그럼에도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투자, 법률 상식들을 전달해주는 저자의 조언들은 지금처럼 미래가 불투명한 요즘에는 특히 고마운 정보가 아닐 수 없다.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시장에서 결국 승리하는 것은 사람의 통찰이다'라는 말이 큰 위안이 된다.
조언까지는 AI에게 들을 수 있지만 크게 보고 성찰하고 선택하는 것은 역시 인간의 몫이기 때문이다.
나는 '투자'라는 걸 해보지 못했지만 특히 젊은 세대들은 이 책을 읽고 AI의 조언도 참고삼아 꼭 도전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