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영] Ready,Set,Sing! Number : Five in the Bed / Ten Little Indians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QRcode) ㅣ Ready,Set,Sing 2
A*List / 201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서평단으로 ​<Ready, Set, Create : T-rex and Seven little dinos>​를 만났었는데~ 똘망군의 반응이 아주 좋았어요!

( 서평 : ​http://blog.naver.com/kingsuda/220324275809 )

그 런데 이번에 좀 더 어린 유아들을 대상으로 첫유아영어 시리즈인
<Ready, Set, Sing>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더라구요!

게다가 다른 아이들과 달리 똘망군은 어릴 때는 영어동요에 큰 관심이 없다가 작년 후반쯤부터 마더구스를 비롯하여 창작동요에 조금 흥미를 보이고 있는 터라 한번 만나보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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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스트 Ready,Set,Play 시리즈​는 STARTER LEVEL​의 Ready,Set,Sing​!, 그리고 본격적으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져들기 좋은 Ready,Set,Cook!과 Ready,Set,Create!, Ready,Set,Discover!​로  나뉘어져요.


각 시리즈마다 교재 한 권에 활동북, 그리고 오디오CD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기타 월차트나 쿠킹카드, 세이펜 스티커 등은 단계마다 다르게 구성되어 있네요.



이번에 만나 본 <Ready, Set, Sing : Number>​는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세이펜이 적용되어, 세이펜스티커가 첨부되어 있어요~

물론, 세이펜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기존 구성인 오디오CD와 스마트폰으로 들을 수 있는 QR코드도 붙어 있으니 활용하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어요.


세이펜 스티커와 오디오CD 모두, 교재에 수록된 <Five in the bed>, <Ten Little Indians> 외에도 <Five Little Monkeys>, <Number Song>, <Hickory Dickory Dock>, <How Old Are You?>, <Shut Them Open> 처럼 주제와 연관된 추가 구전동요와 창작 단어송이 함께 수록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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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군과 수업을 시작하기 전, 세이펜스티커를 원하는 위치에 붙여 보았어요~

그리고 세이펜으로 찍어가면서 3~4번 연속해서 들어 보았는데 입에 착착 붙는 리듬 때문에 아주 신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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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누워있던 5마리의 동물들이 차례로 굴러 떨어지다가 마지막에 남은 다람쥐가 "I'm lonely."라고 말하자 다시 모두 침대에 모여 "Good night!"을 외치며 잠이 든다는 노래인데요!

 


There were (   ) in the bed, and the little one said, "Role over. Roll over."

So they all rolled over, and one fell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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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영어동요처럼 이 구문이 계속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여러 번 듣고나면 전체를 외우지 못하더라도 흥얼거리게 되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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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같은 교재에 수록된 ​<Ten Little Indians>​에도 세이펜스티커를 붙여주는 똘망군이에요!





​<Five in the bed>에 비해 너무 친숙한 마더구스라서 어떻게 그림책으로 표현하고 있을까 무척 궁금했는데요~

학예회를 준비하는 꼬마 인디언들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그림이 넘 재미있게 표현되서 똘망군도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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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영어동요마다 ​sing and play time​이라고 노래를 부르면서 노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Ten Little Indians>​ 노래 부르면서 손가락도 열심히 꼽아 보는 똘망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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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쨋날~ 간식 먹는 동안 영어동요 듣는 똘망군이네요!

조금 어린 동생들이라면~ 간식 먹을 때, 블럭놀이나 몸으로 노는 놀이할 때 슬쩍  <Ready, Set, Sing>시리즈​ 틀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똘망군은 아기 때부터 세이펜 사용이 익숙한 터라~ 알아서 좋아하는 영어동요 찾아서 세이펜스티커 찍어 노래 듣고 있네요! :)

어제는 책을 그냥 읽듯 읽었는데 오늘은 세이펜 노래에 맞춰서 제법 음율을 따라가며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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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재미있게 봤고, 영어동요도 신나게 들었으니~ 이제 활동북을 풀어볼 시간!

앗, 그런데 <Five in the bed>는 혼자서 하는 놀이가 아니라 단체로 의자뺏기 놀이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상황이 설정되어 있어서 다소 당황.--;;

그냥, stand, walk, sit 단어에 대해서만 몸으로 따라해보고~  그림자 보고 연결하기, 같은그림찾기만 진행했네요!



 



<Ten Little Indians>는 sing and play time​에 나왔던 손가락 인디언 만들기 놀이가 들어 있어요! :)

그런데 땀 때문에 비닐장갑이 손에 잘 안들어가서 살짝 난감했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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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노래는 안 부르고 <Ten Little Indians>애 맞춰서 손가락만 꼽아보느라 바쁜 똘망군이네요~

이미 아는 노래라 부르기가 싫은 건지~ 아니면 손가락 꼽는데 집중하느라 노래를 까먹은 건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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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수록된 곡마다 다양한 스티커붙이기, 따라쓰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STARTER level이라서 그런지 활동북 수준이 5세 이하 유아 수준이라서 살짝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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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똘망군이 좋아했던 보드게임 스타일의 숫자 외치기 놀이! :)

엄마가 이겨 버리는 바람에 똘망군이 "Try again!"을 연거푸 외치긴 했지만~ 큰 스케치북에 좀 더 크게 그려서 응용해서 놀아도 좋을 것 같네요!


첫영어 고민 중이라면~ 영어동요로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것 추천하구요!

에이리스트 <Ready, Set, Sing>시리즈​와 함께라면 엄마표로 쉽고 재미있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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