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이 언니 - 개정판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1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행복해지고 싶고, 행복해야만 하는 내 주위의 수많은 봉순이 언니들

신은 왜 꼭 그런 불쌍한 사람들에게만 시련을 주시는 건지....

병든 신랑에게 시집 와 삼남매를 낳고 그 삼남매를 키우며 아직 혼자사는 나이 칠십의

울 엄마도 봉순이 였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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