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밉던 남편이 오늘은 달리 보입니다
지금 내가 물고빨고 하는 자식이 ... 나중엔 자기 살기 바빠 억지로 나를 찾아보겠죠.
더불어 지금의 내 모습도 마주하는 것 같아 마음이 불편합니다
끝까지 내 곁에 남는 사람은 내 남편인걸요
더불어 자식으로서 내 자세도 짚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