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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 자연 박사가 되는 이야기 도감, 나무 ㅣ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시리즈 1
현진오.문혜진 지음, 고상미.권순남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07년 1월
평점 :
조곤조곤 이야기하듯 들려주는 나무이야기..
옛날이야기 만큼 흥미롭네요
이 책을 통하여 처음 알게되었어요
옛날 초등학교 교정 가장자리에 많았던 플라타너스...
그 나무 이름이 우리말로 버즘나무라는 사실을....
우리말 중 '갈등'이라는 말의 어원, 칡 갈 등나무 등 이라는 것.
칡과 등나무는 감고 올라가는 방향이 달라 서로 얽히고 섥힌다
이것을 두고 서로의 의견이 부딪히면 갈등이 생긴다고 표현한단다...
아이들 책을 읽으면서도 시시하다는 생각보다 어? 이런게 있었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