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 더불어 사는 지구 11
프랑크 코쉠바 지음, 강수돌 옮김, 야요 가와루마 그림 / 초록개구리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움직이는 곳곳에 나도 모르게 숨어 있는 광고들...  숨박꼭질 하듯 찾아본다. 하루 24시간 

광고를 이고 지고 안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란다. 이 책을 읽으며 얻은 소득, 

어린이가 사용할 휴대폰은 꼭 어린이 이름으로 가입하기. 게임 등 이것 저것 다운을 많이 받아 

요금이 턱없이 많이 나왔을 때 어린이 이름으로 가입한 휴대폰은 휴대폰 이용 청구서를 벨소리 

판매 회사에 되돌려보내면 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부모님 모르게 함부로 주문한 것이라 

는 설명과 함께 말이다. 그러면 엄청난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알고도 속고 모르고도 속는게 광고라지만 나에게 도움이 되는 광고인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