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일깨워 준 책이다 아이들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서 마음을 잡지 못하고
힘들어 할때 내게 다가온 책 한권.. 출세와 명예와 돈은 고무공이라서 떨어뜨리면 다시
튀어 오르지만 건강과 가족은 유리공이라서 떨어뜨리면 바로 깨져버린다는 내용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이래서 책을 읽나 보다. 막혔던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