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왜 짠가
함민복 지음 / 이레 / 200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자식에게 고기국물이라도 더 멕이고 싶어 일부러 짜다고하여 얻은 국물을

아들 투가리에다 부어주는 어머니.. 그 마음을 모르지 않으면서 그만해라고

투가리로 투가리를 툭 쳐버린 세상의 모든 자식들.....

가슴이 먹먹해지는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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