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한 손에 잡히는 부동산학개론 - 핵심만 압축한 초압축 핸드북!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한 손에 잡히는
이영방 지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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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20 한손에 잡히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요약집, 공인중개사 1차 핵심요약 (9791136006066)




2020년 제 31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을 준비중이다.
이번 제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은 인터넷 원서 접수기간인 8월 10일을 시작으로 8월 19일 수요일까지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응시하려는 인원 증가 추세로 서울지역은 8월 10일 단 하루에 서울 전지역의 원서 접수가 마감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 웃지 못할 상황으로 서울지역에 거주하며 시험장소를 직접선택하지 못하는 수험생들은 걱정이 많았다. 그런이유로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의 문의 전화가 한국 산업인력 관리공단으로 계속되었고 당황한 공단도 다음날 다시 장소를 늘려서 수험생들의 편의를 도와주었다.


 이 책은 이번 제 31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의 과목인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서 구입하였다.
우선 이 책은 작다는 장점이있다.
사이즈가 한손에 잡혀서 가볍고 작기 때문에 공인중개사 시험당일날에 가방에 쏙 넣어 가기 편할 것 같다.
그럼 이 책의 100%활용법을 살펴보겠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활용도는 암기용으로 좋다는 것이다.
핵심 키워드를 빠르게 찾고 암기하고 쉽게 구성하였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해마다 많은 응시인원이 접수하고 시험을 치룬다. 그렇다면 평균합격률은 어느정도 인지 궁금했다.
헉!! 평균 합격률은 나의 예상과 달리 약 19%라고 한다.
어려운 시험이구나 ㅠ ㅠ
부동산학개론은 공인중개사 제1차 시험 1교시 과목으로 출제비율은 1교시 과목 중 85%내외라고 한다.
합격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많은 과목을 치루어야하는 까닭에 이제 별표로 표시되어 있는 중요도에 맞추어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학습하기로 했다.
이 책은 별표로 출제 횟수를 표현해 주고 있어서 활용하기 편했다.

원서 접수를 한 까닭에 더욱 더 긴장되고 불안해지지만 이 책을 이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자 노력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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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자기경영 - 변화의 시대에 필요한 셀프리더십
김민주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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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슬기로운 자기경영

우리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을 종종 들으며 자랐다. 요즈음 우리의 사회는 어떨까? 우리는 이제 2020년 빛의 속도로 빠르게 변하는 초연결, 초지능의 시대를 맞이했다. 변화는 이제 개인이 받아들이던 받아들이지 않던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셀프리더십 <슬기로운 자기경영>은 김민주, 이서연, 박소연, 김한아, 이여진, 이진아, 한주미 총 일곱명의 작가가 공저한 책이다.
도서출판 Book Insight에서 출판하였다.

이 책은 팀명 사부작(생각을 모아 책을 쓰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위의 일곱명의 저자들로 구성된 팀에서 그팀의 연구결과물을 만들어 낸 것으로 요즈음처럼 변화가 일상이 된 세상 속에서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변화를 이끌어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생각하고 관리하고 행동해야하는 방법론을 담았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나를 지켜나가는 자기관리법과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하나하나의 예를 들어 설득적이고 논리적으로 알려준다. 그 하나하나의 이유와 연구와 사례들을 통해서 우리의 나아갈 방향과 방법을 이끌어 준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배웠다고 하여도 실천없이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며 삶을 이끄는 셀프리더로 거듭나기는 힘들기에 실천을 강조하며 구체적으로 훈련과 실천에 대하여도 이끌어 준다. 일곱명의 저자가 한팀을 이끌어서 얻어낸 결과물이기에 더 구체적일 수 있는 것 같았다. 나를 스스로 돌아보며 발전시켜나간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우 매력적인 실천계획으로 다가올 것같다.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와 높아졌을 때 감정인식의 방법을 사용해서 스스로를 더 잘 알아갈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도록 생각, 감정, 행동을 구분하는 연습을 알려주는 부분이 있었다. 예로 하나하나 알려주며 감정인식과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부분에서는 모든 일에 내 감정을 스스로 잘 구분하지 못해서 불필요한 감덩 소모가 많은 나는 매우 도움이 되었다. 그 페이지를 찍어서 사진으로 함께 올려본다.

이 책은 이제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들이나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직장인과 그 계획을 실현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 책을 그들에게 권하고 싶다. 수작연구회 사부작의 바램처럼 이 책은 그들에게 트리거가 되어 행동하는 셀프리더로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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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의 이해와 교육방법 - 난독증 아동 청소년을 위한, 2021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선정
Cynthia M. Syowe 지음, 박재혁 외 옮김, 조미아 감수 / 글로벌콘텐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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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난독증의 이해와 교육방법

우리는 사회 속에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사회를 떠나서는 살 수 없을 만큼 우리에게 삶의 터전인 사회는 중요하다. 사회 속에서 당당한 성인으로 성장해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교육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익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사회의 교육과정 속에서 이 사회의 성인으로 성장하고 자라나기에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 중에서 난독증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서 Cynthia M. Stowe라는 교사이자 특수교사, 학교 심리상담사인 그녀가 30년 이상 난독증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해 놓은 책이다.
도서출판 글로벌콘텐츠에서 출판하였다.

난독증이라고 하면 우리는 학습장애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학습장애? 학습을 못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윈스턴 처칠, 찰스 다윈, 갈릴레오,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을 떠올려 보았을 때 그들의 위대한 기록을 통해서 그들이 난독증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놀랍게도 앞에서 말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윈스턴 처친, 찰스 다윈, 갈릴레오,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은 제각각의 난독증을 겪었다는 것이다. 만약 그들이 개인의 능력을 사회로부터 존중받지 못했다면 오늘날의 그들과 그들이 남긴 놀라운 기록들은 지금처럼 인류 발전에 이바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니, 그들의 존재감 조차 인정받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처럼 난독증을 겪는 청소년과 아이들 중에서도 우리 사회가 그들을 이해하고 바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한다면 그들 또한 우리 미래의 사회에서 우리의 리더로 성장하게 될 것이기에 우리는 우리의 특수교육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1장의 난독증의 이해를 돕는 것을 시작으로 2장의 평가와 진단에 대한 정보와 3장의 특수교육에 관하여 개인 교육 계획, 작업개시, 연차점검, 독립평가 등으로 교사와 학부모에게 제공하며 조언해 준다.
4장에서는 난독증 학생들에게 어떤 형태의 개입이 필요한지를 중심으로 학습지도 제공 장소와 개인 교습에 관한 접근,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 집단등을 제시하고 조언해 준다.
각장이 마지막에< Fran과의 인터뷰>를 두어 더욱 더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 있다.
5장은 지도방법의 10대 원칙으로 훌륭한 치료 교육에 필수인 일반 원칙에 대하여 이끌어 준다.
마지막, 20장에서는 난독증이 있는 성인들의 인터뷰를 제공하여 주고 있다.
총 2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현재 학습의 어려움이라는 문제에 부딪혀 힘든 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개개인에게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기본바탕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통합교육이라는 명목으로 행하여지는 현실에서의 우리의 공교육을 돌아본다. 과거에 비해 저출산으로 교육연령 인구는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의 교육 현장 속에서 다양한 아이들의 개개인의 발달특성을 고려하는 맞춤교육이 제공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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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입다 - 스트리밍 시대에 음악을 애정하는 새로운 방법
백영훈 지음 / 브릭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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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음악을 입다.

2020년 올해의 여름은 유난히 길어지는 장마로 다가왔다. 겨울부터 시작되어 길어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연일 계속되어지는 장마 비는 우울감을 증대시켜 주었다.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연일 계속되어지는 눅눅한 날씨는 휴가마저 빼앗고 있었다. 음악이 필요했다.

이 기분을 벗어던질 경쾌한 이야기와 음악을 기대하며 <음악을 입다.>라는 다소 독특한 제목의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음악을 너무 사랑해서 '음악을 입는다.' 는 표현을 했나보다...... 라는 나의 생각은 책 첫장을 넘기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음악을 입는다는 표현을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음악티셔츠를 통해서 음악을 입었다.

1990년대의 팝과 록에 매료되어 아바와 마이클 잭슨을 들으며 가슴이 울렁거렸다는 백영훈 대중문화 딜레탕트는 음악을 너무나 사랑하는 이가 맞았다. 그런이유로 저자는 음악을 입고 다녔으며 지금도 어디선가 음악을 입고 다니고 있으리라......
이 책은 도서출판 브릭스에서 출판하였다.

1970년대 초에 태어나 자칭 '팝 키드'라고 소개하는 저자는 음악 공연장에서 판매되는 뮤지션들의 티셔츠를 매개로 그들의 주옥같은 음악과 이야기를 전해준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의 이야기는 그 시대를 함께 지내온 나에게 추억으로 다가오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책의 제목처럼 저자는 음악을 입었다. 그러니까 저자가 1995년 10월 5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팻 메스니 그룹의 공연장에서 첫 티셔츠를 구입하면서부터 저자는 음악을 입기 시작했다. 이 책은 시작부터 중간중간 이야기가 시작될 때마다 각각의 뮤지션들의 개성 넘치는 티셔츠 하나하나의 사진이 소개되어 있다. 그 티셔츠 사진과 함께 소개되는 뮤지션들의 이야기는 저자가 오늘의 티셔츠를 고르면서 그 티셔츠의 사진이 소개되고 그들의 이야기로 다가왔다.
누군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읽을까? 고민하는 것처럼 오늘은 어떤 음악을 들을까? 고민하며 그날의 기분에 맞춰서 옷장 앞에서 음악 티셔츠를 고른다는 저자는 음악을 입는다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을 삶으로 즐기며 음악을 애정하는 다소 독특한 자신의 방법을 통해서 음악을 입는 특별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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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개정판
권선복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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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에너지

요즈음 연일 비가 계속되는 날씨 속에서 급격하게 심신이 무기력해짐을 느껴가고 있다. 뉴스로 보는 세상도 온통 물난리로 안타까울 뿐이다. 계속되는 비로 산책도 걷기운동도 할 수가 없었다. 실내에서 하는 운동은 비로 인한 습한 공기는 몸도 마음도 축축해지는 기분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행복에너지가 절실히 필요했다.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이라는 부제목은 내 눈에 쏙 들어왔다. 내가 원하는 나의 무기력한 심신을 움직이기에 필요했다.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서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라는 출판사를 창립하고 <행복에너지>라는 책을 직접 출판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행복에너지>의 작가이자 같은 이름의 <행복에너지 출판사>의 대표였다.

긍정도 훈련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긍정훈련은 기쁨충만한 긍정훈련으로 힘찬 행복에너지를 전파하는 권선복 작가의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작가라는 직업보다는 사명감을 갖고 다양한 사업을 해 온 까닭에 사업가라는 느낌이 강했다.

저자는 팔팔컴퓨터전산학원을 시작으로 청소년교육에 사명감을 갖고 강서구 구의회의원으로 도시 건설위원장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해서 사명감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전한다.

그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아는 우리사회의 존경스러운 분들의 이야기와 위인들의 이야기, 그들의 삶이 함께 전해지기도 하고
그리고, <하루5분 긍정훈련>이라는 그들의 어록으로 기록하여 전해준다.

이 책에 담긴 그 많은 이야기 속에서 어느 대학교에서 시간관리에 관한 특강을 들었을 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시간관리를 진행하는 특강강사는 실험을 제안하고 학생들 앞에서 항아리를 하나 가져오고 그 안에 큰돌을 가득 채워넣는다. 이후 <학생들에게 항아리가 가득 찼냐? >고 묻는다. 학생들은 <그렇다.>고 답하고 다시 특강강사는 자갈을 가득 가져와서 또 넣는다. 이후 <학생들에게 항아리가 가득 찼냐? >는 질문을 한다. 또 다시 항아리에 모래를 가득 채워넣는다. 이후 물을 채워 넣는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이 실험의 의미를 묻는다. 학생들 중에서 한학생이 <정말 바쁜 스케줄이라도 노력하면 틈틈히 새로운 일을 추가 할 수 있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그 대답은 요점이 아니라고 말해주며 그 의미는 가장 먼저 큰돌을 항아리에 넣지 않는다면, 그 큰 돌은 영원히 넣지 못할 것이라는 점이 핵심임을 알려준다. 스티븐 코비 박사의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는 책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렇게 저자의 글로 정리되어 우리에게 저자가 읽은 책 속의 인상 깊은 이야기도 담겨있다.

한권의 책에 저자의 마음을 담아 이야기 한편한편으로 정리한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이끌어 주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의 정답없이 독자들을 믿고 이야기를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았겠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았지만, 편하고 기쁜 마음으로 긍정에너지를 얻기에 좋은 내용의 저자가 전하는 글은 삶을 매력적으로 이끌어주기에 충분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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