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 제 32회 공인중개사 1차 시험 대비ㅣ기출지문 빈칸노트 제공 2021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채희대.해커스 공인중개사시험 연구소 지음 / 해커스공인중개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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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에 대한 관심사는 늘 지속적이고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 마다 정부의 예측과 달리 수도권 아파트값은 고공행진을 하고 있으며 이제는 수도권 뿐만이 아닌 그 외의 지역에서도 부동산값의 상승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정부가 내놓는 정책이 해마다 바뀌고 바뀐 정책 속에서 허점을 이용한 부동산투자는 지속되어 가고 있다.

공인중개사시험은 연령 제한도 없고 개업도 할 수 있다는 장점과 지속적으로 부동산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삶 속에서 해가 거듭될 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시험은 어려워지는 듯 하다. 방대한 양의 공인중개사 시험 범위를 모두 학습하기란 쉽지 않아 보였다.

[ 해커스 ] 영어? 과목이 떠올랐었는데 이번에는 공인중개사 출제예상문제집을 선택해 보았다. 공인중개사 시험 1차 과목은 총 2과목으로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민법이 나에게는 어렵게 느껴졌다.
민법 자체가 워낙 양이 많기도 하지만 부동산에 관계된 민법과 민사특별법은 이해하고 암기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모든 민사특별법을 암기할 시간도 부족하게 느껴졌다.

이 책은 부동산 공인중개사1차 과목인 민법과 민사특별법을 3주 완성 학습을 목표로 이루어져있다. 1주차 부터 3주차까지 포인트와 학습양까지 1회독 할 수 있도록 학습계획표도 함께 수록해주었다. 꾸준히 계획표대로 학습해 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 91개 한눈에 보기는 많은 양의 민법과 민사특별법 중에서 그 포인트만을 다룬 것으로 단기간의 학습 효과를 얻기에 좋은 구성이었다. 출제비중분석을 통해서 7개년 평균 출제비중으로 분석하여 각 장별 평균 문제 수를 알려주고 그에 맞는 학습문제를 담아주었다.

이제 다음달이면 다가오는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10월에 있을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을 준비해본다. 짧은 기간 밖에 주어지지않은 까닭에 이 책으로 꼼꼼하게 살피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한페이지에 2~3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편하고 여유로웠고 책두께도 적당해서 가방에 들고 다니기에도 무리되지 않았다.

짧은 기간의 준비이지만 올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자 열심히 살펴봐야겠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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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 - 수능 영단어 해커스 보카 고등/수능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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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

최빈출 영단어로 수능 1등급을 단기 완성할 수 있는 교재로 역대 수능과 모평, 학평, EBS 최빈출 영단어를 총정리하여 담았다. 실전에 강해질 수 있도록 진차 기출예문을 담았다고 적힌 표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해커스]라고 하면 영어교재가 먼저 떠오르는 까닭에 선택한 책이다. 큰아이가 대학생이고 작은 아이가 중학생이니 올해에 수능을 치룰 아이가 없음에도 이 책을 선택한 것은 나를 위한 준비였다. 수능 완성 정도의 단어를 스스로 점검해 보기 위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45일 완성을 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총40개의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다. 총 3회독 학습 플랜으로 매일의 학습 여부를 기록해 볼 수 있도록 기록표도 함께 담아주었다.
QR코드로 바로 듣는 MP3까지 담겨있어서 발음에 자신없고 소극적인 나에겐 매우 도움이 되었다. 가장 됫쪽에는 미니암기장을 보록으로 주었는데 요 미니암기장을 분리해서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며 익히기에 좋을 것 같다.

하루 40단를 익혔다면 단어테스트를 통해서 확인해보고 다시 나만의 단어장에 부족한 부분을 정리하며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수능 1등급 단기 완성을 목표로 한다면 이 책으로 3회독을 하면 좋을 것 같고 수능이 조금 여유로운 고1~2학생이라면 미리 이 책으로 방학동안에 단어 예습을 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지금의 나처럼 꾸준한 자기 점검을 위해서나 아이의 학습을 돕기위해서 사용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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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보카 수능 필수 2000+ - 수능 영단어 해커스 보카 고등/수능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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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커스 보카 수능필수 2000+

꾸준한 학습으로 실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않은 일이다. 그러나, 그 꾸준한 학습을 좋은 습관으로 몸에 익혀 버린다면? 그렇게 꾸준한 학습으로 평생의 좋은 습관으로 자리잡게 된다면? 아마도 꾸준한 실력을 유지하는 현실 가능하고 편한 방법이되지 않을까?

영어를 좋아하는 두자녀들로 인해 나역시 영어학습을 함께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마음 먹은 것은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바로 이 책 해커스 보카 수능 필수 2000+를 선택하게 되었다. 둘째아이가 이제 중1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학습하기 위한 엄마의 준비이기도 했다.
중학교 필수 단어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수능 고교 필수 영단어를 익히면 자연스럽게 중학교 필수 단어는 익힐 수 있지 않을까......하는 나만의 생각에 의한 선택이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50일 완성으로 한 권을 1독할 수 있는 구성이다. 고교 필수 어휘와 주제별 어휘, 혼동어가 수록되어 있다. 하루에 40단어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고등학생에게 적합한 구성이다. 단어 학습을 하고 익힌 단어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확인학습 25문제가 담겨있다. 페이지 오른쪽에 하루하루 성취된 효과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세로로 빨간 줄을 날짜로 표시해 주었다. 시각적으로 내가 이 책의 얼마만큼을 학습해 왔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의 가장 마지막 장에 미니 암기장이 부록으로 담겨있는데 분리하여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며 익히기에 좋을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단어 하나를 외워도 전략적으로 외울 수 있는 구성이라는 것이다. 쓰임새를 같이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는 구성은 수능과 모평, 학평, 교과서를 엄선한 진짜 기출 어휘와 기출 예문으로 빠듯한 수능을 준비하기에 알맞게 구성되어있다.

책의 맨 뒷장 QR코드를 통해서 본 교재에 대한 다양한 추가 학습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더욱 좋은 것 같다.

수능과 내신을 한번에 잡기 위한 고교 필수 영단어로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맞춤구성인 것 같다. 미리미리 꾸준한 학습으로 준비를 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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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 : 실전 마케팅 & 퍼스널브랜딩
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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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케팅

누구나 꿈꾸는 삶, 겅제적 자유를 누리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고 자신이 열망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
그러나, 모두의 이상인 이러한 삶을 현실로 일구어내어 삶을 사는 이는 보기 드물다....... 왜 그럴까?

하루 종일 내가 보고 싶은 책만보고 내가 듣고 싶은 음악에 심취해서 들으며 뜨개질을 하고 그림을 그리는 삶......

저자역시도 나와 비슷하게 종일 책만 보고 돈걱정 없이 살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저자 오두환작가는 그 꿈을 실현시켰고 유지 중이리라 생각된다. 그런 그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지방대 낙제생, 무 스펙 백수, 초짜 신입, 반지하 세입자, 실직자 였었다는 그가 상위 5%도 아닌 상위 1% 부자가 되었다니 ......
그 특별한 전략이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은 [광고의 8원칙], [오케팅]이라는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평가 시스템 등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로 출원하고 해당 분야에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오두환 작가의책이다.
도서출판 대한출판사에서 출판하였다.

[오케팅]이라는 낯설은 단어가 눈에 탁!! 들어왔다.
새로운 마케팅 전략이라는 오케팅은 알파벳과 마케팅을 합성한 말로 Oketing? O는 OK 👌 를 뜻으로 의미와 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다. 이 책 오케팅은 자신을 포장하는 마케팅과 알리는 광고를 1대1로 담아서 오케팅을 통해서 상위 5%의 부자로 진입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여기에서 부자란? 그냥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경제적 자유를 지닌 여유로움을 갖은 이를 뜻한다. 그러니까 돈이 아무리 많아도 그 삶에 일로 인한 바쁨이 채워진 이라면 결코 부자일 수가 없다. 저자는 조금 더 적게 벌더라도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일에 치이지않고 여유로운 삶을 즐길 줄 아는 잘사는 사람을 부자로 말한다. 어떻게 실현시켰을까?
저자가 살면서 가장 많이들은 말이 " 미친놈아, 그게 될 것 같아?" 였다니...... 저자가 전하는 말이 더욱 궁금해졌다.

"절대 스스로 한정 짓고 낙심하지 마라."는 그의 글에서 그만의 의지와 방법을 볼 수 있었다. 한계점을 세우고 낙심하는 것은 결코 자신을 위한 배려가 아님을 ...... 저자는 저자가 보여주고자 하고 알려주고자 하는 것을 쉽게 차근차근 풀어서 조금씩 전해 주었다.

저자는 자신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 자신이 출판사를 고르고 자신이 고른 출판사에 자신만의 깊은 인상을 남기는 마케팅으로 다가갔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이 후로 저자는 본인이 직접 출판사를 설립하고 본인이 출간을 거절당했을 때를 떠올리며 직원들이 성심껏 원고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자는 출판사가 거절해도 멈춰서지않고 자신이 출판사를 차리고 자신과 비슷한 이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저자는 누가 봐도 미쳤다고 할 만한 큰 뜻을 갖고 대의를 위해서 나아가며 비전을 세우라고 말한다. 그것이 왜 세상에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고민하라고 조언한다.
저자를 이 책에 앞서서 베스트셀러작가로 만들어준 광고의 8원칙은 바라보게 하고, 다가오게 하고, 생각하게 하고, 필요하게 하고, 소망하게 하고, 구매하게 하고, 만족하게 하고, 전파하게 하는 것이었다. 이 원칙을 보고 있으니 그의 삶이 이 원칙에 맞춘 것으로 증명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현대는 자기 PR 시대라고 했던가?
광고의 8원칙에 따른 적용으로 자신을 오케팅 한다면 어떨까?
혹시라도 성공하지 못했다면 스스로 한정 짓고 낙심하기 보다는 한발 더 나아가 더 큰뜻을 품고 비전을 세우는 것은 어떨까? 지금 자신의 한계에 부딪혔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은 그 한계를 다른 관점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장점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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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철학 - 아리스토텔레스에서 피터 싱어까지
한스 베르너 인겐시프.하이케 바란츠케 지음, 김재철 옮김 / 파라아카데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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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동물철학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라는 문장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표지에 10마리의 크고 작은 동물들이 4가지의 질문과 함께 다가온다.

[동물철학] 조금은 낯설은 이 제목은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우리의 삶을 생각하게 하였다.

이 책은 독일 뒤스부르크-에센 대학에서 철학 및 과학사를 가르치는 한스 베르너 인겐시프 교수와 독일 본 대학의 신학과에 소속된 하이케바란츠케 공동연구원이 함께 쓴 책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하이데거와 딜타이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경북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재철 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파리아카데미에서 출판하였다.

최근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에 푹빠져서 갈라파고스 섬에 가고 싶다는 큰아이를 보면서 도무지 무엇이 그렇게 흥미로울까? 싶었던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쳐알지 못했던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생각에 빠지게 되었다.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그들이 한평생 연구에 몰두한 기록들을......

저자는 동물이란 무엇인가? 라는 지극히 단순해 보이지만 깊은 사고를 요하는 질문과 함께 우리의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감각적 존재, 본능적 존재, 자동기계로서의 동물 개념, 그리고 폰 윅스퀼, 플레스너, 요나스와 같은 학자들에 의해 20세기에 집중적으로 고찰된 주체로서의 동물개념으로 정리해 준다.
막연히 알고 있던 지식이 정리되어 명확하게 도표처럼 들어왔다. 우리는 동물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도대체 박쥐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로 시작되어 꼬리에 꼬리를 묻는 저자의 질문 속에서 ...... 그 질문을 하나하나 생각하게 하고......그로인해 이해를 이끌어주는 글을 통해서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관점과 주장의 근거를 받아들이는 새로움이었다.

정말이지 이 책은 놀라움의 진행이다.

모든 동물은 평등한가? 라는 질문으로 던지며 다가오는 저자의 글 속에서 하나하나 풀어가는 흥미로운 도덕철학의 물음들과 철학자들의 주장들에 근거한 또다른 질문들이 생각에 생각을 더하는 계속된 질문 속에서 지금의 나를 객관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구멍난 나를 채우는 시간을 갖게 했다.

저자의 계속된 질문 속에서 단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내안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놀라운 책이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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