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브레드 이발소 2 어느날 아이와 함께 TV인기 애니메이션인 브레드 이발소를 보게 되었다. 브레드 이발소는 아이만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함께 보아도 타탄한 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이 확실한 애니메이션으로 매력적이게 다가왔다. 특히 브레드 이발소의 팡집 최고의 천재 이발사 브레드 피트의 매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무뚝뚝하고 시니컬한 성격에 돈을 좀 밝히는 듯 보이지만 곤경에 처한 이웃을 도와주는 감성의 소유자 이기에 참 따뜻한 매력이 있었다. 아저씨 같은 콧수염과 이발소?를 연상하는 넥타이 그러나, 센스있고 천재적인 이발솜씨는 재밌게 다가왔다. 이 책은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의 임광천 구성으로 도서출판 형설아이에서 출판하였다. TV의 내용을 그대로 만화책? 으로 옮겨넣었기 때문에 TV시청을 통해서 내용을 알고 있었지만 애니메이션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그대로 담겨있어서 좋았다. 총 5가지의 TV방영된 내용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첫번째에 나오는 프레첼 순경의 이야기는 재미를 넘어서 감동을 주었다. TV인기 애니메이션인 브레드 이발소 만화책을 보면서 감동을 느꼈다니 조금 과장된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 분들도 있겠지만 브레드 이발소는 어른들이 보아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감동과 재미가 함께 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을 꼭 이야기 하고 싶다. 악당이 나오지만 정의를 생각하게 하고 함께 사는 사회인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세상하는 이야기는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유쾌한 애니메이션이다. 인기 애니메이션은 확실히 그 안에 긍정의 비밀이 숨겨져있다. 윌크를 처음 만났을 때 처럼 남과 다르다는 것에 힘들어서 자신의 외모를 바꾸고 싶어 하다가 자신의 있는 그대로에 만족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나다움을 발견하게 하는 이야기가 이 책 속에서 프레첼 순경의 이야기로 다시 나온다. 건강하고 슬기로운 이야기에 캐릭터들만의 개성이 또렷하고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확실한 재미와 감동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한번쯤 워킹 홀리데이 젊다는 것을 세상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워킹 홀리데이...... 지금은 나이가 지나버려서 누릴 수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나마 젊음을 느끼며 삶의 활력을 찾고 싶었다. 최근의 몇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은 점점 더 커져만 갔다. 일본 워킹홀리데이......가까운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일을 하며 여행도 하고 일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더욱 더 부럽기만 했다. 왜 그런 것일까? 젊음의 특권이 부럽기도 하고...... 지금 일본에서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코로나19로 무관중 올림픽이기에 가서 볼 수는 없지만 가까운 나라이기에 시간대가 비슷하여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LIVE 방송을 통해서 경기를 보며 더욱 더 일본이 궁금해졌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20세~30세에 즐길 수 있는 일하고 여행하며 일상을 즐기는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고나현, 김윤정, 원주희, 김지향, 김희진 작가가 공동으로 엮어서 쓴 책이다. 도서출판 세나북스에서 출판하였다. 오사카에서의 생활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일본에서의 일과 생활이 일상이기에 느껴지는 잔잔함이 있다. 음식에서부터 교통수단과 숙소, 주변의 가게와 일자리까지......일본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이들의 일상이 빼꼭하게 적혀있다. 코로나19로 일본의 일상도 우리처럼 거리두기를 하고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어서 소통이 코로나19 이전보다 힘들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일본에서의 워킹홀리데이의 일상은 일본 현지의 사정을 외국인의 눈으로 직접 격은 이야기이기에 더욱 흥미로웠다. 일본의 아날로그 사랑으로 카드보다 현금을 좋아하고 번호키가 아닌 열쇠를 애용하고 살던 곳의 우편함이 다이얼을 돌리는 방식으로 작동되는데 그 아날로그한 우편함 비밀번호가 오른쪽 몇번 왼쪽 몇번이었다는 글에서 우리와 너무도 다른 일본을 조금 더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사진이 더 많았으면 하는 것 이었다. 글을 읽다보니 그려지는 이미지가 있지만 사진을 통해서 전달되어지는 것도 좋았으리라...... 흑백의 사진이 책에 조금 담겨있지만 ...... 좀 더 보고 싶은 아쉬움이 남는다. 설마 이런 아쉬움을 의도한 것은 ? 아니었으리라 ...... 워킹홀리데이 비자 준비부터 아르바이트 구직까지 일본이 원하는 워킹홀리데이는 노는 데에 쓸 자금을 일로 버는 정도를 생각하는 편이 좋다는 현실적 조언까지 이 책은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20~30대를 위해서 좋은 사전 계획서가 될 것 같다. 또한, 나처럼 일본이 궁금한 이들에게는 일본의 궁금증을 풀고 외국인의 입장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여행전 안내서가 될 것 같다. 이젠 코로나19가 끝나면 가까운 나라 일본에 다녀오고 싶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한의사가 본 현대인의 질병과 치료법 어느때 보다도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즈음이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일상이 바뀌어버린 상황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고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 까닭에 의학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얻고 싶었다. 이 책은 KBS라디오방송에서 오랜 기간동안 방송한 내용을 정리하여 담은 책으로 방송에서 이야기한 우리 몸에 있는 질병과 그에 대한 답변인 적절한 치료법에 대해 양기호 박사가 이야기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안타깝게도 저자인 양기호 박사는 췌장암으로 2018년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노력은 이 책에 고스란히 남아서 현대인의 건강백서로 도움을 주고 있다. 도서출판 아마존북스에서 출판하였다.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만큼 노인질환과 그 질환을 예방하는 법 그리고 노후의 건강관리법에 관심이 갔다. 역시나 건강관리는 예방이었다. 조금씩 만성적으로 찾아오는 노인질환을 막아내는 최고의 방법은 예방이었다. 우리가 코로나19로 인하여 불안하고 위축된 상황에서 세계각국이 자국민의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해서 힘쓰고 있는 것 또한 같은 생각에서일 것이다. 이 책은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책으로 질문을 중심으로 그 질문에 해당하는 질병을 예측하고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도록 자가진단표를 담아두었고 그 질문에 해당하는 예측 질병을 정리하여 그러한 증세를 통해서 유발할 수 있는 질환들을 미리 알려주고 그러한 증상이 올 수 있는 원인을 정리하여 담아주었다. 꾸준한 치료만이 답이라는 저자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우리의 건강 유지를 위한 상식을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서 잘 정리해 주었다. 오랜동안의 라디오방송을 통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기에 약간의 두께감과 무게가 있다. 거짓 정보가 넘쳐나는 요즈음 무엇이 정확한 건강 정보인지 찾기 힘들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집에 두고 보면서 하나하나 익혀서 예방하는 건강한 습관을 들인다면 좋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서울대 합격생의 공부도구들 공부가 즐거워지는 요즈음이다. 십대 때에는 이렇게 즐겁지 않았던 것 같은데......그러나, 나이가 문제인 것인지? 건강이 문제인 것인지? 도무지 나의 의도와 관계 없이 학습력은 좋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 느낌은 나로 하여금 학습에 대한 의욕을 떨어뜨리고 있음에 확실했다. 방법을 찾고 싶었다. 그렇게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재수에 경험이 있고 서울대 경제학과에 합격하여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던 중 갑작스런 공황장애로 인한 건강악화로 힘들던 중에 한의학의 도움을 받고 이후로 한의학에 매료되어 한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안영수 한의사의 책이다. 도서출판 리더북스에서 출판하였다. 지혜롭게 공부하는 방법으로 아침에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는 방법과 플래너를 이용한 공부 계획 세우기, 암기력을 강화하는 도구들 등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공부 의욕을 높이고 유지하는 방법과 공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환경, 최적의 공부컨디션을 유지하는 방법 등의 이야기가 빼꼭하게 담겨있다. 아침에 일어나는 방법 중에서 새롭다고 느꼈던 것은 사람마다 빛이나 향기 등 각자의 발달에 맞춰서 원하는 시간에 내가 가장 일어나기 좋은 방법을 택할 수 있고 여러가지의 방법을 시도할 수 있도록 담아두었다는 것이다. 시각적인 자극인 빛에 예민하다면 일정한 시간에 커튼이 열리거나 방의 불이 켜지게 해보는 것, 후각적인 자극인 향기에 민감하다면 커피향이나 금방 구운 빵냄새나 밥냄새 등으로 자극을 받아서 기분 좋게 일어나는 방법을 해보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신선하고 새로운 시도로 느껴졌었다. 나에게 맞는 공부 환경을 찾고 참고서를 고르는 방법 등의 다양한 글 속에서 이렇게나 많은 요소들이 있었구나.......하고 주변을 둘러보고 나를 점검해 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것은 감사일기를 쓴다는 것이다. 내게 있어 올한해 가장 큰 변화이자 아주 어릴적부터 해오던 것이 있다면 바로 감사일기일 것이다. 그런 감사일기에 대한 부분이었다. 저자는 서울대생으로 재학하던 시절 ...... 무의식적으로 경쟁하는 삶에 노출되어......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타인보다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실패자처럼 느꼈었다고 전한다. 스스로의 삶을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던 공황장애를 떠올리며 인지 치료의 핵심으로 지속적인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마인드 강화 방법을 위한 아주 좋은 도구인 감사일기를 전한다. 저자의 글을 통해서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확신과 현명한 노력으로 내 삶의 시간을 잘 채워가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이제 막 공부에 재미가 붙은 어린 학생들에서부터 인생의 여유가 생겨서 공부를 시작하는 늦깍이 학생에 이르기까지 누구라도 공부에 목적을 두고 어떠한 목표를 성취 하고자하는 이라면 그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서평] 부자의 사고법 삶을 살아가면서 자연의 법칙처럼 사회에서도 불변의 법칙이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법칙을 글로 남긴 이들을 책으로 접하게 되면서 좋우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게 된다. 젊은 나이에 이러한 법칙에 관심을 갖는 이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내 주변의 환경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1억 명 이상의 삶을 변화시키고 인생을 다시 살게 해준 성공학의 거장 나폴레온 힐...... 인간관계론을 알려준 카네기 만큼이나 매우 궁금해졌다. 누구나 꿈꾸는 부와 성공의 법칙을 전해주는 나폴레온 힐의 이야기가 지금 같은 시대에 꼭 필요함을 느꼈다. 이 책은 1970년 88세의 일기로 생을 마쳤지만 그 영향력이 현대에도 지속적인 자기 계발과 성공학의 아이콘 나폴레온 힐의 책이다.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SLP 과정을 수료 한고 버지니아 컬럼비아 칼리지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한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 김정혜가 옮겼다. 도서출판 흐름출판에서 출판하였다. 우리 모두는 유전과 환경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빚어낸 창조물이다. 그 중에서도 유전을 생각하면 자신이 어떤 신체 조건을 선택해서 통제하여 태어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환경은 어떨까? 유전과 비교한다면 환경, 생각, 목적, 삶의 목표 등은 변화가 가능하고 통제가 그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오롯이 나에게 달려있는 변화? 그렇다면 이제는 도전해보고 싶다. 이 책은 이러한 이유로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도구로 저자는 자기 암시를 꼽는다. 우리의 신체는 생각이 통제하는데 생각은 뇌가 보내는 지령으로 뇌는 정신의 지배를 받는다. 정신은 의식의 영역과 잠재의식의 영역으로 나뉘고 그 중에서 의식 영역에 자기 암시를 불어 넣는 것이다. 잠재의식까지 자기 암시를 넣을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정신은 비옥한 토양을 닮아서 내가 어디에 집중하는지에 따라서 자기 암시를 통해 역동적이고 매력적인ㅇㅣㄴ격을 키우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그런 인격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타인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인 암시의 영역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나를 만들어간다. 굉장히 설득적이며 실험에 근거를 두고 제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교과서를 보는 듯 이해가 쉬웠다. 최근의 몇년간 내가 스스로를 위해 노력해 온 환경과 습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나를 자극하고 이끌어 주기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