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 초등 국어+수학 세트 2-1 (2020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동아 백점 시리즈 (2020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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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이 정말 길게 느껴지네요.
2학년을 맞이하는 아이와 겨울방학에 뭐하지? 하다가 초등세트문제집 백점을 만나게 되었어요.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매일 할 거리가 생기니 좋네요. 동아출판에서 출간된 백점은 세트문제집이예요. 동아출판은 1945년에 설립되어 70년간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탄탄한 출판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백점 국수세트는 1학년, 2학년의 경우 국어, 수학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3학년부터 6학년은 국,사,과 세트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 교과서 완벽 해설
요즘 아이들은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오더라구요. 그래서 교과서 볼 기회가 많지가 않아요. 가지고 오라고 해도 귀찮다고 안 가져오더라구요. 백점 국어, 수학 세트에는 교과서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미니 교과서 느낌이예요. 거기에 전과처럼 자세한 지문 이해와 개념과 유형을 잡아주는 진도학습까지 담겨 있어서 학교에서 국어, 수학 교과서를 따로 가져오지 않아도 될 만큼 내용이 탄탄해요. 교과서 개념 정리를 해주니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들었던 내용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고, 겨울 방학 동안에는 예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 특별부록도 풍성 그 자체
국어에는 특별부록 <낱말놀이 날개북>이 함께 옵니다. <시험대비북>도 함께 들어 있구요.
수학에는 <연산습관 날개북>이 특별부록으로 오구요. <또 하나의 익힘>도 함께 오는데 구성이 너무 알차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책의 특장점은 <무료 스마트러닝>이 가능하다는 점이예요. 옆에 코드를 찍으면 바로 선생님 강의와 마주하게 되는데 정말 옆에 선생님이 오신 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참 좋았어요. (조용히 강의 듣는 모습을 보니 감동이) 듣기자료도 수록되어 있고, 주어진 개념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따로 동영상 강의를 돈 주고 들을 필요가 없어요.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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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 -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웬디 우드 지음, 김윤재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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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
-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새해를 맞이해서 습관을 재정비 하고 싶었어요. 매번 잘못된 습관 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제 자신이 싫었거든요.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쌓아두고 있는 책상, 옷, 잡동사니 등 습관이 제대로 정착되지 못해서 생겨나는 문제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동안 습관에 관한 많은 책들을 읽었어요. 그렇지만 제 모습은 언제나 그대로였지요. 참 신기해요. 사람은 안 바뀌나봐요. 책 <해빗>을 읽고 다시 힘을 얻었어요.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힘이 생겼거든요. 최근에 책을 읽으며 이렇게 북마크를 많이 한 책이 없었는데 북마크를 하며 참 기분이 좋았어요. 저자 웬디우드는 심리학과 뇌과학을 넘나들며 30년간 인간 행동을 관찰했어요. 그 중 습관에 관한 연구가 돋보였어요. “인간의 행동 뒤에는 1000만 가지 우주가 꿈틀거리고 있다.”라는 말과 잠재된 43%의 무의식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것이었어요.

습관의 법칙 5단계를 소개하면,
1단계> 늘 동일하게 유지되는 안정적인 상황을 조성하라.
2단계> 좋은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줄이고
나쁜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높여라.
3단계> 행동(반응)을 자동으로 유발하는 자신만의 신호를 찾아라.
4단계>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신속하고 불확실하게 보상하라.
5단계>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이 모든 것을 반복하라.

특히, 스마트폰에 중독된 이들을 위해 따로 부록으로 만든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중독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구나.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인스타그램 같이 자주 들어가는 앱을 삭제하거나, 앱의 자동 로그인을 제거하여 자동 접속의 마찰을 높이고, 때로는 스마트폰을 숨겨 두는 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이제는 꾸물거리고, 주말 쇼핑에 중독되고, 정리하지 않는 삶과 이별해서 무의식의 43%를 잘 이용해서 변화된 삶을 살아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습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책이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밑줄긋기_
313페이지_ 삶은 공평하다. 우리의 무의식도 공평하다. 아무리 도움이 안 되는 행동일지라도 반복하면 결국에는 좋아지게 된다.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무의식이.

341페이지_꿈꾸던 삶과 실제 삶이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면 당신은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점검해야 한다. 그동안 방치해 둔 무의식과 협력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내면의 충동에 휘둘리지 않고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행동을 자동으로 반복할 수 있다.

342페이지_습관은 애쓰지 않는다. 이 힘 위에 올라타 당신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라. 습관으로 완성된 삶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다산북스 #해빗 #서평 #웬디우드 #습관 #새해
#책서평 #책추천 #습관설계 #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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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성교육 사전 : 남자아이 몸 - 초등 남자아이가 꼭 알아야 할 20가지 몸 이야기 아홉 살 성교육 사전
손경이 지음 / 다산에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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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성교육 사전 (남자아이 몸)

“성을 제대로 알아야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어!”

요즘 아이들은 성교육을 너튜브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동영상에는 좋은 컨텐츠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혹여나 잘 못 검색을 해서 아이들이 잘못된 성 지식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아무래도 올바른 책으로 성교육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다. 바로, 다산에듀에서 출간된 <아홉 살 성교육 사전>을 추천하고 싶다. <몸>편과 <마음>편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남자아이 몸>편이다. 표지에는 9살이라는 숫자와 함께 귀여운 남자아이가 등장을 한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함께 있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성교육 책이다.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다.

책의 저자는 손경이 선생님이다. 20년 경력의 성교육 전문가로 30만 부모, 학생, 교사, 직장인이 인정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몸에 관한 20가지 이야기를 알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나가고 있다. 그동안 창피해서 말 못하고 혼날까봐 물어보지 못한 몸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으니, 아이도 좋아하고, 부모님들도 만족하는 일거양득의 책이라 할 수 있다. ‘고추’의 진짜 이름은 무엇인지,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 것인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미리 알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다.

1장은 몸에 관한 이야기 2장은 임신과 출산, 3장은 사춘기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인상깊었던 이야기는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예뻐해 주라는 것’이었다. 배가 나오고, 못 생겨서 자신의 몸을 미워하는 아이들이 많다. ‘자신의 몸을 잘 알아야 내 몸을 사랑할 수 있다.’는 이 책의 가장 기본 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생각해보면 나 또한 내 몸의 못난 점을 확대해서 걱정하고, 슬퍼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각 장이 끝나면 내 몸 알기 OX퀴즈가 준비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감사장 만들기도 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바로 <감사장>만들기이다. “나를 돌봐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존중해 주시고, 언제나 나의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감사장을 만들고 직접 드리는 활동이 아이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과정이 된다.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도 빨리 온다고 한다. 초등학교 3-4학년만 되면 방에 들어가서 나오질 않는다고 하니.. 사춘기에 찾아오는 몸의 변화도 자세히 잘 나와 있다. 남자아이의 경우 목소리가 변하고, 어깨가 넓어지고, 키가 많이 자란다. 뿐 아니라 여자아이들의 이야기(사춘기, 생리)도 함께 담겨 있어서 여자들의 사춘기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

성교육? 부모님들은 어떻게 시켜야 할지 당황스럽다.
아이들에게 당황하지 않고 성교육 할 수 있는 책 <아홉 살 성교육 사전>
발기부터 사정까지, 임신부터 출산까지, 사춘기까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성에 대해 궁금한 내용들이 다 나와있어서 초등학생 성교육 책으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다산에듀 #초등추천책 #서평 #아홉살성교육사전 #남자아이몸 #추천 #육아서추천 #성교육 #손경이 #방인영 #아홉살 #책서평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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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가 필요해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114
김지영 지음, 이갑규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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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가보가 필요해> 리뷰

가보? 가보가 뭘까?
<가보가 필요해> 표지 그림을 보고 가보가 무엇인지 추측해보았다. 의자? 선풍기? 책? 도자기? 책의 주인공이 돋보기를 들고 가보를 찾고 있다. 너무나 열심히 찾는 나머지 눈도 커지고, 입도 커지고 온통 가보를 찾는데 집중하고 있다. 장소는 오래된 물건이 많이 보이는 곳. 골동품 가게인가? 좋은책 어린이에서 출간된 <가보가 필요해>는 표지부터 흥미롭다. 초등 저학년문고 <가보가 필요해는> 가보의 뜻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가보란 무엇인지? 우리집 가보는 어떤 것이 있는지? 나만의 가보를 만들어 보는 것까지 재미나게 접해 볼 수 있는 창작동화이다.

책의 주인공은 가은이다. 2학년이 된 가은이는 담임 선생님께서 내 준 숙제가 어렵게만 느껴진다. 어려운 숙제는 ‘아침 열기 시작’에 바로 ‘가훈이나 집안의 가보를 발표하는 것’이다. 가훈? 가훈이 뭐지? 가보? 집안의 보물? 다은이는 가족들과 집을 대표하는 좋은 말들을 떠올려 본다. 규원이의 발표는 모든 아이들의 귀감이 되어 선생님께서는 초밥 지우개 세트를 선물로 주셨다. 초밥 지우개 세트가 갖고 싶었던 소담이는 친구 다은이와 함께 숙제를 열심히 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가보가 필요해>의 이야기는 ‘가보가 없는 다은이네 집 이야기’를 통해 가보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 스토리이다.

다은이는 할머니 집에 가게 된다. 할머니 집에서 가져온 아주 중요한 물건! 바로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뚜껑이 있는 도자기를 가져온다. 나름 가보가로 생각하고 가져왔는데, 엄마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그것은 할머니의 요강! 요강이 필요한 할머니에게 다은이 엄마가 선물을 했던 것이었다. 아무런 영문을 모른 채 가보라고 생각했던 다은이는 실망을 하게 된다. 요즘 아이들이 요강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못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해보면 요강은 조상들의 지혜 그 자체가 아닌가! 지금처럼 화장실이 방 가까이에 없었기 때문에 방에서 간단하게 용변을 볼 수 있도록 창조된 요강! 실망한 다은이게 엄마가 꺼낸 온 나무상자는 감동 그 자체다. 바로 다은이가 태어날 때 입었던 배넷 저고리, 발도장이 있었다. 다은이는 엄마가 보여준 상자를 보며 이것이 진짜 ‘가보’라고 생각한다.

규원이와 소담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소담이는 나름 가보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가보는 없지만 소담이가 가져간 상자에는 미래의 가보가 가득 들어있다. 소담이가 나중에 결혼 하면 아이에게 줄 포켓몬 카드, 이 4개, 프리파라 행운 카드, 산호, 조개껍데기, 하얀 돌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초밥 지우개 세트는 못 받았지만 가훈, 가보를 찾는 과정에서 ‘미래 가보’를 발견했으니 그만큼 의미있는 일은 없다.

가훈을 만들고, 가보를 찾는다는 것은 집안의 역사와 뿌리를 이어 간다는 중요한 의미가 담겨 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조상들의 덕택이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물려준 보물들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것을 발견하는 과정들이 <가보가 필요해>책에 자세하게 담겨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선생님이 주시는 초밥 지우개 세트가 일본의 음식이라 한국 고유의 음식(불고기 지우개 세트, 비빔밥 지우개 세트 등)으로 바꿔서 등장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을, 아쉬움이 남았다. 허나, 우리의 소중한 것을 찾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가보가 필요해> 책과 함께 독서 활동지를 보며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어렵지 않게 질문이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즐겁게 볼 수 있었다. <가보가 필요해>는 저학년 초등 추천도서로 일독을 권한다.


“저는 책 <가보가 필요해>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어린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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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S 실력 standard 초등수학 2-1 (2021년용) - 유형 정복 실력서 큐브수학S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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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수학과 다르게 2학년 수학은 좀 더 어려워짐을 느낀다. 두 자리 수에서 세 자리 수로 단위가 커지고 도형, 덧셈 뺄셈, 길이 재기, 분류하기 그리고 대망의 곱셈이 등장하는 시기이다. 십의 자리에서 받아 올림이 있는 덧셈이라든지, 받아내림이 있는 뺼셈이라든지, 아이가 힘들어 할 수 있는 부분이 등장을 한다. 갑자기 확 어려워지는 느낌인데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 문제집이다.

큐브수학 S 실력편 2학년 1학기편.
이 책은 진도북, 매칭북, 정답 및 풀이 3가지로 구성 되어 있다. 실력편의 특징은 3가지이다.
- 주제별 유형-> 확인 -> 강화의 3단계로 다양한 문제 유형 마스터
- 서술형 3단계(연습-단계-실전) 학습
- 1:1 매칭학습 (매칭북으로 진도북 문제를 한 더 복습)

처음에 재미있게 만화로 접근해주는 센스! 한 단원이 시작될 때 4컷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표준 진도표가 있어서 아이랑 집에서 풀 때 진도표를 확인하며 체크할 수 있다. 혼자서도 체크하면서 풀 수 있어서 좋다. 또한, <대표유형> 체크하기가 있는데 약점 체크 부분도 디테일하게 들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개념 설명이 일단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설명. 그리고 바로 개념 확인 문제가 등장을 한다. 이어 기본 유형. 실력 다지기로 마무리 된다. 개념확인 문제는 5~6문제 정도 기본유형은 3문제로 구성되었다. 실력 다지기 문제는 22문제정도 되어 있다. 실력편이라서 난이도가 좀 있다. 큐브 수학S가 개념>실력>심화 3단계로 되어 있는데 심화는 이 3~6학년 과정에서 진행된다. 개념편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만들어준다면, 실력편은 다양한 유형을 접하게 해주고 서술형 문제가 대거 등장한다는 점이다. 서술형 평가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인데 여러 유형으로 접근해볼 수 있어 좋았다.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매칭북이다. 진도북의 한 스텝을 공부한 후 매칭북으로 복습하는 과정이 있다. 진도북에서 부족한 부분을 매칭북으로 완성시켜주는 느낌이랄까! 마치 한 단원이 끝나면 이루어지는 단원평가 같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자칫 어려워서 포기할 수 있는 수학.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면 불가능이란 없다. 진도북과 매칭북으로 개념을 확인하고 복습하는 과정은 수학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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