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82회"

그 이후부터인 것 같다. 미루가 미래누나의 그 사람을 찾으러 다니다가 듣게 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개요, 경위, 결과…… 이렇게 분류해 가며 쓰기 시작한 것은. 작가님 글에서. 이야기의 줄거리, 이야기의 진행 과정, 이야기의 결말을 분류해보기 재밌겠네요. 이야기 분류해가며 쓰기 테크닉으로 메모. 이야기의 씨앗이 어떻게 움틀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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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81회"

Pooka 님의 컴백 환영~ 궁금했어요. 푸카 님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작곡 연주를 하시면서 생기는 음악 이야기도 곁들여주세요. 시카고에 있는 고전음악방송을 듣고 있어요. 음질과 기획이 돋보이네요. http://www.wfm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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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81회"

에밀리 브론테 시집 -> 에밀리 디킨슨 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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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81회"

나도 그 옆으로 다가가 나란히 누웠다. 우리가 함께 살 때 가끔 하던 행동이었다. 사촌언니가 기미 낀 뺨이 귀 쪽으로 밀리도록 웃었다.작가님 글에서. 입이 귀에 걸리도록 웃는 것은 상체가 수직일 때이군요. 상체가 수평일 때는 뺨이 귀 쪽으로 밀리도록 웃네요. 뺨이 귀 쪽으로 밀리도록 테크닉으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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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80회"

아버지의 목소리가 종소리처럼 내 마음 안에서 울려퍼졌다. [중략] 아버지의 숨소리를 듣고만 있었다. 작가님 글에서. 목소리가 종소리처럼 울려퍼지고는 빈 공간에 다른 소리가 없을 때만 모습을 드러내는 숨소리가 나타났네요. 목소리 종소리 숨소리 테크닉으로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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