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 옆으로 다가가 나란히 누웠다. 우리가 함께 살 때 가끔 하던 행동이었다. 사촌언니가 기미 낀 뺨이 귀 쪽으로 밀리도록 웃었다.작가님 글에서. 입이 귀에 걸리도록 웃는 것은 상체가 수직일 때이군요. 상체가 수평일 때는 뺨이 귀 쪽으로 밀리도록 웃네요. 뺨이 귀 쪽으로 밀리도록 테크닉으로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