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연재소설님의 "[신경숙 소설] 어디선가 끊임없이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제82회"

그 이후부터인 것 같다. 미루가 미래누나의 그 사람을 찾으러 다니다가 듣게 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개요, 경위, 결과…… 이렇게 분류해 가며 쓰기 시작한 것은. 작가님 글에서. 이야기의 줄거리, 이야기의 진행 과정, 이야기의 결말을 분류해보기 재밌겠네요. 이야기 분류해가며 쓰기 테크닉으로 메모. 이야기의 씨앗이 어떻게 움틀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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