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국내여행 맵북 KOREA MAP BOOK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이정기.타블라라사 편집부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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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권으로 소장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전국 모든 지도 총집합 -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 KOREA MAP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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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국내여행 맵북 KOREA MAP BOOK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이정기.타블라라사 편집부 지음 / 타블라라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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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등장하기 전까진 조수석 글로브박스를 열면 전국지도책이 꼭 들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과 네비게이션이 상용화된 후론 어디서도 그때와 같은 지도책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타블라라사에서 놀라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순간, 잊고 살았던 예전의 전국도로지도책이 생각났습니다. 오히려 크기는 그때보다 더 커진 느낌입니다. 한국의 모든 지도를 담은 신간,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 KOREA MAP BOOK이 그것입니다.

 

이 책은 예전의 전국지도책처럼 교통정보만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각각의 지도 안에 대한민국의 관광명소와 맛집, 교통스팟을 빠짐없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기존의 여행책에서 텍스트로 제공하던 정보들을 아날로그 지도 위에 직관적으로 표시해둔 것입니다.

 

책을 처음 펼쳐들면 전국전도가 나오고 각각의 광역시에 맞는 세부 지도가 따로 제공됩니다. 큰 지도에서 세부 지도로 점점 범위를 좁혀 가면서 한국의 곳곳을 샅샅이 나누어 보여줍니다.

 

요즘 아이들은 경상도와 전라도가 어디 있는지도 찾지 못한다는 데, 아이들 교육용으로도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인 관광 정보를 제외하고라도 엄청나게 풍성한 지도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책의 판형 자체가 엄청나게 커서 시각적으로 탁 트여 있을 뿐 아니라, 전국 모든 지도를 제공하기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며 지리를 공부하는 재미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넓은 시야로 주요 지역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순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순천의 세부 관광 정보도 얻어갈 수 있지만 더 크게 여수와 광주를 잇는 풍성한 전체 지리 정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요 거점도시에서 어떻게 주변 도시로 이동할지에 대해서도 훌륭한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해시태그를 붙여 순천 맛집 검색만 하고 출발하는 여행과는 계획의 퀄리티 면에서 비교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 책은 내가 계획한 여행 테마에 맞는 관광지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에 수록된 역사 지도를 함께 살펴 보세요. 노량해전이 일어난 바다, 대통령 전용 별장인 청남대, 퇴계 이황의 도산서원까지 우리 역사가 살아 숨쉬는 수많은 역사 유적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 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위치만 표시된 것이 아니라 자세히 보면 해당 유적에 대한 간단한 설명까지 텍스트로 기록되어 있어 의미있는 여행 계획을 짜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등산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우리나라의 산세를 살펴 볼 수 있는 등산지도가 제공되는데, 이 지도는 등산을 즐겨하시는 아버지와 꼭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각각의 산의 고도도 알 수 있고, 정확한 위치도 파악할 수 있기에 어른을 모시고 가는 여행에 최고의 플랜을 제공해주리라 기대합니다.

 

봄에 떠나기 좋은 벚꽃 명소와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 지도 등 내가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여행 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놀라운 책이 나타났습니다.

 

단언컨대 이 책은 무조건 정가 이상의 가치를 전해 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육용 책으로, 해외가 아닌 우리나라의 참 좋은 여행지를 발견하는 기쁨으로 우리에게 아름다운 가치를 안겨다 줄 것입니다.

 

국내여행을 가고 싶지만 어디에 뭐가 있는지 막막하기만 한 분들께 이 책,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 KOREA MAP BOOK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이제 해외가 아닌 국내여행을 떠나 봅시다. 멀지 않은 곳에 우리가 몰랐던 보물 같은 명소들이 있습니다. 에이든 국내여행 맵북 KOREA MAP BOOK과 함께 우리나라를 완전 정복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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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문장 핸드북 - 인생에 생기를 더해줄 아름다운 문장들
위혜정 지음 / 길벗이지톡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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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누구나 마음에 품고 사는 명문장이 있습니다. 책에서, 글에서 길러낸 한 문장은 가장 중요한 순간에 우리의 마음을 정해주기도 하고, 큰 힘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문장이 한글이 아닌 영어라면 어떻까요? 영문장을 암기하고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우리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 출간된 신간, 영어 명문장 핸드북은 고전에서 뽑아낸 위대한 영문장을 암기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책에서 제시되는 문장은 길지 않은 적절한 문장으로 충분히 암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영문장 하나를 짠하고 전해준다고 달달 외워질리 없습니다. 이 문장을 이해하고 납득해야 비로소 마음에도 새길 수 있는 법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영문장을 소개한 후 그에 대한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해 줍니다. 마치 박물관의 작품을 소개하는 큐레이터처럼 저자는 영어 고전의 명문장을 분석하고 해체하며 소개해 줍니다. 이 소개는 단순히 작품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영어 자체에 대한 것 즉 영어 구조나 구문에 대한 설명까지 덧붙여 집니다. 특정 단어나 어휘는 따로 해석을 달아주기도 합니다.

 

남자 옷이라면 주머니에도 들어갈 크기의 핸드북에 200개의 명문장이 이런 식으로 소개됩니다. 언제 어느 때라도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마음과 영혼을 촉촉히 적셔줄 아름다운 문장과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 하루 한 페이지만 마음에 새겨도 인생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미리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에서 건져낸 Love wins. 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아이유의 노래에서 본 것 같은 이 문장은 저자의 해설을 따라 읽다보면 모리 교수의 캐릭터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전해주는 문장일 뿐더러 우리의 인생을 관통하는 완벽한 문장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더불어 win이라는 동사가 타동사로 쓰일 때는 win a prize 상을 타다처럼 무언가를 얻어가는 그림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는 깨알같은 영어 팁도 배워갈 수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인생에 대한 이해부터 영어 자체에 대한 공부까지 참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풍성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한 페이지만 읽어야지 하다가도 이내 다음 페이지를 넘기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에 새기고 있는 영문장이 있으십니까? 아무 때다 꺼내어 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200개의 영문장이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신간, 영어 명문장 핸드북을 통해 우리 인생에 빛을 비춰줄 영문장을 얻어가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학생과 어른들까지 문장의 힘을 배우고, 영어의 식견이 넓어지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세상 모든 영혼들에게 이 책, 영어 명문장 핸드북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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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 - 오늘 밤부터 달라지는 잠의 과학
이준용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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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아무리 챙겨 먹어도 이것을 놓친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우리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지만 아무도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것, 바로 잠입니다.

 

유튜브 채널 멘탈탈탈을 운영하고 있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준용 원장님께서 이번에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이라는 건강의학서적을 출간하셨습니다. 이 책은 10대부터 노인까지, 모든 이들의 수면 장애에 대한 디테일한 처방법을 전해 줍니다.

 

자야 되는 시간인데 잠에 들지 못하는 것만큼 큰 스트레스는 없습니다. 빨리 잠들어야 돼, 더 늦으면 안 돼, 지금 자도 늦었어 같은 생각으로 우리는 스스로를 괴롭히는 밤을 보내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잠에 들려는 노력이 오히려 잠을 깨운다고 지적합니다. 자신이 잠에 들었는지 아닌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이른바 수면 노력이 오히려 각성의 역할을 해서 더 잠에 들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지점에서 우리의 황당함이 드러납니다. 우리가 대충 살고 막 살아서 못 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일 하루를 너무 잘 살려고 노력하는 바람에 불면증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 책은 여기서 더 나아가 바쁜 하루 일과를 미처 정리하지 못한 뇌와 생각의 홍수로 인해 잠에 들지 못하는 현대인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카페인을 섭취했다면 불면증의 효력은 더 강해집니다. 온 몸이 피곤에 지쳐 있는데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기껏 잠에 들어도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합니다. 제목 그대로 자도 자도 피곤합니다.

 

이 책은 수면 각성 주기를 그래프를 통해 보여줍니다. 왜 새벽의 특정 시간에 잠에 들지 못하면 다음날 특정 시간에 피로가 몰려오고, 특정 시간엔 오히려 머리가 맑은 지를 수면 압력과 생체 리듬의 관점에서 분석해 줍니다. 책을 읽으며 연령에 따라, 각성의 정도에 따라, 심리에 따라 달라지는 수면 주기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해하되 강요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의 수면 장애 상태와 문제점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반드시 질 좋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고 나를 몰아 붙여선 안 된다는 겁니다. 세게 당기면 세게 밀려납니다. 수면의 오묘함입니다. 어느 정도 용인하고, 어느 정도 불편을 감수하고, 어느 정도 비효율을 감수하며 완벽하지 않더라도 조금씩 나아지는 수면을 기대해야 합니다. 절대로 자신을 다그쳐선 안 됩니다.

 

잠이 정 오지 않으면 비수면 상태로 깊이 휴식하라는 조언을 수면건강서적에서 한다면 쉽게 받아들이실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책은 완벽한 해답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밤을 보낼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을 전해 줄 뿐입니다.

 

개운한 내일을 만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을 권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잠과 나 자신에 대한 이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나아진 수면 건강을 배워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내일 아침이 오늘보단 조금 더 상쾌하길 바라며, 이 책 자도 자도 피곤한 당신을 위한 수면 처방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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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서양철학전집 하이엔드 고전 1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지음 / 클래시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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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드 몽테뉴는 참 독특한 사상가입니다. 모두가 종교와 신에 대해 이야기하던 시절에 그는 인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그냥 인간에 대해서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찾아보면 인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상가도 꽤 많았죠. 그들과 구별되는 몽테뉴의 독특한 점은 그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을 파고 들었다는 데 있습니다.

 

이번에 클래시카에서 하이엔드 고전 시리즈 서양철학전집의 첫 번째 책으로 미셸 드 몽테뉴의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은 시대를 넘어 수많은 이의 삶에 영향을 미친 몽테뉴의 사상을 집대성한 놀라운 책입니다. 우리는 이 한 권으로 몽테뉴의 사상을 가장 디테일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몽테뉴는 탑의 꼭대기에 은거한 채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며 글을 썼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우리가 나 자신을 관찰할 때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개선의 목적이 가장 크기 마련인데, 몽테뉴는 관찰 그 자체에 집중하여 글을 써내려갔다는 점입니다.

 

탑이라는 물리적으로 분리된 공간과 끊임없는 자신에 대한 탐구로 인해 몽테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선과는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졌다는 점입니다. 이순간부터 몽테뉴의 평가는 특별해집니다.

 

몽테뉴는 자신을 키가 작고, 결단력이 부족하고, 게으르며, 자주 변덕을 부린다고 평가했습니다. 스스로를 이렇게 평가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이 있는 사람으로 봐도 될까요? 일반적으론 그럴 수 있지만 몽테뉴에게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몽테뉴는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그렇게 평가한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자신의 눈으로만 자신을 바라본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위축되는 순간은 나의 내로남불이 폭로되는 순간일 것입니다. 우리는 수치심에 쪼그라듭니다.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습니다. 그런데 몽테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모순은 그저 모순으로 인정하였습니다. 자신의 눈으로 자신을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수치심은 대개 타인의 눈으로 나를 관찰할 때 발생합니다.

 

몽테뉴의 사상은 얼핏 수도원 영성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그 방향성에서 완전한 차이가 있는데, 수도원이 신을 적극적으로 추적한다면, 몽테뉴는 자기 자신을 추적한다는데 차이가 있습니다.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그러나 몰입도 있게 자신의 내면을 살핀다는 점에 있어 종교적인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우울함이 찾아오면 우리는 우울을 벗어나기 위한 전문가의 조언이나 고전의 지혜를 찾아 헤맵니다. 그런데 몽테뉴의 지혜는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 엎습니다. 우울함이 찾아오면 내가 지금 우울하다고 인정하면 되고, 불안함이 찾아오면 내가 지금 불안하다는 걸 인정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지 않냐고요? 아닙니다. 우리는 그 과정을 통해 나와 더 친해지게 됩니다. 나를 더 이해한다면 거친 감정도 우리를 찾아왔다가 이내 떠나게 될 것입니다.

 

완벽히 무엇을 이루어야만 성공한 인생이 아닙니다. 내가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수용하는 가에 따라 우리의 인생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정말 자기자신이 되고자 하는 분들께 몽테뉴의 책, 완벽을 포기할 때 삶은 가벼워진다 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진정한 내가 될 수 있습니다. 시선과 관찰의 방향을 바꿈으로써 오는 자유를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세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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