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에서 자유로워지려면 - 성경에서 찾다! 원치 않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법
마이클 그럽스 지음, 박찬영 옮김 / 샘솟는기쁨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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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유롭습니까? 크리스천들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삽니다. 그런데 막상 내 삶을 살펴보면 그렇게 자유로워보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묶여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센트럴침례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는 마이클 그럽스 박사는 중독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이라는 책을 통해 크리스천들이 중독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상당히 무거운 이야기로 책을 시작합니다. 중독이란 곧 무능력을 말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무엇에 중독되어 있든 그것을 굳은 결심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는 중독을 더 강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확률이 큽니다. 중독은 철저한 무능력의 상태입니다. 우리가 그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중독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첫걸음입니다.

 

마이클 그럽스는 인간이 에덴동산부터 가지고 있던 공허함이 큰 구덩이가 되어 우리를 중독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 구덩이를 채우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는 성공을 통해 구덩이를 채우려고 하고, 누군가는 술, 마약, 섹스, 게임 등으로 이 구덩이를 메꿉니다. 무엇이 되었든 이 구덩이는 절대로 채워지지 않습니다. 애초에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일시적으로 채워지는 듯한 느낌, 즉 일종의 포만감 같은 것이 들기는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일시적 포만감을 마치 실제 구덩이가 메꿔진 것처럼 착각해 반복적으로 포만감을 즐기는 행위를 합니다. 이는 곧 중독이 되고 우리를 파멸로 이끌게 됩니다.

 

이 구덩이는 애초에 그리스도로만 채워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어떤 것으로도 밑바닥이 없는 구덩이를 메꿀 수 없습니다. 예수만이 영구적인 해결책이며, 다른 모든 것들은 일시적으로 채워지는 기분만을 전해줄 뿐입니다.

 

우리가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중독적인 무언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로부터 답을 찾기 시작한다면 곧 새삶이 시작될 것입니다. 옛 자아를 벗어버리고 새로운 자아를 입는 삶, 중독의 사슬이 끊어지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 책에서 모든 성공과 실패와 함께 살아가라고 한 조언이 마음에 크게 와닿았습니다. 성공과 실패에 일희일비하여 스스로를 몰아세우고 다그쳐서, 두려운 현실로부터 도망쳐버린 수많은 영혼들, 그들의 끝에는 쾌락에 대한 중독과 두려움에 대한 회피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성공과 실패를 모두 받아들이고 그것들과 함께 살아가기로 결단할 때, 어제보다 오늘 더 그리스도를 닮아가기고 결정할 때,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 내 삶의 목적이 될 때 우리는 비로소 중독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겠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대부분은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중독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소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이클 그럽스의 중독에서 자유로워지려면을 추천드립니다. 이 얇은 책 한 권이 중독에서 벗어나는 아주 중요한 인사이트를 전해줄 것입니다. 중독에서 자유로워지려면을 꼭 읽어보세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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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가리로만 할까?
박정한.이상목.이수창 지음 / 들녘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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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흥미로운 제목의 책이 한 권 출간되었습니다. 왜 아가리로만 할까? 그러게요. 저도 늘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누가 제 머릿 속을 들여다 본 것 같은 당황스러움을 뒤로 한채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세 청년이 쓴 책입니다. 조금 스펙이 좋은 사람도 있고, 조금 허덕이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딱히 튈 것 없는 평범한 우리네 친구들입니다. 이 청년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아가리에서 탈출해 앞으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저자들이 지적하는 대로 우리는 대부분 아가리들입니다. (혹은 잠재적 아가리들입니다.) 우리는 머릿 속으로 늘 생각이 많고 이렇게 저렇게 해야겠다는 계획은 있지만 정작 실천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머릿 속으로만 온통 해야지 해야지 라는 공허한 다짐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지독한 다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선 상당히 독특한 조언을 합니다. 미루기가 특기인 당신이니, 그 특기를 살려 핑계 대기를 미뤄보라고 말입니다. 핑계는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지금 해서 안될 이유는 수백가지가 됩니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니 일단 준비를 착실히 해서 확실해지면 하자! 그러다 십 년이 지나버립니다.

 

이제 핑계대기를 미뤄봅시다. 실패의 원인은 사실 나에게 있었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 살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몇 년 늦으면 인생이 끝나는 것처럼 벌벌 떨고, 지금의 실패가 20년, 30년 뒤에도 영원할 것 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로 하여금 행동하지 못하게 하고, 또 아가리만 놀리게 합니다. 하지만 실패는 인생에서 필연적인 것이며, 도전의 위대한 증거입니다. 우리가 아가리에서 탈출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실패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실패는 아가리를 넘어서게 합니다.

 

그렇다고 실패만 해서도 안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무기력해집니다. 이 책에선 성공 경험 역시 우리에게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만 이 성공 경험이 한탕주의나 어떤 요행에서 오는 기적 같은 것이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실천을 통해 얻어진 성공 경험. 이것이 우리에게 큰 양분이 되어 다음 도전을 가능하게 하고, 우리로 하여금 아가리에서 벗어나 행동하는 인간이 되어주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학습된 무기력과 투쟁 도피 반응 같은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전기 충격을 받은 개처럼, 살아남기 위해 도망치던 원시인 처럼 우리는 삶에 닥치는 위협 앞에 쉽게 타협하곤 합니다. 우리의 내일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과거에 해온 타협과 핑계들이라는 사실이 오늘 저를 참 두렵게합니다. 이제 더이상 과거의 족쇄가 우리를 묶지 못하도록, 아가리를 벗어던지고 앞으로 전진합시다. 두려움 앞에서도 행동하는 용기, 무기력을 넘어서 한번 해보는 도전, 이전과 다른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나갈 때 우리는 이불이 아닌 현실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뭐 아주아주 힘들어지면 그때 쯤엔 한번 쯤 또 도피를 해봐도 좋겠지요. 중요한 것은 실패도, 성공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아가리로만 할까요? 지금까지 별생각없이 아가리로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조금은 다른 결정과 다른 행동을 할 때 입니다. 내일이 막막하고 오늘이 무기력한 모든 분들께 왜 아가리로만 할까?를 추천드립니다. 우리와 같이 답없는 현실 앞에 놓여진 청년들의 발버둥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내 삶의 변화를 가져올 중요한 인사이트를 줄 수 있습니다. 왜 아가리로만 할까?를 꼭 읽어보세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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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 - 심리학 거장들과 함께하는 마음 수업
강현식 지음 / 스몰빅인사이트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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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에 여러분이 모르는 누군가가 함께 살고 있는 걸 알게 되었다면 여러분은 어떤 심정이실 것 같나요? 세상에 그보다 소름끼치는 일은 또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마음에는 우리가 모르는 누군가가 이미 오래전부터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누다심 심리상담센터의 강현식 대표님께서 집필하신 신간, 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는 나도 모르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심리학 서적입니다. 저자는 프로이트, 융, 스키너 등 기라성 같은 심리학의 거장들의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 안에 숨겨진 우리를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장하기를 원하고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 책에선 이를 빛을 향해 걸어간다고 표현합니다. 그러나 빛을 향해 걸어가면 반드시 그림자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또 그림자는, 빛을 향해 걷는 사람과 반대 방향에 생기기 때문에 그림자를 인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칼 융이 말하는 그림자는 내가 너무 싫어해서 무의식적으로 집어넣어 버린 나의 열등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혹 우리가 누군가를 이유없이 싫어하게 된다면 (책에선 이를 뒤를 돌아 그림자를 확인하게 되는 계기라고 표현합니다) 그 이유는 그 사람에게 내 그림자가 투영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내가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나의 싫은 모습이 있다고 할 수 있고, 여기서 더 확장해나간다면 나를 싫어하는 것은 결국 나라는 지점까지도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다른 이들과는 그럭저럭 잘 지낸다면 내가 그 사람에게서 무언가 내 안에 있는 나의 싫은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그 사람과 화해한다면, 놀랍게도 궁극적으로 나 자신과 화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의 싫어하는 모습을 참아내고 관찰하는 것은 곧 회피하지 않고 나를 들여다보는 것과 같은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나에 대해 정말 몰랐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의도적으로 혹은 무의식중에 회피했던 것들이 실제론 내 마음 속에 숨겨진 무언가를 감추고자 함은 아니었을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부모와의 관계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관계를 회피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회피하지 않은 감정들은 우리 안에서 계속 자라나 언젠가 우리가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동일한 모습으로 상처를 주게 될 것입니다.

 

회피하지 않고 진짜 삶 속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때 우리는 우리 안의 문제를 발견해가고 동일한 문제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새로운 시도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 안을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이 모든 기회들은 다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어떤 식으로든 우리는 우리 마음을 더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고 너무 오랜기간 도망쳐왔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무엇이 지배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감정은 그대로 솔직한 것인가요? 나는 이런 상황에서 왜 이런 선택을 하는 것일까요?

 

세상에서 나를 가장 모르는 사람은 어쩌면 나일지도 모릅니다. 평생을 함께 살아가야 하는 나에 대해 이제 관심을 기울여 주어야 할 때입니다.

 

신간 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를 통해 내 마음에 한걸음 더 다가가보세요. 나를 이해함으로 결국 내 주변인과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가 넓어지고 조금 더 건강한 내일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모든 현대인들에게 이 책, 내 마음에는 낯선 사람이 산다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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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한 인생 되돌리기 - 6년 동안 아홉 번 실직한 사람을 백만장자로 만든 새벽 습관
스티븐 스콧 지음, 우진하 옮김, 게리 스몰리 서문 / 월요일의꿈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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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면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요? 아마도 인류 역사상 지혜에 관해 가장 큰 인사이트를 전해준 것은 성경의 잠언이 아닐까 싶습니다. 솔로몬 자체가 지혜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잠언에 등장하는 수많은 구절들이 이후 인간의 삶에 다양한 방식으로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실패를 맛본 스티븐 K.스콧은 바로 이 잠언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잠언을 통해 인생의 나아갈 길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신간,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는 스티븐 K.스콧이 잠언을 통해 얻은 진리를 삶에 적용한 결과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잠언 자체가 기승전결이 있는 이야기 구조로 된 책이 아닙니다. 이 책 역시 한 호흡으로 읽어나가야 하는 책은 아닙니다. 책의 중간중간 저자가 잠언에서 건져 올린 귀중한 이야기들을 캐치하여 이를 내 삶에 적용시켜볼 수만 있다면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할 것입니다.

 

잠언은 지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지혜를 얻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책에선 먼저 자신의 어리석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가 충분히 어리석다는 자각을 한 사람이야말로 주변을 둘러볼 수 있고, 자만하지 않고 내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인들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잠언은 세겹 줄 비유를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단순히 내가 어떻게 하겠다라는 결심만으로 성공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가를 인식하고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따라서 잠언 적인 성공이란 단순히 내가 열심히하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탐욕의 문제를 이겨내는 것 역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나 성공에 대한 책들은 인간의 욕망을 끊임없이 자극합니다. 남보다 더 성공하고, 남보다 더 얻고, 남보다 빨리 쟁취하는 방법을 계속해서 주입하고 이를 동력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겸손과 낮아짐을 통해 앞에서 달려가는 사람들이 놓치고 보지 못했던 것들을 살펴보라고 조언합니다. 모두가 같은 길, 빠른 속도를 성공의 방정식인냥 소개할 때, 이 책은 탐욕을 극복하고 자신을 이겨낼 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단순히 성공에 대한 책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고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신선한 자기계발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빠른 길이 아닌, 바른 길을 알려주는 책, 그래서 눈 앞의 성공이 아닌, 장기적인 성장을 알려주는 참 고마운 책입니다.

 

소통과 내적기쁨, 겸손함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실패를 이겨낼 수 있고,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잠언을 읽으며 먼저 그 길을 간 스티븐 K.스콧의 가르침을 따라 우리도 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실패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분들께 삐끗한 인생 되돌리기를 추천드립니다. 잠깐 삐끗했지만 우리는 다시 나아갈 것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새벽, 반드시 잠언을 읽읍시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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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기초수업 - 계좌개설, 주식매매부터 차트분석과 기업분석까지 주식투자의 A to Z
김석민 지음 / 책밥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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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를 개설하는 법부터 알려주는 가장 쉬운 주식 입문서, 그림파일만 따라하다보면 주식이란 무엇인지 감이 잡히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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