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지압법 - 1분만 누르면 통증이 낫는 기적의 건강법
후쿠쓰지 도시키 지음, 김나정 옮김 / 길벗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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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진심..최선을 다해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거였는데

코로나19로 헬스클럽을 1년을 끊었지만, 결국은 다니지 못하고 사장된 티켓 ㅠ ㅠ

코로나로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하다 보니 몸도 , 마음도 지치게 되고, 몸도 찌뿌둥해서 나이를 실감하는 요즘이다.

많은 이들이 헬스장을 가지 못하다 보니 유튜브를 통한 홈트가 유행하고 있다. 그 대세를 따르면서 단 1분으로 ‘초간단 혈자리 지압법'으로

시간도 돈도 체력도 없는 나를 위한 지압법을 살펴보자.

홈트는 스트레칭 뿐 아니라 전신 운동이 되지만, 어깨가 결리거나 두통이 심할 경우 운동으로는 효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기적의 지압법에는 어깨 결림에 효과적인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같은 자세로 하다보면 목부터 어깨, 등 근육이 굳어버려 어깨 결림이 심해지는 현대인의 병을 앓게 된다.

어깨 결림에는 견정과 거골을 누른 뒷, 가장 무쳥 있는 부분을 직접 누르다 보면 혈류가 개선되어 쌓여 있는 젖산 등의 피로 물질이 배출되며 어깨 결림이 완화된다.

목덜미와 어깻죽지 사이의 중심부에 견정이 위치하는데 중지로 혈자리를 6~8회 누르면 굳은 근육을 풀 수 있다.


혈자리를 알아보는 것 뿐 아니라, 올바른 혈자리 찾는법 , 14개의 경락 위치, 흰머리, 탈모, 여성 질환 등 다양하게 혈자리를 누르면서

지친 심신을 풀 수 있다.

아울러, 스트레스, 우울감, 불면증 등의 정신 건강과 생리통, 갱년기 등의 여성 질환, 피부 탄력과 각선미 등 미용,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혈자리 117가지를 모두 소개하여 주니 장소.때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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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 봉인이 해제된 날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윤자영 지음, 은정지음(김은정) 그림 / 슬로래빗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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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몽실북스 출판사에서 알게 된 그 윤자영 작가님이시란 말인가?

윤자영 작가님을 알게 된 건 몽실북스에서 출간한 파멸일기를 통해서이다.

학교 폭력과 관련된 이야기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 몰입도가 상당했던 책으로 기억한다.

그 후로 깨진유리창, 고문관, 위층집, 레전드 과학 탐험대, 수상한 유튜버 과학탐정 등 윤자영 작가님이 청소년 소설도 집필하고 계신 것에

감사하며 아이와 번갈아 읽어보기도 했다.


“주사위를 굴리면 과거로 넘어갑니다”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단 하나의 과학 판타지 소설

초등학교 4학년 같은 반 친구인 미래와 승록은 ‘우리 동네 지도 만들기’ 사회 숙제를 위해 외진 골목길로 들어선다.

으스스한 외관의 골동품 가게를 마주하고 호기심을 느낀 둘은 가게 안을 조심히 들어서게 되고, 그곳에서 수상한 비밀을 간직한 누크 할아버지와 마주친다.

승록의 주체하지 못하는 끼?로 봉인해서는 안될 주사위를 떨어트려서 골동품 주인 할아버지 누크도 만반의 준비를 하면서 함께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미래와 승록은 누크 할아버지에게 시간 여행의 주의사항을 듣는다. 이제 곧 뼈다귀 샤크가 등장한다는 것과 마법 주사위를 굴리면 그 괴물도 잠시 사라진다는 것.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과학자를 만나서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현실로 영원히 돌아갈 수 없다는 것.

"뼈다귀 샤크는 절대 죽지 않는 존재야. 설사 총을 쏘더라도.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이 마법 주사위를 다시 굴리는 방법뿐인 게지.

시간 여행의 규칙 둘! 마법 주사위를 굴리면 뼈다귀 샤크는 사라진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스물네 시간을 벌 수 있단다" p29


하늘에서 24시간 뼈로만 되어 있는 샤크가 잡아 먹으려 하자 주사위를 던지자 24시간 리젯할 수 있다는 뜻이다.

24시간 안에 과거 인물과 관련된 수수께끼를 찾지 못하면 변하게 된다.

한 사람은 영원히 그 동물로 살게 되고 샤크에 살게 된다.

과거로 돌아가면서 우리가 평소에 역사에 잘 알지 못한 인물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었다.

정약용의 형 정약전에 관련된 이야기와 우리나라 최초의 해양 생물학 사전, 자산어보가 책으로 나오기까지 정약전과 정약용 형제의 시점에서 읽어볼 수 있었다. 역사 도서라고 하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읽지 않던 내 아이도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2권 사달라고 말해서 깜짝 놀랄 정도였다.

작가님 2권 언제 나오나요?^^


**출판사에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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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 봉인이 해제된 날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윤자영 지음, 은정지음(김은정) 그림 / 슬로래빗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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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지루하지 않게 모험으로 알게 되어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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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높이는 세계사 - 아무도 모르는 세계사의 뒷이야기
남원우 지음 / 단한권의책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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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고 하면 할말이 많네요.

대학교 시절에도 교양 과목으로 역사를 배우게 되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참..책 두께가...논문을 쓸 양 보다 어마어마한 책 두께로 고3 입시 치루듯이 들고 다니면서 보았던 기억이 나요.

대학교 시절 때 배웠던 역사지만, 그 책의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서 버리지 않고 고이고이? 간직만 하고 있었어요.

왜냐하면 글책이라 깨알 같은 글자만 봐야 했기 때문에 한 눈에 쏘오~~~ㄱ 들어오지 못했기 때문이죠.

지금 생각 해 보면 왜 우리 시절에는 재미있는 역사책이 없었는지...역사 속 인물의 섬세하고 실감 나는 책들이 없었는지 아쉬울 뿐입니다.

현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마음만 먹으면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역사가 가장 쉬웠어요~~~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착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내가 마음만 먹는다면 유튜브 영상이나 다양한 교양서적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폭이 넓어졌지만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겐 언감생심 ,책 보다 더 좋은 기기들이 유혹하니 착각하면 안되겠다는 생각.

품격을 높이는 세계사 목차에서도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온 주제는 천연두 백신에 관련된 이야기였어요.

코로나19 시대가 2년이 지나면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고 백신을 맞고도 사망하는 사례가 생기고 있어서 더 눈에 띄었어요.

마마(媽媽), 두창(痘瘡) 또는 적사병(赤死病)이라고도 부르는 천연두는 영국 의사 에드워드 제너가 창시한 종두법 때문에 박멸이 가능했다고 합니다. 소의 젖을 짜는 사람들 중 우두에 걸렸던 사람들은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에 착안 우두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사람의 몸에 넣어(백신) 면역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이게 성공하면서 천연두는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고 해요.

천연두에 걸리면 대다수가 사망하거나 실명을 했고 치료가 된다 해도 얼굴과 몸에 보기 흉한 상처까지 남겼다고 하니 얼마나 끔찍한 병였을지 상상조차 되지가 않네요.

​인류사에서 흑사병 누적 사망자는 대략 3억, 인플루엔자 누적 사망자는 대략 3억 5천만으로 추산하는데, 천연두 누적 사망자는 10억 명으로 추산하고 있는데요. 천연두는 인류사가 시작된 이래 인류가 처음으로 완전 박멸한 질병이라고 하니 역사를 알면 알수록 미래를 더 탄탄하게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교양서라고 해서 딱딱하고 고루하다는 생각이 강했었는데, 진지하고 무거운 역사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화제로 책 한권을 보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세계사에 더 가까이 다가간 느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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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 - 영어회화의 벽을 허물어 주는
김영욱 지음 / 다락원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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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마음만 먹으면 영어 공부하는 건 문제 없는 것 같다.

나도 한때 직장 생활하면서 회화 학원도 다녀보고, 대학교까지 배운 영어를 써 먹고 싶었지만 막상 입이 떼이지 않았다.

직장 생활에서 승진을 위해서라도 빼 놓을 수 없었던 영어의 기본 스킬, 해도 해도 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보니 꾸준히 하지 않은 나의 게으름 탓도 있었을 것이다.

유튜브 23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구독할 정도로 "달변가 영쌤"은 많은 사람들에게 구동사에 관한 궁금증도 풀어주고 영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는 채널이라고 한다.


아니 이렇게 구독자가 많은 선생님을 왜 몰랐을까.

책을 읽자 마자 유튜브에 가서 구독. 좋아요도 누르게 되었다.

2022년 목표도 아이들과 기본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게 목표이기에 중후한 목소리에 집중도 정말 잘되었다.!

우선, 구동사란 무엇인가?

구동사는 동사+전치사/부사 또는 동사+전치사+부사으 조합으로 동사의 기본뜻만으로는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표현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give up 경우 주다의 give와 위로의 up이 결함하여 포기하다는 뜻을 갖게 되는 것을 두 단어만 보았을 때는

뜻 해석이 쉽지 않다.

동사와 전치사 또는 부사가 결합하여(일반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뜻을 갖게 된 동사적 표현

구동사의 기본 뜻만 알아도 구동사에 한 발 디딘거나 마찬가지...

왜? 구동사를 알아야 할까?

간단한 표현인데도 원어민이 말하는 일상에서 쓰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영어를 영어답게 표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창하게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구동사를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달변가영쌤의 친절한 구동사에는 영어 원어민이 일상에서 꼭 쓰는 알짜 구동사 70개를 모아 놓았다.

나때는 무조건 달달달 암기가 우선였지만, 구동사를 암기하기 보다는 그 본질적 속성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문맥 속에서 구동사의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매일 루틴을 쌓기 위해 반복적으로 일상 생활에서 이용해보자.


go on : (여행, 휴가 등을) 떠나다, 가다 / 발생하다. 일어나다 / 계속하다

ex) I want to go on a trip. => 나 여행 가고 싶어.

What's going on here? => 여기 무슨 일이야?

Sorry for interrupting you. Go on talking. => 말 끊어서 미안해요. 계속 말씀하세요.



QR 코드로 구동사 관련 예문을 읽고 따라 읽어볼 수 있었고, 전치사, 부사를 이용한 예문과 구동사로 바뀌면서 달라지는 뜻을 배워볼 수 있었다.


앞에서 배운 내용 구동사를 활용하여 우리말 문장에 맞게 알맞은 형태로 쓸 수도 있도록 구동사 복습하기 란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아이와 공부하면서 빈칸을 채워볼 수 있다.

2022년 되면 중고등, 대학생, 일반인들도 새해 목표가 있을텐데,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회화 부분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들어보고 구동사 몇 가지만이라도 잘 활용해서 평소에 써 먹을 수 있도록 부지런히 갈고 닦을 수 있는 영어회화책이라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활용해야겠다.


**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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