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높이는 매일 집밥 - 쉽고 빠르게 만드는 약 대신 보약 밥상
음연주 지음 / 길벗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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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재료로 누구나 쉽게 만드는 120가지 초간단 면역요리

면역력 높이는 매일 집밥

요즘 프로그램에서 요린이를 상대로 전문가가 요린이와 함께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인기이다.

그만큼 코로나로 외식 보다는 집밥을 먹는 세대들이 증가했다고 한다.

혼밥이나 가족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요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와 양념이지 않을까?

늘 똑같은 음식을 밥상을 차리다 보면 아이들도 질려할텐데

20여년 동안 체질학·한의학·영양학을 연구한 작가의 대표 면역 식재료 10개와 응용레시피 120개 수록되어 있어서

그날 그날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요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는 서울 금호동에서 ‘약이 되는 건강 밥상’이라는 주제로 체질별 맞춤 반찬을 판매하는 ‘더건강찬’이라는 가게를 운영 중이다.

주부들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도 면역 반찬 주제로 자주 소개됐던 입소문 난 반찬 가게이다.

새벽 재래시장을 다니며 직접 엄선해서 고른 식재료로 내 가족과 자신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 들여 음식을 만들며,

가성비는 물론 맛과 건강까지 챙겨준다는 장점으로 주부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인기 반찬은 줄을 서서 사가거나 몇 시간 만에 품절되는 경우들도 있다고 하는데

무척이나 궁금해지는 가게이다.

(멀어서 못 가는 아쉬움)

고뿔에 걸리면 잘 먹고 잘 자고 땀을 쫙~빼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여기에서도 나온다.

20여년 동안 체질학·한의학·영양학을 연구한 작가인만큼

양념에 면역이라는 단어가 꼭 붙기 마련이다.

(면역간장, 면역된장, 면역고추장)

한의학에서 다루는 사상체질로 우리 가족의 몸을 살펴볼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요리를 하면서 가족 건강도 챙길 수 있어서 저염식 면역양념 최애템으로

마법 요리가 완성되었다!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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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식물 백과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7
정명숙 지음, 이혜영 그림, 전창후 감수 / 이룸아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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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상식과 초등 교과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유추’라는 생각의 도구를 활용한 퀴즈 구성의 어린이 백과입니다.


주어진 정보를 관찰하여 무엇일지 유추하고 개념지도를 그리며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신개념 백과사전입니다.


기존의 딱딱하고 어려운 장식용 백과 형식의 틀을 깬 퀴즈 놀이의 〈GUESS?〉시리즈는 스스로 탐구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둘 째가 너무나 좋아하는 GUESS 시리즈, 집에 지구백과와 인체백과 사전을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백과 사전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가 상기되는데, 그래서인지 집에 있는 국어사전은 큰 아이가 보지를 않더라고요 ^^;;


작은 글씨에 그림도 없으니 ,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백과사전이지만,


이렇게 GUESS는 짱 박혀 두는 백과 사전보다 아이가 스스로 꺼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은


산이나 식물을 보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죠?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을 관찰하고 체험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코로나로 야외 활동이 꽉 막힌 시점에


guess 식물백과 사전으로 집에서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재미있고 유익해서 웃음 터트리며 아이들이 먼저 찾아보는 어린이 백과 사전이예요.


다양한 힌트로 40가지 퀴즈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의 상식이 풍부해지고,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자랍니다.


GUESS? 시리즈는 질문이 흥미로워 궁금증이 생기고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아지는 호기심 백과입니다.


놀이처럼 질문을 주고받으며, 스스로 답을 찾아 나가는 능력이 자랍니다.


GUESS? 시리즈는 나라, 인체, 지구, 곤충, 인물, 동물, 식물, 스포츠, 공룡 등의 주제와 선별된 내용으로 어린이의 궁금증에 대답하고 호기심을 넓혀 가는 어린이 백과 사전이라



아이들이 손에 한 번 쥐고 나면


퀴즈를 풀고자


내용도 읽어보고


퀴즈도 맞추고


초성 게임도 하면서


지식도 함께 쌓여서

감을 설명할 때도 예시를 잘 들어 놓았고


감을 먹는 종류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스스로 읽으면서 퀴즈를 풀고, 초성으로 식물 이름을 맞추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한글을 떼고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은


어렵지 않게 guess 백과 사전의 내용을 술술 읽어나가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백과사전이라


어린이 전용 백과사전으로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또 다른 GUESS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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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의 역사 1 - 브래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1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음 / 북센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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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1 브래드 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 생각만 해도 달콤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데요.

기운 빠지거나 당떨할 때 달달한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게 되면 엔돌핀이 돌더라고요.

빠졌던 기운도 다시 으샤으샤할 수 있게 세르토닌이 뿜뿜하니

저도 매일 같이 달콤한 커피와 달달한 초콜릿을 늘 쟁여두는 편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평소에 매일 먹는 디저트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1장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디저트 티라미수

[플레이] 티라미수를 찾아라!

[디저트 레시피] 초간단 티라미수 만들기

2장 부족한 재료 때문에 탄생한 컵케이크

[플레이] 틀린 그림을 찾아라!

[디저트 상식] 티타임(teatime)의 유래

3장 왕비를 위한 왕의 사랑이 담긴 마카롱

[플레이] 글자 퍼즐을 풀어라!

[디저트 상식] 르네상스와 메디치가

등 총 10종류 디저트와 관련된 역사와 디저트 상식

윌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디저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 문화, 과학 상식까지 지식이 쑥쑥!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글자 퍼즐 등 10가지 신나는 게임으로 집중력과 사고력도 향상된다니

아이가 중간 중간에 게임을 하면서 읽으니 디저트 역사가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브레드이발소의 사고뭉치 조수 윌크와 함께 디저트의 역사 속으로! 디저트 속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 다양한 교양 상식까지!

부드럽고 달콤한 티라미수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출산 후 기력이 약해진 며느리를 위해 시어머니께서 만든 티라미수.

그 후 여러 사람들이 케이크를 팔기를 원하면서 만들어진게 티라미수라네요.

티라미수는 커피숍에도 파는데요.

종종 지인들과 달달한게 먹고 싶을 때 떠 먹으면 음~~~입속에서 살살 녹으면서 기운이 팍팍! 나던게 기력을 회복할 수 있겠더라고요.


브레드 사장님이 꼬불꼬불 미로를 탈출해서 티라미수를 만날 수 있을지~~~

아이들에게 미로찾기를 하면서 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 디저트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었어요.


초간단 티라미수 요리법도 나와 있어서

요린이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만들어본적이 없었는데...재료만 사다가 만들어서 먹어볼까도 해요.


조선 시대에도 버터가 있었다고? 믿어지지 않네요 ^^

조선시대, 더 거슬러 올라간 고려 시대에도 우리나라에 버터가 있었다고 해요

버터의 옛이름은 수유라고 해요.

고려나 조선 시대에는 우유 자체가 매우 귀한 음식이죠.

‘핫도그’의 원래 이름이 ‘따끈한 닥스훈트 샌드위치’였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를 통해 맛있는 디저트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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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맞춤법 사전 - 졸업 전 반드시 익혀야 할
김남미 지음 / 다락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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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틀리고 헷갈리는 맞춤법.띄어쓰기 320

저도 부끄럽지만 맞춤법, 띄어쓰기 어려워요.

특히 띄어쓰기가 ㅠ ㅠ

성인이 된 지금도 이러한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아이를 키우면 느끼는게 기초가 탄탄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어찌 저는 어린 시절에 국어 공부를 안 했는지..아니 못했는지 -_-;;

그래서인지 저는 아이들에게 더더욱 독서를 더 강조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해서 맞춤법이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똑같은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학습하다 보면 익숙한 단어는 제대로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큰 아이를 보면 초등 저학년. 중학년 때 제 때 제 때 고쳐주지 못한게 아쉽기만 해요.

습관이 되서 기존대로 글 쓰는 연습을 하다 보니

맞춤법이며 띄어쓰기가 엉망이더라고요.

다락원은 내 아이처럼 띄어쓰기. 맞춤법이 엉성한 아이들을 위해


늘 심혈을 기울여서 어휘력 사전을 출간하고 있어요.

워낙 어휘쪽으로 강세인 다락원 출판사라 믿고 볼 수 있겠더라고요.


초등 국어 맞춤법 사전 책은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맞춤법 및 띄어쓰기를 주제별로 나누어 담았어요.

● 자주 틀리기 쉬운 맞춤법

● 알쏭달쏭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 바른 뜻을 전하는 띄어쓰기

맞춤법 퀴즈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TOP 5!

나는 알고 있을까?


와!!!! 저건 진심 아이들도 성인들도 가장 헷갈려 하는 단어들더라고요.

제 아이도 봬요. 뵈요.

안 되. 안 돼.

특히 안 되 이걸 가장 많이 헷갈려 해서

종종 말을 하지만 잘 고쳐지지가 않더라고요.


자장면(짜장면도 표준어죠) 곱빼기 주세요. 곱배기 주세요.

굳이 구지 꼭 그렇게 해야 해?

맛있게 고기를 구웠습니다 구었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참 어려워요.

요즘 맞춤법을 무시하는 신조어나 유행어가 많이 생겨서 더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맞춤법은 우리가 하는 말을 적는 규칙이에요.

내 말과 글의 기초 역할을 하므로 우리의 말과 글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요소예요.

두껍고 작은 글씨의 사전이 아닌 초등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사용할만한 예시문과 재미있는 삽화도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딱 좋은 맞춤법 사전이예요.


알쏭달쏭 헷갈리 쉬운 단어들도 TOP 5에서 볼 수 있어요.

그만큼 저 단어들을 많이 틀리는 이유는

진짜 진짜. 비슷한 단어들이 많고 헷갈리기 쉬우니

반복적으로 보고 읽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예시를 둔 문장을 내 아이 눈높이에 맞춰 적어서 같이 읽어 보면 틀리는 단어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 이 부분도 할많하않

진짜 진짜...

카페맘에서 자주 올라오는 틀린 맞춤법 중에서도 상위 랭킹에 손꼽을 정도로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우리 아이가 다쳤어요.

수술했어요. 등 다양한 게시글이 올라오는데요.

댓글들을 보면 ...음....

저도 반성모드이지만 아직도 우리 세대들 부모들도

맞춤법 공부 좀 더 많이 해야겠다 생각할 정도로

낳다와 낫다를 너무 헷갈려 하더라고요.

저는 다행히 저 부분만큼은 학교 시절에 제대로 배워서 (흠...나머진 발로 배웠나..틀린게 너므 많어)

낫기를 바라요.

낳기를 바라요.

아기 낳았어요?

아기 낫았어요?

헷갈리지는 않는데요.

다락원 초등 국어 맞춤법 사전에서 틀리는 부분 BEST들만 모여 있어서

저도 다시 배워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락원 맞춤법 사전은 최대한 맞춤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초등 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독서하듯이 알 수 있었답니다.

맞춤법으로 애간장 타시는 부모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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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이 왜 그래? - 누구나 원어민이 될 수 있는 발음 코칭
이호진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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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태어나 교육자 집안에서 자란 저자는 한국에서 영어 발음이 왜 외국인들에게는 들리지 않는지

목차별로 분류를 해 두었다.

파닉스는 학원 등록을 하면 맨 처음 배우는 영어인데(이게 당연한 건 줄...)

발음을 익히고 그 발음에 맞춰 읽기 연습을 시키는게 순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국 아이들은 언어를 이해하고 학교 입학 후 발음 연습을 위해 파닉스를 배운다고 한다.

한글이 아닌 제2외국어라 모국어가 아닌 이상 영어로 대화하는 집이 극히 드무니 파닉스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발음 연습을 위해 문장을 따라해 보기 위해 앱을 설치 후 아이들과 시작했다.

아이들이 엄마 발음은 못 알아듣겠다며 ㅋㅋㅋ

나 보다 더 잘하는 아이들 발음을 들으면서 콩글리쉬도 영어라 당당하게 생각했었는데

아이들이 지적하니 발음 연습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이 잠깐 됐다.

영어 앱에서 내 발음이 계속 맞지 않다고 하는 원인 중 하나가 한국어에는 존재하지 않는 영어 발음이 있기 때문이다.

r와 l은 둘 다 자음으로 사용되는 음소들이며 각자 명백하게 다른 발음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한글은 r 알, l은 엘로 표기되어 한국어에 없는 두 발음을 한국어에 사용되는 발음으로 접근하고 발음을 틀리게 하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 두 소리를 서로 구별하는 것도 어려운 과정이 되어버린 경우라고 한다.

영어 발음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음소들의 성향을 검토하고 힘있는 뱃소리를 이용해서 음소들을 더 정확하고 원어민처럼 발음할 수 있는지 연습해야만 가능하다.

어떻게 하면 외국인들과 유창하게 회화를 할 수 있을까? 회화 공부만 했었지

발음 연습은 자연스럽게 되는 줄 알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생략되는 음소들 제대로 공부하고 소리 훈련을 하다 보면 원어민이 조금은 알아들을 수 있는 발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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