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의 역사 1 - 브래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1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음 / 북센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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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1 브래드 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 생각만 해도 달콤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데요.

기운 빠지거나 당떨할 때 달달한 초콜릿이나 케이크를 먹게 되면 엔돌핀이 돌더라고요.

빠졌던 기운도 다시 으샤으샤할 수 있게 세르토닌이 뿜뿜하니

저도 매일 같이 달콤한 커피와 달달한 초콜릿을 늘 쟁여두는 편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평소에 매일 먹는 디저트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1장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디저트 티라미수

[플레이] 티라미수를 찾아라!

[디저트 레시피] 초간단 티라미수 만들기

2장 부족한 재료 때문에 탄생한 컵케이크

[플레이] 틀린 그림을 찾아라!

[디저트 상식] 티타임(teatime)의 유래

3장 왕비를 위한 왕의 사랑이 담긴 마카롱

[플레이] 글자 퍼즐을 풀어라!

[디저트 상식] 르네상스와 메디치가

등 총 10종류 디저트와 관련된 역사와 디저트 상식

윌크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디저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 문화, 과학 상식까지 지식이 쑥쑥!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암호 풀기, 글자 퍼즐 등 10가지 신나는 게임으로 집중력과 사고력도 향상된다니

아이가 중간 중간에 게임을 하면서 읽으니 디저트 역사가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브레드이발소의 사고뭉치 조수 윌크와 함께 디저트의 역사 속으로! 디저트 속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 다양한 교양 상식까지!

부드럽고 달콤한 티라미수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출산 후 기력이 약해진 며느리를 위해 시어머니께서 만든 티라미수.

그 후 여러 사람들이 케이크를 팔기를 원하면서 만들어진게 티라미수라네요.

티라미수는 커피숍에도 파는데요.

종종 지인들과 달달한게 먹고 싶을 때 떠 먹으면 음~~~입속에서 살살 녹으면서 기운이 팍팍! 나던게 기력을 회복할 수 있겠더라고요.


브레드 사장님이 꼬불꼬불 미로를 탈출해서 티라미수를 만날 수 있을지~~~

아이들에게 미로찾기를 하면서 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 디저트 역사를 즐겁게 배울 수 있었어요.


초간단 티라미수 요리법도 나와 있어서

요린이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만들어본적이 없었는데...재료만 사다가 만들어서 먹어볼까도 해요.


조선 시대에도 버터가 있었다고? 믿어지지 않네요 ^^

조선시대, 더 거슬러 올라간 고려 시대에도 우리나라에 버터가 있었다고 해요

버터의 옛이름은 수유라고 해요.

고려나 조선 시대에는 우유 자체가 매우 귀한 음식이죠.

‘핫도그’의 원래 이름이 ‘따끈한 닥스훈트 샌드위치’였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를 통해 맛있는 디저트 속에 담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상식과 정보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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