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의 본질 - 성공을 꿈꾸는 사업자, 자영업자, 창업자를 위한 지침서
전의진 지음 / 바른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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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는 사업자, 자영업자, 창업자를 위한 지침서 세일즈의 본질

​

세일즈란 무엇인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자원은 돈을 통해 거래된다.

돈은 우리가 소비하는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우리가 사람다운 삶을 위한 모든 과정에 투입되는 자산이다.

돈은 판매와 소비를 통해 순환하는 과정에서 더 큰 부가가치를 형성하며 또다시 순환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소비자는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함으로써 자신에게 발생하는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으며, 소비자의 변화에 따라 고객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세일즈의 가치 또한 더욱 중요해지게 되었다.p36


세일즈는 일정한 값을 받고 파는 사전적 의미도 있지만 , 시장거래가 형성되는 것 중 레드오션에서는

고객이 우위가 되는 게 현실이다.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판매자 입맛에 맞게 행동하고 판매한다면 고객의 니즈를 놓치고 말것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마켓이나 오프라인 마켓 역시 동등하게 작용되는 게 마케팅과 연관지어서도 생각해볼 수 있다.

세일즈는 곧 마케팅.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게 사업의 1 원칙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물건을 온라인에서 구매를 할 때 리뷰가 많이 달린 사이트를 좀 더 신뢰하는 걸 알게 되었다.

대부분 사람들도 후기가 0개 보다 후기가 몇백개 달려 있으면 물건의 가치를 보기 보다는 신뢰를 얻어

사는 경우가 많다.


물건을 판매하는 곳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플때 다니는 병원을 선정할때도

짧은 경력 보다는 오랜 경력을 갖춘 저명한 의사에게 수술 받고 싶은 이유가 당연한 게 아닌가 싶다.

세일즈의 본질에는 직관과 통찰, 성취를 내는 과정에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얻게 된 교훈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상품이 소비자에게 판매로 이어지는 모든 과정을 적어두어 사업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교육에 도움이 될만한 책인 8것 같다. 결국은 실행력만이 정답!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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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부동산 소액투자 - 반값으로 황금알을 주워 담는 경매, 재개발, 갭투자 노하우
안규리 지음 / 라온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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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이 결혼할 때쯤에나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다.

소위 MZ 세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의 일상들을 보면 성공의 길을 가기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들을 볼때마다 나의 20대, 30대가 떠올려진다.

그 당시에는 부동산에도 주식에도 전혀 무지했던터라 여기 책처럼 조금이라도 노력했더라면

현재는 여유있게 살고 있을것이라 자명한다.

그만큼 첫줄처럼 금융에 무지한 사람들도 많고 내 아이들 역시 금융이나 부동산에 전혀 배우지 않아 돈의 기본 흐름에 대해 모른다.

큰 아이는 돈이 생기면 모두 써 버리는 반면, 둘 째는 아직 돈을 모으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어릴수록 금융 지식을 잘 배워둔다면 나의 세대처럼 시행착오는 덜 겪지 않을까 싶다.

안규리 저자는 건강이 좋지 않아 더 이상 하던 일을 예전처럼 열심히 하지 못하게 되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저자가 일하지 못하는 상황을 대비해 다른 수입원이 되어줄 경매 공부를 하지 못했다면 지금처럼 경제적 여유를 갖고 나 자신을 일허게 멋지게 지켜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한다.

​건강...돈 보다 더 귀한 게 건강인데, 나 역시 건강을 잃고 하루 하루 만성피로에 시달리지만

훗날 노후 자금 뿐 아니라 아이들 학자금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아 일을 놓을수가 없는 상황이다.

​

이 책에는 현시대에 맞게 1인 가구가 부동산 경매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방법, 800만원으로 집 한 채 사는 마법 등

돈이 많이 있어야 집을 사는 게 아닌 소액 투자로 가치 있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꿀팁처럼 적혀 있다.

경매, 갭투자 등 부동산 가치에 다양하게 투자할 수 있어서 부동산과 관련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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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연금술사 - 생각하는 대로 해내는
미야자키 신지 지음, 박수현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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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도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있다.

24시간이 부족할만큼 스케쥴대로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지내는 지인.

10년이 지났지만 한결같이 운동하면서 자기 계발에 힘쓰다 보니 어느덧 사업가에 인플루언스가 되어 있었다.

지인에게 물어보니 꾸준함과 성실함만 있어도 가능하다고 한다.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결과에 신경 쓸수록 기대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초조해지기 마련이다.

내력이 부족했다는 생각보다 나한테 재능이 없다는 생각을 대부분 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나는 아무리 노력해봤자 안 될거야라고 비관하지 쉽다.

​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는 '노력'에도 이 법칙이 작용한다고 한다.

노력이라는 원인이 있으면, 그에 상응하는 결과도 반드시 나온다는 것이다.

노력이라는 원인 있는데, 아무런 결과도 나오지 않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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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늘 하는 소리가 노력하면 언젠가 그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했다.

하루살이 인생처럼 열심히 살고 싶다고 했던 지인의 말이 이 책에서 하는 시간관리와 상통한다고 생각이 든다.


잘자는 사람이 시간도 잘 쓴다.

이 주제 보고 깜짝 놀랐다.

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도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성공의 지름길에도 포함되어 있었다니 말이다.

수면의 질이 높은 사람일수록 시간적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배부른 채 잠을 자지 않는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자면 공복 상태일 때 보다 수면의 질이 현격이 나빠진다.

자기전에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습도는 50%

취침하기 전 2~4시간 전에 선잠을 자지 않는다.

수면에 좋은 아로마 테라피를 한다. 라벤더나 오렌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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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을 실천하면 수면의 질이 높아진다. 나도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활용하면서 성실함까지 유지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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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은 불가능한 것을 이루기 위한 기술이다. 여러 가지 물질을 섞어서 금을 만들어낸다고 하는 연금술의 핵심은 바로 변환이다. 보통의 삶을 남다른 삶으로,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드는 것은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꿈을 실현하는 사람들은 곧 시간을 만들어내는 연금술을 가진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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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교장실 ㅣ 북멘토 가치동화 50
박현숙 지음, 유영주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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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박현숙 작가님 책을 읽고 있었던터고 수상한 시리즈는 연재되면서 아이들이 다음에는

어떤 제목으로 나올지도 궁금해 했던 도서였어요.

이번에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엮은 수상한 교장실.

교장 선생님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어떤 게 있을까요?

저도 어린시절 교장선생님이 생각나는게 있는데요.

월요일 아침마다 운동장에서 조례 시간이 있었는데, 어찌나 말씀이 기신지

제 친구가 쓰러진 적이 있을 정도라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픽픽 쓰러지는 친구 말이에요.

​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는 텔레비전으로 간단하게 말씀하시고 끝내신다고 하니

세월의 변화를 느낄수가 있었어요 ㅎㅎ



나는 말도 많이하고 웃기도 잘하고 시끄러운 아이가 좋아.

언젠가 이대팔은 이상형을 얘기할 때 저렇게 말한적이 있었는데, 현재는 정반대의 이상 윤지를 졸졸 쫓아다니는 이대팔이 된 게 친구들은 이상할 뿐이에요.

​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여진이네 학교 교장실 앞에는 교장 선생님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마음 우체통’이 걸려 있는데, 고민 편지에 이대팔 이름이 등장했다는 소문이이에요.

​

이대팔은 너무 궁금해서 교장선생님을 찾아가 고민 상담에 왜 내 이름이 있냐고 따지듯이 묻자

교장선생님은 아직 뜯지도 않은 비밀편지를 보여주었어요.


"이대팔이라는 이름은 없다"

"누군가 헛소문을 낸 모양인데 내일 아침에 교장 선생님이 방송하도록 하마.

방송을 해서 헛소문 같은 건 쏙 들어가게 하고 다시는 그런 소문이 나지 않도록 하마..."

사소한 일에도 오해가 생기는 건 인간관계에서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관계는 어른에게도 어린이에게도 참 어려워요.

제 아이는 친구가 있음에도 특정한 한 아이보다 친구가 덜하다면 속상해 한적도 있었어요.

마음을 전하고 서로 이해하고 협의와 타협을 해 나가는 과정은 주로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말이란 것은 너무나도 섬세해서 오해가 없게 잘 사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도구는 말이고 대화인 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거예요. 이 책 《수상한 교장실》은 바로 이런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조금의 소통, 약간의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사라질 수 있는 소문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모습은 사실 우리가 사는 현실에도 흔한 일이지요. 아이들에게도 다반사일텐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을 많이 하지 않을까 싶어요.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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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비밀, 부와 성공을 여는 열쇠
러셀 H. 콘웰 지음, 이주만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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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경제적 자유

그 경제적 자유를 위해 오늘도 책을 들었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목표를 향해 집중하고 결단력을 갖추며, 그들의 행동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적이고 일관성을 찾아볼 수 있다.

부자들은 평생 학습자로서 자기계발에 힘쓸 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자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부자들은 독서, 세미나, 강의, 코칭 등을 통해 지식과 인사이트를 습득하고 경험을 공유하면서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기도 한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듯이 교양 교육으로 얻는 최고의 수확물이 바로 관찰력이다.

물이 끓어오르는 주전자 뚜껑을 본 사람들은 수천만 명이지만, 그 뚜껑을 주의 깊게 관찰한 사람은 시계를 만들던 스코틀랜드의 와트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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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이 가져다주는 활력은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이 잘 안다.

그 힘은 자기 자신의 영혼으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

"친구는 적을수록 좋다는 말도 있듯이,

소수의 선별된 친구들이

우리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데 미치는 힘은

나머지 다른 친구들이 주는 영향을

전부 합친 것보다 훨씬 더 크다"

​

이처럼 내가 책을 한 권 완독했다고 해서 책 속 단어 삶처럼 되지 않는 것 처럼 말이다.

​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점은

"남들과 다름없이 살려고 한다면

이는 결국 다른 사람보다 열등한 사람이 되거나

남들처럼 사는 데 실패하는 길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

매일 루틴을 세워 지내는 사람들을 보면 언젠가는 성공의 맛도 보는 사업가들이 많다.

남들처럼 다 놀고, 할 일하면서 지낸다는 것은 부를 가질 수 있는 거리와 점점 멀어질 것이다.

모든 사람은 하나씩 재능을 타고나고, 그 일에 맞게 설계되어진다고 한다.

자신의 타고난 재능에 맞는 분야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그 기회를 놓치면 말아야겠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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