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 ㅣ 스콜라 꼬마지식인 15
김경화 지음, 권송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t1.jpg

요즘은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도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함께 한답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 했지만 아이들은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같이 함께 한답니다. 그럼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예는 어떠한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t2.jpg

이책의 이야기는 영우와 시우는 쌍둥이 남매이야기 랍니다. 영우는 여자아이고, 시우는 남자아이예요. 사소하지만 생활 속에서 차별을 경험하는 영우와 시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집에서도 조금은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 더라구요~  이야기중 하나는 시우는 오늘 분홍색 옷을 입고 등교를 했는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여자옷을 입었다며 놀렸어요. 정말시우는 너무나도 속상했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집 작은 아이도 남자는 파랑, 검정,,,, 그렇게 이야기 하고 옷을 고르거나 물건을 고른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릿도 그렇게 포장해서 구별해 놓은 것이 현실이기도 하구요.

 

 


t3.jpg


t4.jpg

이야기 마다 이렇게 시우 생각쪽지와 영우생각쩍지가 있답니다.서로 입장의 차이로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더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했어요. 쑤어쓰다이 안녕~ 이란 부분에서는 지아네 엄마는 캄보디아 사람이라 한국말을 잘 못해 반 친구들이 지아네 엄마를 바보라고 놀리네요~ 하지만 지아네 엄마는 학교에 와서 캄보디아를 자세히 알려주는 선생님이 되어 주셨답니다. 


t5.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일곡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서로 다른 우리가 좋아는 한명은 캄보디아 사람이랑또한명은 한국사람인데 뚱뚱하다고 해들이 놀리고 째려보고 캄보디아 애는 애들이 다문화라고 놀리는 말도 사용한다. 나 였으면 바로 " 우씨 왜 놀려대고 날리야~ 입장바꿔 생각해봤냐 왠수야!!! " 이럴거 같다. 서로 달라도 놀리면 안되는법!! 개가 이상한게 아니라 놀리는 사람이 이상하거다.주인공은 시우,영우가 주인공중에 2명이다.9세 8세는 이책을 추천을 권합니다.~

찬영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참 놀리는 아이들이 바보같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도 있고 서로 어설프고 모르는 부분도 더 도와주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잘알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몸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할때는 서슴없이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이지요.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에 이해하고 배려 하는 생활과 생각이 더 필요한 시기란 생각이 들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웃집 통구 ㅣ 환상책방 3
강정연 지음, 국민지 그림 / 해와나무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h1.jpg

 

이웃집 통구라는 제목으로 딸아이는 이웃집 토토로가 생각난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하지만 주인공 아이가 참 외로워 보이는 표지더라구요. 요즘은 이웃집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이책에는 어떠한 이야기 들어 있을까요?

 


h2.jpg

이 책의 주인공 상구는 랍니다. 상구는 외로운 소년이예요. 엄마는 아빠와 헤어지고 멀리 이사가서 상구의 전화를 잘 받지않는답니다.

아빠는 상구에게 무관심하고 밤 늦게 들어와서 출근하고 술을 항상 많이 드신답니다. 그래서 상구는 배는 고프지만 입맛은 없고, 아무도 깨어주지 않아 매일 지각을 하는 날이 많답니다.

그러다가 하루는 상구는 학교에 가려다가 집 앞에 시루떡이 있는 걸 보게된답니다. 또 집에 돌아온 상구는 우리 집에 놀러오라는 쪽지와 함께 있는 맛있는 도넛이 있었어요. 궁금해하고 머뭇거리다 결국 만나게된 이웃은 정말 요상했어요. 통통 뛰어다니고 사과처럼 조그만 했다가 알갱이로 변했다가 엄청 크게 변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은 상구 친구니깐 통구라고 하라고 막정해버렸답니다.


h3.jpg

그러한 날들이 매일 반복이 되자 상구는 이웃집 통구랑 너무나 친한 느낌을 받게 된답니다. "많이 먹어.. 많이 먹어..." 하는 통구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 없더라구요.상구는 그러한 통구가 있어 더이상 밤늦게 들어오는 아빠가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답니다. 상구는 통구의 집으로 갔고 통구의 배위에서 잠이 든답니다.


h4.jpg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습니

이책을 처음 딱 보았을땨 왠지 모르게 이웃집 토토로가 생각났다. 하지만 내용은 조금 다르다. 이책의 줄거리는 상구는 아빠랑 엄마가 헤어져서 아빠와 살고 잇는 아이이다. 하지만 아빠가 맨날 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상구는 맨날 지각한다. 그러다가 집앞에 갑자기 집이보인다. 그리고 거기안에서 계속 먹을 것을 준다, 그때 상구는 통구와 (통구는 짚앞주인 친구가됨) 놀다가 ㅇ빠가 와서 얼른 갔다. 하지만 상구는 듣지 말아야 할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바로  상구는 지금 아빠에게 버림 받은 이야기였다. 상구는 통구와 함께 살기로한 이야기이다. 하나도 슬프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슬픈 내용도 들어 있어서 놀라기도 했고 나도 저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현진이는 친구가 이렇게 힘든 상황이라면 정말 화도 나고 많이 속상할것 같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죽고 싶은 사람 곁에 누군가 그사람의 이야기만이라도 들어줄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었으면 그 사람은 죽지 않을 꺼란 이야기가 생각이 났어요. 요즘은 이혼하는 가정이 생각보다 많고 그러한 아이의 친구들도 많답니다. 이혼이 아이들에겐 참 많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현진이는 상구곁에 잇는 통구의 환상속의 친구가 현실에도 존재 했으면 한다고 이야기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 바른 예절을 키우는 사자소학 따라쓰기
강정화 지음, 이희랑 그림 / 다락원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f1.jpg

요즘은 방송에서 쎄프들이 많이 나와 어른이나 아이 할것 없이 인기 직업으로 꼽히는 것이 셰프라고 하네요. 우리집 아이들도 요리하는것 보는것 먹는것 정말 좋아하는데,,, 예절 레시피는 과연 무엇일까요? 엄마인 제가더 궁금해 지는 이야기 랍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하나이다보니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는 모습이 정말 부족한데 말이지요~


f2.jpg

이책의 구성은  첫 부분에는 후후훅 셰프의 소개가 이어진답니다. 셰프도 어릴적에는 음식앞에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의 버릇없는 아이 였답니다. 봄, 부모를 섬기는 예절 여름, 우애를 다지는 예절 가을, 관계를 살찌우는 예절 겨울, 멋지게 자라는 예절의 구성으로 쩌여져 있답니다.

아이가 상처 받은 경험에 대해 셰프가 요리속에 예절의 의미를 버무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한번더 생각하고 용기를 낼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고 있어요.  처음이야기는 현수랍니다. 집이 못사는것이 싫어서 생일 같은 것도 없어져 버렸으면 한답니다. 사자소학으로 부생아신 모국아신 아랍니다. 아버지는 나를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셨다.....


f3.jpg

이야기 하나하나 마다 이렇게 예절 밥상이 나온답니다. 생각을 살찌우는 레시피~ 부모님이 꾸짖으시면 반성하고 원망하지마라.... 부모책지 반성물원.... 정말 아이들이 잘 알았으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재민이의 이야기속에서도 정말 우리집 작은 아이랑 비슷하더라구요~ ㅎㅎㅎ 나갈때 반드시 알리고 들어오면 반드시 얼굴을 뵈어라. 요즘은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문자나 카톡을 남기는것으로 끝냐기도 하는데 정말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이 들어어요.


f4.jpg


f5.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섰답니다

이책은 애들이 버르장 머리 없게 행동하거나 다른 사람한테 말대꾸하거나 이러한 아이 한테 요리를 만들어 주신다고 한다. 나는 돌솥밥이랑 자연산 송이버섯과 배추김치랑 꿀버터 감자칩이랑 된장 찌개등이 있다. 왜 음식이 다르냐면 뚯이 있다. 잘못한점을 채워주는 요리라고 해서 후루룩 셰프도 그렇게 말한다. 이책은 먹는거가 여러가지라 관심을 가지고 보았고 재미있었다.

이책에서는 이야기가 사자소학이라 나름 아이들이 한자도 다시금 연상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요리로 아이들의 부족한 성품을 채워준다는 의도가 좋았어요. 요즘은 아이들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남을 이해하려 들거나 배려 하는 부분이 적은데 그러한 부분을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3~4학년군 - 배꼽 빠지게 무섭고, 소름 끼치게 우스운 이야기 ㅣ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정유소영 지음, 서현 그림, 이재승 감수 / 시공주니어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d1.jpg

요즘 아이가 책을 읽기는 하지만 정확히 그 단어의 뜻을 잘 알고 넘어가는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어떤 선생님은 하나하나 단어의 어휘를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 한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그렇게 하면 아이가 자꾸만 읽다가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 같아도 전체적으로 읽는 흐름이 깨어지지 그렇게 하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그래도 정확한 뜻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다 만난 책이랍니다. 우리나라 말에는 닮은 단어나 뜻을 가진 단어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우선 학년을 3-4학년으로 교과서 속 우리말을 다루어 주니 조금더 알기 쉬울것같아요. 


d2.jpg

책은 낱말을 뜻을 설명해주는 것보다는 아이에게 할머니가 들려주는 정겨운 이야기처럼 동화 형식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야기를 읽다보니 말장난 같기도 한 내용들이 우리 아이는 재미있는지 ㅎㅎㅎ 웃으면서 읽기도 하고 무서운 이야기도 들어 있다고 찬영이가 이야기 하더라구요. 

 첫번째 이야기는 이것저것 장사를 해서 돈을 벌게 된 점모자는 사악한 귀신을 뜻하는 사귀인 손각시를 만나게 되고 점모자의 배를 노리고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과연 점모자는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흥미롭게 보면서 이야기 속에서 다의어와 동음이의어의 의미를 하나씩 짚어보면서 그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소리는 같지만 다른 낱말들중에는 부르다 노래를 부르다, 배가 부르다 고장은 사람이 많이 사는 곳도 있고 기구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다란 뜻도 있답니다.


d3.jpg

이렇게 이야기 뒷 부분에는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들 안되다.... 일이 생각대로 안되다, 불쌍하고 가여운 마음이 들디. 띄어쓰면 다른 말에는 안 되다- 안되다는 하나의 낱말이고 안 되다는 안(아니를 줄인말0과 됟다를 더한 말로 금지나 불가능을 뚯할때 쓰인답니다.


d4.jpg

이야기속 다의어와 동음이의어가 그림과 함께 책속 중간중간 잘 정리가 되어있어 비교해 보면서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이야기는 총 5가지로 구성이 되어져 있어서 아이가 글밥은 좀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d5.jpg


d6.jpg

초등학교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닮은듯 다른 교과서속 우리말은 할머니랑 하면이라는 손녀가 있었는데 하면이가 할머니한테 무서운 이야기를 알려 달라해서 읽어는데 되게 무서웠다. 맡말이 어딨냐? 싶었는데 파랑색 글씨로 적흰게 낱말이였다. 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무서운 이야기 둘이였다. 너무리가 사람들을 먹고 놀래기는 연못에다 밀어주고 그래서 되게 무서웠다. 나는 겁쟁이 인것 같다.

ㅎㅎㅎ 낱말이 파랑색으로 읽으면서 구별 되어져 있어서 보기 편했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는 원래 싫어 하는편이라 찬영이는 두번째 무서운 이야기가 제일 무서웟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같은 말 다른 뜻을 알게 되었도 띄어쓰기에 따라 비슷한 단어가 달라지는 것도 이번에 알았답니다. 헷갈리는 부분도 있다고 이야기 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청소년을 위한 인권 에세이 - 구정화 교수가 들려주는 살아 있는 인권 이야기 ㅣ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b1.jpg

인권... 사람으로소당연이 누려야 할 권리란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단순히 어른이란 단어로 아이들에게 인권유린을 하는 삶도 보았고 그런한한 것이 부당하다는 것도 알게된 어른이 되었답니다. 옛날 처럼 무조건부모의 뜻에 따라라 할 수 만 하는것도 아니지요. 이번에 아이랑 인권이 무엇이고 또한 어떻게 지켜내야 하는것인지 이번에 잘 알게되었답니다.


b2.jpg

이책은 총 4장으로 인권은 무엇이고 역사적인 부분의 의미까지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인권"의 의미를 제대로 알려줍니다. 자신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시켜 줄 뿐 아니라 국가와 우리 개인의 관계에서 시작된 소중한 권리임을 인지시켜주고 있으며. 어렵게 느껴지는 제1세대인권인 시민·정치적 권리, 제2세대인권인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그리고 제 3세대인권인 인류를 하나로 묶어주는 연대권에 대해 알기 쉽도록 풀어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상세한 예를 제시해주며 인권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어릴적에는 이러한 부분을 거의 교육받지 못했는데 말이지요~

옛나에는 국가가 한 개인의 인권을 지켜주거나 보장해 주지 않았던 점이 너무나도 많았네요~ 그러고 보면 지금의 인권의 이야기가 지유로워지기까지는 많은 일이 있었고 피를 흘리며 지켜낸 분들이 있다는 점도 아이가 알게되었답니다.


b3.jpg


이책에서는 읽는 아이가 하나의 이야기 끝에 인권도론방이란 코너로 읽는 이에게 질문을 던져 주고 있답니다. 1.한개인의 삶으로만 볼때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사도 인권을 위해 투쟁하는 삶을 살아야 할까요? 아마 내 아이가 그러한 삶을 살아가겠다고 하면 선듯 부모로써  투쟁하라는 말을 쉽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 길이나 삶이 너무나도힘들다는걸 알기 때문일것 같아요. 너무 튀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것이 부모이니깐요. 하지만 엄마인 저도 투쟁을 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서 인권을 아이들이 잘 알고 대처하고 당연히 인간으로써 누려야 할 일이란걸 다심금 확인하게 됩니다.

그중 현진이랑 자세히 더 보게된 부분은 청소년은 스스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란 2장의 이야기 랍니다. 저도 모르는 청소년의 인권이 참 많더라구요.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있는곳이 학교이다 보니 학교에서의 교사와 학생이 모두 존중받는 즐거운 학교란 이야기에더 집중해서 살펴보았답니다.차이와 차별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알게된 점도 있어요.               

b4.jpg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처음 보았을때 "흠,,,, 왜이렇게 두껍냐... 하.... 언제 읽기? "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은 제목 그대로 인권에 대해 나와 있다. 처음에는 인권이 무엇인지데 대해나오고 인권의 가치에 대해서도 나온다. 두번째에서는 청소년의 권리에 대해서 학교,학생,청소년에 대한 권리이야기에 대해 나와 있다. 세번째는 국가,범죄,권력등의 인권에 대해 나와 있으며 네번째는 소수, 차별에 대한 인권이야기가 나온다. 생각보다 길었지만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던것 같다. 이책은 조금 고학년일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가장 크게 알게된점은 세월호 인권이야기이다. 내가 인권 문제인지 생각도 안하고 보았는데 국가는 개인 인권을 보장하지 않았다. 그리고 개인이 다른 누군가로 부터 침해당했을때 보호개 주지 않았다. 이렇게 인권을 보장해 주지 않았다. 세월호 이야기는 원래 슬펐지만 인권까지 보호되지 않은 이야기도 들으니 더 슾러지는 것 같다고느꼈다.

현진이는 국가가 개인의 인권을 우린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랑 인권이 보호 받지 못하고 잇는 사회의 문제점을 오랜만에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아이들이 당연히 누리고 보호 받아야 할 부분은 어른도 공동의 이익을 위해 눈감고 누군가가 해주겠지란 생각보다는 발벗고나서서 아닌 점은 당당히 아니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인격체로 봐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할것 같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