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일등이 된 꼴찌 - 자기주도 편 명랑스쿨 1
홍인영 지음, 김다희 그림 /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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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 어른이나 공부할때는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지 정말 똑똑한 아이가 되는지 엄마인 저도 어릴적참으로 많이 궁금했더랬습니다. 지금의 내 아이가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좋은 점수를 받는지 궁금해 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책이 정말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비법과 노트 기록법등을 알려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럼 꼴찌가 어떻게 일들이 되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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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 공주는 항상 밝고 명량하답니다. 하지만 한가지 비밀은 빵점이란 성적이네요~ 그러던 어느날 수학 학원에서 옆 반 회장 찬호를 만나게 되고  공주는 찬호에게 첫눈에 반하게 됩니다 . 공부에  관심도 없던 공주가 찬호에게 잘 보이기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결심을 하는데...공주는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를 읽는 아이로 하여금 알 수 있도록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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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이야기속에서 노트필기법, 예습과 복습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시험 당일에 꼭 먹어야 할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답니다. 우리집 현진이는 워낙 아침을 꼭 먹는 편이라서.... ㅎㅎㅎ 공주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올바른 친구관계와 소중함을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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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보았을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엄창 나게 재미있을 거라고 예상했었다. 예상 대로 역시나 엄창 재미있었다. 이책의 줄거리는 안공주라는 공부 0점 맞는 아이가 있다. 그아이는 찬호라는 아이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근데 찬호는 공부를 잘하는 애랑만 이야기 한다고했다. 그래서 공주는 한빛, 수지,나리, 재우와 함께 공부를 하게 된다. 이렇게 수지는 찬호와 사귀게 된다, 하지만 헤어지게 된다(이유는 책에서...)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 공부하고 나서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우정에 대해서 또한 재밌게 알 수 있게 된 책인것 같다.

현진이는 내용이재미있었서금방 읽을 수 있다고이야기 했답니다. 특히 이책은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이야기 라고 하더라구요. 삽입된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더라구요. 그리고 공부하고 나서 정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번에 확시리이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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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 - 시대를 앞서간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 이야기 위대한 책벌레 10
최은영 지음, 이수진 그림 / 개암나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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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위인들의 이야기나성장과정을 하나의 옛이야기를 알아가듯이 읽는 아이들이 위인전이란 생각이 들지 않도록 구성이 짜여져 있더라구요. 이 책은 귀신선생과 공부벌레들이란 제목의 조선의 과학자이자 사상가인 홍대용 선생님의 이야기 랍니다. 저도 잘 기억하지 못했던 분인데 과연 이분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으면 구분이 한 공붑법과 책읽기는 무엇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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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은 서출이란 이유로 고을 원님의 아들인 원봉이는 공부할 이유를 찾지못하는데

동네친구 바우를 찾으러 산으로 오르던중 헐레벌떡 산에서 내려오는 바우를 보게되고 귀신을 봤다며 정신없어한답니다. 귀신은 없다며 앞서서 산에 오르던중시묘살이하는 담헌 홍대용을 만나게 되고 제자가 되었답니다. 원봉이는 서출이라서 공부를 더 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하지요~ 홍대용 선생님은 백성들을 돕는 공부야 말로 참된 공부라고 말씀하셨어요. 원봉이는 자연스럽게 덧셈과 밸셈을 알아가게 된답니다.그리고 경전과 전문학까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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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헌 홍대용은 어릴 때부터 벼슬에 나가지 않기로 다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과거 시험을 보기 위한 공부가 아닌 실용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학문을 배우셨답니다. 그 결과  천문 기구인 혼천의도 만들고 천문 관측소인 농수각도 지었지요.이분은 벼슬보다는 백성을 위한 삶을 살았던 담헌 홍대용의 마음이 크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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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옛날 그림으로 덧셈, 뺄셈, 곱셈 과학, 수학 공뷰등이 잇다. 원봉도령을 선생을 원망하고 있다. 원봉도령은 친구들이 2명이 있는데 원봉도령보다 못한다. 예전 선생을 부러워했는데 곱셈때 약간 못마땅한 표정으로 다른곳을 보는 장면이 나온다. 뭐,,,, 내가 아는 덧셈,뺄셈, 곱셈, 수학, 과학등이다~~~~ 내가 배운것도 있는데 뭐 되게 흥미롭고 공부가 되는 책이다.

책의 뒷부분에는 암헌 홍대용 선생님의 일대기가 속되어져 있답니다. 찬영이는 그 옛날에 하늘을 관찰하고 별을 관찰하고 수치를 재어 본다는것이 상상이 가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엄마인저는 홍대용의 독서법 코너의 이야기를 괌심있게 읽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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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의 사건 일지: 사라진 보물 - 표창원 박사의 어린이 프로파일러
표창원 지음, 오은우 그림 / 문학수첩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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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소설 하면 연상되는 단어가 셜록홈즈가 아닌가 합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셜록 홈즈의 공연을 2-3편 정도 뮤지컬이나 인형극으로도 많이 보았답니다. 그래서 큰아이는 요즘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관심이 간다며 다양하게 알아보고 있답니다. 아이가 다양한 꿈을 꾸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아가는것이 정말 행복할거란 생각이 참 들어요. 그럼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파일러 표창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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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의 사건일지는국보급 문화재 도난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랍니다. '소년중앙'에 연재되며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소설이더라구요. 어린이 프로파일러 설록이 있는 표박사 범죄과학수사연수소에 보자기 가방을 꼭 끌어안은 노신사가 도둑맞은 보물을 찾아 달라며 사건을 의뢰하게 된답니다. 사라진 물건은 국보금 문화유산으로 고려 시대 고서인데,사건을 해결한 단서는 범인이 남겨 놓은 가짜 책과 숫자, M이라는 표식뿐이랍니다. 의문의 숫자는 36.538592, 128.018426.... 도통 무엇을 암시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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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지리좌표로 보물이 있는 위치를 나타내고 있었던 거였답니다.  아하~~~~ ㅎㅎㅎ 도무지 생각할 수도없었던 부분을 풀어가는걸 보면서 추리란 대단한 생각의 꼬리가 아닌가 했어요. 사건의 실마리에서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생각의 힘이 참 멋져 보이더라구요. 저도 명탐벙 코난이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데요~~ ㅎㅎㅎㅎ 멋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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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본 수간 "우와!!!!  추리내용인가? 완전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살인 사전일까? 그런데 앞표지에 나와 있는 애들을 보아서 꼬마탐정단들이 출하는 내용인가?라 는 생각도 들엇다. 이책의 줄거리는 설록이란 꼬마 탐벙이 있다. 그리고 그의 친구들과 사라진 보물을 찾을 떠나게 된다. 설록의 추리실력은 뛰어나다. 이렇게 보물을 찾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살인사건까지 보게된다. 범인  M의 정체를 찾기 위해 살인사건도 맡은 설록과 박사등... 과연 설록은 M의 정채를 알 수 있을까? 나는 이책을 읽고 나서 프로 파일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해준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생생하게 사진도 나와 있어서 좋은 책이라고 느껐다.

현진이는요즘 추리나 공포 이야기를 종종 읽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경찰박물관에 가서 지문으로 범인 찾기와 몽타주 체험을 하고 사격등을 하면서 프로파일러의 직업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뭔가 집중하는 아이의 모습이 참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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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거짓말을 끝냈어 튼튼한 나무 7
진 밴 뤄벤 지음, 길상효 옮김 / 씨드북(주)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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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게되면 그 거짓말을 숨키기 위해서 더 큰 거짓말을 해야 하지요. 하지만 책 제목처럼 거짓말을끝낼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지도 말라고 이야기 한답니다. 그럼 거짓말을 잘 끝낼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존재할까요?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피해 주지않는 하얀 거짓말이 존재할까요? 그럼 이야기속에서 알아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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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은 위지랍니다. 12살...위지의 형제는 다 아빠가 다르다고 합니다. 엄마가 혼자서 아이를 셋이나 키우는 것이지요.

위지 자신의 아빠만 어디에 있는지, 얼굴과 이름조차 모른다는 것이지요. 어느날 위지는 아빠가 왜 없냐는 루비의 말에 자신의 아빠는 여행가라는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아빠는 트럭으로 여행을 전국 방방곡곡으로 다닌다고 말이지요. 그러한 거짓말을 별로 해 본 적은 없었지만, 결국 이번에 아빠가 집에 오면 트럭으로 플로리다에 있는 디즈니랜드에 가서 돌고래랑 아빠와 같이  수영을 할 거라고까지 거짓말을 하게 되버렸답니다. 헉....뒷일을 위지는 어떻게 수습하려고... 거짓말은 하면 할 수록 자꾸 걷잡을 수 없게 되는데 말이지요. 위지는 나중에 어쩌려고 자꾸 거짓말이 커져만 가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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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은 현진이는 초등학교 6학년이랍니다.

거짓말처럼 거짓말을 끝냈어 라는 책을 처음 보았을때 이소녀(책표지에 나와 있는)가 옆에 남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이야기 인줄 알았다. 별로 재미있어 보이지 않는 책인것 같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이책의 줄거리는 아이가 아빠를 찾는 내용이다. 이 아이는 엄마에게 항상 무시 받는다 그러던 위지(주인공) 아빠의 행방을 찾게된다. 위지의 아빠는 위지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위지가 아빠를 찾은 단서는 낡은 사진이다. 과연 위지는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 (나머지는 책에서 확인하세요~) 나는 위지가 제일 끝에 엄마는 내가 틀려먹은 애라고 한다. 하지만 아니다!!! 나는 틀려멱지 않았다. 나는 그 부분의 위지가 너무 멋져보였다. 이챡을 처음엔 재미없을 줄 알았지만은근 재미있었던 책이였던것 같다.
현진이는 항상 아빠가 곁에서 뭐든 도와주고 함께해주었기 때문에 위지처럼 각자의 아빠가 다르고 엄마가 다른 가정을 생각해본적이 없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하지만 요즘은 편부편모의 가정도 다문화의 가정이 많이 존재하는 것처럼 주위에 아픔을 가진 친구도 있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상처를 받았지만 당당하게 이여나가는 위지의 모습이 멋져보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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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도둑과 산학 소년 강산이 - 조선 시대 수학,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 콘텐츠 선정작 통합적 지식을 키워 주는 역사동화
황은주 지음, 이은주 그림 / 그린북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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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이야기가 참 재미나게 알려 주고 있답니다. ㅎㅎㅎ 이번에 만난 산학소년 강산이는 어떠한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이야기 속에 조선데대 수학의 내용도 나온다고 하니 엄마인제가 더 궁금해졌답니다. 조선디대의 수학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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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이야기는11개의 제목으로 전개가 된답니다. 이야기 속에서 어떠한 주제를 살펴볼 수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고 .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수학 용어, 그 시대의 용어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땔감값을 받으러 가는 강산이. 빼앗긴 땅, 역사적인 대결....

강산이는 허리를 다치신 아버지 대신 땔감을 가져다 드리면서,마님께 산학을 배우게 된 강산이는 산학에 점점 재미를 느끼고 아주 열심히 배우면서, 셈을 하지 못해 힘들게 농사지은곡물을 헐값을 받을뻔한 할머니을 도와드리면서셈이 왜 필요한지를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그러게 말이지요. 셈이네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쓰는 셈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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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사이마다 역사속 궁금한 수학이야기 코너에서는 요. 산가지가 무엇인가요? 질문으로 책을 읽는 아이둘로 하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더 유발 하고 있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참으로 현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졀로 들었어요. 산학취재를 통해 어떠한 과목인지도알게되었구요. 이름이 좀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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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내가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도둑이 이상하고 나뿐 사람이고 강산이가 착한 역할을 하는 내용인것 가탔다. 그리고 책 표지를 보았을때 그다지 재미없어 보였다. 이책의 줄거리는 강산이는 아빠가 맨날 땔감을 팔아 번 돈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빠가 다치게 된다. 그래서 강산이는 대감 마님에게 아빠가 뗄감을 팔고 받지 못한 돈을 방았다. 하지만 대감 마님은 수학문제를 낸다. 하지만 강산이는 맞추지 못해서 강산이가 어림짐작한 돔만 주신다. 강산이는 억울해서 때를 쓴다. 이렇게 흘러가다 강산이는 답을 알게된다. 하지만 강산이는 돈을 박지 않고....(그 뒤는 책에서....) 나는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은근 재미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진정한 수학에 대해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현진이는 마님이 쉽게 돈을 주지 않고 강산이가 생각하고 수를 배우게 해주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다고 했답니다. 알지 못하면 속고만 살아가야 하던 시대이지 않았을까요? 까막눈,,,, 그러지요. 글릉 모르면요. 눈뜬 봉사라고도 하구요. 그러한 자극이 있었기에 강산이도 산가지도 배우고 셈을 깨우칠 수 있얼떤 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책으로 조선디대의 수학을 재미나게 알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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