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도둑과 산학 소년 강산이 - 조선 시대 수학,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 콘텐츠 선정작 통합적 지식을 키워 주는 역사동화
황은주 지음, 이은주 그림 / 그린북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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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이야기가 참 재미나게 알려 주고 있답니다. ㅎㅎㅎ 이번에 만난 산학소년 강산이는 어떠한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이야기 속에 조선데대 수학의 내용도 나온다고 하니 엄마인제가 더 궁금해졌답니다. 조선디대의 수학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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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이야기는11개의 제목으로 전개가 된답니다. 이야기 속에서 어떠한 주제를 살펴볼 수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고 .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수학 용어, 그 시대의 용어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땔감값을 받으러 가는 강산이. 빼앗긴 땅, 역사적인 대결....

강산이는 허리를 다치신 아버지 대신 땔감을 가져다 드리면서,마님께 산학을 배우게 된 강산이는 산학에 점점 재미를 느끼고 아주 열심히 배우면서, 셈을 하지 못해 힘들게 농사지은곡물을 헐값을 받을뻔한 할머니을 도와드리면서셈이 왜 필요한지를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그러게 말이지요. 셈이네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쓰는 셈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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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사이마다 역사속 궁금한 수학이야기 코너에서는 요. 산가지가 무엇인가요? 질문으로 책을 읽는 아이둘로 하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더 유발 하고 있답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참으로 현명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졀로 들었어요. 산학취재를 통해 어떠한 과목인지도알게되었구요. 이름이 좀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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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내가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도둑이 이상하고 나뿐 사람이고 강산이가 착한 역할을 하는 내용인것 가탔다. 그리고 책 표지를 보았을때 그다지 재미없어 보였다. 이책의 줄거리는 강산이는 아빠가 맨날 땔감을 팔아 번 돈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아빠가 다치게 된다. 그래서 강산이는 대감 마님에게 아빠가 뗄감을 팔고 받지 못한 돈을 방았다. 하지만 대감 마님은 수학문제를 낸다. 하지만 강산이는 맞추지 못해서 강산이가 어림짐작한 돔만 주신다. 강산이는 억울해서 때를 쓴다. 이렇게 흘러가다 강산이는 답을 알게된다. 하지만 강산이는 돈을 박지 않고....(그 뒤는 책에서....) 나는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고 은근 재미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진정한 수학에 대해 재미있게 나와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현진이는 마님이 쉽게 돈을 주지 않고 강산이가 생각하고 수를 배우게 해주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였다고 했답니다. 알지 못하면 속고만 살아가야 하던 시대이지 않았을까요? 까막눈,,,, 그러지요. 글릉 모르면요. 눈뜬 봉사라고도 하구요. 그러한 자극이 있었기에 강산이도 산가지도 배우고 셈을 깨우칠 수 있얼떤 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책으로 조선디대의 수학을 재미나게 알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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