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저택의 비밀 1 - 모로 백작의 초대 모로 저택의 비밀 1
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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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저택의 비밀은 아이들용 추리소설이랍니다. 아이가 이런 장르의 책을 접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이 였는데 아이는 정말 순식간에 읽어 버렸답니다. 다음권은 언제 나오냐고 방방튀어서 제가 조금은 당황했다니깐요~ 아이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 줄 알았다면 걱정을 하지지 않았을 텐데 말이죠~ 암튼 다음권을 기대한답니다.

책의 첫 페이지에는 이렇게 주인공과 등장인물이 자세히 소개되어진답니다. 학습만화 형식의 책을 좋아하는 딸아이는 이렇게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인 앙투안이 의문의 편지를 받는답니다. 저택의 대부호였던 양아버지 모로 백작이 사망하면서 전 재산을 상속받은 앙투안이 형제들의 의심을 받으며 추리는 시작됩니다. 그래서 앙투안은 비밀이 가득한 모로저택에서의 비밀을 풀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추리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는데 역시 추리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않죠. 그렇다고 진실을 안 밝히면 자신이 오해를 받게된 상황이니 앙투안은 열심히 추리를 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이렇게 앙투안과 함께라면 추리하는 것이 흥미롭고 여러가지 활동이 재미있기만 하네요. 현진이가 특히 이 책을 좋아했던 것은 앙투안과 함께 하는 여러가지 활동 들 때문이었어요. 앙투안의 추리 노트/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등 창의력과 재미, 상상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여러 게임과 놀이들이 가득해 다른 학습만화보다도 더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추리에 관심이 없던 딸아이가 이렇게 급 관심을 보이다니 저도 신기해 지더라구요.


 


 

현진이는 이렇게 추리퍼즐까지 완성했어요. 제가 감기에 걸리다 보니 현진이는 이렇게 감기조심하세요~ 라고 수수께끼 글자 파즐을 완성했답니다, 두번째 퍼즐도 모두 건강하세요~ 라고 글귀를 만들었네여~~

현진이는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앙투안에게~ 앙투안 너는 8년만에 모로저택에 왔는데 너가 아버지를 독약을 먹였다고 누명을 썼구나. 그런데 앙투안 너 추리를 정말 잘하는 구나. 나도 추리하고 싶다.  추리를 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앙투안 너도 누명을 벗고 싶지? 억울 할꺼야 나는 누명을 쓴적ㅇ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진짜 답답하고 억울 할것 같아. 그래도 다행이 조금이라도 누명이 벗겨져서 많이 억울하진 않지? 그런데 너 정말 똑똑한것 같아. 다음이야기가 정말 기대된다, 왜냐하면 다음에는 어떤 추리로 누명을 벗을지 궁금하거든, 앙투안 다음이야기 기대해도 되지?
현진이가~~~
현진이는 이렇게 독서록을 기록하고 다음권을 너무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엄마인 저도 앙투안이 어떻게 자신의 누명을 벗겨내는지 저도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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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따라잡기 - 제10회 푸른문학상 동화집 미래의 고전 32
강은령 외 지음 / 푸른책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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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달팽이 따라잡기는 제 10회 푸른문학상을 탄 책이랍니다. 단편동화가 5편이 있는데요. 아이가 이제 고학년으로 올라간답니다. 4학년 그래서 다른 외국의 유명한 저서도 읽어 봐야 하지만 우리의 상을 탄 멋진 뮨학집 같은 동화도 알아야겠다란 엄마의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아이는 글밥도 있고 이제 서서히 그림이 줄어드는 책을 받으면서 조금은 지루해 할찌 모른다란 생각도 했지만 아이는 나름 재미도 있었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이책은 제 10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부분의 수상작으로 뽑힌 5편을 모아 만든 동화집이랍니다. 책의 타이틀인 달팽이 따라잡기, 보름이의 이사, 이야기 장롱, 여보세요! 아빠?, 고등어와 해결사... 이지요. 책의 제목인 달팽이 따라잡기는 "느림"의 미덕을 주제로 글이였답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빨리빨리"를 입에 달고 사는 엄마를 둔 형진이와 동작이 느려 "달팽이"라는 별명을 가진 승우가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되는 과정을 동심으로 표현하였어요. 승우는 학습도 부진하여 도움반에서 수업을 받아야 하고, 친구들로부터 '달팽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아이지만,자연과 친하고 마음의 여유를 느낄줄 아는 아이였답니다. 형진이는 승우와 함께 뒷산에 올랐다가 승우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현진이는 초등 4학년이 이제 된답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이책을 읽고나서
맨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달팽이보다 느린 아이가 달팽이를 이기는 걍주를 하는건가?라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내기 생각해 놓은 것과 달리 1이야기가 아니라 3,4번 정도 이야기가 쓰여 있다. 나는 쓰여 있는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이야기는 무엇이냐면 " 여보세요요? 아빠?" 라는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시를 아빠를 이용해서 쓴 시가 기억에 많이 남아서 이다. 가장 기억에 남지 않은 이야기는 달팽이 따라잡기라는 이야기이다. 왜냐하면 첫번째로 읽었기때문이다. 아무튼 모든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현진이가 가장 마음에 들엇던 시는 우리아빠 랍니다.
1.우리아빠
우리아빠는
든든한 울타리
아빠한테서는
나무 냄새가 나요.
2.우리 아빠
우리 아빠는
비쩍 마른 치와와
아빠한테서는
술냄새가 나요
의 시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현진이도 항상 아빠를 좋아는 하지만 그닥 살갑게 정감있게 애교를 부리는 편이 아닌데요~ 시의 아빠의 속내를 담겨둔 시가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동화를 넘어선 문학적인 접근으로 가는 글들이 엄마인 제기 읽어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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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시습이다 푸른빛 가득한 시리즈
강숙인 지음 / 여름산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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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이란 역사적 위인을 아는것은 생육신의 한사람이라는 기역밖에 나지 않는다 아이는 아직 김시습이란 위인에 대해 전혀 아는것이 없다. 이제 4학년이 되기때문이다. 우리역사를 와이 역사로 가볍게 읽었긴 하지만 과연 어또한 내용을 알고 있는지 제법 글밥도 있고 그림이나 삽화가 없어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긴 했답니다.

이책에서는 김오세의 일대기를 기록해 두었답니다. 그는 초선 초기 일명 천재라 불리는 유년기를 보냈고 세종의 부름으로 그 재능을 인정받아 관직에 오른답니다. 역사적으로 자세히 몰랐던 부분의 이야기로 나온답니다.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고... 그리고 아이랑 사육신과 생육신에 대해서도 잘 구분하여 알게되었다 는것이지요.

사육신 死六臣 조선시대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사전에 발각되어 죽음을 당한 6명의 신하로 성산문,하위지,이개,유성원,박팽년,유응부 등을 일컫는것이구요.

생육신 生六臣 조선시대 단종이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자 관직에 나가지 않고 절의를 지킨 6명의 신하로 김시습, 원호, 이맹전, 조려, 성담수, 남효온을 말한답니다. 단종 복위운동의 실패로 죽음을 당한 사육신에 비해서 살아서 절개를 지켰다는 의미에서 생육신으로 불렀다하네요.

그리고 단종마저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자김시습은 스님이 되었답니다.


 

현진이는 초등 4학년이 이제 된답니다. 역사적인 이야기가 들어 잇는 이책은 아이가 그닥 큰 재미를 느끼는 매력은 없었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이렇게 그림도 삽화도 없고 글밥도 많아진 책을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책을 전해 주었답니다. 읽으면서 어려운 단어와 문장을 책에 설명이 되어있어 참고 하기도 했지만 흐름을 조금은 지루해 하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네요~

이책을 읽고나서

맨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에는 별로 재미가 없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책을 읽어보니 조금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김시습이 살아가는 모습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김시습이 목숨을 걸고 절의를 지킨 사육신들의 죽음 뒤편에서 고독하게 살아야 했던 우울한 김시습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프고 슬펐다. 그리고 자기가 신동인데도 자신의 꿈을 포기한 모습이 정말 안타까웠다. 나는 내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내 꿈을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현진이는 이렇게 나름의 생각을 하고 느끼었네요~ 맨 마지막 글이 와 와 닿는군요. 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떄문이란 문장이요~ ㅎㅎㅎ 엄마의 눈에는 교사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가 아직은 어설프지만 한데,,, 스스로가 노력하고 있다니 정말 다행인것 같아요. 위인들의 이야기를 아이가 더 많이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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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초등 수학 교과서 1학년 1학기 미리 보는 초등 수학 교과서
김혜임 외 지음, 차은실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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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이번에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드디어 아이가 그렇게 가고 싶어 하는 학교에 간답니다. 누나가 학교 생활을 넘 재미나게 하는걸 항상 따라 다니면사 보아서 그런지 울 아들은 학교에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번에 아이들의 교과서가 대폭 개정이 되어서 조금은 걱정이 되는 데 학교 가기 전에 이렇게 선행 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엄마로썬 너무나 반가운 일이였답니다.

찬영이는 두자리수의 더하기 뺴기는 학습이 되어지 터에 이책을 보더니,,, " 엄마, 이렇게 쉬운걸 학교 가서 배운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1. 1-9까지의 수 ㅎㅎㅎ 너무나 쉽다고 한번에 하려고 해서 하루에 3장씩 할 분량을 나누어 주었답니다. 9까지의 수를 알아보는 시간 아직 개정된 교과서를 접하지 못 해서 일단 교재에서 만나보는 것처럼 1-9까지의 수에 대해 접해본다. 하나-일 / 둘- 이....하나의 수를 나타내는 같은 말들을 배우고 그런 어휘들을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었답니다. 분명 스토리텔링의 개정된 교과과더라구요.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이젠 어휘력과 독해력 그리고 이해력이 동반되지 않으면수학뿐 아니라 타교과에서도 많이 힘들어질꺼란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국어를 잘해야 모든과목도 잘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이 이 교재로 더확실히 들었어요.

찬영이는 단순 연산교재를 짬짬히 풀었는데요. 이렇게 서술형 지문의 글이 많아지니 조금은 힘들어 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질문하는 물음표에는 다 답을 달아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조금 힘들어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지문을 같이 읽어주고 아이가 스스로 읽기도 하게 하곤 했답니다. 그리고 책의 구성은 <교과서 따라하기> ---> <문제를 풀어봅시다> ----> <교과서 밖 수학>의 태턴으로 아이들은 각각의 단원들을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찬영이는 하루에 3장씩 찬영이랑 누나랑 저랑 돌아가면서 나름 학교 가기 대비 공부를 하고 있지요. 하루 3장을 가볍게 해서 아이가 학교가서 당황해 하지 않을 것 같네요. 이 교재는 현재 1,2 학년 1학기용만 나와 있구요. 교재를 다 풀지 못했지만 지금도 열심히 풀고 있답니다.


 

아이가 수학이란 단어는 더하기 뺴기만 생각하고 있다가 만난 교재라서 처음은 아주 우습게 생각했지만 지문이의 글이 늘어나면서 헤매더라구요. 국어를 잘 읽고 이해 해야지만 플리는 구성이라서 이제는 조금 연습이 된 단계랍니다. 그리고 가르기 연습도 했구요. 가르는 연습을 하면서 빼기가 자연스럽게 되구요. 보수관계도 조금은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생기기도 했네요~ 학교 가기전에 아이가 미리 나름 저랑 선행을 하게되어 너무나 좋은 교재로 학습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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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보면 사회가 재밌어!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23
정세언 글, 이유진 그림 / 상수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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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을 이용한 책이라 더 엄마인 제가 급 관심이 생긴 책이랍니다. 항상 달력은 아이들이나 저나 보는거잖아요. 작년이였던가,,, 달력에 작은 숫자가 써있는데 딸아이가 이 숫자는 무엇을 가르키냐고 질문하더라구요. ㅎㅎㅎ 음력이라고 이야기 해주었드랬는데,,, 아이가 이해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이책으로 아이가 궁금해 하는 모든것이 풀릴수 있겠더라구요.

이책속의 내용은 각장마다 1. 세시풍속, 2.역사, 3.법, 4.경제, 5.직업, 6.가정, .인권, 8.건강, 9.과학, 10환경,11. 문화 파트로 나뉘어 관련된 기념일들을 알려주고, 기념일들이 갖는 의미와 숨은 문화도 알려주고, 전국의 다양한 견학 장소도 소개해 주어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움도 주고 있답니다.

1장의 내용을 보면 세시 풍속 파트에는 음력 1월 1일 설을 시작으로, 정월 대보름, 단오, 칠석, 추석, 동지 2장, 역사 파트에는 일제의 식민지 총치에 저항하며 소리 높여 독립 만세를 외쳤던 날- 삼일절 3월 1일, 법정 기념일로는 독재를 막고 민주주의의 물꼬를 튼 4.19 혁명 기념일 4월 19일,부당한 권력에 맞서 민주주의를 외친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 5월 18일, 전 국민의 참여로 민주화를 이룬 6.10 민주 항쟁 기념일 6월 10일,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순국선열의 이야기 .25 전쟁 기념일 6월 25일 헌법을 만들고 대한민국 정부를 세운 날 - 제헌절 7월 17일, 일본에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은 날-광복절 8월 15일, 처음 나라가 열린 날, 하늘이 열리고 역사가 시작된 날 -개천절 10월 3일,
세종 대왕이 우리 글자인 빛나는 문화유산 한글을 만들어 널리 알린 한글날 10월 9일 등등 달력속 작은 날들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12월까지는 이야기가 더 많지요~ 속속들이 잘 알아야 하는데도 아이들에게는 그런 날이 단순히 빨간날,,, 쉬는 날로만 여겨지게 되는데 엄마인 저도 조금은 반성하게 된 부분이 있답니다.


 


 

각 날마다 간단히 핵심적인 소개와 함께 아이들이 직접가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가 소개되어져 있어서 올해는 한번쯤 가까운 거리는 아이랑 책을 들고 가서 알아보는것도 살아있는 현장학습이 아닌가 싶어요~


 

현진이는 초등 4학년이 된답니다. 그러며서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이렇게 2페이지에 걸처서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이책에게 상장을 만들어 주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여러 명절을 알 수 있고, 몰랐던날, 그리고 쉬는날이 나이라도 그날이 어떠한 날인지 알게 되었기 떄문이자. 우리나라에는 여러 날이 있는데, 역사, 경제, 환경, 풍속등,,, 여러 주제를 이용하여서 그 날에 대하여 책을 만들었다. 달력을 보면 우리가 기역에 남아 있던 기념일만 적혀 있는데 이 책에는 우리가 몰랐던 적혀 있다. " 은 우리나라의 숨어있는 기념일을 알려준걸 축하여 이 상장을 드립니다. " 라고 지은이에게 말하여 주고 싶다. 비록 상장은 없지만 마음속에서는 상장을 드렸다고 누낀다. 우리나라의 2월 22일은 백조의 날로 하면 좋을것 같다. 이건 내 생각인데 요즈음 백조가 사라지고 있다 그래서 백조를 더 소중하게 여기는 날로도 만들고 싶다. 그리고 8월 8일은 펭귄의 날로 생각하면 좋겠다. 펭귄 모양의 8같이 생겨서 8월 8일이라고 했고, 백조와 마찬가지로 펭귄들도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사라지는 동물을 소중하게 다루는 기념일이 생기면 좋겠다.

현진이는 이렇게 사ㄹ지고 있는 동물의 날을 위와 같은 이유로 만들어 더 아끼고 보호했으면 했답니다. 사회과목이 조금씩 어려워 지는 4학년을 이책의 이야기도 연상하면서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니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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