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깜박해도 괜찮아 - 심리학자 딸과 경도인지장애 엄마의 유쾌한 동거, 2022년 문학나눔 선정도서
장유경 지음 / 딜레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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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부모도 행복합니다!

                                    

깜박깜박해도 괜찮아

장유경 지음

엄마의 기억이 좀 이상하다고 동생이 전화를 한 것은 2010년 어버이날이었다.

첫 진단 후 몇년에 걸쳐 서서히 엄마의 기억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 했던 이야기를 반복했고 일상생활에도 점차 어려움이 생겼다.

2017년 엄마 증상이 심해져서 갑자기 예약하는 바람에 '경도인지장애'라는 진단명을 들었다.

앨랜 랭어의 <시계 거꾸로 돌리기>실험 속에서 일어난 일들이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는 사진을 보여드리지 않으면 다음날 흥분된 기억도 다 잊으실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괜찮았다. 순간순간을 이렇게 행복하고 기쁘게 지내시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더라도 즐거운 일들이 자주 쌓이면 그게 행복한 삶이 아닐까? 풍기에서 엄마를 새로 만난 이 날의 감동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그 날의 일을 기록하면서 나의 블로그가 시작되었다.

엄마 말씀대로 '재미있는'기억은 오래간다. 기억의 긍정성 효과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 인생은 아름다운가 보다.

기억보다는 계획하기와 같은 전두엽의 기능은 비교적 온전하기 때문인 듯하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엄마와의 일상에서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반복 질문이다. 게다가 내가 샹각하고 싶지 않은 문제에 대해 되풀이해서 반복적으로 질문하거나 말씀하시면 정말 괴롭다.

여가활동 - 죄책감 - 우울의 관계가 가족관계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돌봄에 대한 죄책감이 큰 딸들은 여가활도이 늘어날수뢰 우울감이 급속하게 떨어졌다. 부모가 치매일 경우, 아들보다는 딸이 돌볼 것을 기대하게 된다. 그 결과로 딸들은 일. 가사. 육아 등에서 자신의 역할과 부모 돌봄의 역할 사이에서 더 큰 갈등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치매 부모를 모시는 돌봄 가존들, 특히 딸들의 경우에는 억지로라도 여가활동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엄마와 함께 산 지 2년이 지났다.

이제 내 관심사는 '앞으로 노년을 어떻게 살까?'가 되었다. 이제 남의 얘기로만 들리던 '노년'이 엄마 덕분에 내 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초대하지 않아도 어김없이 공평하게 찾아오는 '그 나이 듦'이 또 하나의 기회로 보이기도 한다.

그 사람의 처지가 되어 실제로 경험해 보기 전에는 절대로 그 사람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속단하지 말라는 말이다.

치매이건 경도인지장애이건 환자를 장시간 돌보는 돌봄 가족들과 환자들을 위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몆 가지가 있다.

1.환자를 장시간 돌보는 돌봄가족은 먼저 '자기 돌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돌봄 가족들도 자신을 위한 셀프휴가를 줄 필요가 있다.

3. 사람들의 관계에서 '소통'이 필요하다.

이렇게 적다 보니 잘 먹고, 잘 자고, 잘 걷고, 잘 웃고. 잘 들어주고, 무엇보다 옆에 계셔 주시는 것. 이 사소한 일들이 사실은 굉장한 기적이었다.

❣ 장유경박사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10년째 경도인지장애인 엄마와 3년째 함께 살면서 엄마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기록. 치매 환자 돌봄 가족들에게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나의 큰이모가 치매이다. 대구에 계시다가 사촌언니가 모시고 인천으로 가셨다. 이모가 대구를 떠나는 날. 친정엄마집에서 다른 이모들과 식사를 했는데 누구인지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 이모는 어린아이마냥 얌전히 있다가 또 금새 화 내고. 같은 말을 반복하셨다. 그런 이모모습이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랐다.

작가는 힘든 상황임에도 경도인지장애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을 기록하며 경도인지장애에 대해 공부하며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친정엄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냬야겠다는 생각도..

나이들어감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 이 책은 단순히 심리학자 딸과 경도인지장애 엄마의 유쾌한 동거에 대한 이야기만 적어 놓은 도서가 아니다. 심리학자인 저자가 경도인지장애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여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어 경도인지장애를 돌보는 가족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도서랍니다.

기적은 하늘을 날거나

바다 위를 걷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걸어다니는 것이다.

일상의 기적

❣ 이 책에 나오는 마지막 문장에 나오는 시 한구절이다.

기적은 멀리 있는 게 아니다. 우리의 일상을 소중히 생각하며 일상을 감사하자.

치매돌봄나가족들이나

환자돌봄가족들분들에게

이 책을 조용히 건네주고 싶네요.

<깜박깜박해도 괜찮아 >도서는

여러분에게 따뜻한 응원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작은 울림이 되어 드릴것 입니다.

저도 이 책을 사촌언니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요.

언니가 아픈이모를 보는데 힘들다고 해서 이 책으로 대신 위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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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첫 돈 공부 - 마이너스 직장인의 반전 인생을 위하여
한주주(한아름) 지음 / 체인지업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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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월급쟁이의 첫 돈 공부

마이너스 직장인의 반전 인생을 위하여

한주주 지음

                       

돈이 없어도 돈 많은 사람처럼 소비하면 우아해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나에게 환멸감을 주었다.

주말에 돈을 쓸 때는 내 삶의 주인이었는데, 평일에는 그 대가를 위해 더 혹독하게 노동해야 했다. 주인이 되기 위해서 더 충실한 노동자가 되어야 하는 모순적인 삶이었다. 나는 쇼핑 ➡️ 쇼핑 비용 마련을 위한 야근 ➡️ 야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쇼핑으로 이어지는 우울한 쳇바퀴 위에서 달리고 있었다.

주말에는 돈 낭비, 주중에는 시간 낭비하는 삶의 전형이었다.

30살이 되기 전에 결혼해서 이 그림 조각을 완성해야 하는데, 28살 겨울에 결혼을 결심했던 남자와 헤어졌다. 설상가상으로 29살 새해를 맞이했을 때는 빛이 3.000만원이었다. 덫에 걸린 기분이었다. 나한테 남아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느꼈다

한 달에 나가는 생활비가 얼마인 줄도 몰랐다.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돈을 생각하지 않고 적금을 들면서 갑작스럽게 긴축을 선언했다. 물론 얼마 못 가서 적금을 해지했다. 당장 월세, 관리비, 공과금을 낼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좌충우돌하면서 현실감각을 조금씩 찾아갔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는 방안을 모색했다.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돈을 파악하고, 큼직하 고정지출을 통제하자 빚은 쾌속으로 줄기 시작했다.

나는 더 이상 '내 돈 다 어디로 갔어!'라고 외치지 않았다.오히려 '큰 돈이 다 어디에서 났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생각을 바꾼 지 불과 3년 만에 말이다.

👉 돈은 어느 순간 빠져나간다. 내가 방심을 하거나 욕심이 생겨 막 쓰다보면 어느 순간 없어진다. 그러니 돈은 꾀 묶어두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나도 그렇네. 이게 아니구나 지각하게 되었다. 가계부를 적으며 고정지출을 파악하던 때도 있었다.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어차피 해도 마이너스인데 라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안일하게 살았다. 그리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내 돈이 어디갔지?'가 아니라 '큰 돈이 어디서 생겼지?'를 경험해보고 싶어졌다.

                          

마이너스 통장의 또 다른 위험은 장점 뒤에 숨어있다. 마이너스 통장의 최대 장점우 돈을 쓴 만큼만 이자를 낸다는 것이다. 사용하지 않고 가지고만 있으면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만들어만 놓고 급전이 필요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일종의 보험 같디. 하지만 최대 단점은 사용하기 시작하면 이자를 복리로 붙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빚을 갚는 시기에 나는 숨만 쉬고 살기로 했다.

빛 갚기는 최대한 짧고 굵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채무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선택했다면 기억하자. 돈을 번다, 빛을 갚는다, 자유를 만끽한다!

가계부를 보면 소비 패턴과 자산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자신이 집중하는 소비 카테고리와 자산. 부채규모를 잘 알고 있어야 종잣돈 제어가 가능하다.

가계부를 수기로 작성하면 통계가 어렵다. 단지 쓴 돈을 기록하는데 초점을 맞추게 된다.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오로지 절약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적당한 규모로 나에게 유익한 곳에 돈이 잘 흘러가게 한다는 목적도 있다. 수기 가계부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

나에게 맟는 가계부 쓰는 법

1. 2개월 정도 꼭 필요한 곳에만 지출하고, 가계부에 오두 기록한다.

2. 예산을 세우고, 돈을 쓴다.

3.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 돈을 아끼기로 했다면 돈 쓰는 패턴과 자산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가계부를 써야한다. 수기보다는 앱으로 그래야 통계가 표시되어 나의 소비. 지출 패턴과 자산을 알 수 있다. 2022년부터 가계부를 다시 써보기로 했다. 정리할 것은 다 정리하고...

 

잠자고 있는 뭉친돈을 깨워 하나로 모으면 종잣돈이 꽤 늘어날 것이다. 금융회사 상품에 현혹되지 말고. 정말 가치 있다고 여기는 곳에 투자하자.

투자에 실패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절대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이미 죽어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 투자나 돈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한다. 사람마다 투자를 대하는관점은 다르다. 나의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품이 있는지 공부하고 나만의 방법을 찾아 어떠한 것에도 휘둘리지 말아야 한다.

머리로만 하는 공부가 아니라 몸으로 행동으로 부딪혀보고 실패도 겪으면서 다양한 노하우를 터득해서 나만의 투자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

너무 치열하지 않게.

우아하지 않게.

초보 투자자가 단기간에

목돈 모으는 비법

빛 3천을 자산 1억으로

바꾼 투자 노하우

를 알려주는 도서랍니다

<월급쟁이 첫 돈 공부> 도서를

돈을 모으고 싶으나 방법을 모르는 분

마이너스 인생을 사시는 분

소비만을 하시는 분

월급으로 돈 모으고 싶은 분

돈공부를 처음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이 책은 돈 공부를 어려워하거나 나랑 별개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어렵지 않고 실제 작가가 경험한 투자방법들을 수록하여 쉽게 익힐 수 있어 실질적으로 돈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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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와 철학하기 - 소유에서 존재로, 넘버원에서 온리원으로, 진리에서 일상으로
김광식 지음 / 김영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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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개 공부 타이틀의 공부 전문가. 독서를 통해 성장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스터디여왕입니다.

                                    

둘째 아들이 BTS를 너무 좋아해서 아들 덕에 BTS에 관심이 있었는데 《BTS와 철학하기》 책을 알게 되었어요.

BTS의 정신은 자유다.

현대 철학의 정신도 자유다.

BTS의 노래와 현대철학은

서로 비추는거울 같다.

현대 철학은 자유를 억압하는

모든 생각과 믿음을 막아내는

'방탄' 소년단이다.

BTS는 모든 문화의 구속에서

우리를 해방하기 위해

맨주먹을 들고 진군한다.

"싹 다 불태워라!"라고 외치며.

현대 철학은 우리를 얽매고 길들이는

모든 문화의 구속에서

우리를 해방하기 위해

맨주먹을 들고 진군한다.

"싹 다 해체하라!"라고 외치며.

👉 BTS와 현대철학과 비슷한 정신은 자유다.

철학으로 자유를 위해 알을 깨고 날아오르려는 날개짓과 자유를 위한 춤을 허락하는 BTS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손짓

"싹 다 불태워라" "싹 다 해체해라"

자유롭지 못한 사람들만 와서

보고 느껴라.

그리고 자유를 느껴보라.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나의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불태우는 마음으로 날아올라라..

그러면 자유를 얻을 것이다.

소유에서 존재로,

넘버원에서 온리원으로,

진리에서 일상으로

자유는 가르칠 수 없다

스스로 깨우칠 수 있을 뿐이다

12개의 Track안에 BTS노래와 철학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목차를 보니 더 흥미진진하다. BTS노래가 철학과들과 연계되어 어떤 철학을 전달한다는 건지...

Track1. BTS vs 니체

'피 땀 눈물'과 초인의 철학

Track2. BTS vs 하이데거

'On'과 죽음의 철학

Track3. BTS vs 프롬

'Dyamite'와 존재의 철학

Track4. BTS vs 하버머스

'Am I Wrong'과 소통의 철학

Track5. BTS vs 라캉

'Fake Love'와 욕망의 철학

Track6. BTS vs 들뢰즈

'쩔어'와 리좀의 철학

Track7. BTS vs 보드리야르

'등골브레이커'와 시뮬라시웅의 철학

Track8. BTS vs 데리다

'불타오르네'와 해체의 철학

Track9. BTS vs 롤스

'봄날'과 정의의 철학

Track10. BTS vs 로티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아이러니의 철학

Track11. BTS vs 쿤

'We On'과 혁명의 철학

Track12. BTS vs 버틀러

'상남자'과 젠더의 철학

BTS vs 프롬

'Dynamite'와 존재의 철학

삶은 다이너마이트다.

Dynamite 의 핵심 노랫말은

"Life is dynamite"다.

Dynamite는 삶의 방식이나 태도를 이야기하는 노래다

삶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것이다.

지구라는 별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라는 별에서 존재하며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다.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은 어쩌면 삶의 엄청난 에너지를 더 많은 것을 얻는 수단으로 여기는 삶의 방식이 낳은 비극이다. 많은 것을 소유히기보다는 소소한 일상의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기쁨운 되찾고자 노래한다.

소유냐 존재냐?

BTS의 노래 Dynamite에 담긴 존재 지향적 삶을 잘 보여주는 철학은 에리히 프롬의 존재의 철학이다. 프롬은 《소유냐 존재냐》에서 이렇게 말한다.

사랑을 소유할 수 있을까?

사랑은 사물이 아니다

사랑은 행위일뿐이다

프롬. 《소유냐 존재냐》

존재를 지향하는 이는 "나는 행위하거나 체험하거나 경험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정체성은 내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행위를. 체험을. 경험을 하는지가 보여준다. 결국 무엇을 소유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그 사람이 누군인지 보여준다.

👉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 자체가 중요하다.

내가 어떤 경험을 하고 체험을 하면서 어떻게 사느냐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삶은 녹녹치가 않다. 삶은 다이너마이트처럼 폭발하고자 모든 걸 내던져야 한다. 인생은 그런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삶을 충실히 살아야 한다. 내가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Dynamite vs Shining

BTS는 삶의 다이너마이트를 폭발하고자 한다.

왜일까?

모든 소유물이나 소유욕을 없애고 싶어서다.

https://youtu.be/jWRMXiHhDjc

이 책은 쉽지만 가볍지 않고 생각거리를 전한다.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하다.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한다.

철학자들과 BTS 노래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자유로운 삶을 창조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BTS를 왜?

세계 아미들이 열광하는지 알 것 같다.

BTS 노래는

대중문학에 철학을 접해 우리 세상을 향해 위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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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 글쓰기가 막막한 당신에게 진짜 무기가 되는 10문장으로 돈 버는 공식
이용만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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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개 공부 타이틀의 공부 전문가. 독서를 통해 성장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스터디여왕입니다.

아주 특별한 글쓰기 족집게 과외!

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워런 버핏이 글쓰기 전략가란걸 알고 계시나요?

워런 버핏은 매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덕분에 성공한 투자의 달인이자 글쓰기 전략가다. 워런 버핏은 글쓰기 할 때 사용하는 문장의 길이가 평균 13.5단어, 단어당 글자 수는 평균 4.9단어를 사용해 글을 사용해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글을 썼기에 유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글쓰기는 단순히 글을 쓰는게 아니라 당신의 생각을 온전히 말로 표현하여 상대방을 완전히 내 편으로 만들고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다.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글?

나의 생각을 온전히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워런 버핏처럼 상품을 파는 글쓰기도?

가능할까?

가능하다.

어떻게?

《된다! 무조건 팔리는 문장》 책을 읽으면 된다!

글을 쉽게 쓰는 방법은 존재한다

진짜?

정말이다.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

세계적인 부자들에겐

더 강력한 '글쓰기'라는

전략적 무기가 있다는 걸 기억하라!

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이용만 지음

10문장만 있으면 된다고?

왜?

10문장이 뭐가 중하길래?

몸은 10개라도 모자라지만

글은 10문장이면 충분하다.

왜 하필 '10문장'인가?

1. 10문장은 규정이다.

욱상경기 허들 개수는 10개, 인간이 가지는 힘리적 허들 개수도 10개다.

2. 10문장은 완전함이다.

인류 최초의 계산기는 손라락이다. 10은 충만한 만족의 숫자다. 작가가 마케팅. 세일즈 글쓰기를 10문장으로 만든 건 글쓰기의 완성을 추구하고 완전함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3. 10문장은 권리다.

법조인 열이면 열이상 가치를 두는 헌법 조항은 대한민국 헌법 10조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10문자이라는 마케팅. 글쓰기를 통해 상품가치 및 자신의 몸값을 높인다. 10문장의 글은 선택이 아니라 권리행사다.

4. 10문장은 논리다

10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누 없다라는 말은 틀림이 없다. 그래서 10문장으로 10번 찍어 보겠다는 말이다. 이 얼마나 논리적인가 .

👉 알고보면 10이라는 숫자가 일상생활에서 중요하게 쓰이고 있다. 10이라는 숫자가 주는 의미는 생각보다 크다. 완벽함의 숫자다.

내가 '10문장'을 강조하는 이유는

'간결함'이다.

하고 싶은 말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1문장으로 줄일 수 있다면 간단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글이 된다.

👉 긴 글보다는 간결한 문장이 눈에도 잘 들어오고 기억에 잘 남는 법이다.

🗨 비행기는 이륙할 때, 전체 연료의 50%이상을 소모한다. 왜? 이륙 시, 모든 엔진은 중력을 극복하기 위해 최대한으로 가동되며. 그 힘으로 하늘로 높이 날아오를 수 있게 된다.

세일즈. 마케팅 등 모든 비지니스 글도 마찬가지다.

1. 일단 한 문장을 쓴다

2. 한 문장을 읽으면 반드시 다음 문장을 읽고 싶게 만든다.

이것이 글쓰기의 전부다.

👉 글을 쓰는 일은 쉽지 않다. 망설이면서 걱정하기보다는 글을 써라. 한 문장이라도 시작하라.

다음 문장을 읽고 싶게 만드는 글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글을 쓰다보면 읽고 싶은 글을 쓸 수 있다. 그러니 글을 쓰고 싶다면 쓰면 된다.

🗨 제품이든. 서비스든. 콘텐츠든. 강의든. 책이든. 뭐두 닥치는 대로 팔아야 한다. 팔기가 어렵다. 어떻게 하라고? 아픈곳만 골라 찌르면 된다.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게 하라고? 그런 글을 어떻게 쓰라고?

1문장으로 줄여 써라.

👉 1문장으로 줄여 쓰라고.. 간결하면서 핵심내용을 콕 찝어 1문장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책을 읽고 1문장으로 요점정리하는 방법도 글쓰기에 도움이 될 듯도 하다.

싸워서 이기는 것우 쉬운 일이나,

그 승리를 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오자병법

🗨 이기는 건 쉬워도 지키는 것은 어렵다. 브랜드 정체성. 브랜드 이미지 등 인지도를 만드는 건 쉽다. 그러나 잘 구축된 이미지를 끝까지 유지하는 건 어렵다. 평판관리는 꾸준히 해야 한다는 말이다.

👉 1일1포를 하고 블로그 포스팅 하며 글을 쓰면서 늘 가지는 질문이 있었다. 내가 쓰는 글이 남들이 읽고 싶어하고 공감을 주는 글인가? 꾸준히 평판관리를 해야 한다는 말에 한 방 먹은 기분이었다. 꾸준히 포스팅한다고 내 평판이 좋다고는 할 수 없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글쓰기 비법으로 글을 써봐야 겠다.

평판관리도 꾸준히...

당신의 상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10단계의 보이지 않는 심리적 허들(망설임 문턱)을 모두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10단계 벽을 넘어보자.

넘기도 귀찮다.

분노한 헐크처럼 그냥 다 부숴버리자!

이것만 알면 내 상품을 비싸게 팔수있다.

10문장으로 돈 버는공식

1. 제목 뽑는 공식

2. 네이밍 세팅 공식

3. 야. 나두 공식

4. 스토리 포장 공식

5. 문제 심화 공식

6. 해결 방안 공식

7. 유일무이 공식

8. 증거 제시 공식

9. 똥줄 태우는 공식

10. 클로징 공식

👉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이지 않는 벽을 가지고 있다. 그 보이지 않는 벽을 부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도서는 보이지 않는 벽을 부숴버리는 방법을 쉽게. 친절하게 알려준다. 책에서 알려주는 10단계 공식을 실천해 나만의 특별한 글쓰기를 써보자.

잘 팔리는 글을..

당신도 할 수 있다!

아주 특변한 글쓰기 족집게 과외

글쓰기로 돈 버는 방식

10문장이면 된다.

10문장이 궁금하면

《된다! 무조건 팔리는 10문장》

을 추천합니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그만 생각하고

그냥 쓰면 된다.

쉿, 비밀인데요.

이 책에서는 위크시트가 있어 글쓰기 실제 훈련하는 비법이 수록되어 있어요.

내 블로그를 10문장으로

독서와 공부로 경제적 자유 꿈꾸는

스터디여왕 블로그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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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개정판 나답게 살기 위한 최고의 준비
손영배 지음 / 생각비행 / 202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8개 공부 타이틀의 공부 전문가. 독서를 통해 성장하며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스터디여왕입니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남다른 아이디어만 있으면 1인 창업도 가능하대!

능력을 존중받을 수 있다는 애기잖아.

함께 노력하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기겠네.

난, 내가 좋아하는 일로 꿈을 이룰거야!

나는 학생들에게 대학 간판을 따려는 공부가 아니라 '진짜 공부'가 필요하다는 다양한 근거를 제시하며 증명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펙과 고학력으로 취업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능력이 우선인 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므로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맞추어 직업을 찾고 그 직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진짜 공부를 시작할 때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P7저자의 말 중에서

👉 공부에 관심없는 아들. 학교생활만 잘 하면 되지.. 어떤 학교를 다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학교에 다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특별한 학교를 보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내년에 고3이 되는 아들. 위탁수업을 나간다. 하루종일 유튜브만 보던 아들이 문화컨텐츠에 관심이 생겼다고 공부하고 싶다고

진짜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에 관심이 생겼다.

아들을 응원한다.

그래서 인지 저자의 말이 가슴에 더 와 닿았다.

진짜 공부가 필요하다.

저자 손영배

외국계 회사원에서 잦은 지방출장으로 가정을 돌보기 힘들어져 특성화고 교사로 전직 후, 학교 기업 운영하면서 취업 업무 수행.

적성이나 특기가 아닌 성적으로 줄 세워 진학과 취업이 이뤄지는 진로교육을 바로 잡기 위해 진로진학상담교사 직무 전환. 특강강사하면서 공부하여 박사학위 취득 후 집필활동을 하여 《교과서. 공업일반》《교과서, 성공적인 직업생활》,《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이제는 대기업이 아니라 강속업이다 》발간하였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행진가tv' 개설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직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작가의 이력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원을 하다 가정을 돌보기 어려워 이직을 하다니..

학교 선생님이 되어서도 아이들의 진로에 대한 인식들을 변화시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감동이다.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작가님을 응원한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공무원, 대기업 같은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창업과 창직을 하는 젊은이에게 장하다고 격려해줄 때 다음 세대가 용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사회의 행정시스템이 바뀌어야 하고 정부 고위직의 생각도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직업의 주체가 되는 자녀, 그리고 그들의 가장 근접한 지지자이자 협력자인 부모의 생각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한다.

👉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또 공감한다.

자신에게 맞는 깜냥과 능력이 있는데..

너무 안일한 직업에 대해 좋은 점수를 준다.

재능이 다 다르고 하고 싶은 일도 다 다른데 말이다.

난, 아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 응원해주고 싶다

💨 학력과 수입은 비례하지 않는다

고졸보다는 대졸이, 대졸보다는 대학원졸업자의 수입이 더 많다는 등식은 깨졌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무색하게 4년이면 강실이 획획 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IT업계는 유난히 그러하다.

(중략) 20대는 인생의 황금기이다.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부모로부터 자립하기 위하여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다 여기는 것을 준비하는 시간과 기회를 포착할 시간이다.

👉 아이들이 중요한 시기에 다양한 진로를 체험해보고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하면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게 좋다는 생각이다. 나 또한 그랬다. 직업이 9가지였다.

이제서야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은 것 같다. 일을 하면서 힘들지만 즐겁다. 반면 신랑은 안정적잇 직장에는 다니나 늘 불만이고 늘 그만두고 싶어한다. 가장이기에 억지로 다닌다. 사회가 바뀌었다. 아이의 선택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싶다.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은

결국 자신의 몫이다.

그리고 어떤 결정을 하든

과연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되어야 할 것이다.

👉 선택은 본인 스스로의 몫이다. 실패도 자신의 몫이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것도 자신의 몫이다.

누구도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직업의 시대 '진짜 공부'를 하라

💨 이젠 원로작가 된 이정문 화백이 1965년에 35년 후인 2000년대를 상상하면서 그린 그림을 살펴보자.

1965년 이정문 화뱩이 그린 2000년대 미래그림

소름끼치지 않는가?

'만화가가 예언자도 아닌데 이렇게 정확하게 미래를 그려내다니!'하면서 감탄하게 되지 않는가? 태양열주택, 청소로봇. 전자신문. 전기자동차. 원격강의. 화상통화 등등 달나라로 수학여행 가는 것을 제외하면 거의 다 현실이 되었다.

💨 2014년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예상한 2045년의 미래모습을 한번 살펴보자.

2014년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예상한 2045년 미래모습

미래의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식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2014년에서 불과 3년만에 사물 인터넷. 3D프린터. 빅데이터. 간호로봇 등이 주요한 키워드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미 3D프린터로 옷. 음식. 집까지도 만들 수 있는 세상이니 앞으로 엄청나게 발전하지 않겠어?'라는 생각마저 든다.

💨 앞서 소개한 두 그림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림을 통해 발전할 사업과 나타날 직업들을 찾아 비교해보라.

태양열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사업, 가정과 의료, 산업현장과 군대에 사용될 로봇. 교육용 홀로그램이나 광범위한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그에 따른 개인별 맞춤형 광고사업, 친환경 교통 관련 사업

등이 발전할 것이다.

💨 협업. 공감 등과 관계된 직업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친밀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 그러니 미래에는 공감. 배려가 아주 중요한 능력으로 부각될 것이다. 인성이 형성되는 시기를 놓치면 사회적응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기 쉽다. 그러니 앞으로는 인성이 힘이요. 능력이 되는 시대가 될 것이다.

💨 진짜공부 3가지

1. 자신의 강점과 흥미 찾기

2. 다양한 현장 체험 + 독서 통한 간접경험

3. 관심분야 찾았다면 몰입하기

💨 미래에 필요한 3가지 능력

1. 의사소통능력

2. 협응능력

3. 문제해결력

👉 세상을 살아가는 게 녹녹하지는 않다. 세상은 너무 빨리 변한다. 변화의 흐름을 읽고 발 맞추어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관계가 중요하다. 로봇이 할 수 없는 직업을 가져야 살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됨됨이 인성이 갗추어 져야 다른 사람관계도 잘 형성된다. 아이들을 사랑하며 믿어주자.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는건 부모뿐이다.

직업 시대를 준비하는 힘

💨 안데르스 에릭슨 박사는 노력의 올바른 방법을 '집중'과 '피드백', 그리고 '수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오랜 시간 체계적인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 또한 이에 동의한다. 진로의 방향을 잡았다면 계획을 세우고 집중해라. 하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원인을 찾아 수정하고 다시 집중해야 한다. 그렇게 여러분만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여러분은 젊다. 그게 가장 큰 힘이다.

💨 자신만의 능력과 특색을 찾고 발달시키는 아이들은 누가 간섭하지 않아도 쑥쑥 큰다. 협동하면서 이루어내는 세상이 우리의 미래가 되도록 책상 앞의 이론교육보다 체험과 협력을 통한 발전우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바로 지금이 변화의 적기라고 생각한다.

좋은 성적으로 살 수 있는 미래는

오래 갈 수 없다

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

💨 훗날 혼자 살아가야 하는 시기에 후회 없이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여 책임지는 어른으로 키우는 교육, 그 안에 진정한 공부가 있지 않을까.

👉 누군가가 시키지 않아도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로 키워야한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이,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한 아이는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결정지을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직업시대를 아는 대학생,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 인공지능과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려면 '감정'과 '양심' 그리고 '자아인식' 등을 갖춰야 하는데, 이런 강한 인공지능이 만들어지기에는 현재 기술로는 멀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소견이다.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보다는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세상이 더 가깝다. 그러므로 사회의 변화를 두렵고 불안한 눈으로 보기에 앞서 큰 흐름을 살펴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먼저다.

직업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 인생의 나침반이 제멋대로 도는 느낌일 때, 마치 버뮤다 삼각지대 안으로 홀로 빠진 느낌이 들 때 갭이어 Gap Year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하던 공부나 일을 잠시 멈추고 여행, 봉사활동, 인턴, 창업. 교육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 설정할까 생각하고 방향을 찾는 시간을 보내보는 것이다. 그 시간은 그냥 노는 시간이 아니다. 자신을 가다듬기 위한 시간이다.

아이들에게 언젠가 자신의 부모의 품을

떠나 독립해야한다는 사실을 이해시켜라

진지하게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부모님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보내어

부모도 나름대로 인생도 있고

노후대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주어라!

우리 머릿속에 있는 비전이

현재의 행동을 결정한다.

토머스 프레이

👉 이 책을 읽으면서 온갖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조금 특별한 학교에 보내고 있는데 주위 시선들이 굳이? 왜? 라는 반응이 많았다. 하지만 아이들은 몰라보게 발전했고. 사고의 폭도 넓어지고, 사회성도 좋아졌다.

이 책을 덮으면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구라라는 안도감이 들었다.

자, 여러분은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가?

나는 내 아이를 믿고 내 아이 선택을 존중하는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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