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드레드 HUNDRED - 압도적인 경쟁력을 만드는 핵심 행동 100번의 힘
돈블리 박순화 지음 / 봄풀출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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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행동 100번의 힘

HUNDRED


헌드레드

압도적인 경쟁력을 만들어냐는 여자

인플루언서 돈블리의 행동법칙!

100

돈블리 박순화 지음

봄풀

추천사

저는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요소로 '요구', '독서', '체력' 세 가지를 꼽는데요.

첫번째로, 돈블리는 제게 느닷없는 만남과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요구할 줄 아는사람이었어요.

두번째로, 돈블리는 책을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그 때부터 시작해 책대로 행하며, 그 글을 쓴 저자가 궁금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찾아가 자신이 품은 질문의 답을 기필코 찾아내는 사람입니다.

세번째로, 돈블리는 건강한 사람입니다. 루틴이 있는 삶과 요가수련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늘 건강하게 유지하며, 아름답게 가꿀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삶의 태도, 돈블리가 결과를 만들어낸 핵심 행동100번의 노하우를 꼭 실행해보세요. 여러분의 삶이 생각한 대로 현실이 될 테니까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너무 멋진 말이죠?

100번 생각하면 현실이 된다.

생각을 하면서 삶의 태도가 변화면서 생각한대로 100일되면 이루어진다라는 의미겠지요.

100일 동안 생각했다는 건 그만큼 절실한 일이니까요.


끊임없는 도전의 힘

#가족 #고등학교 #삼수 #국문과과탑 #영어학원강사

#필라테스강사 #보험왕 #인스타인플루언스 #모델

태그만 보아도 이 사람의 인생이 보이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대략은 알 수 있었다.

p23

"순화야, 너는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

지인들이 자주 묻는다.

전에는 나도 뭐라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담담히 답한다.

오빠를 살려내기 위한 부모님의 뼈를 깎는 노력을 보며 사랑과 책임감을 배웠고 그러면서 주어진 이 하루가 누군가에겐 얼마나 절실한 시간인지, 그게 그저 주어졌단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그래서 열심히 살 수 밖에 없다고!

p74

지금은 나를 알려야만 하는 세상이다. 그런 측면에서 SNS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나를 알리는 데 가장 효월적이고 효과적인 플랫폼이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브런치, 유튜브 등 뭐가 되었든 꾸준히 기록하며 세상에 자신을 보여주자. 내가 상상하는. 아니 상상 그 이상의 기회들이 가슴을 설레게 할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잊지 말자.

다시 말한다.

지구는 행동하는 별이다!


나를 알려야만 하는 세상.

어쩌다 블로그를 시작해 지금까지 하고 있지만

블로그 하면서도 이걸 왜?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에서 블로그를 왜 해야하는지

소통이 왜?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깨달았다.

행동하는 나 자신을 칭찬한다.


강점을 만드는 힘

#새벽수련 #공표하기 #기록하기 #비전시각화

#목표수치화 #교육 #간헐적단식 #정리 #감사표현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많이 들어본 말이다. 고대 로마의 시인 유베날리스가 몸만들기에만 열광하는 검투사들에게 강인한 육체만큼 정신도 건강하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한 말이라고 한다. 그러다 영국의 철학사 존 로크가 자신의 말에 인용하면서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하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나는 유베날리스가 말했을 때의 의미보다는,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든 이 책을 만나게 된 독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존 로크처럼 한 번 더 강력하게 몸의 중요성을 전하려 한다,

p89

나의 하루 중 관심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업로드해보자. 하다보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기고. 플랫폼에 익숙해질수록 활용 능력도 크고 다양해진다. 차이는 꾸준함에서 나온다. 남들과 다른 스토리와 경험을 알리는 이 과정이 곧 나의 독보적인 경쟁력이다.

p104

자그마한 행동하나라도 괜찮다. 자신을 더욱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사소한 약속들로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하루를 채워나가 보자.

우리는 행복해야 마땅하다.

그럴 자격이 있다!


강점을 만들어라.

나의 강점은..

꾸준함..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

알려고 파고드는 집요함?

오늘 하루 난 책을 읽고 아들 시험 공부를 함께 했다.

공부하며 오늘 하루를 보냈다.

난 스터디여왕이다..


기회를 끌어당기는 힘

#모자이크 #다가가기 #평가 #실패 #최고 #질문

#사랑 #히말라야 #묵언

p119

이렇게 하나 둘 경험이 쌓이다 보니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느끼게 되었다.

'어라, 내가 이런 것도 잘하네. 이런 걸 재미있어하네.

세상은 상상 이상으로 크고 거대하고 내가 모르는 부분들이 많구나.


이 책은 작가의 글에 공감하며 술술 읽어나가며 고개를 끄덕여가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작가가 툭 던지는 질문이나 의지들을 읽으며 나 자신에게도 할 수 있다. 자격 있다. 등의 말을 하며 읽는 동안 뭔가모를 의지가 쏟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난 괜찮고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니 나 자신을 믿으라고

내게 말걸어주는 도서였다.

그래서 읽는 내내 의자가 불끈!

스터디여왕!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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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생각 버리기 연습 - 나쁜 심리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아 심리학
스즈키 도시아키 지음, 양필성 옮김 / 클랩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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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고정관념만 버려도

인생이 180도 바뀐다

삶이 한결 가벼워지는 6가지 마음의 법칙

불필요한 생각 버리기 연습

나쁜 심리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아 심리학

《머리말》

그토록 다짐하고 노력해왔는데

왜 인생은 바뀌지 않을까

생뚱맞게 들리겠지만, 가장 먼저하고 싶은 말이 있다

당신의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앞으로도 틀림없이 지금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계속될 것이다.

이 말을 듣고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할까?

잔인한 말 같지만,

아무리 성공에 관한 책을 읽어도 인생은 바뀌지 않고, 회사를 옮기거나 결혼을 해도 당신의 인생에 반전이 일어날 일은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의 '각본'을 써놓고 그 각본대로 살기 때문이다.

만약 그 각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고쳐 써야 하지 않겠는가? 인생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러면 이 방법밖에 없다.

당신을 속박하는 각본을 고쳐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각본은 수많은 고정관념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마디로,

각본은 고정관념이다.

그러므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마음속에 굳게 자리 잡은 생각이나 관념을 바꿔야 한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열쇠는 이제까지 자신을 속박해온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당신을 지배해온 각본의 정체를 밝히고 그것을 새롭게 다시 쓰는 방법을 이야기할 것이다

인생은 변하지 않는다?

각본대로 움직인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고정관념이나 신념을 버려야 한다.

고정관념이나 신념이 인생을 바꾼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지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신념이 옳은 것만은 아니다. 그렇다고 옳지 않다는 것도 아니다. 다만, 틀릴수도 있다는 것이다.

삶이 한결 가벼워지는 6가지 마음의 법칙

1. 마음의 원리를 알면 인생이 가벼워진다

금지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순종적인 아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통제한다.

그 결과,

어른이 되어서도 적극성이 부족하고

자신의 의견보다

타인의 의견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순종적인 아이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적극성이 부죄하고, 자신의 의견보다 타인의 의견을 중요시 한다.

나에게도 어느정도는 이런 부분이 있다.

늘 ~하면 안 돼. 하지마! 란 소릴 들었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긍정적인 소릴 하고 싶었지만 어느새 부정적인 소릴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해 놀라고 있다.

p20

인생 각본은 한마디로 '인생 예언서'다. 모든 사람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예언서에 따라 움직인다. 요컨대 '나는 운이 나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각본을 '나는 운이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각본을 스스로 쓰는 셈이다. '항상 성공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각본을, '결정적 순간에 일이 어그러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각본을 쓴 것이다. 실제로 운이 나쁘거나 우연히 일이 잘못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은 스스로 만들어낸 스토리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 각본은 스스로 만들어 낸 스토리이다라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좋은 기운을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가다보면 안되는 일도 풀리는 때가 있다. 그래서 마음먹기가 진짜 중요하다. 마음만 먹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지만 마음 먹기가 중요하다. 마음먹었으면 행동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내 인생은 나의 것.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인생을 바라보는 네 가지 태도

1. 나도 OK 너도 OK

👉 자신감이 있고 겸손하다

2 나는 NG. 너는 OK

👉 자신감이 없고 타인의 의견에 쉽게 흔들린다.

3 나는 OK. 너는 NG

👉 자기중심적, 타인을 인정하지 않는다

4. 나도 NG. 너도 NG

👉 매사에 부정적

어떤 태토로 인생을 바라보고 있는지 중요하다.

나는 나도 너도 OK이다.

나도너도 상처를 주거나 받지 않기를 바란다.

좋을 수도 있지만 때론 거절을 하기가 힘들어 거절하는 연습을 하기도 한다. 남들이 볼 땐 늘 OK이니 남들에게는 호구일 때도 있다.

2. 마음의 균형을 잡으면 인생이 편안해진다


자기 의식이 높은 사람은 항상 자기가 한 행동을

반성하거나 자신을 이해하려고 한다

또한 주위 사람들이

자기를 어떻게 생개하는지도 신경 쓴다

그래서 주위의 평가를 유독 궁금해한다.

p92

사람은 정보를 모아서 질서를 만들어냄으로써 불완전한 데이터에서 완전한 의미를 읽어내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그 과정은 마음의 필터를 통해 진행된다. 자신에게 편리한 질서를 만들어냄으로써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완전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편리한 질서를 만들어내으로써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다. 이러한 질서는 정보를 모아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정보를 모아 테이터를 읽어내는 습성은 각자 개인마다 다르다.

나는 내가 모은 테이터를 어떻게 읽어 받아들이고 있는지 ? 받아 들인 데이터를 내 인생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3.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지 말자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거나 정보가 불완전한 채로

성급하게 판단하기도 한다.

p148

어떤 고정관념이 숨어 있는지 찾아내려면 어떤 자동사고가 발동했는지를 알아야 한다. 고정관념은 마음 속에 완전히 녹아들어 있고, 자동사고도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발동된다. 따라서 잠깐 생각나는 정도로는 자신에게 어떤 고정관념이 있는지 알아낼 수 없다.

자신의 고정관념을 밝혀내기 위해서는 일정한 준비와 간단한 기술이 필요하다. 내가 고안한 고정관념 차트 분석법을 네 단계로 소개한다.

고정관념 차트 분석법

1. 문제 리스트를 만든다

2. 고정관념 차트 분석도를 만든다

3. 사고 왜곡의 종류를 밝혀낸다

4. 고정관념의 출발점을 밝혀낸다.


제 4장 당신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부정적인 예측은 종종 더 이상

노력하지 않을 핑계가 되곤 한다.

'어차피 해도 소용없어'라는

무력감이 바탕에 깔려 있는 것이다

작은 일이라도 좋으니 하면 된다는 경험을

조금씩 쌓아가자.


P162

<부정적 자동사고에서 벗어나 긍정적 자동사고로>

사람도 만일의 경우에는 스스로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자동에서 수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는 어디에 있을까?

답은 '인지'다.

인지는 개인이 사물을 파악하는 방식을 가리킨다. 당연한 얘기지만 사물을 파악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은 외부 자극을 받아도 인지 방식은 사람마다 다른다


제 5장 부정적인 감정은 유연하게 흘러 보낸다


'이 세상은 싫은 일투성이다.'라고 생각하든

'이 세상은 좋은 일로 가득하다'라고 생각하든

그 사람에게는 그것이 진실이다.

요컨대 어디에 초점을 맞추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p200

사람우 긍정적 스트로크를 갈구한다. 마음속에 모아둔 긍정적인 스트로크가 줄어들고 부정적 스트로크가 늘어나면, 어떻게든 긍정적 스트로크를 얻어서 균형을 잡으려 한다. 그런데 긍정적 스트로크를 받지 못할때는 원하지 않는 게임을 반복한다. 긍정적 스트로크를 얻지 못할 바에야 부정적 스트로크라도 얻으려는 것이다. 부정적인 것이라도 무시당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상적인 것은 긍정적 스토리를 통한 교류다. 상대를 인정하고 자신도 인정받기, 혹은 상대를 칭찬하고 자신도 칭찬받기와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긍정적 스트로크가 충족되면 인생에 대한 태도가 '나도 OK. 너도Ok' 에 가까워진다

※스트로크란 쓰다듬다. 어루만지라는 뜻이다.


제 6장 나를 지배하던 생각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사람은 그저 운명에 농락당하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다

자신의 운명에 책임을 지고

자신을 치유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내면에 품고 있다.

사람은 과거에 속박된 것이 아니다.

당신이 그리는 미래가 당신을 규정한다.

과거의 원인이 '해설'은 될 수 있지만

'해결'은 되지 못한다.

-아틀러,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p254

당신이 과거에서 원인을 찾고 과거의 탓으로 돌리는 것 자체가 고정관념일지 모른다.

'지금, 여기'에 있는 자신을 깨닫고,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는 목적으로

시선을 옮길 때 과거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고정관념 내 머릿속에서 내가 만든 생각이다.

지금. 여기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집중하며 문제가ㅈ생기면 직접 해결하며 해져나가야 한다.

내가 나에게 Ok 괜찮아, 그럴수 있어 라면

너도 OK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라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괜찮아 지고, 모든 일은 지나가는 것이다.

내 안의 고정관념만 버려도 인생도 바뀌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머릿속으로는 알고있으나, 어떻게 방법을 몰랐다. <불필요한 생각 버리기 연습 >도서는 삶이 한결 가벼워지는 6가지 마음의 법칙을 알려주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론만인 아닌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고정관념을 버리고 온전히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해주는 도서다.

불필요한 생각 버리기 연습 6가지

1. 인생이 가벼워 지고 싶을 때,

마음의 원리 파악하기

2. 인생이 편안해지고 싶을 때,

마음의 균혐잡기

3.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되고 싶을 때,

마음의 원인을 돌아보기

4.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임을 알기

5. 부정적인 감정은 유연하게 흘려보내기

6. 나를 지배하던 생각을 내 편으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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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가 나를 살렸다 -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이 시작되다
박동창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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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가 나를 살렸다

질병으로부터의 해방이 시작되었다.

무병장수를 향한 단순. 용이. 무해. 무비용의 초대

치유의 기적을 경험한 50명의 증언이 이어진다

박동창 지음 | 국일 미디어

작가 박동창

은퇴 후, 폴란드에서 깨달은 '맨발걷기' 치유효과를 계도.계몽하고자 2006년 맨발걷기 최초의 서적인 《맨바로 걷는 즐거움》운 출간한데 이어 2016년부터 서울 강남 대모산에서 '무료 숲길 맨발걷기로의 초대 프로그램인 [맨발걷기숲길힐링스쿨]을 운영해왔다.

프롤로그

인간 무병장수의 비밀이 풀리다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으로 이뤄진 천지인의 삼위일체 이론처럼 모든 인간이 하늘의 따스한 햇살과 싱싱한 산소가 있어야 살아갈 수 있듯, 땅으로부터 얻어지는 싱싱한 에너지인 땅속 생명의 자유전자를 충전받아야 건강한 삶을 이룰 수 있다는 통찰이다.

그러러면 우리 인간도 다른 동물이나 식물처럼 맨발로 땅을 밟거나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한다. 사람읏 마땅히 땅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는 노자의 인법지의 이치를 이름이다.

맨발걷기는 삶의 의욕이 떨어진 사람들에게 긍정과 감사 그리고 행복의 기운과 에너지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노화 등 일상의 건강관리 측면에서도 신선한 대안으로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맨발로 치유하라

맨발치유의 섭리와 과학

맨발로 걸을 때 인간은 조물주가 창조한

자연의 질서 속에서 건강한 삶을 되찾게 된다.

이 때 인간의 신체에는 어떠한 매커니즘이 작용하는가?

1부에서는

맨발걷기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과힉적 원리와 철학적 이치를

상세하게 밝혀두었다.

굳이 어렵게 해석할 필요 없이

직관적이며 중요한 내용은 반복되어지니,

누구든 읽기만 하면 그 원리를 체득할 수 있다.


나는 걸을 때만 사색할 수 있다.

내 걸음이 멈추면 내 생각도 멈춘다

내 두발이 움직여야 내 머리가 움직인다.

- 장 자크 루소 -


걸으면서 사색할 수 있다.

이 말에 공감을 하고 또 공감을 한다.

마음이 너무 복잡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책을 보면서 무작정 걷고 싶어 책을 들고 아파트 뒷산으로 올라가 맨발로 걸어보았다.

흙이 발바닥 맨 살에 닿이니 차갑기도 하고, 흙길인데도 작은 돌들이 있어 나의 발을 자극해 아프기도 하고 걷다보니 시윈하기도 하고 걸어도 발이 편해졌다.


숲길은 5무의 자연치유 종합병원

신발을 벗고 맨발로 숲길에 들어서기만 하면 모든 아픔이 나아지기 때문이다.

발밑의 땅은 의사가 되어 우리들의 발을 조물조물 정성껏, 기분좋게 지압해준다. 머리 위로 떨어지는 햇볕은 간호사가 되어 고된 삶을 따스하게 위로하고 보살펴준다. 등 뒤로 지나치는 바람은 포근한 병상이 되어 내면의 건강을 풀고 쉬게 한다.


맨발로 땅을 걸으니 처음에는 느낌이 이상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걷다보니, 울창한 나무들이 보였고

나무들 사이로 걷다보니 시원한 바람소리도 새소리도 들리면서 마음이 편해지고 발이 아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생각이 복잡해 머리 두통도 있었고 몸도 무거웠는데 먄발로 산길을 걷다보니 두통도 사라지고 몸도 무겁지 않고 어느새 나도 모르게 무언가 이끌려 긴장이 풀어졌다.


접지권 입법으로 여는 거주지 맨발 걷기 시대

우리나라 헌법 제 35조 제 1항은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존을 위하여 환경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건강권과 환경권을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권 중 하나라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헌법상 주거단지 주변이나 근린공원을덮고 있는 부도체의 아스팔트, 우레탄, 야자매트를 걷어내고 흙길 보행로를 확보할 권리도 갖고 있는 셈이다.


주거단지 주변에 흙길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

좋은 생각이 있으면 더 없이 좋아 건강을 지키기도 하고 심신의 안정을 찾기에 안성맞춤일 것 같다.


 

 

다행히도 내가 사는 곳은 접지권이 좋다.

아파트 옆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5분도 안 되어 산에 오르고 숲길과 흙길이 펼쳐진다.


걷다가 보니 발의 감촉도 바람소리 새소리 나무냄새 흙냄새 들에 취해 그냥 걷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자연에 내 몸을 맡겨 걷다보니 작가가 왜 맨발걷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다.

맨발 걷기가 나를 살렸다 도서는 말기암.고혈압. 신경통. 불면증 완치 등의 실제 치료과정을 자세히 담아 놓은 생생한 경험담으로 맨발 걷기의 효능을 알려준다.

맨발로 걷는 행위는 너무나 쉽고 단순하며

부작용도 없고, 돈이 들의가지 않는다

단순. 용이. 무해. 무비용의

맨발걷기를 시작하라!


맨발로 걷는 것도 중요하고 올바르게 걷는 것 또한 중요하다.

맨발로 걷기에 앞서

팔은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손은 주먹을 달갈을 쥔 모양으로

엉덩이는 너무 흔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시선은 10-15m전방 주시하고

호흡은 자연스럽게 들이마시고 내뱉고

몸은 곧게 세우고

다리는 11자로 무릎을 스치듯 걷고

체중은 뒷꿈치 발바닥 발가락 순으로 이동시키며 걷는다.


 

 

머리가 복잡해 생각없이 길을 걷다보니 길을 잃어버렸다.

해가 지고 가는 길은 똑같기만 하고

결국, 아들에게 SOS를 했다.

아들을 만났고, 다행히 무사히 산에서 내려왔다.


먼저 내려가면서

"엄마 미끄러우니까 조심해. 괜찮아"

라고 하는 아들의 뒷모습을 보니 뭉클했고,

마음이 평안해졌다..

맨발로 걸어서 그런지 밤에 잘 못잤는데 이 날은 모처럼 단잠을 잤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맨발걷기의 힘. 무병장수의 해법을

몸소 경험한 하루였다.

1주일에 한 번 이라도 맨발걷기 30분정도 걸어야겠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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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모로코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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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날이 너무 좋아서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이 돌아왔어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하고 있는 일들이 있어 떠나는게 쉽지는 않죠

책으로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선택해 렌선으로 여행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할 여행 가이드북은 모로코 입니다.

모로코하면 뭐가 제일 생각나나요?

전, 사막과 낙타가 생각나요

모로코에는 어떤 볼거리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모로코 MOROCCO

해시태그 모코코에는 이슬람교에 대한 기본지식부터 모로코여행의 기본적인 각 도시 점보,여행계획을 짜는 방법, 렌트가 여행법까지 상세하게 실어 놓았다. 이슬람 지역의 여행이지만 개방적인 민족성과 안전한 이슬람 문화를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나라로 계속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모로코나라는요.

1.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과 마주한 아프리카

👉 모로코는 아프리카 대륙의 북서쪽 끝에 있는 나라로 북쪽으로는 지중해, 서쪽으로는 대서양, 동쪽으로는 아틀라스 산맥이 둘러싸고 있다. 북쪽 지역은 유럽 대륙과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 이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살아 도시가 발달. 서쪽으로는 대서양에 맛붙은 바닷가가 길게 이어지는데, 날씨가 좋아 휴양지로 유명하다.

남쪽으로는 사하라 사막과 이어져 있다.

2. 풍부한 지하자원과 휴양 관광지

3, 이슬람교

4. 유럽과 베르베르족의 문화가 섞인 나라

5.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있는 왕

모로코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 쉐프 샤우엔 👉 산간에 위치한 파란색 스머프 도시

2. 아실라 👉 벽화로 유명한 해안 벽화마을

3. 페스 👉 가죽 작업장의 이국적 풍경이 인상적인 고대도시

4. 카사블랑카 👉 모로코를 대표하는 항구도시

5. 마라케시 👉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대도시이자 모로코 최대 도시

6.사하라 사막 👉 모로코여행에서 가장 이국적인 경험

7. 에사우이라 👉 포르투갈 지배를 받은 풍요로운 바람의 천국

8. 아틀라스 산맥 👉 신화에서 비롯된 산맥으로 2.000km. 가장높은 봉우리는 4.000km가 넘는다.

만년설로 신비로운 산맥

9. 메디나 👉 모로코의 옛 도시


모로코 여행 잘하는 방법

1. 모로코는 입국하는 도시가 카사블랑카인지 탕헤르인지에 따라 여행 루트가 달라진다.

2. 여행자의 숙소는 메디나의 중심부나 메디나 인접지에 정하기

3. 각 도시의 메디나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4. 메디나 여행은 현지인에게 부탁하자.

5. 모로코는 도와준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니 팁을 미리 준비하자.

6. 모로코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7. 모로코의 물가는 저렴하다.

8. 모로코 전 국토를 여행하려면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9. 다람으로 환전해야 한다.

10.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모로코Eating의 특징

1. 이슬람교를 믿는 모로코는 프랑스의 식민지 시기가 있어 프랑스 음식이 프랑스와 비슷한 맛이 난다.

2. 모로코 레스토랑이 메디나 안에 있을 경우 간판이 보이지 않으니 현지인에게 물어보고 찾아가는 것이 좋다

3. 모로코 레스토랑의 메뉴는 대부분 타진과 꾸스꾸스이므로 카페에서 피자나 파스타등의 음식을 먹어보라

4. 대부분의 숙소는 조식 제공이니 챙겨먹도록 하자

5. 모로코에도 현대화 된 마트나 몰이 대도시에 있으니 맥도날드나 KFC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모로코 주요 여행지


탕헤르

지중해 휴양지가 되어 예술가, 문인, 유배인들. 은행가들이 많이 살았었으며 지금은 모로의 주요 항구 도시이며, 무역의 중심이지이다.


카사블랑카

아름다운 항구 도시 카사블랑카는 라바트 남쪽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모로코 제1의 도시로 하얀 집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14세기 포르투갈 인들이 항구를 건설한 이후 급성장하여 가 역사를 담고 있다. 도시 외관에는 모로코의 국제공항이 있고 다른 도시들과는 철도와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마라케쉬

모로코 중남부에 있누 고대 도시로 9세기 베르베르인의 수도로 건설한 모로코에서 페스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보존된 마라케쉬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이나 다름없다. 마라케쉬는 모로코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문화의 중심지인 도시이다.


사하라 사막 투어

여행자들이 모로코를 찾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 이유 중 하나는 사하라 사막을 보기 위해서다

사하라 사막 투어 패키지는 마라캐쉬나 메르주가에서 시작한다. 따라서 많은 여행사가 있고 숙박과 나타 체험도 포함되어 있다. 마라케쉬는 아이트 밴하두, 토드라 협곡 등 메르주가까지 단체 버스로 이동했다가 오후 5시 정도에 사막투어가 시작되어 다음날까지 진행되고 3일째에 다시 돌아온다.


사하라 투어우하이라이트, 1박

1. 샌드보드의 매력

2. 밤마다 연주되는 매력

3. 사막의 은하수

4. 쏟아지는 별과 작은 동물의 소리


우리에게는 생소한 나라 모로코

어디를 봐도 한 폭의 그림같은 모로코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거닐고, 사막의 밤에 은하수와 별을 보는 상상을 하면 즐거워진다.

모로코가 처음인 여행자들을 위한 해시태그 모로코 가이드북 한 권이면 낯섯 나라 모로코의 여행지 어렵지 않다.

아프리카에 있지만 아프리카 같지 않은

대서양과, 지중해와 맞 닿아 있는 항구도시

천년의 문화가 공존되는 천년의 나라

사하라 사막의 광할한 체험

이 궁금하다면 모로코로 떠나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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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라오스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나만의 여행을 찾다보면

빛나는 순간을 발견한다.

잠시 시간을 좀 멈춰봐.

잠깐 일상을 떠나

인생의 추억을 남겨보자.

후회없는 여행이 되도록

순간이 영원하도록

Dreams come true

Right here

세상 저 끝까지 가보게

대안고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2학기에 라오스 여행을 간다고해서 라오스 여행 가이드북 책을 찾던 중 해시태그 라오스 도서를 알게 되었어요.

라오스 여행의 모든 것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 해시태그 라오스 도서 한 권이면 라오스에 관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라오스 LAOS


라오스에 가야하는 이유

라오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에 하나이다. 그렇지만 라오스 사람들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모습이 여행자들에게 최고의 힐링 여행지로 각광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다.

1. 때묻지 않은 자연을 간직한 나라

2. 열대의 밀림이 덮고 있는 울퉁불퉁한 산지

3. 벼농사를 짓는 매콩 강 주변

4. 부처님을 믿으며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

5. 순수한 자연경관

6.아웃도어와 캠핑천국

7. 안전한 라오스

8. 다양한 즐거움

9. 불편하지만 편리한 여행서비스


라오스 여행 영상을 보거나 해시태그 라오스 풍경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절로 좋아지고 불교사원, 왕궁, 자연경관 등을 마음껏 즐겨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한눈에 라오스 여행 파악하기

1.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지친 마음을 충전해 볼 수 있는 여행

2. 방비엥에서의 활동적인 자연 엑티비티

(키악. 다이빙. 튜빙. 수영 등)

3. 루앙브라방은 전통 라오스 문화가 유럽의 건축양식과 융합된 것으로 유명

4. 사카라인거리로 걸어가 탁발 참여 추천

5. 호캄왕궁에서 잘 손질된 경내와 별채를 구경하고 접견실과 주거사실을 둘러볼 수 있다.

6. 꽝시폭포의 자연경관

7. 팍우동굴의 수백개의 소형 불상


우리에게는 생소한 왕궁이나. 탁발체험, 라오스와 유럽의건축을 구경하고 다양하고 때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보고 싶어졌다.


라오스 숙소에 대한 이해

1. 라오스는 각 도시마다 여행거리가 있다.

2. 라오스 숙소는 호텔과 게으트하우스, 아파트. 숙소앱,

게스트하우스, 호스텔

3. 호텔비용은 5~25만원 정도로 다양

(※룸 내부 사진 확인 후 선택)

*알아두면 좋은 라오스 호텔 이용 팁

1. 미리 예약해야 싸다

2. 반드시 후기 참고

3. 미리예약해도 무료 취소기간 확인

4. 냉장고와 에어컨 확인


여행을 가기 전 숙소는 중요해, 숙소에 대한 정보가 중요한데 해시태그 라오스 도서는 라오스 숙소의 모든 정보를 총망라하여 중요한 내용을 꼭 찝어 주어 라오스 여행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라오스 음식

면 : 까삐악 센, 포(쌀국수), 미(밀가루로 만든 노란색 면), 팟타이(국수면발을 볶은 것)

밥 : 카우 팟(볶음밥), 카우 까파우(돼지고기 볶음밥), 카우 핑(길거리 음식으로 대나무에 찹쌀을 끼우고 계란을 겉에 발라서 구워먹는 음식), 카우 람 (대나무안에 찰밥과 콩, 코코넛 등을 넣어 숯불에 구워 먹는 음식)


여행을 가면 음식도 중요하죠.

라오스에서 꼭 먹어야하는 음식. 유명한 음식을 알려주어

라오스 여행 시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해요.


라오스 커피

프랑스 식믹 지배 영향으로 1920년대부터 커피경장 시작했다. 라오스 커피는 블라벤 고원에 사는 소수 민족들이 생산한다. 소수민족들이 전통 방식의 수작업으로 커피봉을 제배 수확하고 있으며, 라오스 주요 도시의 공정무역을 지향하는 에스프레소 카페에서는 이들이 생산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라오스에서는 커피를 카페(또는 카훼)라고 발음한다.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는 카페에서는 잘게 갈거나 분쇄한 킈피콩을 거름망에 넣고 끊이거나 우려내는 방식으로 만들어 커피맛이 매우 진하고 쌉싸름하다.

라오스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라고 쓰여 있는 메뉴는 대부분 카페 놈에다가 얼음을 넣은 것이며. '카페 놈 엔'이라고 부른다.


라오스가 프랑스 식민지여서 커피가 유명하다는 것도 소수민족이 만든 커피가 유명하며 커피머신이 없어 수작업으로 커피를 내린다니 라오스에 가서 커피를 꼭 먹어보고 싶었어요.


라오스 야시장

1. 비엔티엔 야시장 ; 가장 큰 규모, 메콩강 근처에 있어 카페에 휴식취하기 용이

2.루앙프라방 야시장 ; 두번째로 큰 야시장, 소수민족인 몽족이 다양한 수공예품을 팔던 것으로 시작해 기념품이나 수공예품이나 잡화가 많다.

3. 방비엥 야시장 ; 코코넛 빵. 과일. 꼬지구이 등 길거리 음식으로 영양 보충


여행을 하다보면 그 나라의 시장을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한데 라오스 유명한 야시장 들이 있는데 시장마다 특색이 있어 신기했어요.


환전

라오스통화는 킵 또는 낍이라 한다.

한국에서 라오스 통화를 취급하는 은행이 없다.

한국에서 미국달러로 1차 환전 후 현지에서 낍으로 바꾸는 이중환전을 거쳐야 한다.

50달러 이한 소액권은 추가 수수료가 조금 더 붙는다.

환전용으로 사용한달러는 깨끗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환전을 거절당할 수 있다. 낍은 달러로 재 환전이 뷸가능하다.

1달러에 100~300낍, 즉, 한국 원화로 계산하면 10~40원 정도의 금액이다.


해외여행 시 중요한것은 환전이죠..

환전에 대햐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인데 알아두면 도움이 되죠..

라오스 낍이 한국에서는 안 되고 미국달러로 환전 후, 라오스에 가서 다시 환전을 다시 해야한다는 정보를 알게되었네요.


심카드

라오스 유심은 한국에서 구매해가도 상관없지만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휴대폰이 꼭 필요하니 해외여행에서도 심카드가 중오하죠.

라오스 심카드는 라오스에서 구매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라오스 시내 교통수단

1. 뚝뚝 ; 라오스 택시

2. 점보 ; 큰 뚝뚝이

3. 자전거

4. 시내버스


라오스 교통수단을 보니 신기하고 뚝뚝이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해시태그 라오스 도서는 라오스 여행 시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해요. 라오스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여행일정. 각도시마다 특징이나 볼거리. 식당. 숙소 정보와 환전정보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도서라 이 책 한권이면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정보가 풍부해요.

작가가 직접 체험한 정보라 더 믿을 수 있으며 라오스 관광하는데 꼭 필요한 도서입니다.

라오스여행 계획이라면 해시태그 라오스 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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