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 한 권으로 독파하는 우리 도시 속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30개 도시로 읽는 시리즈
함규진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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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

한 권으로 독파하는

우리 도시 속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남한부터 북한까지 한반도 30개 도시를 통해 한국사 흐름을 펼쳐낸 도서로 30개 도시로 떠나는 한국여행지도 목차를 보기만 해도 궁금해지고 어떤 도시에 어떤 역사이야기가 깃들어 있을지 기대가 가득한 채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

목차를 보면서 내가 살고 있는 도시 대구가 궁금해 대구이야기부터 시작했다.​


대구

분지에서 저항 운동을 외치다.

갓바위 부처님의 눈길 아래

대구는 평균 해발 49미터로 시 전체가 분지 지형이다.

원래의 이름이 달구와 마찬가지로 높은 언덕을 뜻한다. 높은 언덕에 큰 평야가 있으니 달구벌이며, 그 평야에 오래전부터 사람이 모여 살아왔다.

달서구 월성동에서 발견된 구석기 유적지로 미뤄볼 때 아마 2만년전부터 사람들이 살았으리라 여겨진다.

기원전에는 부족국가가 세워졌고,

108년 신라에 병합되어 달구화현 그 후로부터 달불성, 달구벌 등으로 표기

757년 경덕왕의 지명 환화조치로 대구가 되었고 지금까지 이어졌지만

천년 뒤, 1750년에 구丘는 공자님의 함자와 겹치므로 외람된다주장이 있어 대구大邱로 한자명이 바뀌었다.


 

대구의 가장 북쪽에는 팔공산이 있다.

신라는 삼한을 통일한 뒤 중국을 본 떠 5악 숭배체제를 세웠는데 토함산. 지리산, 태백산. 계룡산. 팔공산이 그 다섯산이 었고 임금이 오악에 직접 올라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국가와 왕조의 복을 빌었다고 한다.

그리고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이 만들어졌다.

양식을 볼 때 신라시대 불상인 것만 확실할 뿐 정확히 언제 누가 만들었는지 모른다.

이 불상의 전설에 따르면 의현법사가 입적을 지켜본 뒤, 집에 돌아가니 그 사이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 원광법사와 어머니 넋을 달래고자 혼자 망치를 끌고 팔공산에 올라 바위를 깎고 또 깎아 부처님을 이루어냈다.

6주동안 그리했는데, 학들이 날아와 굶어 죽지 않게 해주었고, 원광법사가 입적한 때가 640년이니, 전설이 맞다면 이 불상은 삼한 통일이 이루어지기 직전 조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왕건이 파군재를 거쳐 달아나다 동화사근처까지 왔고 동화사 승려가 안전하게 길을 가르쳐 주어 왕건이 무사히 달아날 수 있었다.

얽히고 설킨 대구의 중심지


팔공산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면 왕건이 패했던 파군재가 있고 파군재에서 남쪽으로 2킬로미터쯤 더 내려가면 불로동고분군이 나온답니다. 이 고분들은 5세기에서 6세기의 것들로 추정된다.

1601년부터 경상도 행정의 중심지인 감영이다.

감영공원은 선화당과 정청각이 남아 옛 감영의 흔적을 보여준다.

1862년 진주를 비롯한 농민들이 삼정의 문란 등에 분노해 임술민란을 일으켰는데 경상감영을 총본부로 삼고, 영남 일대우 민란운 수습했다고 한다.

1864년에는 동학교주 최제우가 처형

1906년에는 친일파 박중양이 대구읍성을 독단으로 허물고 경상감영 옆 측우기를 일본인에게 선물로 넘겨주고, 감영의 일부였던 포정문도 뜯어내어 달성공원에 장식물로 세워놓았다.

1946년 10월 1일사건 발반 좌익을 관용하는데서 탄압하는 쪽으로 바뀐 미군정의 태도와 그에 반발한 남한 좌익의 극렬투쟁 등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1950년 7월 16일에 대한민국 수도가 되었다. 다만 북한군의 공세로 한달만에 수도는 더 남쪽으로 내려가고,

대구는 치열한 전쟁터로 바뀐다.​

상업의 중심에서 외친 저항의 목소리


조선시대 경상감영 주변에 타지에서 드나드는 이들을 위한 시장 형성되었고 그 시장이 약령시장이다.

대구가 한양과 영남을 잇는 물류와 낙동강을 활용하는 영남 물류의 요지로 발전하면서 시장은 규모가 더 커졌다.

지금은 약전골목이 남아 있으며 한우원들과 한약재들을 파는 곳이다.

1893년 영남최초 개신교 교회인 대구제일교회가 세워졌고,

1899년 부속 서양병원 제중원이 세워졌다.

1899년 한옥성당인 계산성당이 세워졌고 이 성당은 프랑스와 수교 이후 오랜 박해의 멍에를 벗은 천주교에서 국내에서 4번째로 지어진 성당이다.

1907년 서상돈. 감광제 등으로 국채보상운동이 시작

1960년 2.28운동은 대선을 앞두고 일요일인데 등교하라고 해서 경찰과 몸싸움을 한 운동이다. 이 2.28 학생 의거는 대구로서는 일제강점기의 학생운동과 10.1사건의 맥을 잇는 것이었고, 전국적으로 정부수립이후 처음 벌어자 민주화 운동이면서 4.19혁명의 선구였다.​

천국의 정원을 품다


 

대구의 남쪽 끝이자 신천의 발원지가 나온다.

비슬산이디. 높이 1035미터로 꼭대기에 대견사가 있다

9세기 초 신라 홍덕왕대에 창건

절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두차례 중건되었다가 일제가 1917년 절 건물을 모두 허물고 삼층석탑만 남겨두었다

이유는 이 절의 대웅전이 대마도를 마주하고 있어 일본 땅의 기운을 빨아들인다는 하여 없앴다고 한다.

2013년 중창되어 팔공산 동화사 부속절로 운영되고 있다. 대견사뒤에 비슬산 참꽃군락지가 있고 마치 산 위에 꽃바다가 펼쳐진 듯 하다. 산 아래 두고 온 온갖 복잡한 근심걱정을 잊어버리고 천국의 정원에서 노닐게 된다.​

이제껏 대구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하고 알고 있었던 내용을 정리하기도 했다.

대구의 역사가 2만년전부터 시작되었다고 해서 놀라긴 했다. 구석기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대구역사를 알게 되니 대구가 더 멋있어 보였다.

대구 다음으로 알고 싶은 지역은 제주도였다

제주도 역사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지 궁금해졌다.


제주

잠들지 않는 섬


제주도의 새로운 삼다

제주도는 삼다도로 잘 알려져 있다.

바람 많고, 돌 많고, 여자가 많은 섬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역사를 훑어보면 또 다른 삼다도라고도 할 수 있다.

첫째, 특산물이 많았다.

둘째. 이방인이 많았다.

셋째, 반란이 많았다.

제주에는 약 1만년전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 같다.하지만 출발은 신화에 의존한다. 고조선. 고구려 신라 가야 등 한반도 고대국가들의 건국신화는 하나같이 하늘에서 사람이 내려온 이야기인데. 제주는 거꾸로다 땅에서 사람이 솟아났다니 말이다


고을나.부을나. 양을나라는 세 선인이 솟아났다는 풀 밭 위 세군데 구멍과 그 성역을 감싸고 있는 크고 묘하게 구불거리는 나무들은 사뭇 신비스럽다. 작은 신들의 정원처럼 산책하기 좋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 선인은 활을 쏘아 자신들의 터전을 정하고, 동쪽에서 바다를 건너온 여인들과 살림을 차렸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탐라를 가장 먼저 세력권에 넣은 본토의 나라는 백제였다.

고구려도 400년에 백제-가야-왜의 연합군에게서 신라를 구원해준 뒤 신라 영토에 군대를 주둔시키면서 신라를 통해 탐라와 연결했다. 그래서 탐라국은 삼국 사이를 저울질하여 복잡한 외교를 펼쳤을 것으로 보인다

귀한 특산물이 많은 도시


탐라. 제주의 첫번째 귀한 선물은 진주였다.

두번째는 귤. 세번째는 말이었다.

제주 조랑말은 제주 삼성이나 포세이돈의 신마처럼 땅에서 솟아나온 게 아니다.1277년 몽골이 고려를 무릎 끊리고 제주를 자기네 땅으로 삼은 다음 몽골 말을 대거 들여와 제주 초원을 목장으로 만들고 동서양속이라는 관리기구를 설치하면서 비로소 특산품이 되었다.


대구와 제주 이외에도 다양한 도시에 얽힌 역사이야기가 흥미롭다. 도시마다 위치나 상황에 맞는 자기들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이 이야기들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하루 한 도시

가볍게 여행 떠나듯 우리가 몰랐던 도시의 과거와 미래를 이해할 수 있다

여행을 떠나기전

여행하는 도시의 역사이야기를 알고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역사가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30개 도시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새로운 도시 역사 이야기에 흠뻑 빠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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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
박대겸 지음 / 호밀밭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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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뭔가 끌리게 만드는 소설

친구들과 술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자기 소설이 쓰고 싶어서 소설을 쓰게 되었다는 작가의 이야기에 이 소설이 궁금해졌다.

《그 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은

각종 수상과 칭찬이 가득한 <666 페스트리카> 소설을 구해 책을 읽고 글을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666 페스트리카>소설을 구하러 다니며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 외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기에 최고소설을 검색해서 최고소설을 찾아내겠다며 서점을 다니는데 베스트셀러 도서를 찾아다니며 겪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기도 하고 미국의 거리를 활보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드디어 원하는 책을 구해서 읽게 되지만 집중하지 못하고, 독서모임을 하면서 왜 자신이 글을 쓰고 싶어하는지를 무엇을 쓰고 싶어하는지를 알게 된다.

p82

나는 진짜 소설을 읽고 싶은 걸까. 소설을 쓰고 싶은게 맞는 걸까 필립의 생각은 지치지 않고 이어졌다. 그동안 책을 읽지 않고도 잘 살았어.

소설을 읽고 싶은지 책을 쓰고 싶은지 고민하는 필립

나도 모르게 필립이 되어 고민을 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면서 이 책을 몰입해 읽게 되었다.

그러면서 글을 잘 쓰는 법. 소설 잘 쓰는 법에 대한 책을 찾는 모습에 피식 웃음이 새어 나온다

p85

캐런 바우어의 현재 목표 역시? 서점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겠지. 서점에 대한 캐런의 애정도 대화 곳곳에 묻어났으니까. 필립은? 서점의 의미에 대해 생각했다. 캐런은 이렇게 말했어. 흔히 책에는 답이 있다. 삶의 길이있다고들 말하지만, 사실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읽히는 책에는 답보다는 의문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러므로 독서라는 것은, 길을 찾는 행위라기보다는, 어쩌면 미로에 빠지는 행위에 가까울지도 모르죠. 특히 제가 좋아하는 문학 작품들은 그런 특성이 있는 것 같거든요. 서점 이름을?로 지은 것도 마찬가지 이유예요. 서점을 물음과 의문으로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뚜벅뚜벅 미로 속으로 걸음을 내딛고, 그 속에서 길을 잃고 길을 찾아 헤매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어서.

서점의 의미를 깊이 새겨본 적이 없었다.

책에 대한 의미도.

그저 책 속엔 답이 있다?

필립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책에는 의문 투성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책은 미로에 빠지는 행위이다.

미로에 빠져 길을 헤쳐나오는 법을 아는게 독서가 아닐까?

답을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의문을 내고 생각을 하며 미로에 빠져 답을 이르게 하는 활동이 독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도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요즘 대형서점보단 소통하며 함께 이야기나누는 공간의 서점에서 즐거움을 찾거나 모임을 하기도 하기도 하니, 서점이나 책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서점은 더 이상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동네 사랑방이나 독서모임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공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듯 하다.

p106 ~107

필립은 슬픔을 느끼지 않고 그저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눈을 뜬다. 필립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문장은 이것이었다. 텍스트로만 이뤄진 세계라니, 말도 안 돼. 눈운 껌뻑거리며 멍하게 있던 필립은 잠시후 다음 문장들을 연이어 떠올린다. 마치 소설의 세계 같아. 텍스트로만 이뤄진 세계라.

소설은 텍스트로 이뤄진 세계라.

소설의 세계가 어떤 것일까?

텍스트를 읽으면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건 공감해요.

그게 소설의 묘미가 아닐까 한다

내가 겪지 않은 감정을 느끼는 게

소설. 텍스트만이 주는 묘미이다.

그래서 소설읽으면 더 재미나다

내 마음대로 상상을 할 수 있으니...

p118~119

필립은 독서 모임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자화상》의 나머지 부분을 읽어 나갔다. 하지만 독서에 속도가 붙지 않았다. 읽는 동안 이 작가와 자신이 어떤 점이 같고 어떤 점이 다른지 끊임없이 떠올랐기 때문이었고, 이 책 스타일을 모방해서 쓰는 일에 대해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재밌긴 하겠지만, 어떨까. 이 작품을 모방해서 써도 괜찮을까. 이 작품에는 이미 에두아르 르베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나는 무엇이다. 라는 문장이 반복되는 순간 독자들은 에두아르 르베를 떠올릴 거야. 이 사람을 아무도 모방할 수 없는 자기만의 스타일읕 발명했어.

모방을 한다해도 작가만의 특유한 스타일은 바꿀 수 없다.

모방을 해서 쓰다면 그 작품이 과연 자신만의 작품일까? 처음 소설을 쓰기위해 습작을 하지 전에는 모방은 괜찮을 듯 하나. 내 작품을 쓴다면 모방은 답이 아닐 듯 하다.

작가들만의 스타일은 아무도 모방할 수 없다.

나만의 스타일로 작품을 써보자..

p173

어떤 이야기를 기록으로 보존하고 어떤 이야기를 기록에서 배제해야 하는가.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야. 나는 나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보존해야 해. 잘 알지도 못하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잘 알고 있지만 굳이 꺼내 보려하지 않는 나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야 해.

필립은 책을 찾기 위해 서점을 다니다가 독서모임을 하면서 자기가 무얼 원하고 무얼 써야 할지를 알게 되어 나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기로 한다.

필립이 찾은 소설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다는 건 쉽지 않지만 쉬운 일 일수도 있다.

나의 이야기를기록으로 보존하고, 나의 이야기를 써보자는 작가의 이야기에서 글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들게 한다.

그 해 여름 필립 로커웨이에게 일어난 소설 같은 일은 뉴욕 골목을 누비며 서점을 돌아다니며 독서모임을 하는 상상을 해보게 하는 도서다. 나도 모르게 책에 빠져 책안으로 들어가 필립 로커웨이의 고민을 함께 하기도 하는 착각이 들게 하는 묘한 도서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 마음대로 안될때가 있다.

삶을 살아가면서 실망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하루하루 나의 삶은 만들어져가는 것이다. 일이 꼬이더라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잊어버리지만 않는다면 내가 원하던 일을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필립 로커웨이처럼.

그러니, 오늘 하루 나를 위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보자. 그리고 기록해보자. 나만의 소설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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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 지음, 김태훈 옮김 / 책세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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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예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었으나 끝까지 다 읽어본적이 없어 이번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했어요.

part1. 사람을 다루는 근본적인 방법

 

1.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발로 차지 마라.

2. 사람을 다루는 핵심비법

3. 상대의 마음속 욕구를 자극하라

p52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항상 그렇다. 하지만 누구도 거기에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도 당신과 같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얻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앞으로 다른 사람이 뭔가 하게 만드려고 할 때 이를 명심하라.

명심하라.

"먼저 상대의 마음속에

강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질 것이며,

하지 못하는 사람은

외로운 길을 걸을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 속에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는 관심이 있고,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하게 하려면 관심이 있는 것을 찾아 욕구를 불러일으키면 된다.

part2.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1. 이렇게 하면 어디서나 환영 받는다

2.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간단한 방법

3. 이름을 꼭 기억하라

4. 대화를 잘하는 쉬운 방법

5. 상대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방법

6. 즉시 호감을 얻는 방법

p76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삶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타인에게 큰 아픔을 안긴다.그런 사람들에게서 인간이 저지르는 모든 잘못이 생겨난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도록 노력하자. 시간과 에너지, 이타심, 배려가 필요한 일을 하자.

행동이 감정을 뒤따르는 것 같지만. 사실 행동과 감정은 같이 간다. 더 적접적으로 의지의 통제를 받는 행위를 조절하면 의지의 통제를 받지 않는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따라서 유쾌함을 잃었을 때 스스로 되찾는 길은 유쾌하게 똑바로 앉아서 유쾌한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이름은 어떤 언어로든

그 사람에게 가장 달콤하고

중요하게 들린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

p110

경청은 가정생활에서도 중요하다

인내심 있게 공감하며 들어주는 사람 앞에서는 고질적인 불평꾼, 사나웃 비판자도 부드럽고 차분해진다. 그런 사

람은 격분한 시비꾼이 킹고브라처럼 몸을 부풀리고 독을 뿜어내도 차분함을 유지한다.

p117

대화를 잘하고 싶다면 귀 기울여 들어라.

흥미롭게 말하고 싶다면 흥미롭게 들어라.

상대가 기꺼시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상대가 자신과 자신의 이룬 일을 이야기하도록 부추겨라.

p123 상대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대화하라.

다른 사람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하는 대화는 서로에게 안긴다. 전반적으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마다 삶이 확장됐다고 대답했다.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쉽지 않다.

남이 나를 좋아하게 하기 위햐서는 우선 내가 나를 먼저 좋아해야 한다. 내가 나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

배려. 이해심. 경청은 다른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하다. 허나 힘이 들기도 하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진 않는다.

내가 나를 다스리는 힘을 길러야 다른 이들의 상황이 눈에 들어와 배려를 할 수 있고 다른 이들을 이해할 수 있다.

경청이 제일 중요하나 경청 또한 힘들다

다른 이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경청하는 일은 디른 이에게 신뢰감을 얻는 일이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생각과 삶이 확장되니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다.

part3. 내 생각을 설득하는 방법

 

1. 논쟁에서 이기는 길은 없다

2.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만들지 않는 방법

3. 틀렸으면 인정하라

4. 꿀한방울우 교훈

5. 소크라테스의 비결

6. 불만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밸브

7. 협렵를 얻어내는 방법

8. 기적을 일으키는 공식

9. 모두가 원하는 것

10. 모두가 좋아하는 호소

11. 영화도 하고, tv도 하는데 당신읏 왜 하지 않는가

12. 아무런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 이걸 시도하라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만들지 않는 방법

상대가 틀렸다는 생각은 당신의 말과 표정, 말투. 몸짓으로 얼마든지 분명히 드러난다. 그럴 때 상대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고 싶을까? 절대 아니다! 당신이 그틀의 지성과 판단력, 자존심. 자존감을 바꾸려는 마음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 플라톤이나 칸트의 온갖 논리를 들이대도 그들의 의견을 바꾸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그틀의 마음에 상처를 줬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증명하고 싶다면 당신의 의도를 상대가 모르게 하리.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도록 은근하게 노련하게 하라.

다시 말해 고객이나 배우자 혹은 적과 논쟁하지 마라.

그들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그들을 자극하지 마라.

약간의 외교적 수완을 발휘하라.

p173

'싸우면 결코 충분히 얻지 못하지만, 양보하면 기대한 것보다 많이 얻는다'는 격언을 명심하라.

틀렸으면 빠르게, 확실하게 인정하라.


틀린것을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야 말로 중요하다.

고수는 잘못을 인정하고 낮은 목소리로 상대를 설득한다.

큰소리로 말하거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지는 것이다.

싸우지 말고 양보하며 틀린것운 틀렸다고 말할 용기로

남을 설득해보자.

part4. 불쾌감이나 반발심을 자극하지 않고 변화시키는 방법

1. 잘못을 지적해야 하면 이렇게 시작하라

2. 비판해도 미움을 사지 않는 법

3. 당신의 실수부터 말하라

4. 아무도 명령을 좋아하지 않는다

5. 상대의 체면운 살려줘라

6. 성공을 향햐 다른 사람을 북돋는 법

7. 좋은 평판을 제시하라

8. 잘못을 쉽게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처럼 보여라

9. 당신이 윈하는 일을 사람들이 기꺼이 하게 만드는 법

P252

나는 정직하고 공정하게 따져 본 뒤, 열하홉 살인 조세핀의 타율이 그 나이 때보다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 고백하기 미안하지만, 그게 조세핀에게는 칭찬이 아니었다. 그 다음부터는 실수에 대해 주의를 환기할 때는 먼저 이렇게 말했다. "실수했구나. 그래도 내가 저지른 많은 실수보다 나아. 사람은 판단력을 갖고 태어나지 않아. 경험을 쌓아야 판단력이 생기지. 네 나이 때 나보다 네가 나아. 나는 멍청하고 어리석은 짓을 많이 했어. 그래서 너나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어. 그래도 이러저러하게 했으면 더 낫지 않을까?" 당신을 비판하는 사람이 자기도 결점이 없지 않다고 겸손하게 인정하고 시작하면. 당신의 잘못에 대해 듣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건 쉽지않다.

허나 인정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편해진다.

인정한다는 건

욕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건

현실에서 도피하거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힘이 들고 다른 이들과의 관계가 어려워 지기도 한다.

내가 나를 인정하는 순간.

다른 사람들도 인정해 인간관계가 좋아지게 된다.

part 5. 기적적인 결과를 낳은 편지

part 6.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7가지 규칙

1. 결혼 생활을 가장 빠르게 파탄내는 방법

2. 배우자를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3.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

4.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간단한 방법

5. 아내에게 너무나 의미 있는 것

6.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 규칙을 무시하지 마라

7. 결혼문맹이 되지 마라

이 길을 오직 한 번만 지날테니

할 수 있는 모든 선행을 지금 하고,

다른 사림에게 보일 수 있는

모든 친절을 지금 보여라.

미루거나 게을리하지 마라.

다시는 이 길을 지나지 않을 테니


결혼을 유지하는 건 쉽지 않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정직하면 된다.

그리고 서로를 인정하고

나의 감정을 미루지 않고 그 때 그 때 이야기해서

묵힌 감정을 쌓아두지 말아야 한다.

이 길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길이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자

나에게도

내 가죄에게도

내 주위사람들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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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현실적인 해결을 제시하는 인간관계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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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뇌 장 혁명 -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100세 건강시리즈 2
김나영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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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뇌

장 혁명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김나영 | 국일 미디어

 

이 책에서는 9장으로 나누어 장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의 중요성으로 시작하여 장질환의 종류, 낭성과 여성의 병. 장내균의 비밀. 장 건강 최대의 적. 음식문제. 장이 2의 뇌인 이유와 장을 건강하게 하는 생활습관 만들기 등 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쉽고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장이 중요한 진짜 이유

뇌와 위장관 사이의 상호작용인 뇌장축

과민성증후군은 복부통증, 복부팽만.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거나 교대로 나타나는 특징운 가지고 있다.

과민성증후군 환자들은 특별히 음식을 잘못 먹지 않았는데도 스트레스만 받으면 증상을 느낀다. 이것은 대장이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현상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 중추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해물질의 하나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생성되기 에해서는 음식물 속 트립토판이라는 원료가 필요한데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이 물질이 잘 흡수되지 못하므로 세로토닌의 생성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장 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이 새로토닌의 부족으로 장뇌축의 적절한 기능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므로 스트레스와 우울과 불안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대장암 예방수칙 10가지

1. 과식하지 않고 적절한 체중 유지

2. 백미보다 현미.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이 좋다

3. 채소. 버섯. 해조류로 섬유질. 비타민. 무기질 보충

4. 생과일 매일 적당량 섭취

5. 고기류. 햄. 소시지 과다 섭취 하지 않기

6. 숯불로 고기굽기 피하고 타지 않게 주의

7. 견과류 매일 조금씩

8. 칼슘. 비타민 D 성분 충분히 섭취

9. 몸운 가능한 많이 움직인다.

10. 음주를 줄인다.

 

인체는 독소공장, 장은 독소 공장 공장장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가스를 통해 받아들이는 되소가 있고. 유해 환경에 접촉하면서 우리도 모르게 몸으로 들어오는 독소도 있다. 대표적으로 집에서 쓰는 주방용품. 세제 등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그것이다.

무엇보다 인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독소는 음식물을 통해 들어온다. 인간은 하루 세끼를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다. 과거에는 자연에서 나오는 그대로의 음식읃ㄴ 섭취했으나. 현대인은 인스던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문화 속에 놓여있다. 그런데 인스던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는 맛을 내거나 맛있게 보이기 위해 화학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이 그대로 인체에 들어와 독소로 작용하게 된다.

음식물에 의한 독소는 사실 우리 몸안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다. 먼저 단백질이 분해될 때 암모니아, 요산, 요소와 같은 질소산화물이 만들어져 고기를 먹고 나면 냄새가 심한 변이나 방귀가 잘 나오게 된다. 지방이 분해되어 쌓이면 고중성지방, 고 콜레스테롤 등이 발생한다.

이것들이 쌓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주범이 되고,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고당 고혈당을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이 심해지면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양분의 화학반응이 곶 호흡반응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산소를 들이키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호흡을 왜 해야하는지 모른채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이 호흡이야 말로 음식물을 통하여 흡수한 양분의 분해반응을 통하여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다.


우리몸의 인체와 장에 있는 독소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러한 독소를 배출해야 한다는 걸 알게된다.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건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우리 몸에는 독소를 배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고 소변이나 대변으로 독소를 배출하는데 호흡도 중요하다.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적절히 유지시켜야 몸속의 여러 장기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장을 만드는 올바른 식사법

어떤 음식을 먹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가이다. 과식은 당연히 장에 무리를 주므로 장 건강에 나쁘다. 따라서 음식을 가리기보도 양을 절제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대사량과 소화능력이 감소하기에 60세 이상이 되면 그 전에 비해 열량 섭취를 줄여야 한다. 또한 절대적인 근육감소를 막기 위해 먹는 내용 또한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이 될까?

소식해야 한다.

소식은 약간 모자라 느낌이 들정도까지만 먹는 것이다.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가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식사 양의 향상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하다.

밥을 먹을때는 천천히 먹고 균형된 식사를 하고 규직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장 건강을 위해서 우리 몸을 위해 신경을 쓰자.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안다.

채식은 소화시간도 적고 장에 부담을 덜 준다.

육식과 채식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자.

대국민건강선언문 실천하기

1. 금연하기

2. 절주하기

3. 균형식하기

4. 적절한 신체운동하기

5. 규칙적인 수면 취하기

6. 긍정적 사고방식 갖기

7. 정기적 건강검진과 예밥접종 챙기기

8. 스트레스 관리하기

9. 미세먼지, 신종 감염에 대해 관심 갖기

10. 모바일 기기와 거리두기

이 책에서는 장에 대한 의학적 상식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알고 쉽게 설명하고 실천방법들도 제시하여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한다.

책에서 제시한 실천방법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장 건강을 지키는 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장을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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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 분석 - 절대 원칙으로 무장한 주식투자 매매의 기술
박영수.정동술 지음 / 율도국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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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절대 원칙으로 무장한 주식투자

매매의 기술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박영수. 정동술 지음|율도국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목차

프롤로그

주린이도 충분히 시장과 세력을 이기는

스마트 개미가 될 수 있구나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7

이렇게 책을 쓴 동기가 되었다.

성공하기 위한 주식투자의 원리는 사실 심플하다.

핵심을 아우르는 지식에 경험과 손놀림. 동물적 감각을 갖춘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과실을 향유할 수 있다.


성공하기 위한 주시투자 원리가 핵심을 아우르는 지식. 경험. 손놀림. 동물적 감각이라니 주식공부하며 주식의 감을 가지라는 애긴데 공부는 하면 되지만 주식의 감을 어디서 익히고 배워야할까요..

PART 1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

💥 어떻게 개미 마인드를 벗어날 수 있는가?

1. 소문. 뉴스나 추천주 투자를 벗어나야 한다.

2. 급등주. 테마주를 멀리해야 한다

3. 물타기. 손절의 습관을 버려야 한다.

주식투자는 돈의 전쟁이다.

돈을 움직이는 동력은 인간의 욕망과 탐욕이다.

합법적인 시장 원리 하에서 이익을 추구하려는 욕구의 자이 주식시장이다.

따라서 스스로 움직이는 작동원리가 존재한다.

그 원리를 아는가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라진다.

원리1. 종목의 저점을 알 수 있다면?

원리2. 떨어져도 반등할 종목을 알 수 있다면?

원리3. 매수 시점을 알 수 있다면?

원리 4.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면?

차트 심리를 읽으면

시장과 세력을 이길 수 있다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17


종목의 저점. 떨어져도 반등할 주가. 매수 매도 타이

밍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차트 심리를 읽으면 시장과 세력을 이길 수 있다

개인 투자자는 장투가 방법이겠죠.

느긋한 마음으로

PART2

차트 안에 부자가 되는 비결이 숨어있다.

💥 시장과 일봉으로 하는 매수. 매도 차트 심리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37

그림11의 차트를 보면 전체적으로 가격이 우하향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말은 가격이 흘러내리고 있다는 의미다. 매수자는 빨간줄을 그은 70.000원 이상 가격에서 안 살려고 한다. 반대로 매도자는 계속해서 싼 가격에 팔고 있다.

매수자의 입장에서 보면 누가봐도 좋은 종목은 아니다

계속 가격을 낮추면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더 하락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매수하면 안된다.

다만 저점이라고 판단되면 매수해도 좋지만 저점인지 아닌지는 시장.호가창. 분봉. 이평석. 호가창 분석을 동원해야 한다.

저점 분석이 안 된 채 막연하게 너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면 위험하다.

주식용어풀이

💥 일봉

종목의 하루 거래 상황을

알 수 있도로 봉으로 표시

💥 일봉차트

일봉을 모아 놓은 것

💥 양봉

시작한 가격보다 높게 마친 경우

💥 음봉

시작한 가격보다 낮게 마친 경우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42

가장 기본적인 지식은 양봉과 음봉을 보고 시초가가 어디서 시작했고 종가가 어디인지 아는 것이다. 그래야 하루의 가격변동이 어땠는지 상승을 마감했는지. 아니면 하락으로 끝났는지. 매수. 매도의 세기가 어떠했는지를 읽어낼 수 있다.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p43

양봉의 시가와 종가. 음봉의 시가와 종가가 반대인 사실을 잘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 명심하라,

모든 지표에는 수익을 낼 수 있는 정보가 있고 그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이 많을수록 큰 성공의 과실을 얻을 수 있다.

💥 명심하라.

차트 심리 읽기는 최적의 의사결정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차트 읽기는 주식을 하는데 필요한 것 같아요.

차트를 읽을 줄 모르면 주식의 흐름을 파악할 수 없다.

차트읽는 법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상세히 예시를 들어 알기쉽게 알려주어 책을 통해 주식차트 읽는 방법을 알게 되니 흥미로웠다.

PART3

차트심리 응용, 돈 버는 스마트 개미의 성공 노하우

저점신호, 즉 팔려는 사람이 없다는 정보는 전저점을 뚪고 하락해도 안 팔고, 시장이 더 빠져도 안 팔고. 이평선을 깨도 안파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저점이 확인된 종목은 떨어져도 올라오는 종목이 된다.

💥 <저점이 확인된 종목 매수 타점 잡기>

저점이 확인된 종목은 떨어져도 반등할 종목이다.

여기서 저점이란 더 이상 안파는 구간이라는 의미다.

당연히 안파는 종목이더 매력적이다.

안파는 종목을 고르면 투자에 성공할수 있다.

안파는 포인트, 즉 저점을 찾아야 한다.

저점이 확인된 종목 공략하는 방법 3가지

1. 저점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

2. 저점에서 매수

3.저점보다 높더라도 더 올라갈 수 있는 종뫼이라고 판단하면 매수


저점신호를 알고 때를 기다려 매수하는게 중요하다.

떨어져도 올라오는 종목을 잡아야한다

안파는 포인트..

내용이 어렵지 않고 핵심을 잡아주어 주식을 모르는 주린이들도 주식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주식 차트 심리는 이 책 한 권으로 끝낸다.

개미들은 환상으로 매수하고 공포심으로 던지지만.

기관들은 그 환상과 공포심을 이용해

가격과 물량을 조절하며 수익을 내고 있다.

주식은 시소게임이다

올라가면 반드시 내려오고 내려오면 언젠가는 올라간다.

개미는 하루종일 바쁘지만 실속이 없고

거미는 끈질기게 기다렸다가 큰 먹이를 잡는다.


스마트 개미를 위한 주식차트 심리분석 도서는 주린이는 물론. 주식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식교과서라 할 수 있다.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지가 아니라

주식 차트를 읽고 분석을 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엿볼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경제흐름과 경제용어. 주식용어들을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

주식은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올라간다

때를 기다렸다 들어갈 때 나올 때를 알아야한다.

주식이 어렵고 잘 모르겠다

주식 한 번 해볼까?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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