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뇌 장 혁명 -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100세 건강시리즈 2
김나영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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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뇌

장 혁명

깨끗한 장이 병을 치유한다

김나영 | 국일 미디어

 

이 책에서는 9장으로 나누어 장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의 중요성으로 시작하여 장질환의 종류, 낭성과 여성의 병. 장내균의 비밀. 장 건강 최대의 적. 음식문제. 장이 2의 뇌인 이유와 장을 건강하게 하는 생활습관 만들기 등 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을 쉽고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장이 중요한 진짜 이유

뇌와 위장관 사이의 상호작용인 뇌장축

과민성증후군은 복부통증, 복부팽만.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거나 교대로 나타나는 특징운 가지고 있다.

과민성증후군 환자들은 특별히 음식을 잘못 먹지 않았는데도 스트레스만 받으면 증상을 느낀다. 이것은 대장이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현상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 중추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해물질의 하나다. 세로토닌 호르몬이 생성되기 에해서는 음식물 속 트립토판이라는 원료가 필요한데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이 물질이 잘 흡수되지 못하므로 세로토닌의 생성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장 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이 새로토닌의 부족으로 장뇌축의 적절한 기능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므로 스트레스와 우울과 불안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대장암 예방수칙 10가지

1. 과식하지 않고 적절한 체중 유지

2. 백미보다 현미. 잡곡밥. 흰빵보다는 통밀빵이 좋다

3. 채소. 버섯. 해조류로 섬유질. 비타민. 무기질 보충

4. 생과일 매일 적당량 섭취

5. 고기류. 햄. 소시지 과다 섭취 하지 않기

6. 숯불로 고기굽기 피하고 타지 않게 주의

7. 견과류 매일 조금씩

8. 칼슘. 비타민 D 성분 충분히 섭취

9. 몸운 가능한 많이 움직인다.

10. 음주를 줄인다.

 

인체는 독소공장, 장은 독소 공장 공장장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유해가스를 통해 받아들이는 되소가 있고. 유해 환경에 접촉하면서 우리도 모르게 몸으로 들어오는 독소도 있다. 대표적으로 집에서 쓰는 주방용품. 세제 등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그것이다.

무엇보다 인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독소는 음식물을 통해 들어온다. 인간은 하루 세끼를 먹어야 살아갈 수 있는 존재다. 과거에는 자연에서 나오는 그대로의 음식읃ㄴ 섭취했으나. 현대인은 인스던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로 만들어진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는 음식문화 속에 놓여있다. 그런데 인스던트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는 맛을 내거나 맛있게 보이기 위해 화학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어 이것이 그대로 인체에 들어와 독소로 작용하게 된다.

음식물에 의한 독소는 사실 우리 몸안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지는 것도 있다. 먼저 단백질이 분해될 때 암모니아, 요산, 요소와 같은 질소산화물이 만들어져 고기를 먹고 나면 냄새가 심한 변이나 방귀가 잘 나오게 된다. 지방이 분해되어 쌓이면 고중성지방, 고 콜레스테롤 등이 발생한다.

이것들이 쌓이면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주범이 되고,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고당 고혈당을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이 심해지면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양분의 화학반응이 곶 호흡반응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사람들은 산소를 들이키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호흡을 왜 해야하는지 모른채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이 호흡이야 말로 음식물을 통하여 흡수한 양분의 분해반응을 통하여 에너지를 얻는 과정이다.


우리몸의 인체와 장에 있는 독소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러한 독소를 배출해야 한다는 걸 알게된다.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건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

우리 몸에는 독소를 배출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고 소변이나 대변으로 독소를 배출하는데 호흡도 중요하다.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적절히 유지시켜야 몸속의 여러 장기들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장을 만드는 올바른 식사법

어떤 음식을 먹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가이다. 과식은 당연히 장에 무리를 주므로 장 건강에 나쁘다. 따라서 음식을 가리기보도 양을 절제하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대사량과 소화능력이 감소하기에 60세 이상이 되면 그 전에 비해 열량 섭취를 줄여야 한다. 또한 절대적인 근육감소를 막기 위해 먹는 내용 또한 신경을 써야 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이 적당한 양이 될까?

소식해야 한다.

소식은 약간 모자라 느낌이 들정도까지만 먹는 것이다.

얼마만큼의 양을 먹는가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식사 양의 향상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하다.

밥을 먹을때는 천천히 먹고 균형된 식사를 하고 규직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장 건강을 위해서 우리 몸을 위해 신경을 쓰자.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안다.

채식은 소화시간도 적고 장에 부담을 덜 준다.

육식과 채식의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우리 몸의 건강을 지키자.

대국민건강선언문 실천하기

1. 금연하기

2. 절주하기

3. 균형식하기

4. 적절한 신체운동하기

5. 규칙적인 수면 취하기

6. 긍정적 사고방식 갖기

7. 정기적 건강검진과 예밥접종 챙기기

8. 스트레스 관리하기

9. 미세먼지, 신종 감염에 대해 관심 갖기

10. 모바일 기기와 거리두기

이 책에서는 장에 대한 의학적 상식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알고 쉽게 설명하고 실천방법들도 제시하여 장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한다.

책에서 제시한 실천방법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장 건강을 지키는 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장을 지키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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