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중세 유럽 역사
신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야스시 스즈키 그림, 전경아 옮김 / 생각의집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림으로 보는 중세 유럽 역사



 

책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앞 표지는 잔다르크를 형상화한 소녀의 모습이고. 뒷표지는 십자가를 들고 있는 리처드 1세의 모습인것 같아요. ^^

표지에서만으로 풍겨지는 유렵 중세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암흑시대였던 중세 유렵의 판타지

중세유럽시대를 한 단어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하고, 중세의 특징을 이야기하기엔 어려움이 있어요

판타지나 웹에서 보는 기사의 이미지들을 보면 중세의 암흑시대였던 시대였어요.

중세시기라 생개나는 단어 기사, 기독교, 교황, 분열, 시민혁명이 학생 때 배운게 생각 나더라구요.

중세시기 사람들은 언제 찾아올 지 모를 죽음과 이웃하는 상황에서 기독교 가르침에서 영혼의 안식을 구했다. 동시에 예로부터 내려온 신화와 전승을 잘 융합하여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고, 근대 이후에 유럽 나라들이 세계의 패권을 쥐는 과정에서 각지로 퍼져나가며 판타지 세계의 뿌리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주로 로마가톨릭교회와의 영향을 받은 서유럽을 대상으로 하며 폴란드, 헝가리 주변부와 서쪽, 특히 신성로마제국(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이 내용의 중심이 된다.

주요 원탁의 기사인 란슬롯, 퍼시발, 모그레드, 가웨인 갈라하드, 트리스탄,케이, 베디비어, 보어스 등에 알 수 있어요.

원탁의 기사 란슬롯은 왕비와 불륜을 저지르고 아서왕을 죽인 후, 속세에 떠나 종교에 귀의한다.


왕과 왕비, 원탁의 기사와의 관계들, 그 관계에서 얽히고 설킨 아픈 역사이야기 흥미롭네요.

아서왕의 이야기는 슬프네요.

중세하면 중세도시가 생각나요.

외적을 차단하기 위한 구조로 지은 지명이 현재에도 남아있다. 중세유럽 사회는 노르만인의 침입과 영주간의 분쟁, 늑대의 습격 등 무언가에 대비해야 했기에 수도원이나 성체를 중심으로 형성된 곳이 많다. 인구의 증가로 도시지역을 확장하는 영역을 둘러싸듯이 다시 시벽을 새웠다. 시벽은 중세도시의 상징적 요소가 되었다.

시벽 인쪽의 시 구역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주요도로가 방사모양으로 뻗어있는 구조이고 광장 맞은편에 시청사와 교회가 있다.

도시의 중심부에는 광장과 대성당이 있다.

광장에는 축제행사나 집회장소로 사용이 되었다.

중세도시하면 광장과 대성당이 생각나는 건 이런 구조 중세도시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물이나 특정한 장소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시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중세하면 생각니는 괴물은 드레곤이다.

용신신앙 등 숭배의 대상이기도 한 동양의 용과 달리 서양의 드레곤수 악의 상징으로 여겨져 드래곤슬레이어 기사나 성인의 손에 퇴치되는 경우가 많다. 모습도 큰 뱀에 가까운 동양의 용에 비해 단단한 비늘을 가진 도마뱀에 가까우며 날개기 있어 하늘을 날고, 입에서는 독과 불을 뿜어낸다. 보물을 지킨다는 설정도 흔하게 볼 수 있다.

드레곤 하면 갑옷을 입은 드래곤슬레이어가 생각난다

영화 속에서 본 장면인데 기억이난다.

동양과 서양의 드래곤은 차이가 나는 듯 하다.


십자군 원정

서구 세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된 십자군 전쟁

1095년, 이슬람세력 셀주크조의 압박을 받았던 비잔틴황제 알렉시우스 1세는 가톨릭교회에 원군을 요구했다. 요청을 받은 교황 우르바노 2세는 그 해 클레르몽 공의회를 열고 성지 회복을 내걸고 십자군 원정을 주장한다. 우르바노 2세는 십자군전쟁을 주도함으로써 신성로마황제와우 서임권 투쟁에서 우위에 서고 나아가서는 1054년 분열된 동방교회와의 재통합을 이뤄내려고 했던 것이다.

십자군 전쟁은 10~11세기 농업개혁으로 인구가 늘어난 서구세계의 팽창의 결과라 볼수 있다.

학생 때 배운 십자군 전쟁

분열된 교회의 통합을 꿈꾸었으나 실현되지는 못했다.

십자군 전쟁으로 교항의 권위는 실추되고, 왕권은 힘을 얻게 되었다.

어렵고 복잡한 중세시대 이야기를 그림으로 흥미롭게 풀어내어 중세시대 역사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이야기가 아니라, 재미난 이야기로 읽혀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감정 학교 - 마음속 날뛰는 감정을 현명하게 길들이는 지혜 48
안셀름 그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의마음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 속 날뛰는 감정을

현명하게 길들이는 지헤 48


감정학교


안젤름 그륀 | 나무의 마음

여는 말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감정은 우리를 움직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단순히 우리의 마음 뿐 아니라 행동과 세상을 보는 관점,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감정은 항상 양면적입니다. 감정은 우리를 지배하고 억누르는 동시에, 우리를 이끌어 무언가를 시도하게 합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배우고 연습할 것입니다. 그러면 감정 앞에 무기력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감정 학교》인 이유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려분 마음에서 일어나는 반응에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첫번째 강의 :

타인으로 인한 불편한 감정들

시기심 - 영혼의 독침

다른 사람이 잘 되면 왠지 기분이 나쁘고, 어쩐지 나만 불리한 위치에 있는 것 같아 억울하며, 남보다 적게 얻은 것 같아 화가 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탐탁지 않아 하며, 그들의 성공을 함께 기뻐하지 않는 마음, 이것이 시기심입니다.

시기심에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시기심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종종 시기심을 억누르거나 감추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기심을 어둠 속에서 끌어내어 그것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어야 합니다.

'시기심은 나에게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

'내 삶의 어떤 부분이 깨져 있는가?'

'나는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

😗 시기심을 마주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시기심이 지나치면 나 자신을 더 힘들게 할 수 도 있고, 다른 이들을 대하는데도 어려움이 생긱게 됩니다. 시기심은 내가 더 욕심을 내고 싶은 마음은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더 많이 가진것 같은 기분

나의 마음쇠 이기심과 대화를 해서 내가 부족한 점을 채우고 노력하다보면 시기심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나는 무엇을 바꾸고 싶은 걸까요?

괴로움 - 마음의 동요

괴로움은 상대가 정말로 나를 의도적으로 상처 입혔는지 정확히 살펴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못마땅해하는 내 모습을 다른 사람이 들춰내면, 그 사람이 상처를 줄 의도 없이 그냥 한 말이더라도 괴로움을 느낍니다.


상대의 말이 내 아픈 곳을 건드린건 아닌지,

또는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상처가

그의 말 때문에 깨어난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합니다.

상처받은 바로 그 지점의 자신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상처는 나도 모르게 다른 이들에게 줄 수도 있고 내가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 의도가 아닌데 상처를 입게 되면 너무 힘들고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일때가 있어요. 받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그 상처를 받기 처음으로 가서 내 마음을 살펴봐야 합니다.

두 번째 강의 :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불편한 감정들

무력감 - 영혼의 항복

무력감이라는 개념에는 이미 아무 힘을 쓸 수 없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떤 대응도 할 수 없으며,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내면의 무력감을 인식하고 이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무력감은 나와 다른 사람을 대하는 새로운 대안을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나는 내가 받아들인 것만큼만 바꿀 수 있다

우리가 자신과 세계 앞에서 무기력하지 않으려면 우리의 힘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무력감이 새로운 대안을 찾으라는 신호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사람들과 관계를 맺다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기 싫어질 때가 생겨요. 감정소모가 많으면 더 그런 감정들로 나만의 세계로 빠져들고픈 마음이 솟구치거든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받아들이자.

무력감을 이겨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혼란 : 감정의 소용돌이


우리는 어디서

출발했는지와는 상관없이,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말이 너무 와 닿아요.

요즘 제가 이렇거든요.

위안받는 기분이 드네요.

누군가 내 맘을 알아주는 기분이요

세번째 강의 :

새로운 삶의 기준을 발견하는 감정들

두려움 : 삶의 새로운 기준을 발견하라는 초대

두려움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감정 중 하나로, 우리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정적 감정인 두러움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려움과 화해하고 대화하기' 입니다.


두러움은 삶의 새로운

잣대를 발견하라는 초대입니다.

네번째 강의 :

타인과 함께 기분 좋은 감정들

연민 - 공감의 치유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의 괴로움에 물들지 않을

안전지대가 필요합니다.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안전지대에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강의 :

나를 안정시키는 기분 좋은 감정듵

행복 : 단순한 삶의 기쁨

지금 이 순간에서 경험하는 것을

지금 이 순간에 누릴 수 있어야 행복합니다.

순전한 존재는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고,

인정 받으려 애쓸 필요도 없으며,

반드시 행복을 느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존재하는 것 자체로 행복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우울해지고,

현재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미래를 상상하면 불안한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감정 사용법 48가지

이 책은 불편하고 피하고 싶은 감정들을 직시하고 꺼내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고 있어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나를 다독거리고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야한다

하루에도 수만가지 드는 감정을 대화를 하면서 대화를 하며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며 나의 감정에 솔직해져야 한다..

감정을 길들이는 건 힘들지만.

내 감정은 나만이 현명하게 조절할 수 있다.

나의 감정과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하루하루를 보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기를 휘두르다 - 내 인생을 바꾸는 읽고 쓰고 실행하는 법
북크북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배우고 기록하며

실천하는 사람만이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다!


내 인생을 바꾸는

읽고 쓰고 실행하는 법

독기를 휘두르다

북크북크지음 | 청년정신


프롤로그

책을 만나고, 글을 쓰고, 책에서 얻은 지혜를 내 생활로 실행에 옮기면서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아프고 슬픈 상처로 얼룩진 과거로부터 숨고, 도망치기만 했던 내가 이제는 똑바로 내 삶과 마주볼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만나게 된

지식과 지혜가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있던 나를 긍정적인 인간으로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소통하고 공감을 나누는 동안 독자 여러분 앞으로 다가오는 기회를 잡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확신합니다.


북크북크 작가는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었고 그의 글을 읽으며 공감도 하고 독서의 방법들을 배우기도 했었다. 그런 분이 책을 발간했다고 궁금하고 너무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에서 작가는 독서를 하면서 성장하고 깨달음과 지혜를 얻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도 그러길 바란다고.,

책이 주는 소통과 공감

성장과 깨달음을 통해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나도.

1부 책 읽는 습관 기르기

장미를 선물하면

내 손에도 향기가 남는다.

세상의 주인은 당신이다.

당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

망치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 들었다,

그 동안 나는 세상만 탓하고 있었다. 내가 노력한 만큼 세상이 알아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원망만 늘어 놓으며 살아왔다는 걸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답은 쉽게 얻어지지 않았다.

결심했다.

더 많은 책들을 읽어보기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떠나 보자.

[독기를 휘두르다]


작가는 군인생활을 하면서 삶이 힘들고 버거워 삶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순간이 찾아왔다고 한다.

어느날, 길을 걷다 우연히 북카페에서 만난 책들.

그 책들 사이에 눈에 들어온 책. 눈에 들어온 구절.

책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었고, 위안과 격려를 받았다고 한다. 책이 작가를 바꿔 주었다고 한다.

책 한권으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작가의 말이 공감되었다. 나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으니 말이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은 책을 강사가 되었고, 자격증 부자가 되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변했다.

그 전에는 나무만 보았다면, 책을 읽은 후에는 숲과 나무를 함께 보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져 문제를 보는 관점과 시각이 달라졌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재미난 일을 할 때 시간가는 줄 모른다.

내가 재미나고 몰입할 수 있는 도서

2부 글을 쓰면 삶이 바뀐다

첫째날은 쉬웠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다.

얼마나 무모한 도전을 했는지 깨달았다.

글을 쓰는 건 독서에 비해 10배 이상은 힘들었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계속해서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는 책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고, 글을 쓰게 되면서 진정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깨달았다.


나 또한 글쓰기를 너무 쉽게 본 것 같다.

머리에 쥐가 난 듯, 멈쳐서 있다.

이 글이 맞나? 자꾸 주저하게 되고 방향을 잃어가는 기분이 든다.

글을 쓰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정리가 된다

어떻게는 글 쓰기는 끝을 내야한다

작가의 말처럼..

3부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작은 목표부터 세워보자.

오늘 당장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세워서 달성해 보자.

그렇게 하루하루 목표를 달성하다 보면 큰 목표를 달성하는 날이 오게 된다. 너무 조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고 성급하게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바라지 말자. 급하게 가려고 하면 다른 방법을 찾게 될 수도 있다.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편법을 쓰면 목표를 달성한다고 해도 의미가 없다. 나중에는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

미래는 그 누구나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인생이다.

결과를 모르는 것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당신만이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독기를 휘두르다] 중에서


목표를 정하는건 중요하다.

처음부터 큰 목표를 잡으면 이루기 힘들다

작은 목표부터 하나하나씩 이루다보면 큰 목표를 이루게 된다.

작가의 마지막 말이 공감간다.

자꾸 되내이게 된다.

나(당신)만의 삶의 살기를 원한다

단순히 독서를 하고 생각만 하고 깨우침을 얻었다고 인생은 변하지 않는다.

읽고 쓰고 실행해서 인생의 독기를 휘둘려

나만의 삶을 살아가자!

행동으로 무엇이든 옮겨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력 - 엄마의 힘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장나영 지음 / 라온북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아이의 학교 생활,

당신이 알던 바로 그 자녀의 모습일까? "

"엄마력 있는 엄마는

무엇을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까? "

엄마력

엄마의 힘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초등학교 교사

20년 경력

다양한 문제 사례와 코칭 솔루션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엄마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행동 지침


프롤로그

내일을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아서 하루살이처럼 그날 일만 생각하며 아이를 키우던 날들이 있었다.

그렇게 하루씩을 쪼개어 일주일을 살고 한 달을 살아, 한 해를 보내던 시절이 있었다.

(중략)

아이를 양육하던 지난 12년은 나에게 깊은 광야같은 시간이었다. 그곳에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수고의 눈물과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의 웃음이 함께 깃들어 있었다.


프롤로그를 읽는데 아이들 키우던 생각이 났다.

하루살이처럼 하루가 너무 힘들어 오늘만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보낸 나달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그랬구나가 되는데 그 땐 왜그리 힘들고 버거웠는지...

20년 육아를 히다보니 그 순간이 얼마나 기쁨이고 행복인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 시간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지금의 아들들과도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가지려 한다. 이 시간도 아이들과 나에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이니..

내 자녀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일,

내 자녀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알아봐주고

그것을 불러주는 일은

엄마인 내가 제일 잘 할수 있다.

지금 내 자녀가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이라면

시작해야 할 일이 이것이다.

우리 사이에 깊은 신뢰를 쌓는 일,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이고

엄마인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한 가지 일이다.

엄마력 P38, 39

아이와의 신뢰력!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가 않다.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를 믿고 아이맘을 알아채는게 쉽지 않았다. 심리공부도 하고,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마음도 알고 내 마음 내 상황도 아이에게 말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쌓이다보니 신뢰가 만들어지고, 관계도 좋아졌다.

예전엔 아이들만 보면 화만 냈는데 지금은 화를 내긴 하지만 아이들과 대화하며 서로 타협도 하고, 이해도 하며 지낸다.

나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며 말하게되고, 내 상황을 애기하니 아이들도 나를 이해하다보니 서로 타협점을 찾아 협상도 한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 엄마와의 신뢰력이 깊은듯 하다

진짜 내 삶을 사는 법

어떻게 해야 외부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한 나의 삶읕 살아갈 수 있을까?

이것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발견해서 그것을 목표로 살 때 가능하다.

진짜 내 삶을 사는 법 목표를 가지고 명확히 살아야 나의 가치를 위해 온전히 살 수 있다.

누구의 엄마. 딸. 아내가 아닌 온전히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도 배우고 누구의 가치도 아닌 내 가치른ㄷ 위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나의 가치를 위한 나의 목표

1.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직장커리어)

2. 독서와 글쓰기로 스트레스를 풀기

3. 나혼자의 시간(여행) 1년에 4번이상~~

4. 작가로서의 삶

5. 봉사를 1달 1번이상 해서 나누는 삶을 살기

5가지 사랑의 언어

인정해주는 말

함께 보내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아이에게도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아내, 신랑, 부모님에게 필요한 언어이다.

인정해주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하다.

인정이나 공감을 하지 않으면 서로 상처를 입는다.

나 또한 그랬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공감. 인정. 칭찬. 스킨십을 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있었고, 그 노력을 주위에서 알아주니 비로소 관계가 좋아졌다.

행복한 엄마들은 자녀의 갈망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그 갈망에 관심과 정성을 기울인다.

그 결과 자녀와 신뢰와 애정의 관계를 맺어간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자녀들은 엄마에게 기쁨으로 순종한다. 선순환이다. (중략)

이런 엄마는 시간이 쌓일수록 더욱 행복해진다.

자녀에게서 받는 신뢰와 애정, 기쁨의 순종이 날마다 커져가기 때문이다.

아이를 온전히 한 인간으로 받아들이긴 쉽지 않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편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한데 쉽지가 않다.

아이와 신뢰와 애정이 동반되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해진다.

나도 그랬다

아이와 엄청 싸우고 싸우기를 반복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안 될것 같아 공부도 하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니 아이와의관계가 좋아지고 신뢰와 애정이 쌓이게 되었다.

주위 언니가 저와 아들관계를 보더니 너무 친근하고 친구같다고 신뢰와 애정이 돈독해 보기 좋다고 한다.

아들과 함께 온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음을 깨닫고 뿌듯함 ~~ 그동안의 시간이 인정받은 기분이 들었다.

엄마는 장거리 주자들이다

《엄마력》이라는 책의 제목에 마음이 움직여서 이 책을 펼친 독자는 어떤 분들일까? 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열심이 있는 분들일 것이다. (중략)

엄마는 로봇이 아니다. 단군 이래 가장 많은 교육을 받은 딸, 꿈과 희망의 온도를 아직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엄마력이란 제목을 보고 너무 감탄했다.

엄마의 능력

엄마의 삶이 경력이 된다 .

예전에는 엄마는 그냥 엄마인 줄 알았다.

허나, 아니다~~^

엄마는 그냥 엄마가 되는게 아니다.

엄만 평생 엄마이고, 처음인 엄마이다.

자식이 크면서 엄마는 늘 처응 이니까

자식이 10세인 엄마도

자식이 30세인 엄마도

자식이 60세인 엄마도 처음이니까

그러니 살아가면서 엄마력이 상승되는 거겠죠.

엄마의 삶이 경력이 된다는 말 맞는거죠.

엄마는 그래서 장거리 선수다.

꿈과 희망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엄마다.

엄마!

말 하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른다.

나는 엄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배당투자, 나는 50에 은퇴했다 - 평생 월 1,000만 원씩 받아내는 ‘배당주’ 입장권
쭈압(정영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4년 다닌 철밥통 공기업을 마음 놓고 탈출한 이유,

미국 배당주를 이기는 국내 배당주 투자 비법


프롤로그

'시드머니'가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든지 푼돈 아껴봤자 푼돈이라고 생각하며 투자를 외면하기보다는 담배값 5.000원이나 매주 사는 10.000원어치 정도의 돈이라도 좋다. 투자해놓고 오랜 시간을 지켜보자.

💲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한 방 먹은 기분이 들었다.

투자를 해야지 생각만 했지 실천으로 옮기지 않고 다음으로 미루거나, 다른 곳에 맡겨 알아서 해주기를 기다리기만 했었다. 분석을 하거나, 기업에 대해 알아보는 등의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10.000원을 넣고 투자해보자.

아이들과 함께 증권계좌를만들고 10.000원이나 1주라도 사봐야겠다.


배당투자가 즐거워지는 멘탈 관리 Tip

생활비를 아낀다는 감각으로 배당주들을 종류별로 모으는 것도 좋다.

KT&G의 주식을 2,000만원 보유하면 평생 담배가 공짜, S-oil우나 GS우를 2.000만원 보유하면 평생 자동차 주유가 공짜, Cj 제일제당 우에 2,000만원을 투자하면 평생 햇반과 비비고가 공짜, SK텔레콤 이나 KT에 2.000만원을 투자하면 평생 전화 요금이 공짜라고 생각하면서 배당주를 모으다 보니 투자도 즐거웠고 오래 들고 있기도 쉬웠다. 투자를 생활에서 분리하지 말고 삶에 가깝게 유지하다보면 좀 더 재밌는 배당투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투자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생활비를 아낀다는 생각을 하며, 일상생활에 연관시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의 회사, 내가 사용하는 통신사, 내가 주로 이용하는 주유회사 등에 투자하는 방법.

투자는 장기투자이니, 배당을 받는 재미도 내가 주로 이용하는 기업들의 정보나 주식정보를 알 수 있으니 더 즐겁게 투자할 수 있을 것 같다.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그저 투자는 어렵다는 생각만 했을 뿐..

장기투자는 부의 추월차선일까?

배당주 장기투자는 부의 추월차선이 아니다. 길게 남은 투자인생에서 10배, 100배 성장주는 한 번도 찾지 못할 것이다. 주식투자대회에 나가도 항상 중간이하 성적일 것이다. 그래도 남은 투자 생애 동안 "깡통 계좌'라는 슬픈 일을 겪지 않고 꾸준히 자산을 불릴 수 있을 것이다.

잊지 말자.

배당주 장기투자는 안전한 '부의 서행차선'이다.

💲

작가는 다양한 종목에 투자를 했다 한다.

잘나가는 회사, 금, 은. 아연 등에도 장기투자를 했으나 생각보다 오르지 않았다고 한다.

오랜기간 투자를 하면서 배당주를 선택했고, 배당주가 있는 기업의 주식이 하락하더라도 배당금으로 수익을 창줄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배당투자가 부의추월차선은 아니더라도 부우 서행차선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적어도 배당투자를 하면 깡통계좌를 만들지 않을 수 있으니 말이다.

배당주에 대해 공부하고, 배당이율에 대해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PER 주가수익비율

높은 PER은 순이익 대비 가격이 비싸다는 의미로, 낮은 PER은 순이익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고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PER이 낮은 자산은 앞으로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예) 당신이 5억 원에 산 가게가 10년 후 PER 7이 되면 그 가치를 인정받고 7억원에 팔 수도 있다. 10년간 5억 원을 투자하여 10억 원의 순이익과 2억원의 매매차익을 얻은 셈이다, 대략 10년간 연 24%의 투자수익이 발생한 것이다.

고배당주 투자

고배당주 투자는 아이러니 하게도 배당만 노리는 투자가 아니다. 고배당 투자처는 미래에도 꾸준히 그 수익을 주주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높은 실적과 성장성을 가진 튼튼한 기업이라는 의미다. 일시적인 배당락을 무서워하지 말자. 배당주 투자는 가격의 회복을 믿고 기업의 가치상승과 배당수익을 동시에 노리는 투자 방법이다.

작가 쭈압의 투자 노하우가 가득하다.

쭈압 추천 금액. 상황별 포트폴리오를 제안도 해준다.

투자는 본인의 의견이 있으니 단순참고로 사용하면 된다. 수익이 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배당에 대한 기본적인 용어도 간략하게 소개하여 이해를 도와준다.

이외에도 세금, 연금저축에 대한 정보도 알려준다.

투자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다.

손실없는 배당주 투자 전략

×

새는 돈을 막는 절세 플랜

격동하는 시장의 마지막 탈출구는

결국 배당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