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군인생활을 하면서 삶이 힘들고 버거워 삶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순간이 찾아왔다고 한다.
어느날, 길을 걷다 우연히 북카페에서 만난 책들.
그 책들 사이에 눈에 들어온 책. 눈에 들어온 구절.
책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었고, 위안과 격려를 받았다고 한다. 책이 작가를 바꿔 주었다고 한다.
책 한권으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작가의 말이 공감되었다. 나 또한 비슷한 경험을 했으니 말이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읽은 책을 강사가 되었고, 자격증 부자가 되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변했다.
그 전에는 나무만 보았다면, 책을 읽은 후에는 숲과 나무를 함께 보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져 문제를 보는 관점과 시각이 달라졌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
재미난 일을 할 때 시간가는 줄 모른다.
내가 재미나고 몰입할 수 있는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