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학교 - 마음속 날뛰는 감정을 현명하게 길들이는 지혜 48
안셀름 그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의마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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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날뛰는 감정을

현명하게 길들이는 지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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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학교


안젤름 그륀 | 나무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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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말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감정은 우리를 움직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단순히 우리의 마음 뿐 아니라 행동과 세상을 보는 관점,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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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항상 양면적입니다. 감정은 우리를 지배하고 억누르는 동시에, 우리를 이끌어 무언가를 시도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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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책에서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배우고 연습할 것입니다. 그러면 감정 앞에 무기력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감정 학교》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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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여려분 마음에서 일어나는 반응에 계속해서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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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강의 :

타인으로 인한 불편한 감정들

시기심 - 영혼의 독침

다른 사람이 잘 되면 왠지 기분이 나쁘고, 어쩐지 나만 불리한 위치에 있는 것 같아 억울하며, 남보다 적게 얻은 것 같아 화가 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탐탁지 않아 하며, 그들의 성공을 함께 기뻐하지 않는 마음, 이것이 시기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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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심에 대처하는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시기심과 대화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종종 시기심을 억누르거나 감추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기심을 어둠 속에서 끌어내어 그것과 정면으로 마주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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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심은 나에게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

'내 삶의 어떤 부분이 깨져 있는가?'

'나는 무엇을 바꾸고 싶은가?'

😗 시기심을 마주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시기심이 지나치면 나 자신을 더 힘들게 할 수 도 있고, 다른 이들을 대하는데도 어려움이 생긱게 됩니다. 시기심은 내가 더 욕심을 내고 싶은 마음은 아닐까요?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다른 이들이 더 많이 가진것 같은 기분

나의 마음쇠 이기심과 대화를 해서 내가 부족한 점을 채우고 노력하다보면 시기심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나는 무엇을 바꾸고 싶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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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 - 마음의 동요

괴로움은 상대가 정말로 나를 의도적으로 상처 입혔는지 정확히 살펴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내가 스스로 못마땅해하는 내 모습을 다른 사람이 들춰내면, 그 사람이 상처를 줄 의도 없이 그냥 한 말이더라도 괴로움을 느낍니다.


상대의 말이 내 아픈 곳을 건드린건 아닌지,

또는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상처가

그의 말 때문에 깨어난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합니다.

상처받은 바로 그 지점의 자신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 상처는 나도 모르게 다른 이들에게 줄 수도 있고 내가 받을 수도 있어요. 그런 의도가 아닌데 상처를 입게 되면 너무 힘들고 나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일때가 있어요. 받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그 상처를 받기 처음으로 가서 내 마음을 살펴봐야 합니다.

두 번째 강의 :

나도 몰랐던 내 안의 불편한 감정들

무력감 - 영혼의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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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감이라는 개념에는 이미 아무 힘을 쓸 수 없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어떤 대응도 할 수 없으며,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내면의 무력감을 인식하고 이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무력감은 나와 다른 사람을 대하는 새로운 대안을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나는 내가 받아들인 것만큼만 바꿀 수 있다

우리가 자신과 세계 앞에서 무기력하지 않으려면 우리의 힘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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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감이 새로운 대안을 찾으라는 신호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사람들과 관계를 맺다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기 싫어질 때가 생겨요. 감정소모가 많으면 더 그런 감정들로 나만의 세계로 빠져들고픈 마음이 솟구치거든요.

있는 그대로의 세상을 받아들이자.

무력감을 이겨내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혼란 : 감정의 소용돌이


우리는 어디서

출발했는지와는 상관없이,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말이 너무 와 닿아요.

요즘 제가 이렇거든요.

위안받는 기분이 드네요.

누군가 내 맘을 알아주는 기분이요

세번째 강의 :

새로운 삶의 기준을 발견하는 감정들

두려움 : 삶의 새로운 기준을 발견하라는 초대

두려움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감정 중 하나로, 우리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정적 감정인 두러움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두려움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려움과 화해하고 대화하기' 입니다.


두러움은 삶의 새로운

잣대를 발견하라는 초대입니다.

네번째 강의 :

타인과 함께 기분 좋은 감정들

연민 - 공감의 치유


우리에게는 다른 사람의 괴로움에 물들지 않을

안전지대가 필요합니다.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안전지대에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강의 :

나를 안정시키는 기분 좋은 감정듵

행복 : 단순한 삶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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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서 경험하는 것을

지금 이 순간에 누릴 수 있어야 행복합니다.

순전한 존재는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고,

인정 받으려 애쓸 필요도 없으며,

반드시 행복을 느껴야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존재하는 것 자체로 행복합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우울해지고,

현재를 생각하면 답답하고,

미래를 상상하면 불안한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감정 사용법 4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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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편하고 피하고 싶은 감정들을 직시하고 꺼내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고 있어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나를 다독거리고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연습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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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만가지 드는 감정을 대화를 하면서 대화를 하며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며 나의 감정에 솔직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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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길들이는 건 힘들지만.

내 감정은 나만이 현명하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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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정과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하루하루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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