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 -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는 부의 심리학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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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시장이 불안정해지니 사람들이 돈에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 주변에 보면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을 다 하고 있어요. 그러고 보니 돈에 관심이 최고치에 다다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부자 마인드나 투자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남들이 하니 나도 해봐야지가 아니라 나만의 목표와 계획 안에서 투자를 해야 결과도 좋지 않을까요?

부자가 되려면 돈은 좇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따르라!

파산한 청년을 자수성가 백만장자로

만든 결정적 마음의 힘!

최고의 나를 이끌어내는 부의 심리학 [확신] 도서는

나만의 부자마인드나 투자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마음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파산한 청년이 백만장자가 된 마음의 힘 궁금하신가요?

지금부터 부자가 되는 심리학이야기 들어보세요.

확신 롭무어 | 다산북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팔거나 제공할 때

온당한 대가를 요구할 수 없다.

돈은 계속 베푸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는 선물이었다.

돈은 선하지도 약하지도 않다.

돈은 판단하지 않는다.

Part1. 당신이 자존감에 관해 오해하는 것들

제 1원칙 "가난을 만드는 가짜 자존감을 버려라"

p51

당신이 자존감을 시장에서처럼 계량화해서 평가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는 게 내 목표다.

p60

자신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많이 느낄수록 자존감은 더 높아진다. 나아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가치 있는 일들을 추구하게 하는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어낸다.

Part2. 부정적 자기 인식이라는 덫

제 2원칙 "자기 가치를 스스로 저평가하지 말라"

p81

자존감을 관리하는

첫번째 단계는 이런 일이 지금껏 일어났고, 그것이 철저히 정상적인 일임을 인식하는 것이다. 이것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니며 그냥 그렇게 일어난 일일 뿐이다.

두번째 단계는 당신의 정체성과 관련해 외부 세계에서 붙인 신념과 딱지를 알고, 그중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단호히 거절할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우선 자신에게 부정적인 딱지를 붙이지 않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자신을 바로 알고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는 일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다. 나쁜 일을 당했다고 의기소침해 있을 이유도 없다. 그저 내게 일어난 일 중 하나이다.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나 다시 시작하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다시 도전해보자. 나를 나 스스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자. 나 스스로 믿고 존중해주어라. 나는 할 수 있다.

p85

자신에게 딱지를 붙일 때 적어도 자기 자신에게는 진신을 말하라. 당신에게 붙인 딱지가 당신의 정체성이 된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받은 딱지든 자신에게 붙일 딱지든 신중히 골라라. 당신이 자신의 정체성과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에 대한 확실한 비전을 확보하면 더 수월할 것이다.

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딱지를 붙일 때는 객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누가 보아도 설득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타인을 정확하게 바라 보는 눈이 필요하며 그런 눈을 갖추기 위해서는 나자신에 대해 냉철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현실을 직시하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자.

p96

당신이 무엇을 시작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경험을 쌓아놓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정해진 기준 같은 건 없다. 따라서 의심을 멈추고 세상을 향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라. 숨지 말고 드러내라. 징징거리지 말고 자기만의 색으로 환하게 빛나라.

나 자신을 드러내라. 스스로를 낮추거나 비난하지 말아라. 힘들땐 당당히 현실과 부딪혀 보아라. 그러면 길이 보인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 스스로가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하다. 사람들마다 색도 다르고 깜냥도 다르다 나만의 색으로 내게 주어진 깜냥으로 이겨내라.

Part3.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힘

제 3원칙 "성공하려면 직접 운전대를 잡아라"

p136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비판하는 당신의 명백한 결점. 특이점 그리고 차이점이 바로 당신을 지금의 당신으로 만드는 정체성이다. 이는 곧 세상이 갈망하는 당신의 특별함이다.

당신의 단점이 당신의 특별함이 될 수 있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자신만의 특별함으로 자신을 빛나게 하여라.

p155

원망. 쓰라림. 분노. 질투. 증오는 한번 휘말리면 당신을 계속 괴롭히거나 해칠 수 있는 유독한 감정이다.

나쁜 감정을 생각하다보면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괴롭거나 자신을 해칠 수 있는 감정에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

p168

최고 결정권자는 바로 당신이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거나 내 의견에 반대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그들의 의견이지 나의 의견이 아니다. 누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마음 비우는 연습을 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에는 신경쓰지 말아라! 신경끄기 습관을 길러보자.

Part4. 내 안의 위대함을 이끌어내는 전략

제 4원칙 "자신에게 최고의 투자를 하라"

p224

존경심을 갖고 자신을 대하라. 당신의 가치와 개인적 행동 원칙을 존중하라. 살면서 해보고 싶은 일을 해보라. 일 잘한 당신에게 보상하라. 크고 작은 승리 모두를 축하하라. 자신을 응원하고, 교육하고, 잘 훈련하라. 잘 먹고, 푹 쉬고, 잘 자라. 열심히 일하고, 즐거운 일을 하고, 사랑하고, 놀고, 웃고, 열심히 살아라.

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며 살고 있는가? 위에서 열거한 것 중 내가 지키고 있는 것은 얼마나 될까? 나는 나에게 존경심을 갖고 있나? 열심히 일하고. 즐기며. 기쁜일에 축하를 하고 나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가? 답은.. 아니다.

그동안 내 스스로가 나에게 너무 인색했던것 같다. 이제라도 나를 존중하며 내 스스로가 대접을 해야겠다.

내가 대접을 해주고 높이 평가해야 남도 나를 높이 평가한다.

원하는 인생을 끌어당기는 확신의 3단계

1.인식하라: 감정을 지각하고 통제하라

2. 수용하라: 순리를 따라라.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라.

3. 행동하라: 긍정적이고 선제적으로 행동하라.

Part5. 감정으로부터 자신과 부를 지키는 비결

제 5원칙 "돈보다 감정을 더 철저히 관리하라"

p253

당신의 내면에서 일어난 감정 투쟁은 진짜가 아니지만, 진짜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런 성가신 감정과 감정이 치는 장난에 주의하라. 감정은 불현 듯 나타나서 당신을 기습 공격한다. 공격에 대비하라. 방심하지 마라.

감정적이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여라. 감정이 북받히거나 감정에 휘둘릴 때에는 잠시 멈추어라. 감정이 가라앉고 이성이 돌아올 때 결정하고 행동하여라. 감정에 너무 휘둘리지 마라.

P263

당신이 배운 모든 것은 언제라도 찾아 쓸 수 있는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현금과 같다. 자기계발로 얻은 자기 인식과 자존감이라는 자산은 타고난 직관 위에 쌓이면서, 결국 당신이 더 빠르고 더 나은 결정을 하도록 도와준다.

배우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고 배울 수 있을 때 배워라. 자기계발을 위한 은행에 차곡차곡 저장해두라는 말. 공감한다. 나 또한 늘 배움을 갈망하고 배움을 통해 자격증을 차곡차곡 쌓이두었다. 기회가 올때 저장해둔 자격증으로 취직이 되었다. 그런걸 왜 배우냐고 나를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도 나를 인정해주기 시작했다. 배움을 쌓아두면 기회가 생기고 더 나은 결정을 하는 밑거름이 된다.

P269

내가 '억누르는' 것의 상당 부분은 글쓰기나 강연, 교육을 통해 분출된다.

나의 분노나 억누른것을 글이나 교육을 통해 분출하면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내 브랜드 나의 가치를 높이게 된다. 이는 나 스스로 나의 자존감을 높이는 일이다.

p269

웃음으로 화를 참아라. 한 발 물러나라. 그러고 나면 좀 더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곳에 감정을 분출하기 쉽다.

화가 난다고 해서 엉뚱한 곳에서 화를 폭발하지 마라. 반드시 대가가 따라온다. 웃으면 복이 온다라는 말처럼 화를 참고 내 감정을 조절하라. 말처럼 힘이 들지만 맞는 말이기도 하다.

Part6 . 부와 성공이 찾아오는 사람의 내공

제 6원칙 "머니 콤플렉스를 이기고 소득 잠재력을 발휘하라"

p291

자신을 소중히 여길수록 세상은 당신을 더 소중히 여긴다.

자신에게 더 많이 투자할수록 세상은 당신에게 더 많이 투자한다.

당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낀다면 당신은 부자다.

당신이 가장 높은 가치를 두고 집중한다면 모든 것이 당신의 재산이다. 무엇이든 해봐야 안다. 부딪혀야 알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직접 해본다면 당신은 당신 스스로 가치를 높이는 사람이다. 당신은 이미 부자이다.

대표적인 미니 콤플렉스 10가지

1. 돈을 벌지 못할까 봐 기존 관계나 의존 상태에 머무른다.

2. 미래에 충분한 돈을 벌지 못할까 봐 두려워서 돈을 쓰지 않는다.

3. 돈에 대한 기준이 낮다.

4. 돈에 대해 극단적인 감정과 중독에 빠진다.

5. 돈에 대해 두려움과 부담감을 크게 느낀다.

6.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 돈을 쓴다.

7. 당신의 돈이 더 많아지면 다른 사람들의 돈은 더 줄어든다고 믿는다.

8. 돈을 잘 요구하거나 받지 못한다.

9. 돈을 갖거나 받을 자격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10. 돈을 '과잉 통제'한다.

부 = (가치+공정한 교환)×레버리지

가치

자신의 내면세계에서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 세상에 가치를 내줄 수 없다. 이것이 적어도 돈과 관련해서 당신의 자존감이 당신의 순자산과 같은 이유다.

공정한 교환

공정한 대가를 받을 수 있을 만큼 개방적이고 충분히 높우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레버리지

레버리지란 가치를 창출하는 규모와 속도, 영향력이다. 당신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당신은 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세 가지 부의 창출 요소에 균등하게 초점을 맞춰라. 단 순서에 주의하라. 먼저 당신이 비교적 약한 두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를 고용하거나 파트너로 삼아라. 그런 다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맡아라. 공식의 어느 부분이건 일단 깨진 곳을 고쳐놨거나 아직 만들어놓지 않았던 부분을 보완했다면 부와 순자산이 유입되는 수문이 열린 셈이다. 규모를 확장하면서 계속 테스트하고, 피드백을 받고, 조정해야 한다.

돈을 굴리는 결정적인 힘,

자존감

자존감은 에너지 일으키고 교환시키는 원동력이다.

책을 읽은 후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하지만 다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부자인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다.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자존감을 높이면 에너지가 활성화한다.

그 에너지를 활용하여 가치가 발생한다.

그 가치를 생산하고 이용하여 공정한 대가로 돈을 끌어들이면 당신은 부자가 된다.

돈을 어떻게 관리할지 생각하다보면

삶의 자세도 바뀌게 된다.

삶에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를 채우다보면

자유롭고 활력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부자인 사람들은 왜 자존감이 높을까 생각해보았다.

부자라서 자존감이 높았나?

이 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높여라.

자존감을 높이다 보면 부자가 된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당신이 살아온 인생이 당신의 자존감이다.

그리고 부는 자존감에서 결정된다.

부는 나의 인생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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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숍
레이철 조이스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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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8년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선정 올해의 책

영국 BBC 라이오 작가 출신 레이철 조이스 장편소설

《뮤직숍》

뮤직숍

레이철 조이스 지음 | 조동섭 옮김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진 단 하나의 감동!

평범한 그들의 특별한 사랑이 가슴을 울린다.

《뮤직숍》은 .

1980년대 영국 항구 도시의 낙후된 동네 유니티스트리트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 프랭크는 유니티스트리트에서 오직 LP만 판매하는 작은 음반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점 잖은 곰 같은 푸근한 인상의 프랭크는 손님을 기다리고 있으며, 손님이 원하는 노래를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능력이 있어요.

뮤직숍은 음악을 통해

위안과 치유의 공간이다.

유니티스트리트에는 프랭크의 음반가게 말고도 오래전부터 문을 열고 장사를 해온 이웃들이 있다.

전직 사제인 앤서니 신부가 운영하는 종교 선물 가게,

언제나 당당하고 밝게보이지만 남다른 아픔있는 모드가 운영하는 문신 가게,

쌍둥이인 월리엄스 형제가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장의사,

젋은 시절 폴란드에서 이주한 노박이 운영하는 빵가게가 있다

어느날 음반가게 쇼윈도 밖에서 초록색 코트를 입은 한 여자가 쓰러진다. 급히 뛰쳐나간 프랭크는 앤서니 신부와 키트의 도움으로 그녀는 눈을 뜨고 프랭크와 눈이 마주진다. 그녀의 이름은 일사 브로그우만. 실연의 상처로 닫혀있던 프랭크의 마음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한다.

P29

프랭크는 음반 가게의 문은 늘 열려 있으니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와 음악을 들어도 된다고 말해주었다.

"가게 문이 닫혀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힘껏 두드리세요. 시간은 언제든 상관없어요. 저는 늘 가게에 있으니까요. 마음이 심란할 때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여기에 와서 음악을 들으면 큰 위안이 될겁니다."

심란할 때, 마음이 힘들 때 시간에 상관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위안이 되고 행복해진다.

아무도 방해 받지 공간에서 LP판을 들으며 생각에 잠기는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 상상만 해도 힐링이된다..

이런 곳이 가까이 있었음 좋겠다.

pp153

"풀리지 않는 매듭을 풀고 싶으면 당연히 방식을 바꾸어야 하잖아요. 자기 자신이 변해야만 상대도 변하고, 그래야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으니까."

풀리지 않는 매듭을 풀려면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번 시도를 하거나 얽힌 매듭을 하나하나 풀어야 하지요. 얽히고 얽힌 매듭을 푸는 일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풀려고 마음을 먹고 자신의 방법을 바꾸면 쉽게 풀릴 수도 있어요. 정답은 없지만 안되는 일에 고집을 피우기보다는 나를 변화시켜 보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요.

내가 변화하는것에 두려워하지 마세요.

P223

"먹구름을 뚫고 고난의 강을 건너야만 천국으로 가는 길로 들어설 수 있는 건 아니야. 우리의 생이 고통과 슬픔의 연속일지라도 즐거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천국이 가까워지는 거야"

즐겁게 세상을 바라볼 때 행복하고 마음이 평온해져요. 웃어서 행복한게 아니라 행복해서 웃는다.

즐겁게 세상을 바라보면 천국이 가까워진다.

힘겨운 날이 많을수록 즐거움을 만들고,

작은 행복에도 감사하는 마음 가져봐요.

"음악은 고통을 어루만져주고, 즐거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지. 우리의 생이 힘겹게 느껴질 때 노래를 부르거나 음악을 들으면 용기를 얻을 수 있어."

힘이들거나, 삶에 지칠 때.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음악이 나를 위로하는것 같아 힘이 나요.

"페로탱의《베아타 비세라》를 들을 때면 마치 새의 등에 올라타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거예요."

스테어웨이 투 헤븐 《레드 제플린 IV》은 섬세한 기타리듬으로 처음부터 듣는 이를 주목하게 만들어요.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연주해보고 싶어 하는 곡이죠. 신비한 느낌이 드는 가사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기타 연주가 우리의 영혼을 낯선 곳으로 데려갑니다.

쇼팽의 <전주곡 15번 내림 D장조>를 듣고 있으면 오두막 지붕. 올리브 나무. 레몬 나무들이 보이고. 정원을 적시는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이제 더는 떨어질 빗방울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순간 유리창에 마지막 한 방울이 떨어진다.

이 소설에 소개된 음악들을 다 듣고 작가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느껴보고 싶다.

아무 걱정없이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맘껏 들을 수 있는 이런 나만의 아지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의 감정에 따라 음악을 골라주는 프랭크 같은 주인이 있는 뮤직숍에서 원없이 뮤직을 듣고 싶다.

"음악을 들으면서 편하게 쉬다가 가세요.

아무도 방해하지 않을 거예요.

언제든 들러도 좋아요.

우리는 늘 여기에 있으니까요.

뮤직숍이 가까이 있으면 좋겠네요.

위로와 공감의 공간.

삶이 지칠 때 늘 그 자리에 있는 나만의 아지트.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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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진리 - 삼성전자를 사야 하는 이유
이영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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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익부빈의빈, 우리는 앞으로 더 가난해진다.

투자시장은

참을성 없는 개미로부터

인내심이 강한 투자자에게

자산을 이전하는 시스템

워렌버핏

p20

돈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전 될 뿐이다.

빈자에게서 부자에게로

돈이 이전되는 그 자체가 나쁜 건 아니다.

돈이 누군가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이전되고 순환하는 과정은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중략)

시장 경제에서 돈이 순환하지 않고 묶여 있는 상태가 오히려 더 위험하다.

p33

부익부빈의빈 이유는?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빈자가 부자가 되려고 어설프게 노력하기 때문.

어설픈 투자를 하느니,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하라.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차라리 포기하고 연금을 준비해 평생 즐겁게 쓰면서 사는 게 낫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물가가 상승하는 시대에

은행에서 1% 이자를 받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부의 진리》 P49

p51

지금 당장 은행을 떠나라.

그리고 더 늦기 전에 투자를 배워라.

투자의 본질과 올바른 투자 방법을 배워라.

그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익부가 되지는 못할지라도 빈익빈만은 되지 않는 방법이다.

p79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를 배우라는 말이다.

투자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다.

투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투자를 해서 살아남자.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올바른 투자를 통해 부의 진리를 터득하자.

올바른 투자를 통해 부의 진리를 터득하자

출처 입력

이 책에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중심내용이다.

어떻게 투자를 해야 올바른 투자일까?

투자를 잘하면 부자가 된다는 걸 아는데 그 방법은?

주식투자방법

출처 입력

1. 장기적으로 투자가치가 있는 기업 찾기

2. 기업을 선택하고 투자했으면 그 기업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주기.

3.투자는 자식 키우는 마음으로 하기

4. 배당을 하는 회사는 이익이 나는 회사

5. 배당은 투자금액보다 보유주식수 중요

이유는 배당금액은 보유주식 수에 따라 지급함으로.

6. 배당을 받으려면 우량기업에 집중

배당을 하는 것이 무조건 좋을까?

배당을 받는 사람은 좋지만 기업에는 좋을 리 없다.

배당은 회사의 성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므로 배당을 하는 회사의 주식은 주가 상승 가능성이 더 높다.

부의 진리에 가까워지는 아홉가지 투자방법

출처 입력

1. 진정한 부자는 아는 것에 투자

2. 진정한 부자는 직접투자

3. 진정한 부자는 우량자산에 투자

4. 진정한 부자는 보유주식 수에 집중

5. 진정한 부자는 주가가 떨어질 때 매수

6. 진정한 부자는 주식을 안 판다

7. 진정한 부자는 수익률보다 비용을 관리

8. 진정한 부자는 시장보다 본인의 위험을 관리

9. 진정한 부자는 판매자가 아니라 전문가와 협의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부익부'에 편승하려면 삼성전자를 사라

p222

대한민국은 자산관리가 필요 없는 나라다.

부동산을 사려면 강남에 사면 되고,

주식을 사려면 삼성전자를 사면 된다.

p223

대한민국은 삼성전자에 집중되어 있는 기형적인 자본주의 국가이므로 좋든 싫든 삼성전자에 투자할 수 밖에 없다. 기왕 할 거라면 나중에 뒷북치지 말고 하루라도 더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삼성전자는 수익성이

가장 좋은 자산이다.

《부의진리》 p228

세계 최고의 반도체 회사 삼성전자의 주주가 되기 위해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하자. 내가 거주할 목적으로 내 집을 사듯이,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삼성전자의 주식을 매수하자.

한 번에 사지 말고

나눠서 사라

《부우진리》 p236

왜?

목돈 전부를 한 번에 다 투자한다면,

주식을 매수한 시점부터 오르기만 바라야 한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 불안하다.

나누어 주식을 매수하면 주가가 떨어져도 추가적으로 매수할 자금이 남아 있다.

그럼.

얼마나?

자주..

나눠야 하나?

2018년 2월부터

매일 1주 샀을 때

매월 20주 샀을 때

매 분기 60주 샀을 때

샀다고 가정하면?

수익은?

어느 투자가 더 나을까?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결과는 비슷하다.

굳이 따진다면 분기별로 사자.

삼성전자 주식을 사라는 것은 단기 수익을 목적으로 주식 투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삼성전자의 주주가 되어 우량자산을 장기적으로 보유하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자주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은 옳지 않다. 매월 또는 분기별로 정해진 시점이 되면 스스로 정해놓은 금액이나 주식 수를 꾸준히 매수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삼성전자에 장기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면 부모님들이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자녀들이 투자하는 것이 더 좋다.

10년을 단위로 해서 미성년자는 2천만원까지

성인 자녀는 5천만원까지 증여 공제가 가능하다.

돈에 수익을 더하면 금융이 되고,

금융에 가치를 더하면 행복이 된다.

《부의 진리》 p299

이 책을 읽으면서 자본주의를 살아가지만 그동안 자본주의에 대해 너무 모르고 살아왔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부를 이루려면 자연주의에 대해 알아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자연주의 가장 큰 특징은 힘센 자가 이긴다.

자연주의에서 힘센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돈을 가지면 된다?

어떻게 돈을 가질 수 있나?

지금. 당장 부의진리를 읽어 보세요.

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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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365일 1
블란카 리핀스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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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

원작소설

365dni

365일

블랑카 라핀스카 장편소설

리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강렬한 책을 연휴내내 읽었다.

넷플릭스에서 핫한 영화!

아주 뜨거운 영화 365일의 원작소설이다.

이 소설을 보기 전 365일의 내용을 알지 못했다.

인터넷에서 뜨거운 365일을 드디어 읽었다.

표지부터 아주 강렬하다.

검은 바탕의 상남자가 뿜어내는 포스!

365일 남자 주인공 미켈레모로네의 강렬한 표지가

아주 강렬하다.

아직 출간전인 도서

다산북스를 통해서 운 좋게 미리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 도서는 19금도서 이다.

365일 원작소설 줄거리

'돈사모'라는 남자 주인공 마시모는 죽을 뻔한 고비 속에서 라우라는 여자 주인공의 환상을 보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한다.

마시모는 라우라를 그리워하다가 환상 속의 여자를 라우라를 사칠리아에서 만나 라우라를 납치를 한다.

폴란드로 돌아가고 싶어요.

제발 날 집에 보내줘요.

안타깝게도 앞으로 365일 동안은그럴 수 없어.

1년간 날 위해 희생해줘야겠어.

라우라는 마시모에게 365일이라는 시간 동안 마시모 함께 있어달라는 요구를 받게 된다.

라우라는 마시모의 조건을 수락하고 계약을 맺는다.

황당하고 어의 없는 일이지만 실제로 이루어지게 된다.

남자주인공인 마시모의 직업은 마피아조직의 보스이다.

여자주인공인 라우라는 심장병이 있다.

마시모는 라우라가 원하는 것이면 물질적으로 다 해결을 해준다.

라우라가 마시모의 직업을 알게 되었고, 라우라는 공포에 떨기도 하지만, 서로간의 묘한 이끌림으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처음에는 계약으로 함께 하기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라우라와 마시모는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과연,

마시모와 라우라의 결말은?

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아주 강렬하다. 책을 읽다보면 한순간 책에 빠지게 되고. 꽤 두꺼운 책이지만 단숨에 읽게 된다. 다양한 에피소드들, 순간순간의 라우라의 심적 변화와 라우라와 마시모의 사랑이 깊어지는 관계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휘를 사용하여, 책에 빠져들게 한다. 이 소설의 상당부분은 두 남녀의 탐닉이 구체척으로 묘사되어 있어 뜨거운 문제작인 도서이다.

남자가 사랑을 하면 어떻게 부드러워 지는지를 보여준다.

때로는 거칠기도 부드럽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상냥하게 대하는 법을 배워나게 된다.

한 여자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 365일!

출간 즉시 전 세계 베스트셀러

전 세계 25개국 판권판매

폴란드 150만부 판매

독일. 헝가리. 브라질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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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5 :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 열어 보는 플랩북 크레용하우스 한국사 그림책 5
김은의 지음, 김옥재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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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교과 한국사, 놀면서 배우자!

플랩을 열고 닫으며 즐기자!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역사 그림책!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은 역사를 너무 어려워하고 이해하기 힘들어합니다.

크레용하우스에서 역사를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이 우리 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바라는 마음으로 플랩북을 만들었다. 플랩을 열어 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흥미롭게 살 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역사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

5.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5권에서는 근.현대 이야기이다.

제국주의 열강들의 침략과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 6.25 전쟁으로 분단국가가 우리민족의 슬픈 역사를 살펴본다.

평범하게 쓰여진 책이지만, 플랩북을 열어보는 순간!

새로운 세상.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화도 조약

제 1조 조선은 자주국이며, 일본과 평등한 권리를 갖는다.

이 조약의 숨은 뜻은?

*이제 일본 사람들 마음대로 살 수 있겠군.

*조선과 청을 어떻게 떼어 놓는다? 옳지, '조선은 자주국'이라고 해야겠군. 청과는 아무 상관없는 나라라는 뜻이지.

제 10조 조선에서 죄를 지은 일본 사람은 일본 관리가 심판한다.

*조선 사람이 일본 사람에게 벌을 준다?안되지. 안돼.

*흐흐.좋아.이제 청의 간섭없이 일본이 온전히 조선을 차지할 수 있을 거야.

강화도 조약의 숨은 뜻을 플랩북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쉽고 흥미롭게 전해주어 강화도 조약의 숨은 뜻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강화도 조약이란?

신미양요가 끝난 후, 일본군함 운요호가 들어와 불법 측량하여, 조선군이 대포로 공격하자, 이를 빌미로 일본의 강요와 협박으로 맺은 조약.

이 조약으로 우리나라는 개화가 시작되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되다.

1945년 광복.

1948.7. 17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정신을 잇는 제헌 헌법 공포. 이승만 대통령 선출.

1948년 12월. 유엔은 대한민국 정부를 한반도 유일한 합법 정부로 승인

헌법은 국가 최고의 법이예요.

국가 운영과 국민의 기본적인 권리 및 의무 등 가장 중요한 사항을 담고 있어요.

제헌 헌법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어요.

제 1조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제 2조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6.25전쟁과 남북 분단

3년에 걸친 긴 전쟁이 끝났지만 한반도에는 남북을 가르는 휴전선이 생겨났고, 지금까지 휴전중이랍니다.

휴전선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강원도 철원군을 기준으로 하면 38도선보다 휴전선이 더 북쪽에 있어요.

판문점은 휴전 회담이 진행된 곳으로 남한과 북한의 공동 경비구역이에요. 남북한이 만나 회담을 하는 장소로 쓰이고 있어요.

휴전선에서 남북으로 각 2Km씩 설정된 비무장지대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많은 야생 동물들이 살고 있다.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5] 도서는

제국주의 열강들에게 침략을 받고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6.25전쟁으로 남북한으로 나눠진 우리 민족의 슬픈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로 알차게 담았다.

플랩을 열어 보며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나게 하여 어려운 역사 정보를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객관적이고 균형잡힌 시각으로 구성된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로 역사공부 재미나게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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