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이 모든 것이었다. .
단 한 줄의 차이가 삶을 좌우한다니
그 한줄의 차이를 알고 싶어졌다.
🗞 key point
1. 살아가는 것은 시장에서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판매하는 것이다.
▶️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어느 시장에든 속하고, 그 시장에서 누군가와 관계를 이어나가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팔아야한다. 그러면서 자본도, 연인도, 친구도 얻게 된다.
✳️ '인생이란 자기 자신을 시장에 파는 것이다'
2. 자신을 좀 더 잘 팔 수 있는 도구는 글쓰기다.
▶️ 글쓰기는 생산 수단의 뿌리다.
글쓰기는 누군가에게 정보전달하거나 설득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수단이다.
✳️
글쓰기는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기량의 영역이다.
내 글을 시장에서 파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내 글을 사는 것이다.
팔리는 글은 시장이 원하는 것을 담은 글이다.
3. 시장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시장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래서 시장이 원하는 걸 끌어내야 한다.
▶️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세 가지, 가치, 공감, 근거
✳️ 시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구조는 기승전결, ADIA모델, BAB모델이다.
4. 익숙함괴 새로움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 자신감과 자만심의 한 끗 차이를 가르는 승부수는
'처음부터 제대로'
✳️ 에세이 구조
1. 일상에서 겪었던 작은 사건과 깨달음
2. 요즘 사회 현상 중 하나에 내가 느낀 깨달음을 적용
3. 사회 현상에 대한 내 생각을 적음으로써 글 마무리
5. 팔리는 글을 '마무리' 하는 것이 아니라 '완성'해야 한다.
▶️ 완벽은 덧붙일 것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더 뺄것이 없는 상태일 때 이루어진다. - 어린왕자 중에서 -
✳️ 작가는 삶을 분해해서 다시 조립하는 존재들이다.
- 찰스 부고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