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차 전쟁의 설계자
팀 히긴스 지음, 정윤미 옮김 / 라이온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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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터디여왕이에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도서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 하면

일론 머스크와 전기차가 먼저 생각이 납니다.


테슬라

전기차 전쟁의 설계자

배터리. 전기차 전쟁의 시작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 그들의 도전과 성공의 기록



p35

어떻게든 대화를 이어가보려고 스트라우벨은 남다른 애정을 품고 있는 본인의 프로젝트 이야기를 꺼냈다. 미국을 횡단할 수 있는 전기차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밝히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기 위해 AC프로펄전이라는 업체와 협력하게 된 과정을 들려주었다. 이 시도가 성공해야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스트라우벨은 별다른 기대없이 건넨 말이었고, 주변사람들에게도 그저 그런 이야기로 들릴 수 있었다. 하지만 머스크는 그 말을 듣고 눈빛이 달라졌다. 스트라우벨도 머스크의 표정이 달라진 순간을 분명히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는 스트라우벨이 하는 말을 한마디도 놓지지 않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흥미롭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마스크의 마음이 활짝 열린 것이었다.

p37

테슬라모터스를 시작한 당사자는 일론 머스크도 J.B스트라우벨도 아니었자. 처음 밑그림을 그린 사람은 마틴 에버하드라는 중년 남성이었다.

p39

뻣속까지 엔지니어인 에버하드는 이론상 전기자동차와 휘발유 자동차 중 어느쪽이 더 효율적인지 연구하기 시작했다.

p45

애버하드가 알기로, 스포츠카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성능이 뛰어나고 브랜드 가치가 높으면 다른 데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에버하드는 고급 전기차 시장의 잠재력이 크다고 확신하고, 타페닝에게 테슬라모터스라는 회사를 함께 시작해보자고 제안했다. 회사명은 전 세계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교류전류 시스템을 설계한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에서 빌려왔다.

p46

에버하드는 실리콘밸리에서 쌓은 경험과 교훈을 100년 역사의 자동차 제조사에 적용해서 이 업계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방안을 고심했다. 테슬라는 자산이 적지만 브랜드와 고객 경험에 중점을 두는 회사였기에, 시기가 적절해 보였다.

p50

에버하드는 여러 해 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일론 머으크의 강연을 들은 기억이 떠올랐고, 그런 사람이라면 남들이 무모하다 여기는 발상을 무턱대고 배척하지 않을 성 싶었다. 당시 머스크는 게이지에게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려면 고급 모델로 사작해서 점차 대중화하며 단계를 낮추는 방법이 최선이라 말했는데 이는 애버하드의 소신과 일맥상통하는 얘기였다. 테슬라의 소규모팀봐 머스크의 방향이 거의 같아 신속한 만남이 이루어졌고,

머스크와 테슬라의 계약은 채결되었고, 머스크가 테슬라 CEO를 맡았다.

P55~56

스카라우벨은 머스크가 투자한 1만 달러를 손에 쥐고 있었고, 그 자금으로 한차례 충전해도 미국을 횡단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프로토타입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동안 수집한 자동차 모터를 진열하고 차고에 작업장을 꾸민 다음, 자신의 차에 동원력으로 사용할 배터리팩을 만들기 위해 리튬이온 전지를 연결하는 방법을 실험하기 시작했고, 2004년에 애버하드라는 사람에게 연락을 받아 함께 일하자는 제의를 받아 스트라우벨도 테슬라에 합류했다. 엔지니어로 정식 채용되었다.

일론머스크와 애버하드, 스카라우벨의 이야기를 통해 테슬라초기의 상황을 알 수 있었다. 테슬라를 처음 시작한 사람이 일론머스크인 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흥미로웠다. 전기자동차를 만드는 일은 쉽지가 않다. 환경문제로 보았을 때도 전기자동차는 새로운 시도였고, 괜찮은 대안이었다.

투자가. 엔지니어. 사업가가 한 데 마음을 모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테슬라의 시작의 이야기 흥미진진하면서도 테슬라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다.

이렇게 어렵게 테슬라모터스는 모델 s를 공개했고, 모델s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외관은 애스턴마틴을 연상시킬정도로 화려했고 내부공간도 넉넉했다. 시속 90킬로미터 이상 가속하는데 6초도 걸리지 않으며.한 차례 충전으로 500킬로미터가량 주행할 수 있었다.

머스크는 꿈꾸던 전기자동차의 기반을 닦았다.

아직 대중을 위한 전기자동차를 만들 만큼은 못 되었으나. 적어도 소수가 원하는 전기 자동차는 선보일 수 있는 단계까지 올라섰다.

전기동차가 아직은 대중화 되지는 않았지만, 환경문제나 미래의 자동차를 생각하면 전기자동차가 먼저 생각난다.

테슬라기 만든 전기차는 자동차 업계의 주류가 되었고,경쟁업체들은 테슬라를 어떻게는 따라잡으려고 한다. 작은 스타트업이었던 테슬라가 기업 가치 1조 달러가 넘는 최초의 자동차 회사가 되었다.

이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 고군부투하는 테슬라와 일론머스크와 그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도전과 성장이야기가 흥미롭고 그들의 이룬 업적이나 성공이야기가 짜릿한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성공이야기

앞으로의 테슬라모터스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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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오스트리아 & 부다페스트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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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하면 생각나는 건 빈음악, 바로크양식의 건축물, 슈베르드, 하이든의 나라, 알프스 산맥,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의 배경 이라는 것 말고는 아는 게 없다. 얼마전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막연히 저 곳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곳이 오스트라아의 잘츠부르크를 배경으로 했다는 걸 알고 가보고 싶어졌다.

오스트리아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알아보고 싶었다.나의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준 도서가 조대현의 오스트리아 &부다페스트다. 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나라다. 헝가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오스트리아와 함께 여행하면 더 없이 좋은 여행코스이다. 오스트리아를 시작해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이 지도를 보면 오스트리아가 한 눈에 보여 여행할 곳을 선택하는 폭이 넓어지고, 각 도시의 특성을 알 수 있어 여행을 하는데 시야가 넓어진다.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가 잘츠킴 머구트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었던 이곳은 해발 2,000m에 달하는 산들과 알프스 빙히가 녹아서 형성된 76곳의 호수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경치를 자아낸다고 한다.

이 외에도 모차르트 생가, 레지던츠 대성당. 호엔 잘츠부르크성, 알프스 산, 빈 오페라 극장, 왕궁과 자연사박물관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여행자 마음대로 빈 트램 투어

빈은 트램이 지나가는 링 도로가 원으로 이루어져 링 안과 밖의 외곽지역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링안에는 슈테판 대성당을 중심으로 오페라 하우스, 국회의사당과 시청 등 대부분의 관광지가 몰려있고, 링밖에는 세계문화유산인 쇤부른 궁전, 글림트의 그림을 전시한 벨베데레 궁전이 가장 중요한 관광지이다.


빈을 구경하기에는 트렘을 타는 게 좋다. 현재 링 도로를 따라 한 바퀴를 도는 일반 트램은 없으나, 관광용으로 만든 노란색 림 트램을 이용하면 하루종일 24시간 마음대로 이용이 가능함ㆍ 25분이면 링 도로를 돌 수 있는 작은 노선의 트램이지만 빈 여행에 필수적이다. 티켓은 운전사에게 직접 구입하면 된다.

이렇듯 여행하며 교통은 물론, 음식. 볼거리, 호텔 등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여 가이드 없이 이 책 한권이면 오스트리아여행은 부담없이 할 수 있다.

트램을 타고 자유롭게 빈을 둘러보고 낭만, 음악의 거리를다니며 음악에 취해도 보고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며 낭만을 즐길 수 있다.

오스트리아 빈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영화의 장소도 찾아보며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 여행하는 묘미도 재미가 솔솔하다.



헝가리는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나라로 오스트리아와와 다른 중부 유럽을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다뉴브강, 다양한 건축양식, 온천이 발달하여 온천을 즐기는 묘미도 느낄 수 있다,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여행을 즐길 수도 있으며. 명화를 감상하고 트램을 타고 도시 이곳저곳을 다니며 유럽의 낭만을 느낄 수 있고, 음악의 중심지 답게 음악의 거리를 돌아다니며 음악에 취해도 보고,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뜻깊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스트리아와 국경에 있는 부다페스트는 헝가리의 역사를 이해하며 오스트리아와는 다른 유럽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여행징이다.

여행을 하며 그 나라의 역사. 음식.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얻기 힘들지만 해시태그의 《오스트리아&부다페스트》여행을 하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가이드 없이 혼자여행하는 방법들이 수록되어 오스트리아여행을 하고 싶은 분들이나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더할나위 없는 필요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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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仁祖 1636 - 혼군의 전쟁, 병자호란
유근표 지음 / 북루덴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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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1636

혼군의 전쟁. 병자호란

병자호란은 갑자기 닥친 전쟁이 아니다. 이 전쟁에 앞서 40여 년 전에는 임진왜란을 겪었고, 불과 그 10여 년 전에도 정묘호란을 겪었다. 정묘호란 이후, 청나라는 각종 경제적 요구는 물론. 명나라를 치는데 협조하라며 수시로 조선을 압박했다. 

1637년 1월 30일에 벌어진 항복 의례에서 인조는 평소 오랑캐라 부르며 업신여기던 청 태종을 향하여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려야 했으니, 이는 유사 이래 최대의 치욕이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수많은 피로인과 함께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은 그들의 도읍 심양으로 끌려가야 했다. 

그렇다면 이토록 엄청난 비극을 초래한 원인은 무엇이며,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이책은 전란의 책임이 인조에게 있다는 관점에서 기술하고 있다. 전란 발발의 책임을 인조에게 물은 것은 왕권 국가에서누 강토와 백성 모두가 국왕의 소유물로 여길 만큼 왕의 권한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서문 중에서-


이 책의 서문을 보면 자신들만의 권력을 지키고 대국을 섬기기만 하면 백성은 어떻게 되는가?로 시작한다. 인조정권은 시종 일관 국방이나 백성들의 곤궁한 삶을 외면하고 오직 자신들만의 권력 팽창에만 열을 올렸다. 인조는 세번이나 강토와 백성을 버리고 도망갔다. 왜 그랬을까요? 청에게 세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던 굴욕을 잊고 친정파로 돌아선 이유는? 아들을 의심하며 아들을 냉대한 이유는 무엇이었은까요? 이 책은 인조 이야기를 하면서 병자호란 전, 중,후 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책 안으로 들어가 인조에 대해 살펴볼게요.

선조는 14명이나 되는 많은 아들 중에서 인빈의 차남 신성군을 자신의 후계자로 염두에 두고 있었으며 당시 세자 후보자는 신성군의 이복형인 임해군과 광해군이 있었으나, 선조 4년 임진왜란이 일어나면서 신성군이 후계 구도에 밀려나고 . 광해군이 물망에 오르게 된다. 광해군은 선조 뒤를 이어 왕이 되었으나 당시 능양군이었던 인조는 반정을 일으킨 뒤, 왕이 되었다. 

인조반정은 인조의 공보단 신하들의 몫이 컸다. 인조는 왕이 된 후, 반대파를 남김없이 제거했으나, 공신들끼리도 권력을 잡기 위해 애를 썼고. 이괄의 난이 일어났다. 이괄이 반란을 일으키자 백성들의 안위보다는 공주성으로 도망을 갔다. 

나라가 안정되고, 다시 돌아온 인조는 나라를 살피기는 커녕 외국과의 교류에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인조는 후금이 쳐들어오자 강화도로 도망치고 후금이 형이되고 조선이 아우가 되는 정묘약조를 맺은 이 후, 정묘호란이 일어나고

정묘호란이 끝난 후 후금은 많은 공물을 요구하고 '형제지국' '군신지국'으로 바꾸라고 억지를 부리기도 했다.

인조는 엄중한 국가제 위기 상황을 외면한 채 자신의 권력 유지에만 집착한 끝에 결국에는 전쟁을 자초하는 우를 범하게 된다. 

병자호란이 터지자 인조는 또 백성을 버리고 남한산성으로 도망을 간다. 끝나 인조는 삼전도의 굴욕을 겪으며 많은 일이 일어났고, 세자 외 많은 이들이 청으로 끌려가게 되었다. 

이 책은 인조반정. 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 소현세자의 볼모 생활. 소현세자와 강빈의 죽음, 석칠 3형제의 죽음 등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사건을 파헤쳤으며 모든 내용운 조. 청 양국의 1차 사료를 중심으로 기술한 역사이야기라 사실적인 내용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고증된 자료를 중심으로 한 인조. 광해군, 소현세자 이야기는 흥미롭고 읽으면서 인조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었다. 소현세자 이야기는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제는 사료에 근거한 진실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사료를 근거로 기술한 도서이기에 더 사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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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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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하노이 여행 동선 제공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의 총망라


베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

베트남 생각하면 쌀국수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그 외에도 베트남 커피. 판미, 분짜 등 음식이 생각이 먹저 난다. 얼마전 예능프로그램에서 베트남에 다녀온 회차분 시청륜이 높았다고 한다. 베트남에는 음식들이 왜 유명한 궁금한지, 음식의 유래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베트남음식은 동남아 음식인데도 뭔가 특별하다.


베트남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우선 시닝김새부터 우니나라 사람들과 비슷하게 생겼다.

베트남은 20세기에 프랑스외 미국 같은 강대국들과 맞서 끝내 승리를 거둔 베트남은 그 이전에도 중국 등 여러나라의 침략과 간섭에 시달렸고, 중국의 지배를 받은 후 프랑스 식민지가 된 뒤, 마침내 독립해 지금의 베트남을 만들었고 차근차근 경제를 발전시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이다.

묘하게 우리나라와 역사도 경제성장을 빠르게 이루고 있는 나라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베트남에는 동남아시아이지만 커피가 유명하다

그 이유는 베트남의 역사와 관련이 깊다.

우리나라보다 베트남에 더 많은 커피숍이 있고. 세계에서 두번째로 커피 원두를 많이 재배하는 국가가 바로 베트남이다.

19세기 프랑스가 자국의 커피를 공급하기 위해 베트남에 커피를 처음 재배하기 시작했으며, 전쟁 후 베트남 정부가 대량으로 커피 생산을 시작하여 1990년대부터 커피 지니배가 확산되었다.

커피는 베트남 생활의 일부분이고 카페는 뜨거운 날씨로 힘든 사람들이 잠시 쉬고 힘든생활에서 여유를 찾고 다시 일하는 장소이자. 다양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커피처럼 베트남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바로 쌀국수이다. 베트남에 가면 쌀국수를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유명하다. 왜? 베트남에는 쌀국수가 유명할까?

동남아시아의 유명한 쌀인 인디카 종 (안남미)쌀을 이용해 덥고 습한 기후 때문에 향이 강한 음식을 먹다보니 단순한 동남아시아의 국수와 다르게 발달하게 되었다. 그럼 어떻게? 베트남 쌀국수가 전세계로 퍼졌을까요? 그 이유는 베트남 전쟁을 거치고 베트남이 공산화되면서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하였고, 베트남사람들이 유럽이나 미주의 여러나로 정착하면서 쌀국수가 알려지고 서양인들의 기호에 맞아 국제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쌀국수 tip

<육수의 차이>

일반적으로 닭고기, 소고기 육수가 대부분

포 가 : 닭고기 육수

포 돔 : 새우 육수

포 보 : 쇠고기 육수

포 엑 : 개구리 육수

포 해오 : 돼지고기 육수

<지역의 차이>

베트남 남부 : 달고 기름진 육수

베트남 북부 : 담백한 육수

포 하노이, 하노이 포

- 파, 후추, 고추, 식초, 라임 곁들임

포 사이공, 호치민 포

- 해선장과 핫 소스, 라임. 고추 타이바질.

숙주나물. 양파초절임

※포 이름의 어원

포는 프랑스 식민지 시기에

프랑스인들이 만들어 먹은

쇠고기 요리인 포토 푀가 변형된 것으로

쌀국수 국수인 포를 쇠고기나 닭고기 등으로

낸 국물에 말아 낸 대표 베트남 국수요리다.

베트남음식에 대해 알아보았다. 베트남 커피와 쌀국수가 프랑스 식민지를 거쳐 유명해졌다고 씁슬해진다.

이제 음식을 알아보았으니, 여행지에 대해 살펴볼게요.


하노이 기찻길

하노이 역 대표적인 감성 스팟인 하노이 기찻길 마을은 기차와 함께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며, 지금도 기차가 운행되고 있는 실제 기찻길도 구경해볼만하다.

롯데

하노이에 롯데그룹이 지은 마천루로 하노이 시티 콤플렉스라 부르는 별칭의 빌딩으로 베트남에서 두번째로 높은 빌딩이며, 스카이 워크를 걸을 수도 있고 다양한 체험관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65층 하늘 위의 카페등괴 다양한 이벤트. 아름다운 전망을 느낄 수 있다.


천년고도의 베트남

하노이 수도를 천도한지 2010년에 천년을 맞이했다. 천년을 맞이한 하노이를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호수가도심 내에 많이 있으며 젊은이들의 데이트코스이기도하다.


프렌치 쿼터

과거 프랑스가 식마지로 지배를 했던 곳이라 '리틀 파리'라 부를 정도로 하노이 시내에 프랑스 건물을 많이 볼 수 있다.

베트남 하노이는 천년이 넘은 도시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과거 프랑스 식민지 영향을 받은 건축물. 우리나라에서 지은 빌딩, 감성돋는 기찻길 마을 이 외에도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도시라 매력적이다.


하롱베이는 에메랄드 빛 수면위로 수천 개의 녹색 산봉우리가 솟아 있고 주변은 다채로운 색상의 전통 돛단배들로 가득한 신비한 매력이 가득한 것으로. 하노이에서 동쪽으로 150k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투어에 참가하거나 기차로 관광할 수 있다..


사파는 베트남 북서쬐, 라오까이 성에 있는 고산 지대의 휴양지로 프랑스 지배시기에 개발되었던 도시로, 이국적인 휴양지로 인기기 많아 신혼여행으로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손꼽힌다.

고산지대의 대륙성기후를 가지고 있는 사파는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이 오는 신기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베트남 하노이는 천년이 넘은 도시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과거 프랑스 식민지 영향을 받은 건축물. 우리나라에서 지은 빌딩, 감성돋는 기찻길 마을 이 외에도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한 도시라 매력적이다.

하노이뿐만 아니라 에메랄드 빛의 바다를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한 하롱베이.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눈이 내리는 고산지대의 사파를 돌아볼 수 있어 다양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베트남여행을 가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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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푸켓 - 2023~2024 최신판 #해시태그 트래블
김경진.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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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전문가가 직접 만든 가이드북

푸켓


푸켓하면 휴양지로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태국은 마사지와 불교, 똠양꿍 정도다. 그외에는 생각나는 게 없다. 이 책을 통해 푸켓에 대해 더 알아보고자 해요.


푸켓은 태국에 있는 휴양지이다. 태국 국민 다수는 타이족 이외엔 말레이인 중국 운남성에서 이주해온 화교로 구성되어 다양한 인종들로 이루어져 있다.


푸켓의 유래를 살펴보면 푸켓으로 불리기 전 이곳은 탈랑이라고 불렀고, 라마 5세 통치기간 섬의 이름이 부켓, 이는 언덕이나 산을 의미하는 말레이어 부킷에서 유래되었다. 푸켓은 1967년 공식적으로 "B"가 "P"로 채택되어 현재의 푸켓으로 불리고 있다.

푸켓은 적도와 가까이 있어 연중 온도 변화폭이 적어 우기를 피한다면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태국에는 관광 대국 답게 대표 축제가 연중 내내, 각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이중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도 있고, 불교. 농업, 태국 왕실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다..세계 10대 축제인 쏭크란 축제는 태국 설날로 우리나라 구정과 같은 큰 명절이다. 쏭크란은 원래 불상에 물을 뿌리거나, 서로의 손에 물을 흘러 정화하는 행사가 현재까지 이어져 축제가 되었다. 현재는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행사로 유명해졌다.

소원을 담은 등불을 하늘로 날려 보내는 이뼁축제에서 가장 전통적인 러이 끄라통(바나나 잎으로 만든 작은 바구니)을 보려면 수코타이에서 열리는 축제를 방문하면 된다. 채식주의자 축제 기간에는 채식으로 몸과 마음을 비우는 축제도 있다.

이 외에에도 태국은 크고 작은 축제들이 많으니 태국 여행시 축제날짜를 맞추어 축제를 즐겨보는 것도 새로운 여행의 묘미를 맛 볼 수 있다.


푸켓 여행을 계획하는 5가지 핵심 포인트

1, 시내관광, 쇼핑

- 푸켓 시내 관광은 빠통, 까론. 까타, 푸켓타운으로 나누어 구경할 수 있다.

2. 빠통 비치 & 까론 & 까따 비치 즐기기

- 대부분 숙소는 해변과 가까운 곳에 있어 해변읕 즐기기 좋으며, 패러세일링, 제트 스키, 서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3. 역사 유적지

- 푸켓에는 태국에서 가장 큰 불상인 빅 붓다가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 올라가면 푸켓 타운, 찰롱만. 라와이 해변 등 남부의 아름다운 해안을 볼 수 있으며. 코끼리 트레킹을 할 수도 있다.

4. 섬 투어

- 안디만해에 있는 푸켓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멋진 절경의 섬들이 많고, 배를 타고 이동하면서 스노쿨링과 수영을 즐길 수 있다.

5. 푸켓 판타씨

가족여행에서 가장 선호하누 푸켓 판타씨 테마파크는 3.000여명이 들어가는 공연장과 4천명이 들어가는 식당으로 불꽃놀이, 코끼리 서커스등을 즐길 수 있다.

단순하게 푸켓은 바다가 있는 휴양지라고만 생각했는데. 태국에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여행지라는 걸 알게 되었고. 태국이 매력이 넘치는 나라라는 걸 알게되었네요.

이 책은 숙소. 교통. 각 지역의 지도. 화폐. 음식. 여행지들을 직접 여행한 작가가 체험하고 겪어본 내용들을 자세하게 적은 도서이기에 태국 푸켓 가이드북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도서랍니다.

이 가이드북 한 권이면 태국 푸켓 어느 곳이든 문제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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