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 어게인
헬리 액튼 지음, 신승미 옮김 / 모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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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반복된 일상을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씩은 지금 삶 속에서 일탈 혹은 쉬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만족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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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내가 원하는 것을 모든 것을 얻게 되었다면, 지금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한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되는 것을 유난히 많이 느끼데 되는 것을 하루하루를 알게 되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성장해졌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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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억울한 사고로 인하여 죽음을 맞이하였는데,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면, 과연,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혹은 지금 보다 좀 더 나은삶을 살아가고 있지않을까? 하는 질문을 이번에 만난 작품을 통하여 여러 번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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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작품은 국내에 출간 전 영미에서 작품을 좀 아는? 독자들로 하여금 큰 호응과 인지도를 얻는 반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진입한 작품으로 알려진 비긴 어게인이며, 이 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헬리 액턴 )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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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기 전 전 세계를 여행을 다니면서 본인의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대한 회상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늘 기록을 하여 이 작품이 완성된다고 하니 좀 더 기대감과, 공감을 가지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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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반복된 일상을 삶아온 한 여성 ( 프랭키) 가 등장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는데, 그녀는 반복된 삶에 대한 불만족을 느끼게 되며, 일상을 일탈하고 싶은 도중 그녀를 지켜본 친구가 소개팅 자리를 마련해 주었지만 실패를 얻었게 되자, 그녀(프랭키)는 본인이 좋아하는 케밥을 사 먹으며 길을 걷던 도중, 어이없게 죽음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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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 후.. 그녀는 눈을 뜨는 순간 충격적인 장소에 있는 것이었고, 그곳은 바로 신비한 공간 즉 스테이션( 인생의 가장 중요했던 터닝포인트로 돌아가 선택하지 않았던 인생들을 살아볼 기회) 이었다. 그곳은 그녀에게 주어진 미션이자, 신중히 선택해야만 한 다섯 번의 길을 놓여있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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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녀는 다섯 개의(자유, 편안함, 재산, 명성, 예전 같은 삶) 길을 걷게 되던 도중 그녀가 지금까지 행복했던 삶의 길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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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을 읽고난후,개인적으로 주인공 ( 프랭키)를 보며 왠지 나를 보는 듯한느낌이라고나할까?그녀를 지켜보면 원낙과거에대한 미련을 가지는모습에 아무래도 공감이된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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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왜, 이 작품을 먼저 읽은 해외 독자들의 평(" 멋들어진 재치가 담긴 짤막한 농담이 아무 많다에 공감을 가지게 되었다. 정말 작품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용기와 희망을 얻게 해주는 것 같아서 올 상반기 추천할 만한 작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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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 " 과연, 다섯개의길 (행복,명예,과거,재산, 편안함)에 놓여져있다면,어떤길에 걷고싶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한 지금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한권의선물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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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모모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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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지막 찻잔 1 - 초등학교 교사가 마지막 찻잔에 담은 희망의 장편 소설 그 첫 번째 이야기
함정호 지음 / 북랩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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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 우리들에게 큰 충격적인 이슈화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은 바로 우리들에게 다양한 캐릭터들을 영상에서 보여주는 명품 배우의 사건이었고, 그 사건은 바로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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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워낙에 좋아하는 배우라, 그 배우가 나오는 작품들은 빠짐없이 보는 편이였어, 거짓된 사건이며, 뭔가 조사하던 도중 착오가 있었게 지 하며 .. 넘겼는데, 그것은 진실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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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이후, 더욱더 심각해지는 병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반면 유명인들도 이렇게 본인의 삶을 마감을 하는 데 일반인들은 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며,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던도중만난 작품이 , 이러한 소재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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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목은 마지막 찻잔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함정호 ) 님이셨다. 작가님의 현재 초등 교사이며, 본인의 반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며, 요즘 초등학생들의 고민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위로와 용기를 줄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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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편의 단편이 실려있으며, 한 작품마다 다양한 사연들(주식실패로 자신의 생을 마감한 가장, 우울증에 빠져 고통스러워하는 소년, 어릴 적 친오빠로부터 성추행 당해 고통스러워하는 한 여성 등) 을 가진 사연인들이 등장하면서, 그들의 아픈 사연들 들려주게 되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한 답을 알고 있는 저승에 가기 전 사자를 만나 본인들의 답을 찾게 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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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6편의 등장하는 사연자들의 사연들이 왠지 현재 이슈화된 사건사고들이라서 좀더 공감되면서도, 분노가치밀하게올라오는반면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보며 나도모르게 눈물샘이 흐르고말았다.

전세게적으로 사망률이 가장높은 나라분석결과 우리나라가1위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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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가운 현실 속에서 현대인들 중 무관심을 갖게 된 현대인들이 워낙 증가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사소한 병으로 인해 스스로 삶을 마감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끝으로 좀 더 가족들뿐만 아니라 주위에 지인들에게 관심과 용기를 주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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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 작품의 표지를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이 한 소년 이( 무관심) 사람들 속에서 바라보는 한 마리의 나비를 쳐다보는 모습을 보며 왠지 소년이 " 나에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라고 들리게 되었다.



*출판사(북랩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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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강 세븐
A. J. 라이언 지음, 전행선 옮김 / 나무옆의자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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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류멸망으로 인하여, 감염되는 전염병 소재로 한 작품들(월드 워 z, 버드 박스 ) 보면 이야기가 초반에는 몰이 감과 재미 등 다양한 감정을 들게 하면서 단숨에 읽어 내려가는 반면 등장하는 인물들 대다수의 매력들을 느낄 수 있어서 장점은 있긴 한데, 결말이 갈수록, 이러한 매력과 몰입감 이 떨어지는 것이 지금까지 만난 작품들이었어, 개인적으로 이런 점을 좀 더 보충할 수 있는? 마지막 장이 끝난 후에도 후회가 없는 작품이 없을까? 하며 기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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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이런 점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으며, 읽기 전에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아마 결말에 실망감을 줄 것 같아서 말이다. 하지만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들었던 생각이 " 재미겠다. " 혹은 " 이 작품 읽고 난 후에는 실망감보다 며칠 동안 여운과 뭉클함이 들 것 같다."라는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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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제목은 붉은강 세븐이며, 이작품을 집필한 저자는 A.J라이언이였다. 저자는 이작품을 집필하는데 수많은 자료수집과 스토리에 결맞은 장소, 이작품에 어울리는 캐릭터들을 분석하는데 정성을 들였다고하였다고하니, 좀더기대감을 가지게되며,읽기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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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정체 모르는 전염 병이확산이되어가며, 특히 런던이 심화되어가고있던도중 ,전염병에걸린 한 30대남성이 본인도모르게쓰러지게되며, 이야기는 시작이된다. 남성은일어나보니 충격적인 사실을알게되었고, 그사실은 자신이 누군인지기억이않나는것!! 그러자 그는 우연히 단서를발견하것은 바로 팔에있는 수상한 문신이였던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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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신의 이름은 헉슬리’라는 문신이며, 이 문신을 새겨 저 있는 사람들은 총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감각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다. 이 문신을 가지고 있는 것은 본인뿐만 아니라 여섯 명이 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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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그와 6명문 신인들은 배에서 만나게 되었고, 한 명은 숨이 안 붙어요 져있는 상태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죽은 모습을 보아도 당혹하지 않고, 이 문신과 그들의 걸린 병을 해결하는 방법과 앞으로 닥쳐오는 위기에 대비하여 그들은 협력을 하며, 이 병을 해결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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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읽고난후 ,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만난게된 작품들(인류멸망) 에서 가장 재미와 몰임감, 한명한명 세심하게 그려진 캐릭터들과 뭔가 익숙한주제이만 익숙하지않는느낌들게하게하였고, 인간의탐욕이 정말 잘들어난 작품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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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록
프리키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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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를다룬 6편의 사연들을 만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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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록
프리키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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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국내 추리 장르 작가님들은 홍정기, 한 새마 두 분뿐이라서 이 작가님들의 출간한 작품들마다 읽은 편인데, 최근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독특한 필체를 소유? 하고 있는 장님을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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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가님은 프리키이며, 집필한 작품의 제목은 기생 록이였다. 솔직히 대다수 추리 장르의 작품들은 단편보다 장편이 좀 더 매력 있는 것이 당연한데, 국내의 이 장르를 단편들이 유행이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실망감을 가지게 되었다. 단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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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기생록이라는 작품에서는 총 6편의 다양한 소재(암암리에 살상 무기를 연구하는 국가 생명연구소의 과학자 준수, 취준생 주영은 같은 아파트에 사는 또래 (수진) 이 평소에 자신을 멸시하는 것에 자격지심과 분노를 느끼는 복수극, 부모님과 함께 방화 살인을 당한 복수극 등 )를 다루고 있으며, 한편도 놓치기 싫을 정도로 재미와 충격적인 이야기라서 몰입감과 공포감이 밀려오는 점에서 이 작품 아닌 이 작가의 독특한 필체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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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 중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작품은 아무래도 두 번째 작품 ( 이웃을 놀라게 하는 법) 이 아닌가 싶다.왜? 이 작품을 선택을 계기는 너무 현실적이며, 인간의 내면을 거짓 없이 솔직하게 보이는 점에서 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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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 등장하는 취준생 준영과 그를 시기 질투하는 수진의 모습을 보면서 아마 나도 수진 입장이 되었다면. 이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던 것 같았고, 한편으로는 반성을 하게 되는? 아무튼 여러 생각을 하게 한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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