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지음, 손예리 옮김 / 창심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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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몇넌전 국내에서 , 불야성 시리즈로 국내에서 알려져진 저자인 하세세이슈라는 저자가 약 8년만에 신작을 들고 국내 독자들에게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아직 불야성시리즈를읽어야지 하며계속 미루다가 결국 절판이되고말았던것이였고, 끝내 내심 아쉬웠지만 한편으로는 조마간 기회가생겠지하며 내기억속에서 잊어버렸다. 이번 신간의 작품은소년과개라는 작품인데, 추리스릴러이야기가아니라 감동과 애완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위한 작품이기도하다. 그리고 내가 이작품을 읽게된계기는 내가 좋아하는 누나 미야베 미유키 께서 인정한작품이라고해서 망설임없이읽게되었다. 이작품은장편이아니라 단편소설이라 금방 읽을수있어서 멈춤없이 읽어내려갔고 , 읽은내내 뭔가 나도 모르게 뭉클하면서도, 눈물을 흐르게하면서 감동을 하게하였으며, 이 시국에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작품이기도하였고, 인간에게 느낄수없는 애완견의 절대배반하지않는 애정과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보답하는 개의본성에 깊이 공감하게될것이고, 원래 애완견을 기르는 편은아니지만 이작품계기로 조만간 애완견을 기르고싶은마음이생겼다.그리고 거리를 다니다가 혹시나 주인을잃은 개를 보게된다면, 그냥모르는척 지나갈께아니라 , 한번이라도 먼저다가가 말을 걸어보면서 친해지고싶어질것같다. 끝으로 이작품을읽게해준 저자 하세세이슈저자께 감사드린다는 말을전하고싶다. 조만간 이저자의 다른작품들이 국내에 출간하였으면 좋겠다.그럼망설임없이 구매했어 읽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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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동일본대지진으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 가즈마사는방황을하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는(가즈마사)는 길을걷던도중 우연히 나타난 주인 잃은 개, 다몬을만나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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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의 독
우사미 마코토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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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아하는 출판에서 매월 신간을 출간하여 나뿐만아니ㅏㄹ 이출판사를 애정하는 독자들에게 기다리게 한다.

이번에는 또어떤 작품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이 궁금하여 , 자주가는 서점에 들리게되었다. 신간코너 우연히 히시치는 순간 보게된 낮선 출판사 의이름이 적혀져있었다. 그래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어 집으로 오게되었고, 오느순간 부터 책읽기전 구경을 하게되었다. 이번에 출간 한 작품은 일본에서 추리작가 협회상및 단편집부분에서 수상을 하였던저자 우사미마코토 라는 저자 의작품 어리석은 자의독 이라는 작품을 만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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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자는 아직 국내에서 그닥 이름이 익숙하지않고 , 이작품계기로처음 알게되었으니 이저자의 작품의 스타일 을 잘몰라서 인터넷을검색해보니 일본에서는 여러작품을 집필하여 일본에서 유명한 추리작가로 알려져있다. 히가시노게이고 정도는아니지만... 이저자의이름을 듣고 개인적으로 남성인줄알았지만 알고보니 여성이였다. 참신기한게 이작품을읽어내려가면서 ,뭔가 이저자의 작품스타일이 미여사와 비슷한느낌이라고나할까? 개인적인생각이오해없으시길바란다.

아무튼 왜 내가 이런이야기를 하냐면 , 한페이지씩 넘기다보면 몰임도 장난아니지만 호러와 추리 잡으면서 인간의내면과 어두운정념과 심리를건들게되면서, ㅊ밀하면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심리묘사를 촘촘 하면서 언뜻 나도모르게 그들의 얼굴들이 기억남게하는점을 보면서 이러한 말을한게되었다. 미여사의 작품들을읽게되며는 나도모르게 어딘가불안하고 무섭기다하며 한편으로는 애달프게한 정적인분위기를 만들게 하면서 독자들이 절대 잊혀지수 없을정도로 작품을 손에 놓지못하게 하는 장점이있다 .이저자도 마찬가지다. 이작품을 덮고난후 속에서는 부글부글끓어오르기도하고 뭔가 불편하기도 하면서도 탄식하게하였다. 끝으로 이저자의 다른 작품들도 조만간 국내에서 만났으면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아마도 이작품이 국내에서 많이 알려져야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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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지금으로부터 몇년전 일본에한 어느마을 마을의 사무실에서 시작된다.

그사무실은 우에노라는 한 여성이 우연히 직업소개로 요코와기미 이두사람을 만나게된다. 그녀(우에노)는 그녀들의 의미심장한 모습을 보며 뭔가 말못하는 사연이있나 하는생각을 하면서 그녀들과 깊은우저을 쌓아가게되고, 기미는 요코에게일자ㅣ를 구해주게된다. 그일은 커대한 저택에서 가정부이였다. 그리고몇일후 그녀가 일하는 저택에서 당주가 우연히 죽음맞게되자과거의업보가 그녀들을 집어삼키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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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킹 온 록트 도어
아오사키 유고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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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날부터 정말재미있고, 몰입도가장난아닌 작품을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이미 국내에서 살인 시리즈로 유명한 저자 아오사키유고 라는 저자의 신간 : 노킹온 록트 도어 라는 작품이였다. 솔직히 이저자의시리즈중 살인 시리즈가 이렇게 유명할줄 몰랐고, 살인사건 시리즈가 출간할때마다 그닥 읽고싶은 마음이않들었다. 표지들은 마음에들었지말이다.아무튼 이작품을 선택한 계기는 표지도표지지만 의미심장한 문구 때문이였고, 믿고보는 역자 ( 김은모) 님께서 번역을 하셨기때문에 망설임없이 이작품을 선택하게되었다. 우선 읽기시작하기전에 부담없이 읽기 시작하였다. 그이유는 장편이아닌 단편 이였기때문이고 마음먹고 읽기시작하면 한시간 만에 읽을수있을것은느낌이들어서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향을 의미하며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첫페이지부터 장난아니게 몰입도였으며, 이작품에서 등장하는두명의탐정이 공동명이로 경영하는 탐정사무소인 노킹 온록트 도어 라는 곳에서 같이 사건사고를 해결하는모습을보며 , 정말 속이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스보면서, 참 이 탐정들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 서로 티격태격 싸우는모습을보면서나도모르게 웃음을지게한다. 그리고 이작품의 장점은 마침 현실속아닌 내주변에 있을것같은 설정으로한 탐정들이라고생각하면서 읽지만 작품에서 빠져나오게되면 없다는사실에 아쉽기도하지만 한편으로 나도모르게 충격적이였다. 그만큼 이작품의매력 흠뻑빠졌다는소리다. 책을덮고난후 생각한것은 조만간 후속이 출간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어 아마존 재팬에 들어거 찾아보니 일본에서 는 출간하였다고한다. 아마 조만간 국내에서 도 만날수있을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끝으로 장점도있으니 단점도 있지 않은가했어간략하게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 장편이 아닌 단편이 라는게단접이고아쉽다고생각한다.조만간 살인시리즈를 만나봐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고싶지만,스포일러가될수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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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ㅣ 쿤룬 삼부곡 1
쿤룬 지음, 진실희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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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 중국소설을잘읽는편이아니다. 전공을 중국어학과를 졸업해도 나랑 않맞는 중국 문학 . 몇일전 우연히 중국문학을 읽을기회가 생겼다. 그작품은 중국뿐만아니라 국내에서 유명한 중국작가 찬호께이가 이소설을 추천하였던 작품이라고한다. 이작품의 제목은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라는 작품인데, 찬호께이가 이작품을 추천한계기는 블맥코미디와 추리 이두가지특성을 지루하지않고 산만하지않게 집중하게 스토리에 몰입할수있는 작품은 올해처음이다라는 이야기를 하였다.나는 아직 이저자(찬호께이)의 작품도아직 못읽은터라... 이저자의 스토리의 스타일잘몰라서 그냥 이저자가 추천했다고하니 그리고 믿고보는 출판사이 한스에서 출간하여서 망설임없이 읽기시작하였다.스타트부터가 나도모르게 빠지게 해버렸다. 이작품에서 등장한 소년인 스녠의 살인행위를 하는모습보면서 충격적이였고 ,한방 먹은듯한 느낌이들었고, 나도모르게 헛구역질이 책을덮을때까지 나오게하였고, 소름끼치는 듯한 그의(스녠)에게 실망도 컸지만 우리도 모르는 아픈 사연이 있는것같기도하여서 한편으로는 않쓰러워보였어 그를 미워할수가없었지만 ,빨리 경찰 에게 잡혔으면 좋겠다는생각이 앞섰다. 도대체 이소년에게 어떤사연이 있는지하며 ,중간에 책을 덮을수가 없었다.그의 사연을 밝히기까지말이다. 계속 읽다보니 그가 살인을 저지른 사유는 바로 옛날부터 결벽증이 앓고살아서 항상 강박적으로 살인하고난후 청소를하며 죽어가는 살인자에게 청소의요령을 한마디씩알려주면서알수없는 웃음을짓는 버릇이있었다. 그사실을알고 다시 스토리를 읽으니 이제서야 그의마음을이해가갔다.누구에게나 남들도 모르는 아픈사연이 한가지씩은 있으니..아무튼 책을덮고난후 뭔가 결말이 찜찜 하는 느낌이들었고,조만간 후속이 출간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을하였고, 만약 후속작이 출간한다면 내가 번역해보고싶은 마음이들었다.실력이 되면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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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중국어느마을에 한달연달아 살인사건이 이라나게 된다. 연속적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나게되자 경찰은 범인을 조사를하게된다. 그범인은 바로 평범하게 생긴 소년이 스넨이였다 . 그는 일반인들을 살해하는것이아니라, 연쇄살인범잭더리퍼를 숭배하는살인집단 jack의 조직원들만 골라 살해를하는것이였다. 몇일후 그는 본인에게 소중한 사람이 이조직으로인하여 죽게 되자 그는 그 조직들에게 더욱 원한이남아 조직원들을 다죽여없애는 것을 생의목표를삼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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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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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작품들은다 애정하는 편이지만, 유독 애정하는 작품들이몇 작품들있다. 그중 이번에 다시읽은 작품은 최근에 개정판으로 새로운 옷을 입고 출간한 동급생 이다. 왜 이작품을 유독 애정 하냐면 스토리 전개가재미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가식적이지않는 캐릭터성격과 취향을 고스란히 담겨져있어고, 10대감성이물시느껴지는것같아서 굉장히 우수한 작품이라고생각한다. 그리고또한가지 이유는 대학시절 시험기간였는데 ,시험 공부는하지않고, 게속 이작품을 놓지않고 밤새읽어내려갔어 심지어는 시험시간을놓치고말았던것이였다. 학점은...ㅋㅋ

아무튼 그만큼 이작품을 몰입도가장난이아니였고,예전번역가선생님께서하신게아니라 민경욱 이라는 역자님께서 새로 번역하셨어 마음이들었다. 이역자쌤은 대부분의 히가횽작품을 번역을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읽기전에 글 의필체를 바로알아보것이였다. 물론 김난주 역자선생님도 많이 하시는편이지만 .. 끝으로 조만간 데뷔작도 다시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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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 어느 유명한 명문고등학교에서 한여고생이 교통사고를 당하게되는 장면부터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사고를 당한 소녀의이름은 유키코 이였다. 그녀는 죽기전 하루도 빠짐없이 누군가 에게 쫒기고 다녔다. 그녀는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 쫒아다니는 사람을 추척을 하기로하였다. 유쿠키노는 굉장히 충격적인사실을알게되었다.그녀를 쫒아다니는 사람이바로 본인의 학교의교사미사키 선생이였던것이였다. 그러자 그녀(유키코)는 친한 선배(니시하라)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게된다. 하지만 그는 도움은커녕 그녀와 엮이기싫어 미사키 선생을 규탄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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