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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킹 온 록트 도어
아오사키 유고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1월
평점 :

2월 첫날부터 정말재미있고, 몰입도가장난아닌 작품을만나게되었다. 그작품은 바로 이미 국내에서 살인 시리즈로 유명한 저자 아오사키유고 라는 저자의 신간 : 노킹온 록트 도어 라는 작품이였다. 솔직히 이저자의시리즈중 살인 시리즈가 이렇게 유명할줄 몰랐고, 살인사건 시리즈가 출간할때마다 그닥 읽고싶은 마음이않들었다. 표지들은 마음에들었지말이다.아무튼 이작품을 선택한 계기는 표지도표지지만 의미심장한 문구 때문이였고, 믿고보는 역자 ( 김은모) 님께서 번역을 하셨기때문에 망설임없이 이작품을 선택하게되었다. 우선 읽기시작하기전에 부담없이 읽기 시작하였다. 그이유는 장편이아닌 단편 이였기때문이고 마음먹고 읽기시작하면 한시간 만에 읽을수있을것은느낌이들어서 조용한 카페에서 커피향을 의미하며 책을 펼치기 시작하였다. 첫페이지부터 장난아니게 몰입도였으며, 이작품에서 등장하는두명의탐정이 공동명이로 경영하는 탐정사무소인 노킹 온록트 도어 라는 곳에서 같이 사건사고를 해결하는모습을보며 , 정말 속이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스보면서, 참 이 탐정들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 서로 티격태격 싸우는모습을보면서나도모르게 웃음을지게한다. 그리고 이작품의 장점은 마침 현실속아닌 내주변에 있을것같은 설정으로한 탐정들이라고생각하면서 읽지만 작품에서 빠져나오게되면 없다는사실에 아쉽기도하지만 한편으로 나도모르게 충격적이였다. 그만큼 이작품의매력 흠뻑빠졌다는소리다. 책을덮고난후 생각한것은 조만간 후속이 출간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들었어 아마존 재팬에 들어거 찾아보니 일본에서 는 출간하였다고한다. 아마 조만간 국내에서 도 만날수있을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끝으로 장점도있으니 단점도 있지 않은가했어간략하게 단점을 이야기하자면 , 장편이 아닌 단편이 라는게단접이고아쉽다고생각한다.조만간 살인시리즈를 만나봐야겠다. 간략하게 줄거리를 소개하고싶지만,스포일러가될수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