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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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작품들은다 애정하는 편이지만, 유독 애정하는 작품들이몇 작품들있다. 그중 이번에 다시읽은 작품은 최근에 개정판으로 새로운 옷을 입고 출간한 동급생 이다. 왜 이작품을 유독 애정 하냐면 스토리 전개가재미있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가식적이지않는 캐릭터성격과 취향을 고스란히 담겨져있어고, 10대감성이물시느껴지는것같아서 굉장히 우수한 작품이라고생각한다. 그리고또한가지 이유는 대학시절 시험기간였는데 ,시험 공부는하지않고, 게속 이작품을 놓지않고 밤새읽어내려갔어 심지어는 시험시간을놓치고말았던것이였다. 학점은...ㅋㅋ

아무튼 그만큼 이작품을 몰입도가장난이아니였고,예전번역가선생님께서하신게아니라 민경욱 이라는 역자님께서 새로 번역하셨어 마음이들었다. 이역자쌤은 대부분의 히가횽작품을 번역을하기때문에 아무래도 읽기전에 글 의필체를 바로알아보것이였다. 물론 김난주 역자선생님도 많이 하시는편이지만 .. 끝으로 조만간 데뷔작도 다시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 어느 유명한 명문고등학교에서 한여고생이 교통사고를 당하게되는 장면부터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사고를 당한 소녀의이름은 유키코 이였다. 그녀는 죽기전 하루도 빠짐없이 누군가 에게 쫒기고 다녔다. 그녀는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 쫒아다니는 사람을 추척을 하기로하였다. 유쿠키노는 굉장히 충격적인사실을알게되었다.그녀를 쫒아다니는 사람이바로 본인의 학교의교사미사키 선생이였던것이였다. 그러자 그녀(유키코)는 친한 선배(니시하라)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게된다. 하지만 그는 도움은커녕 그녀와 엮이기싫어 미사키 선생을 규탄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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