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쿤룬 삼부곡 1
쿤룬 지음, 진실희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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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 중국소설을잘읽는편이아니다. 전공을 중국어학과를 졸업해도 나랑 않맞는 중국 문학 . 몇일전 우연히 중국문학을 읽을기회가 생겼다. 그작품은 중국뿐만아니라 국내에서 유명한 중국작가 찬호께이가 이소설을 추천하였던 작품이라고한다. 이작품의 제목은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라는 작품인데, 찬호께이가 이작품을 추천한계기는 블맥코미디와 추리 이두가지특성을 지루하지않고 산만하지않게 집중하게 스토리에 몰입할수있는 작품은 올해처음이다라는 이야기를 하였다.나는 아직 이저자(찬호께이)의 작품도아직 못읽은터라... 이저자의 스토리의 스타일잘몰라서 그냥 이저자가 추천했다고하니 그리고 믿고보는 출판사이 한스에서 출간하여서 망설임없이 읽기시작하였다.스타트부터가 나도모르게 빠지게 해버렸다. 이작품에서 등장한 소년인 스녠의 살인행위를 하는모습보면서 충격적이였고 ,한방 먹은듯한 느낌이들었고, 나도모르게 헛구역질이 책을덮을때까지 나오게하였고, 소름끼치는 듯한 그의(스녠)에게 실망도 컸지만 우리도 모르는 아픈 사연이 있는것같기도하여서 한편으로는 않쓰러워보였어 그를 미워할수가없었지만 ,빨리 경찰 에게 잡혔으면 좋겠다는생각이 앞섰다. 도대체 이소년에게 어떤사연이 있는지하며 ,중간에 책을 덮을수가 없었다.그의 사연을 밝히기까지말이다. 계속 읽다보니 그가 살인을 저지른 사유는 바로 옛날부터 결벽증이 앓고살아서 항상 강박적으로 살인하고난후 청소를하며 죽어가는 살인자에게 청소의요령을 한마디씩알려주면서알수없는 웃음을짓는 버릇이있었다. 그사실을알고 다시 스토리를 읽으니 이제서야 그의마음을이해가갔다.누구에게나 남들도 모르는 아픈사연이 한가지씩은 있으니..아무튼 책을덮고난후 뭔가 결말이 찜찜 하는 느낌이들었고,조만간 후속이 출간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을하였고, 만약 후속작이 출간한다면 내가 번역해보고싶은 마음이들었다.실력이 되면말이다.

간략하게 줄거리는이렇다. 중국어느마을에 한달연달아 살인사건이 이라나게 된다. 연속적으로 살인사건이 일어나게되자 경찰은 범인을 조사를하게된다. 그범인은 바로 평범하게 생긴 소년이 스넨이였다 . 그는 일반인들을 살해하는것이아니라, 연쇄살인범잭더리퍼를 숭배하는살인집단 jack의 조직원들만 골라 살해를하는것이였다. 몇일후 그는 본인에게 소중한 사람이 이조직으로인하여 죽게 되자 그는 그 조직들에게 더욱 원한이남아 조직원들을 다죽여없애는 것을 생의목표를삼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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