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영화관
시미즈 하루키 지음, 임희선 옮김 / 하빌리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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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가?"혹은 만약 누군가 내 인생으로 한 영상을 제작 제의를 한다면.... " 아마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잠시 동안 깊은 생각에 빠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 정말 영상화된다면 누구에게 먼저 보여줄 것인가?" 하는 질문도 던졌던 작품은 천국 영화관이며 집필 하저 자는( 시미즈 하루키) 님이셨다.

익숙한 저자님이라, 읽기 전 서재를 찾다 보니 "아, 과거로 돌아가는 역을 집필한 저자님이셨구나" 어쩐지.. 하며 입가에 웃음 짓게 되며 .....

이제 막 20대가 된 청년 (오노)는 10대에 못하였던 일탈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추억들을 쌓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청년(오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지금까지 쌓아온 추억들이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수상한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의문이 가는 성인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청년(오노) 는의문의 남자를 만나게된곳은 다름이아닌 영화관이였던것이였고이승이 아닌 것을 알게된청년( 오노) 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면서 점차 의문의남자정체를 알게되었다.

그는 바로 천국의 영화관 지배인이었던 것이었고, 청년(오노)에게 본인의 기억을" 이곳에 머무르는 동안 기억을 찾기를 바란다."라는 권하였다.

그리고 며칠 후, 그 영화관에는 다양한 각양각색들을 가진 사역자들이 방문을 하게 되며 그들의 이름으로 한 그들만의 영화 필름이 하나둘씩 도착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한 페이지식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던 생각은 " 만약 이번 주 상영 영화의 주인공이" 나" 라고 한다면... 몇 편의 필름이 도착할까?" 아마 3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정말 상영이 된다면 영상의 주연을 누구를 캐스팅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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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나쓰키 시호 지음, 민경욱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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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10대 소년이 담임한테 협박을 하디니..." 분노감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르게 되었고, 그 소년에 대한 증오감과, 어떠한 사유가 있길래... 하는 걱정에 감이 한편에 있었던 것 같았다.

또, 이 작품의 매력은 뽑자면.. 작품 속 등장하는 소년이 우리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였던 "소아성애증"이라는 병이라는 소재로 하여금 우리들에게 다른 추리 작품보다 더욱더 파격적이면서도 어느새 성장된 모습을 발견하는 점을 보아"이 저자, 정말 글 잘 쓴다."라는 말이 입버릇처럼 나오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니키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나쓰키 시호) 님이셨다. 저자는 출간 즉시 현지에서 16만 부를 기록하며, 영상화 요청이 있을 정도로 추리 장르에서 단 2권으로 독자들에게 인지도를 얻었다는 점에서 약간의 설렘을 가지며...

어린시절부터 또래 친구들과 달리 선천적으로 병을 앓고 태어난 소년(니키)는 그 병으로 인하여 항상 혼자만의 시간이 가지게 되면서 마음의 문을 닫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소년(고이치)에게 다가온 소녀 가 소년( 고이치)에게 말을 걸자 점점 소년( 고이치는 마음에 문을 열게 되었고 서로 친하게 지나게 되며 시간이 흐르게 되었고 그리고 몇 년이 지나어느덧 성인이되었다.

소년( 고이치)과 소녀는 성인이 된 후 사이가 점점 멀어지게 되었고, 소녀가 본인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동시에 본인도 절제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솔직히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 왜? 어른에게 협박을 해?" 라고 하였지만 이 소년( 고이치)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그 사유들이 한 가지씩 풀어 나가는 과정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그 소년의 마음을 이해가 되었고, 꿈과 호기심이 많던 " 10대"소년이 얼마나 보통이 되고 싶었으면....라는 안쓰러운 마음 가지게 된 작품이었다.

주위에 이러한 병을 가지고있는친구혹은아이를 보게된다면 , 무서움과 두려워하지말고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주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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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난감 돌려줘!
이준하 지음, 허자영 그림 / 꿈소담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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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는 동안, 어린 시절 호기심 많고 욕심이 많았던, 즉 철없는 나의 모습을 문득 회상하는 작품을 만나게 되었고, 재미와 "누군가의 물건을 사용하게 된다면, 함부로 사용하지 말고 본인 물건이다.라는 생각을 하며 소중히 여겨야 된다."라는 조언을 주는 점을 보아, 이 작품은 10대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 또 꼭 추천 도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이준하 님의 내 장난감, 돌려줘이며, 저자는 이미 국내의 어린이들에게 인지도를 얻고 있는 동화 작가이라는 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는 기대감을 주는 반면 어른들에게는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가게 하는 것이 이 저자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아무튼, 이번 작품 속에서 주인공(수아) 가 며칠 전 구매하였던 요술봉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나머지, 요술봉을 들고 유치원에 가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소녀(수아)는 요술봉을 친구들에게 자랑하던 도중, 반 친구인 현우가 본인도 마음에 들었던지, 소녀(수아)에게 잠시나마 남 가지고 놀게 되었고, 그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반 친구(현우)는 본인의 물건처럼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갖게 놀게 되었고, 그 모습을 본 소녀( 수아)는 맘에 들지 않아 반 친구( 현우) 와 싸우게 되었고, 그러던 도중 요술봉은 망가지게 되었고, 서로 우정은 멀어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정말 공감되는 소재로 다룬 동화이라서 그런지, 문득 어린 시절 나의 모습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 재미와 공감을 하는 반면 " 왜" 친구 물건에 욕심을 ... 하는 반성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고, 앞으로는 남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어야겠다는 깨닮게 되었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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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베토벤의 침묵을 듣다
김재철 지음 / 열아홉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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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개인적으로 다양한 악기를 다루게 되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연주를 하게 되었지만, 그중 가장 싫어했던 장르를 말하자면, 망설임 없이 " 클래식" 이 세 단어 가 먼저 나오는 게 당연하였다.

예를 들자면, 글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위인들 정도만 알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클래식"이라는 장르가 누군가에게 새로운 시작을 주는 반면 위로를 주는 존재인지를 알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백건우, 베토벤의 침묵을 듣다.)이며 집필한 저자(김재철) 님이셨다.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한 계기는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인연 (백건우) 피아니스트와 함께 베토벤의 200주년 기념으로 함께 기나긴 여정을 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베토벤의 고독한 삶을 알려주고픈 마음으로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하니, 개인적으로" 어? 아직도 몰랐던 베토벤의 이야기가 있다고?"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며..

책을 펼치는순간 , 잠시나마 분주한 일상속에서 벗어나 그들과함께 기나긴 여정을 두국가를 오가며 , "음악"이라는 주제로 하여금 나도몰랐던 베토벤의 이야기를 알게되었고,그로인해 깊은 침묵을 마지막여정동안 가지게되었다.

그리고, 매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게 아니라,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 즉 그만큼 그들과 함께 24시간이 부족한 만큼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백건우 ( 피아니스트로) 님을 통해 인간의 삶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된 작품이며, 조만간 그들과 또 떠나고 싶다.

끝으로 이작품을 읽고나면 ,나도모르게 " 음대 오빠야"라는 자부심이 가지게될것이다.

*출판사(열아홉)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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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이은미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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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 뜻은 특별한 날이나 누군가에게 고백 등으로 본인의 솔직함 감정을 직설적으로 상대방에게 표현을 못 하는 것을 담아둔 것이 아마 편지이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전혀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는 반면 지금껏 우리가 몰랐던 유명 시인의 삶을 알 수 있게 되었고, 섬세하면서도 두 남자. 녀의 편지 속에서 오고 가는 메시지가 마침 누군가의 메시지를 훔쳐보는듯한 질투심 날 정도로 애정이 전달해는 것 같았다.

시인의 꿈을 가지고 있는 지망생에게 위로와 응원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침 나에게 응원을 주는듯한 생각이 들어 왠지 나도 모르게 흐뭇하였다. 그 이유는 영원한 내 편인 것 같아서 말이다.

만약, 주인공(릴케) 가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아무런 걱정 없이 성장하였다면, 누군가의 롤 모델이자, 인생을 공감하면서 답장을 해주었을까?" 아마 이기적으로 삶을 살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문들 게 되었고, 이러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한 시인의 아름다움과 고독의 인생 멋진 담겨있는 작품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 것이다.

책 문구에는릴케가 선사하는 고독은 에스프레소같다고하였지만, 개인적으로 카라멜마키야도 인것같다. 왜냐면..글쎄 그이유는 나만알고싶은 비밀이다.

*출판사(소담) 으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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