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롤러코스터 1
클로에 윤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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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30대 중반인데, 이 작품을 읽는 동안 마음속 깊은 곳에 10대의 순수한 감정이 남아있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는 반면 뭉클함이 몰려오게 되는 작품은 오랜만인 것 같고, 어린 시절부터 공부밖에 몰랐던 소녀와 소녀를 좋아하는 3명의 소년들이라니....

또한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던 생각은 마침 귀여니 저자의 작품들 중 늑대의 유혹을 회상하게 하면서 거짓 없이 풋풋하면서도 순수한 감정을 거짓 없이 표현을 하는 점을 보아 "혹시 귀여니 저자님 아니신가?" 하는 질문을 여러 번 하였다.

그 작품은 우리들의 롤러코스터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클로에 윤)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늘 잠을 설치는가 하며, 길거리를 걷는 동안 10대들을 보며 다음 이야기를 구성하면서 항상 이 작품에 빠지게 되었고,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설렘임을 주고 싶다."라는 점을 보아 개인적으로 서둘러 한 소녀와 3명의 소년들의 만나보러 가게 되었다.

어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소녀 (윤유)는 소극적이며, 조용한 성격 때문에 주위에 친구들과의 사이는 좋지 못하였지만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는 소녀가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녀( 윤유)에게 뜻밖이 아닌 감정을 느끼게 되었고, 그 감정은 본인방에 본인을 좋아하는 소년들 (전율. 윤유, 박지호) 이 본인에게 장난을 치며 친근감을 가지게 되었지만, 소녀(윤유)는 냉정하게 거절을 하게 되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소녀 (윤유) 도 소녀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었고, 그들은 같이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3명의 소년들의 우정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금이 가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읽는 동안 3명의 소년들과 한 소녀 의 얽히고 섞인 우정과 사랑을 지켜보면서 한숨이 나오게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안쓰러운 감정이 들었다.

한 소녀 때문에 3명의 소년들이 깊은 상처가 될까 봐, 아무튼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귀여니 이후로 청춘 로맨스를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고, 올해의 최고의 청춘 로맨스가 아닌가? 하는 질문을 던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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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시간 2
존 그리샴 지음, 남명성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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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한창 꿈과 호기심이 가득한 16세 소년(드루 와) 가 어린 시절부터 가정 폭력, 어려운 형편으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말 못 한 억울함과 하소연으로 인하여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었다.

의붓아버지( 코퍼) 에 증오감을 가지게 되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생각과 계획을 세우며 끝이 난 후, 며칠 동안 2권을 읽고 싶은 생각이 없게 되었다.

며칠 후 소년 ( 드루 와)이 자꾸 내 귓속에 다가 하는 말이 맴도는 반면 " 소년 ( 드루 와)는 혹여나 의붓아버지를 ... 에잇 설마.. 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생각이 들게 되었고, 결말에는 주민들이 16세 소년의 편 아닌 그 소년의 마음을 이해할련지에 대한 걱정이앞서게 되며....

소년 ( 드루 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자, 결국 그( 코퍼)를 죽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고, 이로 인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년 ( 드르와)는 집에서 우연히 총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총으로 그를 죽이기로 결심하게 된다.

소년은 아버지가 집에 오자 그 자리에서 그를 총으로 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소년은 며칠 동안 집 밖을 나오지 않으며, 은둔생활을 하게 되었다.

며칠 동안 소년( 그루와) 집이 너무나 조용한 나머지 이웃이 소년 집에 방문하게 되던 중, 이웃은 소년 집에 소년 외에 다른 가족들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웃은 처음에는 소년을 의심을 하지 않았지만, 범인이 소년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이웃은 경찰에 신고하였다.

소년은 경찰에 잡혀가게 되었고, 그 즉시 감옥살이를 하게 되면서 사형을 선고되었다.

그러자 이러한 소식을 듣게 된 변호사(제이크)는 억울한 소년을 돕기 위해 검찰 측과 치밀하게 법정 공방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참.. 이렇게 긴 법정 배경으로 한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지만 먼저 들었던 생각은 아마 16세 소년( 그루와) 이 아닌가 싶다.

왜냐면 아직 현실이라는 것을 모르는 나이에 혼자 법정에서는 것은 얼마나 무섭고도 두려운 싸움이 아닌가 싶다 물론 본인을 도와주고 의지할 수 있는 변호사가 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작품을 통해 이저자의 여러작품을 읽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소년( 그루와) 에게 토닥거리며 한마디를 전해 주고싶다." 고생했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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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시간 1
존 그리샴 지음, 남명성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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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여정을 한 장편 속, 고스란히 남겨두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이 저자는 이러한 점을 거짓 없이 한 장면씩 넘기는 동안 분노감, 억울함 등 다양한 감정을 이입하게 되며 한 소년의 용기를 보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 짓게 하는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자비의 시간이며, 작품을 집필한 저자( 존 그리샴 ) 님이셨다. 이 저자는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법정 스릴러물로 인하여 인지도를 얻고 있는 반면 믿고 보는 저자로 알려져 있다는 소식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솔직히 이 저자가 이렇게까지 인지도 있는 저자인지 알지 못하였고, 주위에 있는 지인들까지도 이 저자의 작품을 읽었다는 점을 보아 더욱더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반면 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슬픔이 몰려오게 되며....

한마을에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있는 부부( 코퍼,주시), 아들 ( 드루와),딸( 키이라) 이렇게 4명의 가족이등장하게되며 이야기는시작이된다. 그마을에서 거주하고있는 마을주민들은 그부부를 부러워할정도로 화목한 가족인것같다며, 늘 부러워 하였다 .

하지만, 이러한 소식은 전혀 반대이였고, 아버지 ( 코퍼) 는 항상 술에취해 아내 ( 주시) 뿐만아니라 자식들도 폭력즉가정폭력을 당하게되며 소년( 드르와)는 엄마( 주시) 에게 뜻밖이아닌 소식을듣게된것 !!

그 소식은 코퍼가 소년 ( 드르와)의 친 아버지가 아니라 의붓아버지였던 것이었고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자 충격도 컸지만 한편으로는 더욱더 분노감이 폭발하게 되었지만, 마음을 추스르게 되던 중 또 충격적인 사실은 그들과 달리 아버지 ( 코퍼)는 제적으로 자립할 여건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묵묵히 그와 함께 살아게 된다.

그리고몇일후.. 소년( 드르와) 이 하교를 한후 집에 도착하였던중 충격적인 것을 발견하게되었고 그 것은 본인의 친어머니 ( 주시) 가 죽고 만것이였고,연이어 여동생(키이라)을 폭력에 당하고있는것을 목격하게되자 점점 분노감이 치밀하게 밀려오게되었다.

소년( 드르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자,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지만 그 경찰들은 아버지( 코퍼)를 그냥 대충 조사를 한 후 그냥 사건을 마무리를 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유는 아버지( 코퍼) 이 직업이 경찰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소년 ( 드르와)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돌이킬 수 없는 생각을 하게 되며 1권의 이야기는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1권에서 보여준 스토리 전개를 지켜보는 동안 끝이 없이 비속어를 할 정도로 억울함과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었고, 다음 편에 소년 ( 드르와)의 감정에 이입을 하여 그놈(코퍼)를 죽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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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널 위한 게 아니야
유즈키 아사코 지음, 김진환 옮김 / 알토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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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ㅎㅎㅎ" 왜 이렇게 이 단편집에 등장하는 6명의 여성들과 함께 소소한 호프집에서 모여 수다를 하루 종일 보낸 것처럼 느껴진 것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고, 그녀들이 얼마나 참 온 것인지.... 하며 한편으로는 깊은 한숨과 짠한 감정을 느끼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미안한데, 널 위한 게 아니야 하며 집필한 저자( 유즈키아사코) 님이셨다.국내에서 이미 여러 권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은 저자 인터라 이번 작품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이 저자의 팬들은 말이다.

아무튼 저자는 이 단편집을 한 이유는 간박한현실 과 불안감, 짜증 다양한 감정들로 하여금 누군가에게 하소연할 때가 없기 마련인데..

이러한 이유로 나쁜 생각을 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 단편집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에게 하소연을 하면 어떨까? 하는 질문에 마음에 준비를 하며만나보게되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 단편집에서는 현실 속에서 지인뿐만 아니라 상사 등에 하소연하지 못하였던 6명(진상’ 라멘 평론가를 상대로 한 SNS 복수극, 시골 소녀가 꿈꾸는 베이커리,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혼자 버텨야 했던 임산부) 여성들이 등장하면서 각자의 사연 들려주게 된다.

그녀들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분노감과 억울함을 가지게 되면서 이러한 감정을 꾹꾹 눌러온 것을 다른 방법으로 아닌 말로 가해자들에게 하소연을 하는 것을 보며, 정말 나도 모르게 속이 뻥 뚫린 느낌이 들었다.

또한그녀들이 복수하는 모습을보며 ,재미있기보다는 따뜻하면서도나도모르게 토닥토닥 해주고싶은 마음이들었고 , 감동과 , 사회성을 배우는 것을 깨닮게되었다.

이단편집을 "어떤단편집? " 라고 말하자면 ... 위청수 한병마시는느낌? 아무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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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녀들의 수직사회 스토리콜렉터 122
우제주 지음, 황선영 옮김 / 북로드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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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자격으로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품을 번역하는 동안 역자는 " 작품을 번역하는 동안 행복했다."라는 말에 개인적으로 공감도 가졌지만 글쎄...

행복보다는 뭔가 쓴 맛이 난다고 할까? 말하자면 바닷가에서만 맛볼 수 있는 ... 아무튼 소설 속 인물들에게 새와 물고기에 빗대어 표현력을 보며 잘못 묘사하면 부자연스러우며 감정 몰임이 안될 수 있는 것이 당연 지사인데 전혀 이러한 감정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작품을 읽는 동안 작품 속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이야기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일어날법한 소재로 하여금 독자들 마음을 사로잡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생동감을 가지게 되는 되었다는 것이 아마 이 작품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중국 어느 마을에 소소하면서도 꿈을 가진 순수한 5명의 소녀들이 어느 때와 다른 것 없이 학교생활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발생하게 된 것이었고, 그 사건은 중국 전체적으로 이상기후로 해수면이 점점 높아지면서 국민들이 살 수 있는 땅이 줄어들게 되자, 소녀들뿐만 아니라 그 마을에 주민들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내심 평온을 가지고 있다.

" 설마 우리 마을에.." 하는 마음을 가지며 말이다. 하지만 그 안심도 잠시 소녀들의 마을에도 심각한 변화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가 물에 잠기게 되었다.

점점 심각해지던 것을 느끼게 된 마을 주민들은 전반적으로 목숨을 잃게 되었고, 그곳에서 생존한 주민들로만 마을에서 가장 크며 부근에 있는 섬 (사자지 섬)에 갈 수 있지만, 모두 갈 수 없고 그 마을에 조건이 되는 주민들만 갈 수 있다는 조건 있었던 것!!

그 조건은 학생들을 제외한 성인들은 본인의 나이에 맞게 건강 상태가 양호한지 혹은 이 마을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 있는가 하며 소녀들은 성적과 외모를 보는 것이었다.

이러한 조건들 때문에 소녀들과 부모님들은 서로에게 등급을 매기기도 하면서 시기 질투하며 싸우고 화해를 하며 하루하루를 자신들만의 연대를 쌓아가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작품을 읽는 동안 곁으로는 아무렇지 않는 7명의 소녀들을 지켜보면서 평 와 로우면서 서로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흐뭇한 웃음 지게 되는 것도 잠시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 한창 꿈과 희망과 호기심이 많은 10대들의 소녀들이 벌이는 치열한 권력 투쟁과 생존감을 보면서 약간의 공포감이 밀려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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