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시간 2
존 그리샴 지음, 남명성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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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한창 꿈과 호기심이 가득한 16세 소년(드루 와) 가 어린 시절부터 가정 폭력, 어려운 형편으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말 못 한 억울함과 하소연으로 인하여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게 되었다.

의붓아버지( 코퍼) 에 증오감을 가지게 되었고, 돌이킬 수 없는 생각과 계획을 세우며 끝이 난 후, 며칠 동안 2권을 읽고 싶은 생각이 없게 되었다.

며칠 후 소년 ( 드루 와)이 자꾸 내 귓속에 다가 하는 말이 맴도는 반면 " 소년 ( 드루 와)는 혹여나 의붓아버지를 ... 에잇 설마.. 하는 부정적인 감정을 생각이 들게 되었고, 결말에는 주민들이 16세 소년의 편 아닌 그 소년의 마음을 이해할련지에 대한 걱정이앞서게 되며....

소년 ( 드루 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분노감이 치밀하게 오르자, 결국 그( 코퍼)를 죽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고, 이로 인한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며칠 후 소년 ( 드르와)는 집에서 우연히 총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 총으로 그를 죽이기로 결심하게 된다.

소년은 아버지가 집에 오자 그 자리에서 그를 총으로 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소년은 며칠 동안 집 밖을 나오지 않으며, 은둔생활을 하게 되었다.

며칠 동안 소년( 그루와) 집이 너무나 조용한 나머지 이웃이 소년 집에 방문하게 되던 중, 이웃은 소년 집에 소년 외에 다른 가족들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었고, 이웃은 처음에는 소년을 의심을 하지 않았지만, 범인이 소년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이웃은 경찰에 신고하였다.

소년은 경찰에 잡혀가게 되었고, 그 즉시 감옥살이를 하게 되면서 사형을 선고되었다.

그러자 이러한 소식을 듣게 된 변호사(제이크)는 억울한 소년을 돕기 위해 검찰 측과 치밀하게 법정 공방을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참.. 이렇게 긴 법정 배경으로 한 작품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지만 먼저 들었던 생각은 아마 16세 소년( 그루와) 이 아닌가 싶다.

왜냐면 아직 현실이라는 것을 모르는 나이에 혼자 법정에서는 것은 얼마나 무섭고도 두려운 싸움이 아닌가 싶다 물론 본인을 도와주고 의지할 수 있는 변호사가 있지만 말이다.

아무튼 이번작품을 통해 이저자의 여러작품을 읽고싶은 마음이 들었고, 소년( 그루와) 에게 토닥거리며 한마디를 전해 주고싶다." 고생했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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