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액체괴물이다
오준수 지음 / 설탕의자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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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나에게도 30대 중반이 다가올지 상상도 못하였고, 막상 되어보니 두려움이 더욱 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30대 초반에 못 느꼈던 감정을 보는 순간 웃음을 짓게 되었다." 나도 성숙해졌나?" 하며 말이다.

지금껏 나의 인생은 우역 고절이 많이 겪어서 무엇을 도전을 하다 보면 항상 실패와 좌절을 하면서 남모르는 인간에 대한 배신과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인간관계 에 대한 공포증이 생기되었고, 늘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스스로 자책을 많이 하는 시간이 긴 터라, 인생에 대한 행복을 느끼지 못하였다.

이러한 감정을 조금이나마 사라지기 위한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에세이집을 만나게 되었고, 제목은 나는 액체 괴물이다.이며, 저자( 오준수) 님이셨다.

저자는 나처럼 인생 굴욕을 많이 겪었던 터라 다양한 인생을 경험을 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글을 쓰게 되었고, 그 바탕으로 에세이집을 출간하셨다고 하니.. 읽기 전부터 위로보다 힐링 되는 느낌?

아무튼 이 작품에서는 다양한 감정들( 행복, 슬픔. 화남) 메인 주제로 하여금, 그 속에서 본인이 직접 경험 담과 소중한사람들과의 애정 담을 느끼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웃고, 울고, 벅차오르게 되었고, 마침 여러 편의 단편을 영화관에서 보고 나오는듯한 느낌 들었다.

끝으로 책을 덮고 난 후, 어린 시절 주말마다 공주 파에스 방영하였던 tv 속 동화 속으로는 단편 드라마를 회상하게 되었고, 용기를 얻고 인생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에세이 집이였다.

* 출판사(나는액체괴물이다)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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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헤드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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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명탐정의 창자)이라는 작품에서는 고전적 배경. 인물들로 하여금 반전에 또 반전의 이야기로 흘러가는 반면, 그곳에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과거식이 아닌 현대 물로 변화시키면서 독자들에게 매력을 주게 되며, 한 권. 한 권씩 작품을 읽다 보면, 절대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과 다음 이야기를 예측과 분석을 하는 것이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전작을 워낙에 충격적으로 읽은 터라, 당분간 이렇게 잔인하면서도 허구 역직을 며칠 동안 한터라 미스터리 장르에 대한 거리감을 두게 되었다.

그것도 잠시 조만간 이보다 더 잔인하면서도 충격. 반전의 작품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출간 전 마음이 각오를 하며 기다리게 되며...

저자는 이번 작품은 전자들에 비해, 정말 순한 맛으로 작품을 집필하였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욱더 공포감과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고" 도대체 또 얼마나 잔인하고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하며 만나보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늘 누군가와 대화를 통해 위로. 격려를 주는 것을 좋아하는 소년 ( 기사야 마)는 나중에 꼭 정신과 의사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성적으로 하여금 수석(의대)으로 졸업을 후 본인의 꿈을 이루게 되며, 본인을 좋아하는 여성과 결혼을 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르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행복도 잠시.. 그에게 뜻밖이 아닌 사건 이 발생하게 된 것!! 그 사건은 본인의 일상에 대한 불만 불평이 생기되며, 그로 인해 주위에 균열이 생기된 것이었고, 이로 인해 수상한 약을 가지게 되면서, 그는 본인도 모르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도대체,이작품이 순한맛이라고?" 하는말이 책을덮고난후 먼저 말이나오게되었고, 전작들보다,더욱더 매운맛이라고생각을 하는 반면, 한편으로는 더욱더 재미와 스릴러 넘치는작품이였고,무심히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나도모르게 멍 때리게되는? 작품이였다.

끝으로 이 저자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땡초라고 말하고 싶다. 갑자기 뜬금없이... 이 단어가 나오게 된 계기는 이 저자는 작품을 읽다 보면, 뭔가 맵긴 한다. 끝에 자꾸 물이 생각나게 되며, 먹게 되는 맛!!

* 출판사(내친구의서재 )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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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손에 쥐어야 했던 황금에 대해서
오가와 사토시 지음, 최현영 옮김 / ㈜소미미디어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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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의 작품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지개라고 할 수 있다. 왜냐면, 저자의 전작 읽은 독자들은 공감할 듯이, 읽다 보면, 각각의 다른 성격으로 가진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욕망과 이기심, 인정, 선망 등을 거짓 없이 표현하게 되면서, 화려하지만 그 내면에는 어둠이 있다는 것을 진심성 있게 하는 장점이 이 저자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또한, 개인적으로 거짓과 정전이라는 작품에서는 재미와 몰입감 등 소소하게 인간 내면의 맛을 보게 되어서 나름 아쉬워하면서, 화가 나기도 하였다.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이젠 재미를 느꼈는데, 너무 빨리 결말이 다가오기 때문...그러서인지, 다음 작품에서는 맛보기 말고, 구체적 즉 조금 더 인간의 깊은 곳의 내면을 알고 싶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면서 기다리 개 되었다.

새해가 얼마 안 되어 신작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번에는 조금이나마," 단편이 아닌 장편일까?" 하는 기대감과 설렘으로 만나게 되었지만, 그 기대감도 잠시 역시나 장편이 아닌 단편집이라니....

아무튼 이번 작품의 제목은 네가 손에 쥐어야 했던 황금에 대해서 이였고, 총 6편집(3월 10일 소설가의 본보기, 네가 손에 쥐어야 했던 황금에 대해서, 가짜, 수상 에세이)이 실려있다.

저자님께서 이번 단편에서는 " 전단 편집에서 못 느꼈던 매력과 한편. 한편마다의 주제에 맞는 등장은 인물들로 하여금, 인간의 더욱 무서운 내면을 알아가시길...." 하는 말에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게 되었고, 긴장감을 가졌다.

솔직히, 대다수 단편집을 읽다 보면, 가장 인상 깊게 남게 되거나 혹은 뭉클함 등 다양한 감정을 가지게 되며, 딱 몇 편을 추천할 수 있는데, 이 단편집은 한편을 뽑을 수가 없을 정도로 작가의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본인이 지금까지 인생을 생활을 바탕으로 하여금, 독자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는즉 술 한잔하면서 이야기가 술술 나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쉴 새 없을 정도로 매력 있는 단편집이지만, 또 하나의 매력은 재치와 유머와 공감 등을 느끼게 되면서, 자신이 잃어버린 기회와 인생의 방향성도 함께 되돌아볼 수 있는 정말 매력 있는 단편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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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괴물
김정용 지음 / 델피노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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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난번 붉은 상자라는 작품을 만나게 될 무렵, 개인적으로 충격적인 결말과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되는 반면, 의미심장한 붉은 상자로 하여금, 인간의 본심을 하나둘씩 드러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왠지 나도 모르게 붉은 상자를 누군가에게 받게 된다면, 망설임 없이 거절을 하게 될 것이다.

호기심과 궁궁증을 가지게 해도 말이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작품에 대한 효율증으로 당분간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저자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 후유증이 가실 무렵, 이 저자의 신작이 출간한다는 소식을 어렴풋이 듣게 되었고, " 전작에서는 의미심장한 붉은 상자라는 소재로 우리에게 혀끝을 짜릿함과 공포감을 주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떠한 소재로 우리에게 소름 돋을 반전에 반전의 이야기를 전해줄지 하며......

이번 작품의 제목은 장난감 괴물이었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으로 옛 추억을 떠오르게 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동정심이 가지게 되며, 읽기 전에 그렇게 공포감이 몰려오지는 않았던 것 같고, 작품에서는 공포 스릴러가 아닌 감동으로 가는 것 아닐까?

어린 시절부터, 또 레 친구들과 함께 뛰어노는 것보다 늘 책을 놓지 않았으며, 우등생을 한 번도 빠짐없이 하는 반면 다양한 경시대회에서 우수를 차지하게 되면서, 국내에서 유명인이 되었던 소년(서 이중)이 등장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소년(서이중)는 어느때와 다름없이 하교를 하면집으로 바로가는것이일상화 되었지만, 어느날 뜨금없이 소년( 서이중) 에게 충격적이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 사건은 기괴한 살인사건을 발생하게 된 것!! 그러자 소년은 이 사건 당일 사라지게 되는 순간 또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사건은 소년의 형(민선 후)는 결혼을 한 후 아들이 있었는데, 어린 시절부터 건강이 악화되며, 항상 약에 의존하게 되었지만, 그것도 잠시 아들은 급진으로 인하여 죽게 되었고, 형( 민선 후)는 아들을 보내주게 되었다.

그리고 며칠 후.. 형 ( 민선 후)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아픔이 오래가게 되었고, 이로 인해 아무 생각 없이 길거리를 헤매게 되던 도중, 뜻밖이 아닌 수상한 회색 눈을 가진 소년을 만나게 된다.

이러한 사건. 사고 발생하게 되자, 형사(민선 후)는 사건 당일 동시에 한 가지가 아닌 두 가지 일이 동시에 발생하게 되자, 형사( 민선 후)는 머릿속이 혼잡해지게 되지만, 그 마음도 잠시,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을 하던 도중 우연히 용의자가 떠오르게 되는데, 그 용의자는 이명도이었던 것!! 그러자 형사( 민선 후)는 조금 더 그를 향해 조사를 하게 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전작에 비해, 신속한 스토리 전개로 하여금, 속도감에 따라가지 못하여 잠시 동안 멍 때리게 되었지만, 서둘러 정신 차리며 따라가게 되었다.

왜냐면, 범인을 잡아야 되니깐... 아무튼 이번 작품에서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헤매지만 알아갈수록 점점 복잡해지고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점에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고, 책을 덮을 수가 없었다.

이 작품은 귤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 귤에 빗대어냐 면, 껍질을 까도 까도 그 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진실과 거짓을 발견할 수 있고, 한입 먹는 순간의 그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할까? 아무튼 이번에 역시 실망감을 안 주었던 저자님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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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식탁
설재인 지음 / 북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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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살아다가도 보면, 우리가 몰랐던 곁. 속이 다른 마음을 가지는 것이 마련인 것 같고, 그로 인하여 인내심을 실험해 보는 것이 주위에 지인들 호근 직장에서 일상화되는 것 같다.

만약 인내심이 과해지면 .... 아마 본인도 모르게 폭발하게 되는 반면 분노. 복수심이 생기게 되며,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 마련이다. 갑자기, 인간의 인내심, 내면 등 소재로 이야기를 한 사유는 바로 이번에 만난 작품이 바로 이 주제(인간의 진심과, 거짓)이기 때문이다.

작품의 제목은 뱅상 식탁이며, 집필한 저자( 서재인) 님이셨고, 저자는 이 작품을 집필하는 동안 본인의 대학시절 본인이 직접 간 레스토랑 에서 경험담으로 한바탕으로 하였다고 하니.... 약간의 궁금증을 가지게 되며, 책을 펼치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보다, 글 쓰는 것과 독서를 좋아하는 그들(수창과 애진 )은 소설가의 꿈을 향해 달려가게 되었고, 한참 친구들이 좋아하는 10대 소녀 ( 연주)는 친구보다 엄마가 더욱 좋아하게 되면서, 서로 의지하는 그녀들, 같은 회사를 다니게 되며 서로 일상을 의지하며 공유하는 동갑내기 동료 성미와 민경 등 각자의 다양한 사연들을 가지는 인물들이 등장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 행복도 잠시, 그들에게는 곁에 보이는 모습과 다른 가면을 쓰고 있게 되었고, 그들은 서로 간의 복수심, 원망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가지게 되며, 의미심장한 레스토랑에 초대받게 되었고, 이로 인해 그들의 잔혹한 게임이 시작이 되었다.

몇 시간 후.... 그 식당에서의 지켜야 할 규칙을 그들에게 알리게 된 것!! 그 규칙은 " 서로에 대한 온전한 집중을 할 것!! 만약 위 규칙을 거절할 경우 잔혹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었고, 그러자 그들은 상대에게 자신의 솔직함을 말하게 되던 도중, 또 다른 규칙이 생성되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책을 덮고 난 후, 생각이 들었던 것은 " 만약 누군가에게 서운함 있다거나 혹은 할 말이 있다면, 망설임 없이 그때그때 푸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인간의 본심 이기심을 거짓 없이 8명의 주인공들로 하여금, 깨닮게 되었다.

끝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의 반전으로 흐르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멍하게 되는....?아무튼 시작부터 결말까지 숨이 먹힐 듯 몰입감 있게 읽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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