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 몬스터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크로스로드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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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명랑한갱은셋세라,라는작품이후약6개월만에신간으로우리곁으로돌아온횽아,이사카코타로가신간이출간하였다.

이번 작품은, 블루홀 식스 다음으로 좋아하게 된 출판사 크로스로 드라는 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시 속 몬스터, 스핀 몬스터 이렇게 두 작품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왜 두 작품으로 갈려있는 건지 이유가 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출판사에 문의를 하였더니 시소 몬스터는 90년대 일본의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가 하면 내가 읽은 스핀 몬스터는 미래 배경으로 한 sf 추격 그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작품은 시대적 배경은 달라도 두 편을 읽고 나면 뭔가 공통되는 점을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나니 지금까지 기다림 보람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첫 페이지부터 역시나 재미있게 스토리가 전개해 나가게 되었고, 작품에서 등장하는 캐릭터의 스타일을 잘 표현해 나가 만서 독자들의 지루하지 않게 하는 점은 예전이나 변함이 없는 것은 아마 이 작가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책을 덮고 난 후 딱 한마디가 기억이 났다. " 서로 부딪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이 한마디에 이 작품을 읽기 전 나의 행동을 돌이켜보았다. 별로 것도 아닌 것인데 사소한 것으로 싸움이 일어나고, 충돌도 일어나 친하게 지냈던 지인들과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러한 사건 일어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자문자답을 하게 되었다. " 만약 우리나라의 정보가 미래에 발전이 되기는 한데 우리가 모르게 되었던 정보가 디지털 되지 않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우리가 접하게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불편하긴 한데 뭔가 새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이번에 이카 형아의 신작 두 작품의 공통된 점은 뭘까?의문 간다. 서둘러 시소 몬스터를 읽

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서서히 발전해나가는 일본에서 과학자 로 일하고있는 미토는 과거의 국내의 비밀스러운 정보들을 기록를 할지 고민하던도중 우연히 아날로그 방식으로 기록을하자고결심을하게되었고,그는 하루도빠짐없이 기록을 하게되었다.그러던어느날, 뜻밖에 그녀는 연구실에서 의문스러운 편지를발견하게되었다.그편지는 바로 예전에 일본에서 가장유명한 천재 과학자남긴 편지였다. 그러자 그녀(미토)는그편지를 배달의뢰를받게되면서 그편지로인하여 본인도 생각지도못한 사건에 휘말리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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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비디오, 사이코 게임 킴스톤 2
안젤라 마슨즈 지음, 강동혁 옮김 / 품스토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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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본격적인추리 ,스릴러 계절인 무더운 여름이다가왔다. 여름하면  스릴러작품도 재미있지만  충격적인 반전과 시리즈 물이다른계절보다더욱더눈에 가게된다. 작년여름에 도 만만치않게  시리즈물이 나오게되면서 ,개인적으로 수도없이  서점을 방문하게되었고, 식비보다 책 값에 더투자를하게되었다는 아주 행복한 한해였다. 

올해에는 또 어떤 작가의 작품의 시리즈물로 출간할지 궁금하게 되는 중, 우연히 서점에 방문하게 되었고, 신간 코너에 눈에 확 띄는 작품 표지가 보였다. 그작품은 바로  너를 죽일수밖에없었어 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 알려진 저자 안젤라 마슨즈의작품 상처,비디오, 사이코게임이라는 작품으로  만나게되었다.  이전작품(너를죽일수밖에없었어)이후 1년만에  국내독자들에게 다가왔다. 아직 이전  작품을 못읽은터라  구체적으로 어떠한 주제로 스토리전개가 흐러가는지 전혀 모르는상태였고,보통  시리즈 작품들은 메인캐릭터가 있는데...  아무 정보없이 일단 읽어보기로하였다.

한페이지씩이 넘기다보니,  메인 주인공이 여형사(킴스톤)이였다. 이형사가 다른 사건들을 해결하지만 유독   전문적으로 책임을가지고 있는사건은바로 아동성추행 이였다.왠만한 형사 시리즈의 작품들을읽으면 형사가 등장하여 사건해결하고 쿨하게 떠나는것으로 끝을내는데 이작품에서는  형사의 내면적인 성격과  시원시원 하게 사건해결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사건을해결하는 모습을보면서 ,완전 이형사 내스타일이다.하는생각이들었고,한순간 을 놓치기싫어서 책을덮을수가없었다.그만큼 이작품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이형사의 매력은 질척걸지않고 결단력이 강하는모습을 보면서,이러한 점을배우고다는생각이들었다.  결말이다가올때쯤 이여형사를  보내주기싫었다.  왠지 나도모르게  다음편이 또 나올것같은느낌이들게하면서, 이작품을 덮었다. 다음편이 나오기전에 이전작품을 서둘러 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어느마을에 한여형사 (킴스톤) 은 어김없이 아동성추행사건을 맡으면서  하루하루를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녀에게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된다. 그사건은  아동들을 살인한 범인을 찾는게아니라 아동성추행자가 살해당한남자를 죽인그에게 피해를 입은 가해자를 조사를맡게  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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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사람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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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이후 약2년만에 ,다시 이저자를만나게되었다. 그저자자는 바로 ,프레드릭베크만의 신작(불안한사람들)이였다.흠... 솔직히 전작을 뭉클하면서도분노함때문에당분간잠시내려놓기로하였다.그이후,올상반기이저자의 신간을 출간한다는 소식을들었을때,약간 의망설임과 기대반하며, 몇일동안 깊은 생각에빠져버렸어 처리해야 업무를하지못하게되었고,심지어는꿈에서도이저자의신간에대한 고민하고있으니..나도참....

결국 일찍퇴근하는날,시내에볼일이있어서,서점에먼저들려서 신간코너를 가게되었고, 그코너에 도착하는순간부터 앞에진열되어있었다.이저자의신간이말이다. 표지를보는순간, 자문한것이"도대체,저토끼의정체는뭐지?하며 멍하니서있게되면서,다른사람들이 나를쳐다보는시선이드는순간,서둘러 이책을 구매하고 조용히 카페에서 읽게되었다.

읽는내내웃음이끝이지않았고, 등장하는캐릭터마다,성격이 가식적이지않고,솔직하게 잘드러나있으며 지루함없이 끝까지읽게되었다. 참 이저자는뭔간 묘한 매력이있는것같다고생각이든다.엉뚱하지만서도가슴이뭉클하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지고, 책을덮고난후 나도모르게 눈물을흐리고만다.개인적인생각으로는 올해가가기전,신간이 한권이또출간하지않을까?하는생각이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평소에 인질은커녕사건사고가 없는한조용한마을에서, 갑자기 소심한강도가 은행칩입했어엄청난큰돈을요구하게된다.하지만그마을의 은행은 현금없이운행되는은행이였다.그러자 강도는 은행에서 본인도모르게 민페한행동을하게된다.그리고 몇시간이지나자 경찰이 은행에도착하게되고 , 강도는 경찰이오는순간 은행옆에있는 오픈하우스에들어가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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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왕 - 정치꾼 총리와 바보 아들
이케이도 준 지음, 이선희 옮김 / ㈜소미미디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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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도준이라는작가를알게된계기가,얼마되지않았다.

이저자의국내에서알려진한자나오키라는작품인데,이작품출간한당시,그닥읽고싶었던마음이없었던터라계속서재에다가진열만해놓고있었다.그런데이게왠걸?갑자기인기가상승하는게아닌가,이럴줄알았다면서둘러읽어볼껄그랬나보다,몇일만에2권이출간하고연달아그의작품들출간하였다.

도대체이저자의어떤매력에독자들이,이렇게호응을하며그의작품을읽는지.. 나도한번읽어봐야겠다는생각에,정말 출간한지얼마안된작품민왕을읽게되었고,펼치는순간황당하였다,이렇게재미있을수가있나?할정도로,몰입도가장난아니였으며,스토리가전개뭔가단순하면서도재미와공감,교훈등여러방면으로나의마음을사로잡았다.

이작품에서등장하는주인공은바로부자이다. 주인공 아버지 가 총리를 간두고 대학생 아들과 의식이바뀌어가면서 사건이 진행하는과정에서유쾌하기도하면서 대학생인 아들에게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기도하였다. 어떤모습을 보게되었냐면은 ,요즘 대학생들에게 볼수없었던 모습을 보여주는모습을보여주는 모습에 , 나도모르게 조금 양심이 ... 놀기 좋아하고철없는 아이처럼 놀기에바쁜 나이에 순수함과 정의감을 쇼를 보면서많은것을 깨닮았고,본받아야겠다는생각들었다. 아버지보다 철이 빨리 들었던느낌이들었다고할까?

아무튼 책을덮고난후 웃음도 끝이지않았지만, 많은것을배워다고생각이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일본에서 전임총리갑자기 그만두고 민정당에 지지율이 떨어지게되면서 하루하루불안함 마음을 안고살던 총리 다이잔 , 그는 갑자기 본인이하던엄무가 어려워지자 국회에서 지지율기다리던도중뜻밖에 그의아들 쇼와 의식이바뀌게되면서, 본인이 몰랐던 아들이 모습을 보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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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테의 놀라운 여행 다산책방 청소년문학 13
댄 거마인하트 지음, 이나경 옮김 / 놀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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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청소년작품을 읽게되었다. 왠만해서는 청소년 작품을 읽지않는터이고, 설령 읽는다해도 작품성이 뛰어나지않으면 읽지않는경우가있다. 아마 지금까지 실패한적이 딱한번있다. 실패한 그작품은 생각이 않나지만, 그작품은 정말 최악의 작품이였고,읽는내내 산만해지기도하면서, 몰입도가 그닥 없었기때문에 몇페이지를 읽고포기하였다.

하지만 이번에읽은 작품은 완전 성공작이였다. 그작품은국내에서 출간하기전 서양국에서는 이미 베스터셀러 , 아마존올해의선정한 작품, 서양 초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선장한 올해 최고의작품등 뜨거운 갈채와 반응 을일으킨

처음들어보는 저자의 작품 코요테의놀라운여행이라는 작품이다.

우선 이작품을 읽기전 문구 를 보는순간 17살 되는 소녀와 아빠아함께 스쿨버스로 전국을떠돌아 다니면서 성장 해나가는 스토리라고하니, 이부녀의 여행기간 동안 나도모르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상상하니 나도모르게 뿌듯하고 설레이반 기대반 하며 책을 펼치기시작하였다. 여행지를 같이다니면서 많은대화와 소녀의목적지를위해 달려가면서 서로성취감을 갖게 되었고, 그부녀의 떠돌이 생활을 하는모습에 한편으로 안타까운생각을 여행을 하면서들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한느낌도들었다.

물론 여행을하면서 마냥 즐거운 것은아니였다.

그여정을하면서 만난 로데오를 만나게되면서 그녀의 참마 말못했던사연을 들어보니 너무나도 아프기도하였지만 나도모르게 눈물을 흐리기도하였으며, 다읽고난후 그녀를 위로와 격려와용기를 주고싶었다. 끝으로 코요태도 아빠와 사이가 않좋았는데 이여행계기로 부녀의 사이가 좋았으면 하는 바램이고 책을덮고난후 많은 치유와 힐링이되는 작품이였고 ,나도 조만간 코요테가 운영하는 버스에서 탑승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만약 그버스에 탑승하게된다면 나만알고있는 이야기를 그녀에게 털어놓으면 마음에 후련하지않을까? 하는생각이든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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