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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비디오, 사이코 게임 ㅣ 킴스톤 2
안젤라 마슨즈 지음, 강동혁 옮김 / 품스토리 / 2021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본격적인추리 ,스릴러 계절인 무더운 여름이다가왔다. 여름하면 스릴러작품도 재미있지만 충격적인 반전과 시리즈 물이다른계절보다더욱더눈에 가게된다. 작년여름에 도 만만치않게 시리즈물이 나오게되면서 ,개인적으로 수도없이 서점을 방문하게되었고, 식비보다 책 값에 더투자를하게되었다는 아주 행복한 한해였다.
올해에는 또 어떤 작가의 작품의 시리즈물로 출간할지 궁금하게 되는 중, 우연히 서점에 방문하게 되었고, 신간 코너에 눈에 확 띄는 작품 표지가 보였다. 그작품은 바로 너를 죽일수밖에없었어 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 알려진 저자 안젤라 마슨즈의작품 상처,비디오, 사이코게임이라는 작품으로 만나게되었다. 이전작품(너를죽일수밖에없었어)이후 1년만에 국내독자들에게 다가왔다. 아직 이전 작품을 못읽은터라 구체적으로 어떠한 주제로 스토리전개가 흐러가는지 전혀 모르는상태였고,보통 시리즈 작품들은 메인캐릭터가 있는데... 아무 정보없이 일단 읽어보기로하였다.
한페이지씩이 넘기다보니, 메인 주인공이 여형사(킴스톤)이였다. 이형사가 다른 사건들을 해결하지만 유독 전문적으로 책임을가지고 있는사건은바로 아동성추행 이였다.왠만한 형사 시리즈의 작품들을읽으면 형사가 등장하여 사건해결하고 쿨하게 떠나는것으로 끝을내는데 이작품에서는 형사의 내면적인 성격과 시원시원 하게 사건해결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사건을해결하는 모습을보면서 ,완전 이형사 내스타일이다.하는생각이들었고,한순간 을 놓치기싫어서 책을덮을수가없었다.그만큼 이작품이 매력적이다. 그리고 이형사의 매력은 질척걸지않고 결단력이 강하는모습을 보면서,이러한 점을배우고다는생각이들었다. 결말이다가올때쯤 이여형사를 보내주기싫었다. 왠지 나도모르게 다음편이 또 나올것같은느낌이들게하면서, 이작품을 덮었다. 다음편이 나오기전에 이전작품을 서둘러 읽어봐야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어느마을에 한여형사 (킴스톤) 은 어김없이 아동성추행사건을 맡으면서 하루하루를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녀에게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된다. 그사건은 아동들을 살인한 범인을 찾는게아니라 아동성추행자가 살해당한남자를 죽인그에게 피해를 입은 가해자를 조사를맡게 되는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