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청춘
정해연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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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나는 정말 가슴 뭉클하고 세대를 뛰어넘는 휴머니티 와 감동을 한 번에 느꼈던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국내에서 이미 호학의 자리, 내가 죽였다 등 미스터리 작가로 알려진 정해 연 저자의 작품인 백일 청춘이다.

작가는 여러 장르의 미스터리 작품을 집필하였지만, 청춘 소재로 한 작품은 처음이라고 하였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저자의 작품을 한 권 못 읽은 터라, 왜 이 저자가 국내에서 인지도를 있는지 몰라서 이 작품 핑계로 이 저자의 스타일을 알아보기로 하였다.

우선 읽기전  문구를 읽어보니   뭔가 신비로운 주제로한 청춘소설이라서 더욱더  호기심이유발하였고,충격적이였다.

왜 충격적이였냐면 내영혼과 다른사람인아니 나보다 한참 어린 고딩과 체인지를한다? 말은않되지만, 원낙에 세상과 의학기술이 발전하다보니 가능할수있다고생각이 약간의 들기도하였다. 아무튼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두인물이 서로의 영혼체인지되어서  본인삶이 아닌 남의 삶을 살게되면서 본인이몰랐던 삶에 대한 깨닮음과  후회하는 모습보게된다.

한평생 여유엾이 돈과성공을위해서  쉴세없이 뛰어온 노인과 본인의 마음대로 삶고싶은 무서움이 없는 고등학생을

모습을 비교를하면서 읽게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노인의 삶이 너무나도부정적인 생각이들었고, 나도모르게 한숨이 나오게되었고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좀더늦기전에 30대 를돈과 성공을위해서 사는것도좋지만 나를위해서 좀더  가꾸면서혹은 즐기면서 인생을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끝으로 이작품을 덮고난후자문을하게되었다. 만약 나에게 100일이라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낼까? 하는 지문을 던지게되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평생 몸바쳐 일만해온 국내의 뮬류회사에서 근무하는 회장(주석호)는 갑작스럽게  암말기라는 판정을받게되었다. 그러자 그는 후회막심을 하게되면서 하루하루를보내게된다.좀더 젊었을때 누리지못해서말이다.

그리고몇일후 그는 잠깐 낮잠을 자고난후눈을떠보니 고등학생몸으로 영혼이 들어가게되고 고등학생은 그(주석호)몸으로영혼히 체인지가되고만다. 그러자그들은 서로의원했던삶을 즐겁게보내게된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100이라는 날짜가주어지게되는데.....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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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선 열차와 사라진 아이들
디파 아나파라 지음, 한정아 옮김 / 북로드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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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고 난 후 착잡하고 분노하지만 감동적인 작품은 정말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다. 갑자기 이런 소리를 왜 하냐면 이번에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인 북로드에서 올해의 베스트 작품이 한 권이 또 출간하였다. 물론 북로드에서는 매년 재미있고 스릴러 넘치고 여운이 남는 책들이 나오기 때문에 저자의 이름을 보고 읽는 게 아니라 출판사만 믿고 출간하는 즉시 읽게 된다.

이번 달에는 2권이 출간하였는데, 그중 한 권을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 읽게 되었다. 우선 읽기 전 작품과 저자의 간략하게 소개를 보니 올해 뉴욕타임스 에서 선정 한 최고의 책이며 작가가 본인이 직접 인도에서 경험한 사연을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고 하니 이러한 이유만으로도 믿고 볼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약간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하였고, 스토리 구성과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다 가 식적인 않는 개성이 들어 있으며 스토리를 전개하는 모습 보는 순간 정말 재미있다.  인도로배경으로한 이작품에서 등장하는  어린탐정 을꿈꾸는 자이라는 한소녀가 본인의친구와 사건(아동실종사건)을 같이 서로 의기투합하며 해결하는모습을보면서  나도모르게 웃음이나오게되었고, 실종된아이들을 찾아  말고도 험난한 여행을 떠나는것을 보며 응원을 하게되었다. 끝으로 책을 덮는순간 그녀가 만난 아이들을 얼굴을 기억하기 위해서노력을하였고, 눈물을 흐르고말았다. 혹시나 기차길을 가게되면  기차를 보게된다면  실종된아이들과 그녀를 생각이나지않을까?하는생각이든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 인도의 어느마을에 공부에대한관심은 없지만  어렸을때부터추리 스릴러 장르에 관심을 갖게되는 소녀 (자이)는 어느때와달리 경찰 드라마로 하루를보내게된다.그러던어느날 그녀의마을에  아이들이 한명씩 사라지고만다. 그러자 그녀(자이)는 드라마에서 배운수사기법과 개인적으로 배운 사건 해결방법을 활용하여 아이들 을 찾기위해 보라선열차를 타기로 마음먹게되고 그녀의친구들은떠나기전 그들은 탐정단을꾸리게된다. 그리고몇일후 그들은 실종된 아이들의 가족들과지인들에게 조사를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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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S. K. 바넷 지음, 김효정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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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나는 정말 우연히 소름 끼치고 잠을 설쳤어 잠을 못 이루어 정도로 재미있고, 영화로 제작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오래간만에 들었던 작품을 출간 전 기회가 되어 만나게 되었고,그 작품은 바로 얼마 전 인상 깊게 읽었던 작품의 네 번의 노크 를 출간한 출판사 인플루엔션 에서 이 작품 출간한 지 얼마 안 되고 나서 출간한 따끈따근한 출간한 작품: 세이프를 만나게 되었다.

우선 이작품을  만나기전에 표지의 문구를 훎어보니 가장안전한 인생을 훔치려했다.라는 문고를보고난후  몇분동안 깊은 생각을하게되었고, 약간의 긴장감과 어두움감이 밀려오게되었다.마침 예전에 나온 네번의노크 처럼말이다.

이 작품을 펼치는 순간 정말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숨이 갚은 속도감으로 나를 끝장을 보게 하였고, 목덜미를 몇 번을 잡았는지 모를 정도로 충격적인 반전 스토리와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표현해가며, 여성의 심리를 잘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인정하고 싶은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었고,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어떤점에서 생각을 하게되었냐면은 분명히 15년전 죽은 내딸이 살아서 돌아오면심리적으로 어떨까? 아마 말이않되지만 기쁨이우선 일것같다고생각이들었고, 살아온 딸에게 어떻게살아왔냐고 먼저 물어볼것이다.  덮고난후   그소녀에게  지금 제일필요한건 아무래도안전한집과 따뜻한 가족의품이아닐까? 하는생각이들었고  ,  이저자가  내마음을 알고있었는지   이작품이 영화화확정되었다고하니 개봉 할때까지  기다려봐야겠다. 책을읽을때랑 영화로보면 또어떤감정이드는지말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의 어느마을에 기독교를 믿는 한평범한 가족이 살고있었다.  가족의 소녀(제니)는 그마을에있는주민들에게  소문이좋게나있었다.공부잘하고 예의가 바른소녀라고말이다.  그러던어느날  주말에 그녀의 가족들은 어느때와달리 교회를 가게되었고, 기도를 끝난후 제니가 갑자기 사라지게된다.그러자 가족들뿐만아니라 교외의 지인들도 그녀를 찾아 삼만리를하게되고, 아무리찾아봐도 그녀의소식이없자 경찰에 신고하게되었지만, 경찰들도 그녀를 찾지못하게된다.그리고몇년후 그녀는 우연히 집으로 찾아오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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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이
안녕달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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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꽁꽁 발이 꽁꽁 겨울바람 때문에는 노래가 절로 나오는 초겨울이 물신 다가왔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좀 더 빨리 겨울이 다가와 약간의 계절 변화에 며칠간 감기에 걸려서 조금 낙태하기 시작하였어, 내가 좋아하는 독서와는 거리가 두게 되었고, 읽은 책들이 많이 밀려 휴식을 편안하게 취할 수 없었다.그래서이왕 쉴겸 편안하게읽을수있는 책이없을까? 하며 아픈 몸을 일으켜 서재에 가게되었다. 

한참을 둘러보다가 발견하게된 책은 한권은동화책인데  이작품은  아직 출간 전인 작품이라  우연히 기회가되어서  출간하기전에 먼저읽은 기회가 생겼어 읽게되었다. 우선 책을 펼치기전  개인적으로 이저자에대한 정보는 전혀몰라약간의망설임반기대반하며 읽기시작하였고  책을 펼치기는순간 나도모르게 동심에 세계로빠지게되었다. 

이작품의 배경은  눈이내리는 한어느마을에  한소년이 소복히 쌓여있는 숲에서 홀러 서있는 눈사람을발견하며 시작하게되는데 , 소년이 눈사람에게  눈,코 팔 등 꾸며주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소년과함께 한마음이 들면서 마침 나에게도 또한명의친구가생긴것처럼뿌듯한느낌이들었고나도모르게 소년과 함께 그눈사람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면서 친하게  놀면서 우정을 쌓게되었고, 책을덮고난후 포근한마음이들었다.  겨울이 가기전 또 한번 그눈사람을 만나로가야할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올연말  아이혹은 어른들에게 연말에  위로를 전해줄 동화책이 필요한다면 이책을 꼭권장하고싶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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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집
TJ 클룬 지음, 송섬별 옮김 / 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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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이 작품 왜 이렇게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매력덩어리네.라고 한 작품이 몇 작품 안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 작품이다.

왜, 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냐면 해리 포터 이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은 판타지로 다룬 작품 오래간만에 만나서이다.

작품을펼치는순간,몰임감장난아니고,스토리전개가지루하지아느며심장심쿵하거하였으며손을놓을수가없어서잠을이룰수가없었다.다음스토리가궁금했어말이다.

어째든왠만한책을읽기전나는조금부담감을가지며일기시작하는데,이작품은정말부다감없이술술한베이지씩넘기되지만,손에땀을지게하는방면,이작품에서등장하는6명의아이들을보면서,가족에대소중함깨닮게되었고,긍정적인마인드를가지게해준,정말나에게아닌지금현실에꼭필요한따뜻한연말선물아닐까하는생각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마법존재들이인간과함께살아가는어느마을에마법아동고아원을조사하는마법사(라이너스베이커)는어느날갑자기그에게4급기밀업무가주어진다.

그러자그는몇일후,옆마을인마스시아섬에파견을가게되고그소속되어있는고아원아이들을조사하고하된다.하지만

상부에서는,고아원아이들중유독눈에띄는6명아이들을조심하라고심심당부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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