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이프
S. K. 바넷 지음, 김효정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1월
평점 :

며칠 전 나는 정말 우연히 소름 끼치고 잠을 설쳤어 잠을 못 이루어 정도로 재미있고, 영화로 제작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오래간만에 들었던 작품을 출간 전 기회가 되어 만나게 되었고,그 작품은 바로 얼마 전 인상 깊게 읽었던 작품의 네 번의 노크 를 출간한 출판사 인플루엔션 에서 이 작품 출간한 지 얼마 안 되고 나서 출간한 따끈따근한 출간한 작품: 세이프를 만나게 되었다.
우선 이작품을 만나기전에 표지의 문구를 훎어보니 가장안전한 인생을 훔치려했다.라는 문고를보고난후 몇분동안 깊은 생각을하게되었고, 약간의 긴장감과 어두움감이 밀려오게되었다.마침 예전에 나온 네번의노크 처럼말이다.
이 작품을 펼치는 순간 정말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숨이 갚은 속도감으로 나를 끝장을 보게 하였고, 목덜미를 몇 번을 잡았는지 모를 정도로 충격적인 반전 스토리와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을 잘 표현해가며, 여성의 심리를 잘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인정하고 싶은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었고,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다. 어떤점에서 생각을 하게되었냐면은 분명히 15년전 죽은 내딸이 살아서 돌아오면심리적으로 어떨까? 아마 말이않되지만 기쁨이우선 일것같다고생각이들었고, 살아온 딸에게 어떻게살아왔냐고 먼저 물어볼것이다. 덮고난후 그소녀에게 지금 제일필요한건 아무래도안전한집과 따뜻한 가족의품이아닐까? 하는생각이들었고 , 이저자가 내마음을 알고있었는지 이작품이 영화화확정되었다고하니 개봉 할때까지 기다려봐야겠다. 책을읽을때랑 영화로보면 또어떤감정이드는지말이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미국의 어느마을에 기독교를 믿는 한평범한 가족이 살고있었다. 가족의 소녀(제니)는 그마을에있는주민들에게 소문이좋게나있었다.공부잘하고 예의가 바른소녀라고말이다. 그러던어느날 주말에 그녀의 가족들은 어느때와달리 교회를 가게되었고, 기도를 끝난후 제니가 갑자기 사라지게된다.그러자 가족들뿐만아니라 교외의 지인들도 그녀를 찾아 삼만리를하게되고, 아무리찾아봐도 그녀의소식이없자 경찰에 신고하게되었지만, 경찰들도 그녀를 찾지못하게된다.그리고몇년후 그녀는 우연히 집으로 찾아오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