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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아이
안녕달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평점 :

손이 꽁꽁 발이 꽁꽁 겨울바람 때문에는 노래가 절로 나오는 초겨울이 물신 다가왔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좀 더 빨리 겨울이 다가와 약간의 계절 변화에 며칠간 감기에 걸려서 조금 낙태하기 시작하였어, 내가 좋아하는 독서와는 거리가 두게 되었고, 읽은 책들이 많이 밀려 휴식을 편안하게 취할 수 없었다.그래서이왕 쉴겸 편안하게읽을수있는 책이없을까? 하며 아픈 몸을 일으켜 서재에 가게되었다.
한참을 둘러보다가 발견하게된 책은 한권은동화책인데 이작품은 아직 출간 전인 작품이라 우연히 기회가되어서 출간하기전에 먼저읽은 기회가 생겼어 읽게되었다. 우선 책을 펼치기전 개인적으로 이저자에대한 정보는 전혀몰라약간의망설임반기대반하며 읽기시작하였고 책을 펼치기는순간 나도모르게 동심에 세계로빠지게되었다.
이작품의 배경은 눈이내리는 한어느마을에 한소년이 소복히 쌓여있는 숲에서 홀러 서있는 눈사람을발견하며 시작하게되는데 , 소년이 눈사람에게 눈,코 팔 등 꾸며주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모르게 소년과함께 한마음이 들면서 마침 나에게도 또한명의친구가생긴것처럼뿌듯한느낌이들었고나도모르게 소년과 함께 그눈사람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면서 친하게 놀면서 우정을 쌓게되었고, 책을덮고난후 포근한마음이들었다. 겨울이 가기전 또 한번 그눈사람을 만나로가야할것같다고생각이들었다.
끝으로 올연말 아이혹은 어른들에게 연말에 위로를 전해줄 동화책이 필요한다면 이책을 꼭권장하고싶다.
출판사로부터도서를제공받아작성한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