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위의 집
TJ 클룬 지음, 송섬별 옮김 / 든 / 202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ㅎㅎ이 작품 왜 이렇게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매력덩어리네.라고 한 작품이 몇 작품 안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 작품이다.

왜, 갑자기 이러한 이야기를 하냐면 해리 포터 이후 이렇게 재미있게 읽은 판타지로 다룬 작품 오래간만에 만나서이다.

작품을펼치는순간,몰임감장난아니고,스토리전개가지루하지아느며심장심쿵하거하였으며손을놓을수가없어서잠을이룰수가없었다.다음스토리가궁금했어말이다.

어째든왠만한책을읽기전나는조금부담감을가지며일기시작하는데,이작품은정말부다감없이술술한베이지씩넘기되지만,손에땀을지게하는방면,이작품에서등장하는6명의아이들을보면서,가족에대소중함깨닮게되었고,긍정적인마인드를가지게해준,정말나에게아닌지금현실에꼭필요한따뜻한연말선물아닐까하는생각이들었다.



간략하게줄거리는이렇다.마법존재들이인간과함께살아가는어느마을에마법아동고아원을조사하는마법사(라이너스베이커)는어느날갑자기그에게4급기밀업무가주어진다.

그러자그는몇일후,옆마을인마스시아섬에파견을가게되고그소속되어있는고아원아이들을조사하고하된다.하지만

상부에서는,고아원아이들중유독눈에띄는6명아이들을조심하라고심심당부하는데.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